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ect)라고 한다. 후광효과란 서로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특성으로 인해 다른 특성들도 동일한 성질을 갖는 것으로 여기는것을 말한다. 즉, 외모는 성격과는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도둑의 무리를 잡으려면 먼저 두목부터 잡아야 한다.

편이 나이 들어 아내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남의 떡에 신경 쓰지말고 자신의 떡에만 신경을 써야 하며, 자신의 아내에 대해 평가절하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 외치는 소리보다 한숨이 더 멀리 들린다. - 아일랜드 속담

‘엇박자‘의 미덕은 일탈의 정신과 그 맥을 같이한다.

야바위 수법은 다양하다. 청계천에 가면카드 석장을 요리조리 섞고 그중에서빨간 동그라미 그려진 카드를 찾으면손님이 건 만큼의 돈을 주는데, 이것 역시아무리 돈질을 해도 빨간 동그라미를찾을 수가 없다. 조무가 손견을 위해사용했던 빨간 두건의 야바위 !
이게 바로 야바위의 원조가 아닐까.
- 상추 추가 구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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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를 떠나 잘못을 저지른 인간들은 반드시 구속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싶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안하무인, 후안무치로 뻔뻔하게 구는 인간들이 득세
하는 사회는 정상이 아니다...
제발 구속될 것들은 구속시켜라!
제발....








조심하라, 첫인상은 영원하다

건 대학시절이었다.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하느냐, 같은 것을 이야기하면서도 무엇에 초점을 맞추느냐, 또는 어떤 걸 더 부각시키고 어떤 구라를치느냐에 따라 하나의 이야기도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어소소그이

짜장면도 중국음식점마다 맛이 다르면서도 ‘짜장면‘ 이란 같은 이름으로 팔리고 있고 배달도 되지 않는가 말이다. 삼국지도 그럴 것이다. 꼭 정

의사소통이란 정보의 교환을 의미한다.

아보면 나도한 뒤를 보게 된다. 이처럼 타인의 행동을 따라하는 동조 현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가 부족할 때, 따라서 타인이 정보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그러나 아주 명확한 상황에기

볼 수 있다. 이러한 동조행동은 자기 확신도가 적을수록, 집단의 응집성이 클수록, 집단의 크기가 커질수록, 만장일치일수록 동조의경향성이 커진다.

중드때문이다. 인지일관성이란 한번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내리고 나면이를 번복하기 보다는 비교적 일관되게 유지하려는 경향성을 말한

라 달라진다. 우리가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대우를 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들을 대우해주라는 말이다.

그중 하나는 남자는 집단을 이루어서 놀기를 좋아하고 여자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모여서 놀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집단을 형성한

남자들은 상하관계를 지향하는 반면, 여자들은 평등관계를 지향한

* 돈은 스무 사람의 웅변가 역할을 한다. - 셰익스피어 리처드3세

* 어떤 인간이든 돈으로 매수되지 않는 인간은 없다. 문제는 그 금액이다.
-막심 고리키

* 돈이라면 신도 웃는다. - 영국 속담

* 돈은 비료와 마찬가지로 뿌릴 때까지는 아무 소용이 없다. - 역시 영국 속담

만 이루어지면 바뀔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 통용되는 인간관계의 기본 골격은 합의가 아닌 우리 편, 남의 편의 편 가르기이다.

르다. 우리 편에 속하게 되면 그때부터 모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문단에 근거한 행동은 사라진다. 반대로 일단 우리 편이 아니고 창대 편이 되면 적대감을 갖게 된다. 따라서 줄서기는 일생이 걸린 하

꿀밤 추가 구라
가끔 텔레비전 뉴스를 보면 누가 봐도 나쁜 짓을 한나쁜 놈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기자들이 마이크를 들이대는 장면이 종종나온다. 나랏돈 떼어먹은 놈들이거나 탈세를 하거나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죽인 범인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
‘저 기자들이 나쁜 놈들에게 제일 가까이 다가선 사람들이잖아! 그렇다.
면 인터뷰하려고 내민 마이크로 갑자기 그놈의 대갈통을 한번 때려주는기자는 없나? 아니면 말이라도 ‘야, 이 나쁜 새끼야. 그 돈을 왜 떼어 먹어!
개자식아!‘ 라고 해주던지. 이런 장면 한번 봐야 하는데, 앞으로는 나오겠지!!! 기자가 나쁜 놈 취재하다가 맞는 장면은 가끔 나오던데 말이야.‘

어쨌든 세상의 모든 아버지는 힘들다. 하지만 힘들어도 내색 안 한다.

* 가장 중요한 일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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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해서 우스갯 소리를 고이 싸둘 수 있다.
는 것은 결혼의 덕이라 치부해 두시오. 또 그녀 편

하나, 교외에 사는 행복의 비밀을 가르쳐주는 곳은 삼나무 집이다. 

일기 쓰는 습관

내가 생각하건대,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이 일기를쓰지 않는 이유도 이런 데 있지 않나 싶다. - 즉 누구에게도 별일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만일 다

레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것일까? 내 내면의 보다 고귀한 감정은, 그것이 도달할 수 있는 무아무욕無我無왕의 숭고한 높이까지 제고提高할 수는 없는 것일까?

있습니다. 모든 감정이 나타나는 것은 입과 눈을 통해서이고 따라서 이런 감정의 표징이 남는 것도 입과 눈입니다. 나는 전에 화가 치밀면 코가 떨린다던

이 클럽의 모토에 가라사대, 거절할 줄 아는 자는복을 받나니라. 그들은 마음을 청결히 할 기회를 누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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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오브 워크 - 최강의 기업들에서 발견한 일의 기쁨을 되찾는 30가지 방법
브루스 데이즐리 지음, 김한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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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기업에는 커피를 마시다는 뜻의 동사형인 ‘피카문화‘가 있다고 한다.
카페인과 케이크 등을 곁들인 짧은 휴식을
의미하는 피카는 스웨덴 직장인들에게 없어
서는 안 되는 시간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티타임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자동차 회사로 유명한 볼보, 가구 제조업체
이케아 직원들도 예외 없이 업무시간 중
15분에서 20분 정도는 바쁜 업무를 멈추고
피카를 한다. 잠깐 사무실을 벗어나 근처
카페에서 동료들과 자유롭게 수다를 떠는
시간을 가진다는 얘기다.

이케아는 이 피카를 두고 단순히 커피 한 잔
의 여유를 넘어 동료와 경험을 나누고 감정
을 공유하는 시간, 그리고 가장 뛰어난 아이
디어는 이때 나온다고 설명한다.

저자 브루스 데이즐리 트위터 유럽지사 부
사장은 이렇게 팀원들 간 소소한 교류와
티타임이 직장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유
쾌한 일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공감이야말로 직장
생활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필수 조건이라
는 이야기이다.

일할 맛 나는 직장생활의 팁을 제시한다.
첫째 일터에서 기쁨을 느끼려면 동료들과
의 신뢰에 기반을 둔 ‘공감(sync)‘
,둘째 번아웃을 막기 위한 ‘충전(recharge)‘
셋째로 동기를 불어넣는 ‘자극(buzz)‘이다.
위 세가지가 조건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예전에 어떤 스님이 쓰신 말이 생각난다.
배고프면 먹고 졸리우면 자라는 말씀 말이다. 왜 먹고 자는 것을 반복 하듯이 일하는 것도 반복할 수 없을까?
같은 일을 하는데도 어떤 사람은 신바람
나서 하는데 어떤 이는 마지 못해 억지로
한다....
개개인의 성향이라고만 치부할 수 있을까?
기업들이 점점 각개전투처럼 끼리끼리 문화로 변하는 것도 문제가 아닐까?

내가 신입사원일 때만해도 회사차원의 동기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그 부서끼리만 동기로 지낸다고 한다. 굳이 같은 업무가
아닌 사람을 관계 맺을 필요가 없다는 것인
지....


코로나19 로 더더욱 각박해지는 것 같다...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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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샷 -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사피 바칼 지음, 이지연 옮김 / 흐름출판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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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샷(loonshot)이란?
아이디어 주창자가 미치광이 취급을 당하거
나 대다수가 무시하고 홀대하는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조롱 당하고 멸시 하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 발명으로 이어진 사례는 많다.

애플의 아이폰도 그 중 하나다....
처음에는 쓸모없는 발상이라는 취급을 받던
룬샷이었다. 흥미롭게도 터치스크린에 고해
상도 카메라를 장착하고 온라인 앱스토어를
만드는 초기 스마트폰의 구상은 애플보다
노키아에서 먼저 나왔었다.
하지만 노키아의 경영진은 개발자들의 이
제안을 묵살했고, 몇 년 뒤 애플에서 실제
아이디어가 구현돼 대박을 터뜨리는 걸 지켜봐야만 했다.
똑같은 아이디어가 노키아에서는 폐기됐고
애플에서는 육성되었던 이유는 룬샷배양소
를 육성하고 유지하는 회사의 구조 때문이
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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