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f you don‘t, it won‘t be forever리면 어쩔 수 없지

보증금이라는 문제

어색해지는 것은 두렵지 않다.

첫 번째 집 : 북아현동, 8평, 반지하 투룸,
보증금 500만 원 / 월세 40만 원

두 번째 집 : 온수동, 12평, 2층 투룸,
보증금 700만 원 / 월세 35만 원

세 번째 집 : 서교동, 40평, 또룸 셰어하우스보증금 9,000만 원 / 월세 110만 원

네 번째 집 : 망원동, 16평, 2층 스리룹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45만 원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데에 어떤 의미를 두고 계시나요.‘

반복과 연결

다음 주면 다 져버릴 꽃길을 천천히 걸어 집에 돌아왔다. 할머니와 나란히 걸은 듯했다.
201904 15.

손에 쥔 인생

게 늘 이렇게 조언했다. "자식덜 혼내지 말어~ 절대 때리지두 말어~ 때리면 뭐하~ 으른 되면 다 지 살 길 찾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마음은 어둡지만 미래에 대한 계획은 있다

"메모는 재료다. 메모는 준비다. 삶을 위한 예열 과정이다.

꼽추를 애도하고 기억하는 방식

나는 당신을 위해서 메모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진정성이 글쓰기의 미덕이라고

혼자만 잘 살믄 별 재미 없니다.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 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익에만 급급하는소시민적 이기심에서 벗어나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실천력을 가기기기 이 거다. 

혹자는 시간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시간의 지배자가 되고 생각의 속도로 변해가는 세상을 따라잡자고 하지만 조금 느린 것이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음을 선생과 제자는 공감대로 삼는다. 엘리

그냥 ‘당신은 지금 시간에 속고 있습니다. 당신은 시간, 분위기에속고 있습니다‘라는 짧은 문장이 다였다"고 말하였다는 것이다.

헤이리만의 매력 가운데 절제된 그 무엇‘을 으뜸.

달리 지나칠 정도로 자기(단체) 주의·주장만 하고 남의 이야기를듣는데 인색하다. 곤란하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못된 버릇이 있다.

조국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인륜을 생각하고 잘못된 주의에 몰입되어 저지르는 몰염치의 말로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적 · 공간적 배려를 할 줄 아는

시험대에 오르면서 워런 버핏의 "한 기업이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면 족하다"는 말고기도 고지자

공자는 논어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서 말의 힘을 알지 못하면사람을 알 수 없다고 했다. 결국 아는 사람이 말할 수 있는 사람

김흥호 선생은 "현상만을 보는 사람은 꿈속의 나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를 보는 사람에게는 나무는 대지에 똑바로 서 있다"라고 하셨다. 깨어 있지 않은 사람은 섣부른 판단으로

을 믿어보기로 한다. 그래,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라고 하지 않는가.

인간은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생각 속에서 스스로 재단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그 생각의 단단한 틀에서 탈출해

때문이라니 놀랍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지 않은가. 총성 없는 전쟁, 스포츠여, 영원하라!

는 세상이 되었다. 성형공화국 혹은 성형천국에 사는 우리 젊은이들은 과연 천국에 살고 있는 것일까.
ו. וי דו

끝이 좋아야 모두 좋다All is well that ends well‘

수피들은 "가슴의 거울을 닦음으로써 내면의 빛을 더욱 밝혀라!"고 강조한답니다. 남에게 친절하고 도움주기를 흐르는 물처

영혼은 보이지 않은 육체요, 육체는 보이는 영혼이라고 했렵

현상과 본질은 다르지 않다.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한다. 그것이 존재이고, 그것이 욕망이다. 

생긴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

지금 여기를 아름답게 삽시다.

천하를 다 얻어도 생명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타잔 경영법)이라는 메시지는 참 인상적이고 재미있었다.
타잔이 팬티만 입는 것은 구조조정, 슬림경영이라는 거다.
타잔이 제인과 함께 다니는 것은 벤치마킹이라는 거다.
타잔이 이동할 때 줄로 이동하는 것은 네트워크라는 거다.
타잔이 체력이 좋은 것은 맷집경영이라는 거다.

않으셨다고 하네요.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 카르페 디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지 않나요? 주

밀해질 줄로 믿습니다. 너무 자신을 몰아가지 마시고 그냥 물 흐르는 대로 두어보세요. 그런 나를 보아줍시다. 건강해야 합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 그 어떠한 것도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것만이진실이고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한때는 육체를 처절하게 지키는

네게 몽실이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싶구나, 몽실이라는 말이 심마니들의 은어로, ‘꿈‘을 의미하는 말인 것을 아니? 권장생님의M-11

양희은 가수가 이런 말을 하더구나, 무엇을 그만두어도 해보고그만두어야하는 것이라고,

내가 우리 학생들에게 둔필승총純筆勝總을 강조하지, 슬기롭고총명한 두뇌보다 적어가며 준비하는 관리가 최고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겪고 있는 많은 문제들그 원인을 찾아 파고 들어가 보면 맨 끄트머리에
"경제양극화‘ 라는 놈이 똬리를 틀고 있다.

딱, 그놈 한 놈만 잡아 없애면 될 것 같은데그러면 부작용이 크단다.
‘도덕적 해이‘라는 단어를 들먹이며….

기가 찰 노릇이다.
아무려면 ‘경제양극화 보다 더 큰 부작용이 있을 것인가?

좋다! … 그렇다면! 그따위 말이 나오지 않게[한 생각]이라는 아이디어로국가의 재정(세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부유층과 중산층만 있고빈곤층은 아예 없는 나라‘를 만들어보자! 함께!

1. 경제적 양극화가 너무 심하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2. 지역 간 계층 간 갈등이 심하다.
3. 출산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다.
4. 자살률이 전 세계에서 1위인데, 2위보다 두 배도 더 높다.
5. 국내 경기가 지금도 심각한 불황인데 앞으로는 더 심화될 것으로예상된다.
6. 국민의 복지 욕구는 분출하고, 정부도 복지정책을 하고 싶지만 재원이 없다.

7. 중산층은 얇아지고 빈곤층은 늘어나고 있다.
8. 통일 비용을 생각하면 굳이 통일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적지 않다.
그 외 교육 불평등문제, 일자리문제, 국민연금 고갈문제 등

2. 온 국민을 두 패 세 패로 나누어 독하게 싸우게 한다.
3. 터무니없는 공약을 양산하여 유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한다.
4.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들추어서 만신창이가 되게 하고 고소 고발이 난무한다.
5. 선거가 끝난 후에도 싸움은 지속되고 다음 선거, 그다음 선거로 이어지고 그칠 날이 없다.
6. 모든 국민이 모든 일에 불신하게 되고, 불신은 불신을 낳고, 그 원인은 선거에 있다.
7. 국력을 싸움질로 낭비하고 있다.
8. 승자 측의 모든 역량은 정권연장에 우선하고 패자 측은 정권탈환에 역량을 집중한다.

"뒷모습은 누구나 외로워 보이는 겁니다. 

1등이 100등을 직접 도와서 70등이 되도록 해주고,
2등이 99등을 직접 도와서 70등이 되도록 해주고,
3등이 98등을 70등이 되도록 해주고,
4등이 97등을 70등이 되도록 해주고,
5등이 96등을 70 등이 되도록 해주고…..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넛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

첫째, 절대 서두르지 말자.
둘째, 필사적으로 생각하자.
셋째, 반드시 실행하자.

백화점에서 영업을 하는데, 수수료만 있는 게 아니라 3~4명의판매사원 급여가 있고, 광고비 · 사은품비 · 옷수선비 등이 있고, 인테리어비가 한 번 할 때마다 몇천만 원씩 들어가고 수시로 뇌물도 주어야 된답니다."
이 다여히 있겠지. 뇌물은

10살짜리 큰딸아이를 목 졸라 죽이고 6살짜리 아이와 3살짜리아이를 안고 13층에서 뛰어내린 엄마의 이야기, ‘마지막 집세와공과금입니다‘라는 유서와 70만 원이 든 봉투를 남기고 자살한세 모녀 사건 자기의 시신을 수습하러 올 사람에게 ‘고맙습니다.
국밥이나 한 그릇 하시죠. 개의치 마시고‘라고 유서를 남긴 독거노인 사건 일가족 5명이 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사건 등온통 자살 소식 천지였다.

헌법 제23조에는
1. 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 정한다.
2. 재산권의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해야 한다.
3. 공공 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 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보상은법률로써 하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여야 한다.

부유층이 재산을 나눠줘도 그 재산은 다시빠른 속도로 부유층으로 빨려 들어갈 겁니다. 무한 경쟁체제인 자본주의 국가 경제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3년에 한 번씩 해야 합니다. 국민의 구매력이 크면 클수록 부유층의 기업도 잘 돌아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 이상 오빠는 없다.

어색해지는 것은 두렵지 않다.

보증금이라는 문제

인간의 번거로움

비빌 언덕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사랑의 무한 반복

손에 쥔 인생

여러 개의 자신

고독의 매뉴얼

하루에 한 번 웃긴 얘기

게으르고 성실한 프리랜서

"공포도 희망도 옮는 거구나.

쓰레기로 된 언덕은 바다 속에도 있다.

그들이 다른 누군가와 더 가깝다는 사실을 인정하며안도를 느낀다. (..)

그들 자신도 모른다.
맨주먹 안에 실은 얼마나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는지.

그래서 저자는 리액션하지 않는 시간을 꼭 확보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리액션하지 않는 시간, 타인의맘음히지 않는 시간.‘

‘포기하지 마세요!
맞아. 포기하지 말아야지. 모든 연락에 실시간으로 대답할 필요는 없는 거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