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알고리즘들이 불평등과 편견의 산물이다. 알고리즘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면 캐시 호님의 책을 되어야 한다. - 받프 네이더, 시리문동카

"빛과 소금 같은 책이 나왔다. 빅데이터가 초래하는 윤리적, 도덕적 위험에 대한 뛰어난입문서." - 내셔널포트)

공정이란 가면을 쓰고 인간을 착취하며 진실을 왜곡하는 알고리즘의 비밀을 활꽉 열어젖힌 책, 현대인의 필독서다. 초면 버그, 블리지 입는 법 저자

불평등을 프로그램하다

대량살상수학무기의 탄생
빅데이터 시대, 알고리즘이 신을 대체하다.

셸쇼크,
금융과 수학의 결탁이 불러온 파국

수학은 미래를 예언하지 못한다

다시 말해, 수학은 쓰레기 같은 대출채권의 가치를 몇 배로 부풀릴수는 있으나 그것을 해석할 능력은 없었다. 해석은 순전히 인간의 몫이었다. 오직 인간만이 주택담보대출을 철저하게 조사해서 거짓 약

데이터의 포로가 된 학교와 학생들

온라인 광고는
어떻게 우리를 스토킹하는가

탐욕스러운 기업이
빅데이터를 만나면 ....

무고한 희생자들
가난이 범죄가 되는 미래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평등 문제는 다른 사안들에 비하면 대수롭지 않게 보일지도 모리겠다. 그러나 평등은 정의 구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다른무엇보다 형법적 정의criminal justice를 경험한다는 뜻이다.

알고리즘은
개성을 싫어한다.

보가 바로 문제의 근원이었다. 인간에게서 지원자들을 차별하는 법을 배운 컴퓨터는 인간들보다 한 술 더 떠서 기가 막힐 만큼 효율적으로 차별적인 심사를 했다.

일정의 노예
알고리즘의 노예가 된 노동자들 - P208

부수적 피해
모든 길은 신용평가점수로 이어진다

당신은
몇 점인가요?

취업도 대출도 사랑도 결정하는
신용평가점수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 P251

오직 인간만이 공정성을
주입할 수 있다.

당신의 건강을 관리합니다.
사생활을 침해해서라도…

표적이 된 시민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빅데이터 - P298

WMD는 앞에서 하는 약속과 뒤에서 하는 행동이 철저히 다르다.
앞에서는 효율성과 공정성을 약속하지만 뒤에서는 고등교육을 왜곡하거나 부채를 증가시키고 대량 투옥을 촉발한다. 또한 인생의 모든중요한 분기점에 가난한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리며, 민주주의를 손상시킨다. 따라서 WMD를 하나씩 무장해제시키는 것은 논리적으로타당한 해결책이다.
- P329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WMD들은 상위 계층 사람들, 즉 부자들에겐 확연히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그들만을 따로 모아 배타적인마케팅을 전개한다. 가령 카리브 해에 위치한 아루바로 휴가를 가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팝업시티 - 에어비앤비와 공유경제, 그리고 도시의 진화
음성원 지음 / 이데아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는 공유경제가
핫하다...

하지만 공유경제는 소위 말하는 착한경제는
아니다.
저 성장시대에 효율성을 극대화한 또 하나의 경제시스템일 뿐이다.
갈수록 소유가 점점 힘들어지는 밀레니엄
세대 (1980년에서 2002년 출생한 이들)
는 대도시에 머물기를 희망하는 동시에 생산과 소비를 공유하기를 원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팝업기능의 도시는 공유
경제의 혁신을 이끈다.
불필요하거나 획일적인 ˝도시개발˝ 없이
말이다...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대책으로 서민을 위한다는 정책이 서민을 옥죄고 있다...
이론은 그럴 싸 하지만, 실제로는 가진 자들의 저항과 후속 법의 졸속으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을 하고 고쳐
나가면 되는 것이다.
주무부처인 국토부의 김현미가 실거래가 자료를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집으로 나라 전체를 흔들어서는 안될 일이다....
여전히 자신들의 말은 옳고 기레기들의 농간이라고 치부하는 자세는 어찌 생각해야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구는 한 송이의 꽃입니다."

"마음에 들고 안 들고가 어디 있어요. 맞춰서 하면 되지요.

행복은 교감을 통해 얻는 것이지 소유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예술도 교감으로 완성되는 것이지 마지막 찍는 낙관으로 완성되

그림이란 것이 그렇다. 그냥 보고 느끼면 된다.

서로를 안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위이다.

은 그런 것이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느낌이 그림의 완성이니까. 화가는 그림을 그리고, 보는 이가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림도 임자를 만나야 살아 숨 쉰다.

이 무슨 상관이랴. 모든 것은 변하게 되어 있고, 물질은 결국 닳는존재인 것을.

갈 곳은 가야 한다

좋은 것도 때로는 버려야 한다.

성공으로 반전되었다. 모름지기 인생사는 반전이 있어야 흥이 난다. 그러니 지금의 불행을 운명적으로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 불운을 탓하며 주저앉을 이유도없다.

예술의 흥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희망을 포기한 사람이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나를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것은
곧 나를 빛나게 다스리는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 - 21세기 분배의 상상력
김만권 지음 / 여문책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부와 소득의 불평등이 심한 우리 현실에서 모두를 위한
소득인 기본소득과 모두를 위한 사회적 상속인 기초자본을 중심으로 21세기 분배의 가능성을 다룬 책이다...

점점 심해지는 부의 양극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검은머리 외국인이 부동산 취득에 탈법을
일삼았던 것을 지금에서야 드러난 사실에
의아할 뿐이다.....

고용 없는 AI시대에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말이 과연 맞는 말일까???
노동 중심 사고의 오래된 편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배에 대해서 정치권이 정책을
내놓고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때이다.









일자리 창출을 내세웠던 정부가 과연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나???
몇년 전 고대 대자보에 ˝안녕들하십니까?˝
의 답변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우리 사회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얼마전 정의당 국회의원 초선 장혜영의원의
말이 더 더욱 공감되는 것은 왜일까?
˝목숨을 걸고 싸웠던 1987년 민주화의 주역들이 어느새 기득권자로 변해 시대의
변화를 가로막는 존재가 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나 내일 어떤 일이 닥칠지는 모른다.
그래서 나는 내일을 걱정하기보다는오늘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긍정하고,
또 긍정하라

위기는 기회의
또다른 이름이다.

힘든 시간은 인생의 소중한한 페이지로 넘어간다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저절로 생긴다.

인생의 어느 순간생각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때로는 폭발적으로
때로는 절절하게

최선을 다하면
누군가는 인정해 준다.

언제든 후회 없이
온몸을 던진다.

운이란 노력하는 이에게
찾아온다.

갈고닦지 않으면
최고란 없다.

힘들 때는멘토에게 기대도 좋다.

어떻게 나를 표현할지
항상 연구한다.

붕어빵 기계에서 찍혀 나오는똑같은 붕어 모양처럼내 인생을남들과 똑같이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약점을 보완하면강점이 된다.

누구에게나재능은 있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건절대 없다.

도전은즐겁게 받아들이자

창의력을 높이는 건독서다.

결코 같은 순간에
머물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