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은 누구나 집을 한 채 짓는다.
그러나 언젠가 그는 떠나고, 결국엔 다음 사람에게 집을 넘겨준다.
집을 넘겨 받은 사람은 그 위에 다시 집을 짓는다.
그리하여, 그 집을 완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괴테

그립다는 것은
뭔가 흘러가버렸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건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녕‘ 이라고 말하는 거야…….…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처절한 슬픔은말 한마디 없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가는 거야.

만난다는 건…미로 찾기 게임 같은 거야.

침묵으로 사라지는 것

젖은 사랑은 다시 젖지 않는다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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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도록 가르쳤다!"
‘꿈이 커야 열정도 뜨겁다!‘
‘칭찬은 신바람과 통한다!‘

내일은 내일의 희망이 뜬다.

"형제간에는 콩 한쪽이라도 나눠먹어야 한다. 그리고 내 물건이아니면 티끌 하나라도 절대 집에 가져오지 마라. 남의 집에 갔을때 그 집이 식사중이면 들어가지 말고 그냥 돌아와라."

살아남는 자가 진정 강한 자이다.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결국 관계가 아닌가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아니다. 어머니는 그보다 더 위대하다.

자연의 공간에서 마음대로 뛰어 놀며 자라나는 아이들은자기가 갖고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 어떤 제약이 없다

어떤 일이든 선택에는 늘 후회와 아쉬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길 없는 길을 찾아서

아이들은 신의 선물이다.

3. 불행과 행복은 같은 길로 온다.

‘하루를 행복하려면 샤워를 하고 한 달을 행복하려면 등산을하고 1년을 행복하려면 여행을 하고 평생을 행복하려면 일을하라‘고 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자기 분량만큼의 아픔과 고통을 겪는다.

1. 열심히 하는 사람과 즐기는 사람 :

2. 자유 의지 존중해 주기 :

토마스 아퀴나스는 말했다. ‘그 어느 지성의 빛나는 불꽃도가장 작은 자선의 불씨만 못하다‘고, 지금 이 순간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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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자는 개혁을 할 수 없다. 부동산을 많이 가진 자가 부동산규제 개혁에 나설 수 없듯이,  - P181

 버릴 것도, 빼앗길 것도 없어야 개혁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감으로써 그 개혁이 좌절되곤 했다. 궁예, 신돈,
조광조, 이들의 공통점은 당시대의 질서를 거부하고 능력 위주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다가 기득권에 의해 제거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결

정의와 진실은 현실에서는 실패하지만, 미래에서는 승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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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치가들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왜 이런 일들이 자꾸 벌어진다는 말인가?

역사란 거대한 수레바퀴를 올바르게 돌려야 한다. 뼈를깎는 노력 없이, 표만 얻으려는 무책임한 정치인들이 많

"만약 그렇게 될 운명이라면 그렇게 될 것이다.

총각이 바꾸면 행동이 변화되고
운명의 씨앗이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삶의 상처를 동한 미묘한 동증은 인간들에게 두 가지작용을 한다. 그 존재를 파괴시켜 나가던지, 아니면 논 밭에 뿌려주는 거름처럼 인간들을 성장 시킨다. 그녀가 뉴욕에 와서 파괴와 성장이란 두 상반된 중간지대 빌판에각각 한발씩 내딛고, 다음 순간 어느 쪽 발을 먼저 들까하는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만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육체는 영혼을 탄생시키는 매개체이고우리는 우주가 스스로 느끼며 진화하고 싶은작은 부분적 자아체라는 것을

만남이란 공간에는 항상 듬새가 있길 마련이다.

우주의 모든 것이 하나라는 말이 맞다.

우리는 우주가 스스로 느끼며 진화하고 싶은작은 부분적 자아체라는 것을.

"…인간들의 욕심과 타락 때문이군요…."
"그렇다. 하지만 이 세상의 탐욕과 다툼이 사려서로가 나누고 아끼며 형제처럼 평화롭게 사는게 되면, 나는 반드시 지구의 영혼이 탄생될 수믿는다."

"우주의 진리란 전체와 부분이 같다는 데에 있다. 

모든 인간들에겐 끓는 용암같이소용돌이치는 마음속의 수맥이 있다.

인간들의 만남은 단순한 접촉보다도 서로 간의 대화와감성의 교류가 있어야만 된다.  - P179

타인에게 자극을 주는 존재는 아름답다. 

나무들은 자신의 가지에 맺힌 열매란 존재 때문에 무게워진 몸을 느낀다. 인간들 역시도 타인이란 존재가 만들어 준 의문 때문에 무거워진 마음을 가지게 된다. - P243

정수 아닌 미지수.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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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같은 심연에서 나왔다.
하지만, 깊은 심연에서 밖으로 내던져진 하나의 시도인 인간은 누구나자신만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오직 자기 자신만을 해석할 수 있을 뿐이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

장면 1. 밤낮으로, 주말까지 공부하는 청소년들

결국 우리 학생들의 경우 시간을 많이 들여서 반복 연습과 유형분석을 하는 식으로 문제 푸는 요령만 습득함으로써 총점상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지만 효율은 크게 떨어진다.)

장면 2. 견디다 못해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

장면 3. 학교를 견뎌내고 대학에 갔지만 탈진하는 아이들

0산업사회의 유물,
표준화된 국가 교육과정

개인의 다양성을 무시하는 차별적 교육

무한경쟁 속에서 열등감과 우월감을 불러오는 교육

교사를 소외시키는 교육과정

파편화된 교육과 사라져 버린 자아

따라쟁이를 위한 학교교육

선도자형 경제와 시장의 변화: 롱테일 이코노믹스

사람이 태어날 때의 환경은 마치 자연을 우리가 받아들이듯이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이 세대에게 있어 고난은 공기와도 같- נ ה

스마트 기기로 무장한 밀레니엄 세대

몸으로 말하고 경험으로 느끼는 밀레니엄 세대

6. 공감적 교류와 일상적 경험이 부족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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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well 2020-10-24 22: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답긴 후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늦게 답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제 책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 서운함과 아픔이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우리 교육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날마다 애쓰고 계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 교육이 다양한 부문에서 지난 30년간 괄목할 만한 변화를 이룩해냈다는 점도 인정하고,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 책에 제시된 부정적인 모습들은 우리가 좀 더 나아가야한다는 다짐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난 몇년 사이에 우리 학교는 더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쉽고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안타까움도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더욱 구태가 많이 남아 있다는 점도 가슴아픈 부분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데, 그에 적합한 학교의 변화는 어떠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릅니다. 함께 교육계에서 일하면서 대안과 새로움을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2020-10-24 23:4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