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못개구리"풍덩!"
있겠는가? 가장 큰 방해는 세상의 소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다."
"침묵에 보탬이 되는 말 외에는 말을 하지 말라.
"고요하면 맑아지고, 맑아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보인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시간도 사라지고 공간도 사라진 것 같은 그 강가,
하늘에는 수없이 많은 별들땅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그래, 별들만큼 사람이 많은 것은우리가 저마다 다른 별에서 왔기 때문이지
우리는 떠나게 되어 있다.
또한 떠날 때는 그 모든 것을 놓고 빈 손으로 가야 한다. 가혹한 규칙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왜 이곳에 왔는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길 위에서의 생각)
모든 것으로부터 달아난다 해도나 자신으로부터는 달아날 수 없는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느낌과 경험에 충실하라
그리고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삶은늘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할 뿐이지,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는다.
문 없는 문
위대한 사람과 하찮은 사람은 없다. 다만 위대한 일과 하찮은 일이 있을 뿐이다. 위대한 사람은 하찮은 일까지도 위대한일로 만든다. 그가 하는 모든 하찮은 행동, 모든 하찮은 몸짓에서 그의 위대함이 흘러나온다.- 오쇼 라즈니쉬, 〈장자, 도(道)를 말하다》에서
마음의 강
우리는 한때 두 개의 물방울로 만났었다.
삶은 도피가 아니다. 사랑 역시 그러하다.
"시간이 없어서 명상할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이다. 명상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마음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안에 있는 것들
진리란 진리에 대한 지식과는 다른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죽음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이다...지금 학교, 직장,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세대간의 갈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저자 전상진은 ‘세대 프레임‘을 주목하라고말한다....‘세대‘로 치환해 설명할 수 없는 문제를 세대문제로 프레임화하는 것을 ‘세대 게임‘이라 정의하고, 우리 사회에서 이것이 급부상한 원인과 정치가와 기업가들이 이를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를 사례를 통하여분석해 준다...일자리에서 세대간의 갈등조장이 이미 시작되었고, 주택문제도 또 다른 세대간의 게임으로 확산 될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그래도 희망을 가져 본다.....하쿠나마타타~~~~코로나19가 다시 심각한 상황으로 변했다.더욱 더 각자가 조심해야 한다.
인간은 사랑에 의해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 시도 없다.
온종일 창가에 서서네 생각 하나로 날이 저문다.
저 혼자 외로이하늘 향해 몸 흔드는키 큰 미루나무 숲이다.
하루만 보지 못해도무슨 일이 있지나 않을까….…네가 나를 아주 잊어버리지나않았을까……
만남만나자마자 우리는헤어질 슬픔을 두려워했고헤어지자마자 우리는오래 기다려야 할 괴로움을또한 두려워했다.
기도죽는 날까지 이 마음이변치 않게 하소서.죽는 날까지 깨끗한 눈빛을깨끗한 눈빛으로 바라보게 하소서.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작고 가난한 등불이게 하소서꺼지지 않게 하소서.
사람 많은 데서 나는겁이 난다,거기 네가 없으므로,
고쳐 쓰시든지버리시든지뜻대로 하소서.
작은 노래노래여작은 노래여작은 아씨여.
사랑은안절부절.
사랑은설레임.
사랑은서성댐,
사랑은산들바람,
사랑은나는 새.
사랑은끓는 물.
사랑은천의 마음.
꽃교회뜨락에피어 있는 꽃은예수님의 꽃.절간뜨락에피어 있는 꽃은부처님의 꽃.
네 눈은 호동그란안경알 너머조그만 호수.
내가 가진 가장소중한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빛나는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아름다운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너의 이기심도 사랑해 주기로 한다.너의 경솔함도 사랑해 주기로 한다.그리고 너의 유약함도 사랑해 주기로 한다.너의 턱없는 허영과오만도 사랑하기로 한다.
내가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새소리도 새소리가 아니요푸른 하늘도 푸른 하늘이 아니다.
세상은 누구에게나한참씩의 춤마당.
끝인사떠나는 자는 말이 없습니다.그건 너의 말이다.사랑하는 자는 말이 없습니다.이건 나의 말이다.
내 뜻으로서가 아니라네 뜻으로 선택하도록자유를 주는 일뿐이다.
누군가와 똑같은 스타일은 인정하지 않는, 자기스타일에 대한 당당함, 자부심, 자기만의 패션 철학.어쩌면 파리에서 송두리째 갖고 싶었던 것은 그런것들이었는지도 모른다.
er"옷을 선택하고 있는 행위 그 자체가 즐거움이라야 한다.
"디자이너는 설계에 있어서 건축가, 형태에 있어서 조각가, 색채에 있어서화가, 조화를 위해서 음악가, 절도를 위해서는 철학자여야 한다."
.‘옷에는 그 사람의 히스토리가 담겨 있다.
고물에서 보물찾기
패션은 돌고 돈다.하지만 스타일은 지속된다.- 코코 샤넬 Coco Chanel
뜨개질하는 남자
제멋대로 입기, 프렌치 시크
는 가격과 상관 없답니다. 시크는 라이프스타일 입니다. 세련된 안목 있가격이 비싸면 럭셔리지만, 비싸다고 모두 시크한 건 아니고, 시크AND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장 폴 고티에 Jean Paul Gautier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나‘ 를 만나서 차분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인생이란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
탱고 에는 실수 가 없어요.인생과는 달리 단순 하죠. 만약 실수 로스테이 어키면 그냥 계속 추면 돼요그게 바로 탱고 거든요."- 영화 〈여인의 향기) 중 에서 ...
당신이 없는 오늘의 삶은어제의 찌꺼기일 뿐..영화 〈아멜리에 인생〉 중에서
만남과 이별… 시간은 흐르고
"우리 모두 각자…따라가야 할 별들이 있게 마련이란다....영화 <시네마 천국 중에서 알프레도가 토토에게
것이다. 간절하게. 누구나에게 평범한 일상, 상투적인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세계, 꿈같은 하루일 수도 있다는 사실!
" 비밀은 이런 거야. 그것은 아주 단순하지, 오로지 마음으로만 보아야 할 보이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단다."-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중에서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영감을 믿지 말아요.존재하지 않으니까.- 영화 〈카미유 클로델 중 에서 로 대(제라르 드파르디외 분)이카미유 클로 덜 (이자벨 아자니 분)에게
파리지앵에게 패션은 지문과도 같다.누군가와 똑같을 수 없는 자기만의 코드처럼....
"옷을 선택하고 있는 행위 그 자체가 즐거움이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