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품격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
이기주 지음 / 황소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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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품격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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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서형은 러시아의 빅히스토리 유라시아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경시대가 초래한 공동체 규모의 확대와
인구의 이동, 지식 정보의 축적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했고 이로 인하여 전염병
이 이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산하면서
인류 역사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켰다....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염병이 대규모로 확산
한 예로 실크로드를 따라 퍼진 로마의 역병
을 든다. 서기 165년 시작돼 그 당시 로마
인구의 3분의 1가량을 희생시킨 이 전염병
은 마마로 불리는 천연두로 추정된다.
아프로-유라시아 교환 네트워크는 해상 교역로를 통해 흑사병 즉 페스트가 확산하고 몽골제국의 확장과 함께 페스트가
퍼져나갔다....
현대에는 산업 네트워크의 확대로 이전 규모와는 양상을 달리하는 전쟁 등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결핵, 이질과 같은 전염병
을 확산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전염병이 전 지구적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전 지구적인 협력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여전히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질 않는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보다는 나 하나쯤 하는 의식들이 생겨나는
듯 하다. 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쓰지 않는 행위나 나는 젊어서 괜찮다며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거리를 활보
하는 일부 몰지각한 애들도 문제이다.

다같이 다시 힘내야 한다....

아자~아자~~~~
코로나 이겨내자~~~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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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놓친 사람이 어리석은 게 아니다.
때가 온 줄 모르는 사람이 어리석은 것이다."

역사란 책이나 글을 읽어 배우는 것이 아니다. 역사란 것이 무엇이냐?
이 땅을 살아갔던 사람들의 발자국이다. 그 발자국은 바로 말에 찍혀 있느니라.
그렇게 때문에 걸으면서 배워야 참된 역사를 보게 되는 것이다. 

불멸의 의미를 역사소설로 재현해낸 수작

다시 만나게 된 지워진 역사의 현장! 

번영의 그늘.

어두운 세상과 한 줄기 빛

음모는 어둠처럼 밀려온다.

희망을 보는 눈

가는 사람과 오는 사람들

선인을 위한 낙원은 있는가

길은 갈라져도 다시 만난다.

"반이 들어왔으면 반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민심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간신의 농간에 대왕의 눈이 먼 까닭이지. 이

"지음이 뭔데?"
"소리를 잘 알아듣는 사람을 말하는 거야.

"섬나라 인간들은 신의보다는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

불가항력이었다. 한 사람의 뜻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면그런 일이 벌어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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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 세상 모든 것을 숫자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다카하시 요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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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카하시 요이치는 도쿄대학 수학과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장성에서 근무했다.

저자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이고,
그런 세상을 숫자로 바라보는 수학적 사고
가 삶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수학적 사고가 거창한 것이 아닌 간단한 산수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월급인상률이나 대출금리, 주택
청약 당첨 확률 등을 말할 때 우리는 대부분
숫자로 말한다. 대통령 지지율도 마찬가지..
이렇듯이 경제 이야기든, 세금 이야기든,
인구 감소 이야기든 숫자가 기본이 된다...
이러한 세상을 숫자로 바라보는 수학적 사고를 하게 되면 여유자금이 있을 때 은행에 예금을 해야 할지, 주식 투자를 할지
아니면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지 등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일반적으로 회사생활에서도 PT발표시
추상적인 단어보다는 숫자로 표현하는 것을 상사들이 좋아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수학이라는 과목을 학창시절 제일 싫어했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숫자와 연관된
직업으로 지금까지 먹고 사니....
운명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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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도 기를 쓰고 국회의원이되려는 걸 보면 뭐가 있긴 있나 보지? 내가 이러면 국회의원 하시는 분들이 섭섭해 하려나? 국가를 위해봉사하는 건데 뭔소리냐고?

그럼 국회의원 제도를 바꿔서 재임기간 동안은 진정한 봉사자의 마음을 가지고 무보수로 일하면 어떨까?
그래도 그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원에 출마를 할까?

"발 아래 구르는 돌멩이도 이유가 있는데

어쨌건 글이란 건 기록이고 계속 남는 거니까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 부담을 이길 수 있는 건 역시 관심과격려인가 보다.

결혼, 약혼, 돌 등등의 경조사는 힘이 많이 든다. 그래서 결혼은 한 번만 하는 게 좋다고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번씩 하는 사람들을 보면 혀가 내둘러질 정도다. 난 귀찮아서 못 하겠던데….…...

그해 겨울은 추웠다.

세상엔 점점 많은 물건이 태어나고, 그리고 넘쳐나고 있다. 때론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생겨난다.

인터넷으로 신청했던 것이 오늘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색시의 반대 때문에 미루고 있다가 일을 저질러버린 거다. 바로 장기기증 증서. 사후에 시신도 기증하는 거다.
스티커도 준다. 그걸 신분증에 붙이면 된다. 거기엔
‘장기, 각막, 시신 기증‘이라고 써 있다. 나도 공짜로받았으니까 누군가에게도 공짜로 주고 싶었다.

무관심은 역시 아픔을 만든다.

택시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제발 미터기부터 멈췄으면 좋겠다.
나만 그런가?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 세상은 내게 풍요로움을 준다."
나는 매일 주문을 왼다.
조금만 덜 어리석어지려고 .…

내 팔이 점점 얇아진다.
전동칫솔을 쓰고 나서부터인 것 같다. 회사를 고소할까?
내 얇아진 팔뚝 물어내~

90킬로미터 도로에서 90킬로미터로 달리는데, 뒤에서 빵빵거리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나에게 불법을 강요하지 말라!

플라스틱 라이터, 쇼핑용 비닐봉투, 주차요금, 1회용 화장지, mp3 음악의 공통점은?
돈을 들이기 아까운 것. -.-

추울 때, 더울 때,
슬플 때, 기쁠 때, 우울할 때,
철학적일 때, 무정부적일 때,
하여간 비틀즈 음악은 왠만하면 다 어울린다.


글은 영원히 남아요~

스포츠계에는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야구에는 페드로 마르티네스, 농구에 마이클 조던,
골프에 타이거 우즈,
모두 엄청난 실력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외계에서왔을 것이다‘라고 생각되어 만들어진 별명이다.

다른 시간이 약이 될 수도 있구나.

책을 많이 봐야겠다.

인간은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하며 살아가게 되어있다.

美國 -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은 그 나라를 이렇게 부른다.
米國 - 쌀나라? 일본은 그 나라를 이렇게 부른다.

헤~ 똑같은 사람은 되지 말기!

모든 것을 다 떠안고 갈 순 없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러니까 인간이 늘어가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종은 아마 사라져갈 것이다.

세상에는 사랑을 얻는 방법이 다양하다. 어떤 이는돈으로, 또 어떤 이는 말로, 어떤 이는 행동으로,

자유(自由), 자급(自給), 자족(自足), 자주(自主).
하물며 우리말 ‘자랑‘에도 ‘자‘가 들어간다.
스스로 자(自)자는 참 좋은 말이다.
단, 이 말만 빼고,
자살(自殺).
절대 하지 마세요!

황도,
백도,
천도복숭아,
복숭아 통조림,
복숭아는 다 맛있다.

지구 온난화, 이거 심각해 심각해.

눈이 올 때는 날이 참 포근하다.

‘모든 든저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오체 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씨는 스무살이 넘어서야 자신이 장애인임을 알았다고 한다.

꿈.
목표.
둘은 확실히 다르다.

여러분, 사랑하세요.. 말처럼 쉬워 보여도 제일 어려운 게 바로 사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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