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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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데이터기술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김범주(카카오 의장)

쏟아지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 방준혁 의장

"다음 관심사는 AI를 활용한 U 헬스케어 사업, 서정진(트리온 회장)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새로문 기법문화를 통해 한국 경제의 대만을 제시한 미 책은 력신의 교과서‘리고 불려도 손색없다.
김설이 구)

빠르게 변하는 기술 변화의 선봉에 선 여러 IT 기업들의 이마기를 현장감 있게 풀어냈다.
기업인으로서 혁신의 방황을 잡는 데 큰 도움을 얻었다.
어짐한대자동차 전무)

자본금이 없어도 기업을 세우고,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끌어온다. 하루가 무섭게 외형이커지는 그들의 비결이 궁금했던 차에 단비 같은 책을 만났다.
윤몸철(SK털레콤 커뮤니케이션센터장)

판교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엄청난 역동과 혁신의 기운이 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아일랜드 시인 셰이머스 히니는 인생과 예술의 비밀을 시작하고, 계속 나아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이 그렇다. (무리는 미래를 만든다는시작을, 또 어떤 이에게는 나아갈 길을, 길을 읽고 헤매는 이에게는 다시 시작하는 방법을알려주는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귀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박종국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상무)

자본금이 없어도 기업을 세우고,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끌어온다. 히

기사는 엉덩이가 아니라 발로 쓴다는 말이 있다.

혁신이 숙명인 시대다.

앞으로 10년,
데이터가 돈을 번다.
카카오 의장 김범수

하더니 교육 문제를 가장 풀고 싶다"라고 했다. "국·영·수 중심의현재 교육으로는 다가오는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바이크

편리한 IT에서똑똑한 IT로 넘어가는 시대

36 스타트업은 배고픈 직업,
그래도 끝까지 버려라. 99송경복 펑키브로 대표

혁신의 힘은
사람에서 나온다
엔씨가 대학까지 세운 이유

스타트업 기업문화의 가장 큰 특징을 들자면 수평성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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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별과 인간의 경이로운 여정 서가명강 시리즈 9
윤성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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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어떻게 탄생했을까?
또 우주는 어떤 변화를 겪어왔는지....
우주에서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저자 윤성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이 같은 질문에 천문학이 어떻게 답을 할 수
있는 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우주는 138억년 전 순간적으로 발생한 대폭발에서 시작되었다는 빅뱅 우주론이
정설이다.
저자는 별을 구성하는 물질과 인간을 구성
하는 물질이 같다는 점을 여러 과학적 근거
와 이론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별의 내부에서 합성되는 물질은 별
의 탄생과 죽음이라는 순환 과정을 통해
우주로 퍼져나가 별과 별 사이를 떠도는
생명의 씨앗이 된다. 이는 다시 새로운 별로
탄생하거나 지구에 떨어져서 우리 인간과
같은 생명체가 된다.....















언젠가 대행 큰스님께서 이런 말을 해주셨다.
˝네 몸이 니 것이 아니야~~인간의 몸은 우주와 같다!˝
당시 어린 생각에 무슨 말인지를 몰랐었다.
지금은 오십을 넘기고 보니 어렴풋이 그때
큰스님의 말씀을 조금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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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쓸 수 있는 규칙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윌리엄 서머싯 몸-

각운 하나 찾기 위해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고돌부리에 채이 낱말에 발이 걸려 휘청한다.
가끔은 옛날에 꿈꾸던 시행과 마주친다.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태양> 中

. 쓴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글을 씀으로써 존재했고, 내가 존재한 것은 오직글짓기를 위해서였다. ‘나‘라는 말은 ‘글을 쓰는 나‘를의미하는 것이다. 나는 기쁨을 알았다.
- 장 폴 사르트르

그는 자신이 무엇인지를 증언해야 하는 자다. … 인간은 그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는 것으로 존재하는 자다.
마르틴 하이데거

길은 두 가지이다. 처절히 겪든가, 철저히 연구하는가. 그러나 역사 속의 거장들은 대개 처절히 겪으면서철저히 연구하는 하나의 길을 택했다는….

가난한 사람, 모든 사람이 다 이야기 하지만 정작 자신은 항상 말이 없는, 그 착한 가난뱅이인 누군가에게 마침내 뭔가를 말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시도해본 것이다.
알베르 카뮈

예술에 도달하려면 삶으로의 우회가 필요했다. 예술을알기 위해서는 우회해야 할 그 무엇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예술은 삶을 부정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
예술은 설령 그 예술 자체를 돋보이게 하는 배경으로서라도 삶을 전제로 한다.
알베르 카뮈

존재란 허망한 것이거나 영원한 것이다. 만일 도스토예프스키가 이 검토에서 만족했다면 그는 철학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이와 같은 정신의 유희가 인간의 삶 속에 가질 수 있는 결과들을 밝히며, 바로 이 점에서 그는 예술가인 것이다.
알베르 카뮈

작가는 우물과 비슷해요. 우물은 작가들만큼이나 여러종류가 있죠. 중요한 건 우물에 깨끗한 물이 있는 거고,
그러자면 우물이 마르도록 물을 다 퍼내고 다시 차기를기다리는 것보다 규칙적인 양을 퍼내는 게 낫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글쓰기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끔은 거의 불가능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한 문장에서 반복되는 말이 있어 그것을 고치려다 보면그 말이 워낙 고유해서 문장 자체가 엉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대로 두어야 한다. 그것이 특징이다.
- 블레즈 파스칼

일관성은 상상력 없는 자들의 마지막 피난처이다.
- 오스카 와일드

우리들이 오늘 소유하고 있는 지식이 어제와 다르기때문이다. … 내가 나라는 자아에 대하여 글을 쓰고 있는 것은 결코 그 자아에 대한 ‘최후의 응답이 아니다.
내가 성실하면 할수록 나는 그만큼 더 다양한 해석의여지를 갖는다.
- 롤랑 바르트

끈기 있게든, 초조하게든, 그대를 가장 대치 불가능한존재로 만들라.
- 앙드레 지드

나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썼을 뿐이며, 남들도 다 쓸수 있는 글들을 쓰는 것을 삼갔을 따름이다.
- 김현

좋은 작가란?
독자를 웃기고 울리고 애타게 만들어라.
찰스 디킨스

소설 쓰기는 단어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고, 소설 읽기는 다른 사람의 단어를 가지고 우리 머릿속에 그림을그리는 것입니다.
- 오르한 파묵

들뢰즈는 철학을 회화에 비유하기도 한다. 저마다의 화풍을 지녔다는 건, 저마다의 세계를 그리기 이전에, 저마다의 관점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글을 왜 쓰십니까? 이 질문에 대하여 발자크는,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쓴다고 대답했던 것 같다.

예술의 기능 중 하나는 인간의 기억에 환상적인 지난날을 보태는 것이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좋은 산문을 쓰는 작업에는 세 단계가 있다. 구성을 생각하는 음악적 단계, 조립하는 건축적 단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짜 맞추는 직물적 단계.
발터 벤야민

유려와 장황 사이
형용사는 명사의 적이다.
-볼테르

만약 책을 쓰기 시작할 때 결론에 이르러 무엇을 언급할지를 안다면 여러분은 그 책을 쓸 만한 용기를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까? 글쓰기나 연애관계에서 진실로드러나는 것이 역시 인생에서도 드러납니다. 이 게임은최종적으로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는 한에서 그 가치를지닙니다.
- 미셸 푸코

나는 한동안 무책임한 자연의 비유를 경계하느라 거리에서 시를 만들었다. 거리의 상상력은 고통이었고 나는그 고통을 사랑하였다. 그러나 가장 위대한 잠언이 자연 속에 있음을 지금도 나는 믿는다. 그러한 믿음이 언젠가 나를 부를 것이다. 나는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다.
- 기형도

문체는 정신의 관상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좋은 문체는 좋은 인간에게서 나온다.
- 프리드리히 니체

작가란 과거의 시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사라져가는 시간에 거역해서 글을 쓰는 사람이다.
- 귄터 그라스

당신은 이야기를 만드는 ‘메이커‘ 이자 동시에 이야기를 체험하는 ‘플레이어‘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경험이란 것도, 결국엔 그 경험이란 명분으로 고정관념의 틀이 되어 버리기 십상이다. 때문에 망각을 전제로 한 체화가 필요하다.

나에게 있어 근대의 창시자는 데카르트만이 아니라 세르반테스이기도 한 것이다.
밀란 쿤데라

말은 표정에 의해 꾸며질 수 있어도, 글은 그의 정신을적나라하게 드러낸다.
- 기 드 모파상

낭중지추(囊中之)라는 고사가 있다. 주머니 속의송곳이 옷을 뚫고 삐져나오는 것치럼, 재능을 지닌 자는 언제고 세상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우리 시대의 가장 비범함 걸작들이 전국 고교작문 경연대회 출신이나 드 브로이(de Broglie) 식의 모범적이고아카데믹한 교육에서 나오지 않고, 경마장과 고급 술집에 자주 출입하는 자들 쪽에서 나왔다는 것을 생각하면놀라웠다.
그런 이론을 따지는 사람들이 도리어, 자기가 심하게비방하거나 숙맥 대접을 하는 사람의 표현과 이상하리만큼 흡사한 기성품 같은 표현을 쓰는 수가 많았다.
- 마르셀 프루스트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지니는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거의 누구나가 겪는 학교라는 공간은 단지 교육을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의미만은 아니다. 

모든 글 중에서 누군가가 그 자신의 피로 쓴 것만을 나는 사랑한다. 피로 쓰라. 그러면 피가 곧 정신임을 알게되리라.
프리드리히 니체

창작에는 비결이 없다. 귓속말 한마디로 다른 사람에게전수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비결만 알아내어 광고를 하고 학비를 받아 사흘짜리 문호() 학교를 개설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어쩌면 그런 학교가 있을 수도 있지만, 사실그것은 사기이다.
- 루쉰

작곡은 순수한 감성에 비례하고, 작사는 치명적인 아픔을 겪어야 한다.
기타리스트 김태원

허구는 철저히 논리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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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리더의 마음

리더가 중요한 것임을 새삼 느낀다.
편가르기로 내로남불식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최악의 적은 내부에 있다.
이제라도 잘못이 있는 내편들은 감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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