녹나무의 파수꾼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3월
평점 :
일시품절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와 사람들의 기념 염원 그리고 수념...
황당한 얘기 같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듯한 빠지게 되는 스토리이다.

인간은 본디 선하다...
맹자의 성선설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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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ᆢ자신뿐 아니라 주위사람들도 사랑하라

밀레..남의 충고를 진심으로 받아들여라 - P244

석가모니 ᆢ세상은 혼자가 아니다 - P246

아르키메데스... 좋은 전쟁도 나쁜 평화도 없다

김성준..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라

쇼팽_조국은 우리의 자부심과 긍지이다

황희_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탈무드_ 상대를 배려하라

처칠&플레밍_당신의 도움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바스콘셀로스 _ 베꿇은 도움이 아니라 배려이다

단하선사ㆍㆍ외형적인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마라

탈무드 ㆍㆍ서로간의 사랑과 배려가 필요하다

슈베르트 ᆢ다른 사람에게 주었을 때 빛나는 쓰임이 있다.

윤극영 - 국가는 내 그림자와 같다

노아ᆢ 남의 허물을 들추지 마라

석가모니 _정성과 진심으로 대하라 - P274

한비자 ᆢ남의 충고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차이코프스키_사랑의 실천에 대가를 바라지 마라 - P278

소왕 -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어라

뒤러 _ 내가 먼저 친구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라

다윗ᆢ 능력에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헨드릭스ㆍㆍ 이 세상에 절대로 좋은 전쟁은 없다

루스..작은 관심과 배려가 한 사람의 삶을 좌우한다.
- P286

달가스ㆍㆍ함께 나눌 수 있는 열매를 만들어라

톨스토이 ㆍㆍ가장 가까운 사람부터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행복하게 만들어라

백락,
 상대방의 참된 내면을 보라

비스마르크 과감한 조언을 아끼지 마라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랑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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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대영, 「불평등·불공정 줄여야 신뢰 사회」, 『경향신문』, 2015년 9월 3일. 한국의 소득 집중도는 제도와 통계상의 문제로 과소평가된 것이다. 이에 대해 정대영은 이렇게 말한다. "김낙년 교수의 의미 있는 연구 결과에도 이자 및 배당소득보다 규모가 훨씬 클 것인 주택 임대소득은 포함되지 못했다. 주택 임대소득은 1주택자에 대해서는 제도적으로 비과세하고 있고, 2주택자 등에 대해서는관행적으로 세금을 걷지 않고 있다. 주택 임대소득의 규모와 분포는 과세 자료를 통해서 알 수 없게 되어 있다. 주택 임대소득을 포함한다면 한국의 상위 10%의 소득 집중도는 과거 인종 분리주의 국가로 양극화가 극심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1%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일 것이다."
- P28

현대자동차 노조가 또 한 건 했습니다. 정규직 정년퇴직자 및 장기 근속자자녀를 우선 채용토록 하는 단체교섭안을 제시한 것입니다. 제 식구를 참으로 알뜰히 챙기는 노조입니다.……회사는 정규직 노조와 한편으로 대립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이미 일정한 유착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때문에 비록 세습요구는 받아들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정규직의 상대적 특권에 손을 댈 형편은아닙니다. 노동자들을 정규직·비정규직으로 분리해 놓으면 이른바 ‘갈라치기divide and rule‘도 용이하지요. 정규직 노동자의 자성을 요구하는 건 ‘쇠귀에경 읽기‘ 같습니다. 아니 이렇게 말하면 지나치고, 사실 노동자가 자신의 이익을 넘어서는 성인군자가 되기를 기대하는 셈입니다. 비정규직이 자신들 고용의 안전판이고, 그들이 낮은 대우를 받음으로써 자신들이 특권을 누리는 측면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 코가 석자인데 어찌 남의 사정까지 고려하는 성인군자가 되겠습니까. 인간에겐 이기심 말고 이타심도 있다고 하지만, 오늘날한국같이 탁한 사회에서 어찌 노동자에게만 이타심을 촉구할 수 있겠습니까.
- P32

고위 공직자 절반이 상위 5% 부자"

1% 비판에 집중하는 ‘진보 코스프레

정파적 싸움으로 탕진한 ‘조국 사태‘

한국에서 성행하는 기회 사재기‘ 방식 중 하나는 이른바 ‘스펙 품앗이다. 상위 20%에 속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간의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자녀들의 스펙을 만들어주는 걸 말한다. 

● 『중앙일보 논설위원 고대훈은 "고매한 선비의 이미지가 졸지에 망신의 나락으로 추락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음주 운전·위장 전입·논문 표절 · 세금 탈루는이미 식상한 레퍼토리가 됐다. 여성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책을 출간하고, 제자로부터 향응을 받은 의혹이 제기되고, 교육장관을 하겠다는 사람이 비교육적인 표절 의혹을 사고, 임금 체불 회사의 대주주가 노동 정책을 책임지겠다고 한다. 큰 벼슬을 할 요량이 있었다면 범할 수 없는 도덕적 해이다. 그러고도 고관대작이 되겠다니 참으로 염치가 없다.……보수의 기득권을 비판하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며 정의 · 공정 · 소수자를 외치는 겉멋 든 패션 좌파, 서울의 고급 아파트에 살며 자식들은 외국어고에 보내는 강남 좌파, 수십억 원의 현금과 주식을 보유한 리무진 좌파라며 그 민낯을 조롱한다." 고대훈, ‘교수님 정부‘의 그늘」, 『중앙일보』, 2017년 7월 8일,
- P53

‘진영 논리가 ‘개혁과 불평등 해소‘를 죽인다

공정으로서의 정의를 거부한 진보 진영


정치는 중 하층의
민생을 외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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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ᆢ자신에게 더 철저하라

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삶이 된다.

해야 할 일은 과감히 결심하라
결심한 일은 반드시 실행하라.

디즈니ᆢ 지금 이 순간도 꿈을 향해 나아가라

이소룡 _본질의 의미를 꿰뚫어라

탈레스 _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파브르 ᆢ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

프랭클린ᆢ 인생의 목표를 정하라

탈무드 _먼저 자신부터 이해하라

셰익스피어ᆢ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마라

사언 스님 ᆢ끊임없이끊임없이 자신과 대화하라

탈무드 ᆢ생각을 관리하라

푸슈킨_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라

고우영 ᆢ자신의 능력을 펼칠 장을 마련하라

고야 ᆢ과정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마라

정약용..위기는 곧 기회다.

유비_자신의 훌륭한 주인이 되라

괴테 ㆍㆍ사랑의 아픔을 창조로 승화하라

애덤스 _ 꿈을 이루는 과정은 외로운 마라톤 선수와 같다

패러데이_지금은 힘들어도 꿈을 위해 준비하라

미켈란젤로 ᆢ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이현세 _ 어제보다 발전된 오늘을 살아라

루터 ᆢ확고한 신념은 나를 변화시킨다

채플린ᆢ꿈을 꾸어라 그리고 당장 행동하라

알리,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인격을 갖춰라

퓰리처 _ 성공은 수많은 노력에 의해 얻어진다

사마천 ᆢ목표한 바를 확고히 하라

김영모ᆢ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라

서스톤_ 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삶이 된다

함께 나눌 수 있는 열매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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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7 (소책자 포함 한정판) - S코믹스 S코믹스
나나시 지음, 김현주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일본에는 초식남들이 많은 듯...
점차 우리도 교내에서 보면 남학생 보다
여학생들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혹자는 대부분 공립 초등학교 교사가 여자인 관계로 아이들이 여성화 된다는
말도 한다. 그래서 남교사 할당제를 도입
해야 한다는데...





딱 거기까지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남성 지배구조라는데
변함없다.... 수많은 82년생 김지영들이
존재하는 한 말이다.
이제는 92년생 김지영이 살아 갈 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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