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을 한다는 것 - 시간 자유롭고, 고정비 부담 없고, 직원과의 갈등 없이 돈 버는 삶
이치엔 가쓰히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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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치엔 가쓰히코는 직원 300명 규모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스스로 접고 10년 전 1인 기업가로 변모하여 성공한 인물이다.

저자는 더 실속 있고 여유로운 삶은 1인 기업에서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1인 기업의 장점으로 실패의 부담이 적다는 점...
사무실과 직원이 없으니 매달 들어가는 고정비용이 없다.
설령 실패해도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
또한 직원이 없으니 직원과의 갈등이 없다.

프리랜서와 1인 기업 사장의 차이점과
반드시 이익이 나는 1인 기업 비즈니스 모델
찾는 법등이 기술되어 있다.







일본이라는 점 ...
우리 사회에 적용 될 수 있을까는 반반이다.
하지만 가라오케가 단란주점으로
귀지방등도 들어 온 것을 보면
불가능 하다고는 볼 수 없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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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꾸는것이 아닐까 한다. 인생이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니까. 어차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란다. 그 선택은 바로 매 순간

날이 추워야
송백이 늦게 시는 줄 안다

물질은 풍부한데 정신은 빈약한 동물적인 사회가 돼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소중한 문화유산은 우리옛 선조들의 해학이 넘치는 낭만과 풍류의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다급할수록 돌아갈 줄 아는 지혜 말입니다.

향기는 세월과 거리를
뛰어 넘는다.

옛말에 착한 사람을 사귀되 난조와 지조같이 하고, 악한 사람은뱀과 굼벵이처럼 멀리하라고 했습니다. 선악은 비단 선행과 악행

문명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사는 현실의 행위들이 얼마나 가식적이고, 무의미하며 어리석은 것인지 정곡을 찌르는 통찰력이아닐 수 없습니다.

행복은 바로 단순함과 비움에 있다는 진리를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는지? 내가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인지? 참된 삶의 가치를 상실한 채 축사에서 사육되고 있는 가축처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삶!

옛 속담에 "남이 장에 가니 썩은 거름 지고라도 장에 간다."

삶은 삶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이요.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 곧 삶인 것입니다. 매 순간이 단 한 번뿐인 생의 소중한 마지막 시간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신 고려장 시대인 것입니다. 초고령 사회가 던지는 시대의 화두.
노후의 삶의 질, 즉 고령사회의 복지 문제입니다. 생산성은 한정

인간은 홀로 살 수가 없습니다.

려 불행과 저주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만한 돼지보다 불행한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금언이 생겨난 것인지도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돈을 벌어서 써 보지도 못하고 유산으로 남겨주기 위해 귀중한 인생을 낭비했다면 그는 참으로 허망한 일을 했으며 미친 생애를 살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평생의식주의 호의호식을 위해 악전고투하며 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살아있기에 행복도 있는 것입니다.

- 진정 가난한 사람은 너무 적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작은 벌레 한 마리가
배추 한 통을 썩게 만든다

인간 부류가 있습니다. 제 앞은 닦지 못하면서 남의 험담이나 흉허물을 즐겨 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지록위마‘ 즉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할 인간 군상들입니다. 자신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서는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짓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다. 실력보다 처세술에 능하며 윗사람에게 90도로 깍듯이 허리를 굽히며 얼굴에는 늘 비겁한 웃음을 띠고 있다. 윗사람의 작

욕망의 끝은 파멸이다

옛말에 ‘과욕은 필망‘ 이라고 했습니다. 노자는 "욕망이 많은 것.
보다 큰 죄악이 없고,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큰 재앙은 없다."라

첫째, 그 지위가 주는 권력을 다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반드시 재앙이 닥친다는 것입니다.
둘째, 복을 다 누려서는 안 된다. 인연이 외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강물이 아무리 넘쳐나도 자신이 쓸 양은 한계가 있기마련입니다.
셋째, 규율을 죄다 시행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반드시 번거로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넷째, 좋은 말만 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쉽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산은 오를 때보다도 내려올 때 더 조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리에 있을 때의 처신도 중요하지만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날 줄 아는 지혜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자리가 자신의 분수에 맞는지를 아는 지혜입니다.

양심이 없는 민족은 희망이 없다.

늦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 했습니다.

그대, 내생을 알고 싶다면
지금을 보라

모험심이 있기에
인간은 동물보다 위대하다.

나는그냥 나이고 싶다.

가슴으로 생각하라

공동체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 소통입니다.

소통이란 항상 상대적입니다.

자 퀸더 둑스Guinter Dur는 이를 두고 "행동의 최종 목표는 항상 행동하는 사람 자신에 있다."라고 말합니다. 개인의 자기관련성을 생각

고독이라는 나무는고요의 땅에서 자란다

불이,
둘이면서 하나입니다.

혀를 통제하는 사람은
화를 면한다.

토마스 아퀴나드는 「신학대전」에서 ‘행복이란 인간이 원하는 모든 것, 바라며 좋아하는 것의 궁극일라 했습니다. 「행복의 본질은그건 이외에는 요구할 것이 아무건도 없다 할 정도로 인간의 복구전자를 중만하게 쳐주는 건이다."라고 습니다. 그런 의미어서 행

감 나는 존재의 본성이다

달라이 라마는 "용서는 단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을 향한 미움과 원망의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용서는 무엇

토마스 아퀴나스는 "비난에 대해 잘못을 바로잡고 침묵을 지키라."는 위대한 격언이라고 말합니다. 질베르 세르티앙주 신부는

괴테는 "창조적이지 못한 모든 개인은 언제나 취향이 부정적이고 편협하고, 배타적이며, 창조적인 존재로부터 에너지와 생명을박탈한다."라고 했습니다. 또 지적인 인간은 어디서나 지성을 발견

봄바람이 심하게 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바다는 파도에 젖지 않는다.

행복한 삶이란 번뇌와 고통이 없는 삶

모욕은 자신을 담금질하는풀무이다.

(장자크 루소는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에서 "나는 혼자 있을 때는 내 자신이 된다. 그러지 않을 경우에는 나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의 노리개가 된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북이 

중국 서진의 두예는 "모욕은 불공평한 일이지만 함부로 분노해서는 안 된다. 이를 받아들여서 분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멈춰야 할 때멈추는 것이 진정한 용기이다.

그대의 어리석음으로
남을 재량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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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사들은 "한 생각 일으키면 곧 윤회의 바다요 고통이며 한 생각 끊어진 자리가 무여열반 해탈의 자리"라 했습니다. 한 생각 일어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기는 이 발자국은 뒤에 따라 오는 이의 이정표가 되리니

비뚤어진 인간의 욕망과 허세, 허술하기 짝이 없는 관리와 법망이천년의 허리를 자르는 주범입니다. 법과 제도의 정비가 시급하다는

고도 긴 시간이었습니다. ‘말이 아닌 것은 듣지를 말로, 길이 아닌곳은 가지를 말자! 절대 스스로의 양심을 속이지 말자‘는 것이 평

올빼미에게는 눈물샘이 없다.

진정한 충성심은 백 번을 칭송하더라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문제는 모든 공을 혼자서 독차지하려는 과욕, 즉 잘못된 충성심에 있습니다. 어떤 권모술수를 부려서라도 윗사람의 눈에 들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흐려질 수가 없습니다.

-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모라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아- 소식을 물어본다한 많은 대동강아

아첨과 아부로 일관하는 처신의 달인들

스스로 온몸을 태워서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초처럼 나드 그런 삶의 향기를 뿌리고 싶습니다.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나고 향을 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난다고 했습니다. 나에게로 이는

짙게 번져있다. 고백하건대 나는 흠지 속에서 더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인간으로 더욱 성숙했으며, 본색을 키웠고 보람을 찾을 수있었다. 음지는 그래서 내 삶의 양지였으며, 그래서 나를 더욱 키워준 음지에 감사한다."

 삶이란 한바탕 꿈처럼 허망한 것이

있습니다. "분수에 넘치는 복과 이유 없이 생긴 이익은 조물주의낚싯밥 아니면 인간 세상의 함정이다. 이럴 때 눈을 높이 들어 조

진심은 심장을 관통한다

1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 했습니다.

입이 하나인 것은바른말을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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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치 시계추처럼 좌, 우를 왕복운동 할 뿐이다.

허리를 펴고 다닐 것인가, 말 것인가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구 마개가 민류에게 근원적인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되모, 학벌, 젊음, 가족간의 사당, 연민관의 사람, 무 지존심, 매국심, 좋고, 성도, 금전적인 성공, 고독하고 멋진 , 학문, 무소유, 초원, 예술, 고대한 민격…..
이렇듯 귀마는 회와 시대에 따라 수많은 험로 존재한다.

너무너무 완벽한 여자와 주변의 삐쩍삐쩍 말라 가는 남자들

뭐든지 평범한 것이 가장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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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물이 의식을 지닌 존재를 도와 줄 수도있다.

때로는 사물이 살아 움직일 수도 있다.

그대 자신이 변하면서, 그에 따라 세상이 변할 수도있다.

그대 몸에 고요가 깃든다.

살아가면서 적어도 한 번쯤은그대의 몸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를 밖에서 관찰할 수 있으면,
정신의 이탈이 이루어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믿고
마음을 당당하게 가지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확신한다.
사람들의 본바탕에는 뭐랄까……..
무언가 아주 선량한 것이 있다.

이따금 우리 자신이 덧없고 하찮은 존재라고느낄 때가 있다.

가구의 나무 냄새조차
그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후각적인 표식이 된다.

낱말 하나하나의 뜻을 곱새기라.
거기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라.

한마디로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투쟁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한 싸움

원수를 사랑하라.

그대가 맞서 싸우고 있는 것은 그가 아니라그의 병적인 두려움이다.

완벽한 기회가 왔다 싶거든
간단한 일격을 가하라.

불운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이 늘 승리하면서 살 수는 없다는 사실을받아들이라..

불운은 그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고
그대를 발전시킨다.

진정한 전사는 질 줄도 알아야 한다.
그대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실패도 반드시 경험해야 한다.

그대, 살아 있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라.

사람들이 개미들처럼 무리를 지어
이리저리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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