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을 풀고 편히 쉬세요.
아마도 그게당신이세상의 구원에 기여할 수 있는최선일 것입니다.
프레트 루크스(경제학자 · 환경문제전문가)

마찬가지다. 역시 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어린이, 청소년들의공부 시간은 세계 1위인 반면 행복지수는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고해마다 점점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자살률이다. 한국의 자살률은 OECD 회원국 중 1위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끝없는 업무, 공부의 중압감과 성공의 압력으로 더 이상 감당할수 없는 지경에 내몰리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 P5

전혀 다른 것을 뜻한다. 오스트리아의 사회학자 헬가 노보트니elgeNowrotny는 휴식을 자기만의 시간 이라고 표현하며, "휴식은 나와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 사이의 일치를 뜻한다"고 말했다.

속도만 높인다고 더 멀리 나아간다는 보장은 없다. 

여겨지기 일쑤다. 그러나 사실은 그 정반대다. 늘 똑같이 되풀이되는 일상을 잠시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바라본다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보장해주는 필수 덕목이다. 두뇌 연구기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 P15

우리는 왜 날마다 바쁜가

지 않을 수 없다. 어째서 시간은 절약하면 할수록 더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걸까? 엔데의 소설에서는 시간을 부족하게 한 게 누구인지 - P21

우리는 부모나 조부모 세대보다 훨씬 적은 시간 동안 일한다.
그럼에도 여유 시간은 늘지 않았다.
기술의 발달이 우리에게 선물한 시간은 도대체 어디로 가버린 걸까?

"시간을 절약해주는 새로운 기술은 그게 어떤 것이든 우리 활동의리듬과 흐름을 가속화한다. 결국 새 기술은 우리에게 더 많은 시간을 선물하는 게 아니라, 일거리만 더욱 부풀린다. 세계적 석학 제러미 리프킨lery Rifkin 의 명언이다. 그 결과를 리프킨은 ‘조바심의 - P23

"어떤 일이든 그것을 처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주어질수록 작업량또한 그만큼 늘어난다. 본래 공무원 수의 증가를 두고 영국의 역사

따로 특별한 시간을 내고 넉넉하게 돈을 마련해익숙한 일상으로부터 탈출해야 진짜 쉬는 것 아니겠어?

린 게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휴식이란 밀도 있는 순간을 말한다.
이런 순간은 시간적으로 몇 시간 혹은 며칠까지 확장될 수 있다. 곧단 한 가지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다. 헬가 노보트니의 말이다.
- P34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시간과는 별 관계가 없으며, 어떤 태도와 관점을 갖느냐에 달린 것이다. 과학 전문 기자이자 슈피겔>

이에게는 더없이 즐겁고 보람된 것이다. "시간 압박이라는 것은 분과 초 단위로 측정할 수 없는 것이다." 클라인이 내린 결론이다. "중묘한 것은 하루의 리듬을 스스로 결정한다는 느낌을 가져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자기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
- P38

덜 누려야 더 행복하다 - P40

현명한 포기가 선물하는 기쁨

본능적인 충동에만 끌려다닐 게 아니라, 때로는 버리고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무거운 짐을 버릴 때 풍선은 비로소 날아오른다.

머메쉬는 썼다. "갈수록 시간이 점점 더 부족하다는 사람들의 불평은 부분적으로 볼 때 쓸 수 있는 시간에 비해 너무 많은 돈을 가졌기때문에 비롯되는 현상이다. 다시 말해 수입의 증가와 더불어 갖고

으로 설명한다. 진화를 거치면서 익히 알고 있는 먹이와 잘 모르는것. 그리고 적을 가장 빨리 구별해낼 줄 아는 생명체만이 살아남았다. 새로운 신호는 언제나 변화를 뜻하며, 이를 빨리 알아차림으로써 반응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마그데부르크의 신경생리

새로움의 자극은 거역하기 힘든 게 분명하다.

휴식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정보 홍수에서 살아남는 기술

정보라는 이름의 마약부터 끊어라

우리는 본능만 따르다가는 쉽사리 비만에 걸릴 정도로영양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자신에게 적당한 양을 알고 자족할 수 있어야중독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 메일함을 닫고 휴대전화를 꺼두는 시간을 즐겨야 한다.

- 대부분의 메일은 전혀 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C

쓰곤 한다. 진화의 역사를 통해 두뇌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일일수록 곧장 반응하는 법을 배웠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커뮤니

문제의 심각성은 새로운 자구에 매달리는 이런 태도가 중독으로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앞서 1장에서 살펴보았듯, 흥미로운 모든

의지력은 일종의 ‘힘 저장고 와 같다..
저장고가 바닥나면 우리의 의지도 무너지고, 자아 탈진‘ 현상이 일어난다.
혼자 힘으로는 거의 아무런 결정이나 선택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식습관도 마찬가지다. 음식을 자제하고 절제하는 훈련을 지독하게한 사람일수록 꿀맛 같은 초콜릿의 유혹을 이겨내기 힘들다. 바꾸어말하자면 이런 식이다. 말끝마다 도덕을 내세우던 성인군자라 할지라도 의지력이 바닥을 드러내면 최악의 죄인으로 돌변한다는 것이

두뇌는 살아 숨 쉬는 물이다.
그러니 시시때때로 보살피고 다듬어주어야 한다.
휴대전화에 쏟는 관심만큼도 뇌에게 갖지 않는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음의 행복

수면의 가치


잠을 자며 편안히 쉴 때, 우리 몸은 놀라울 정도로 활발히 활동한다.
회복과 재생의 과정에 몰두하는 동시에기억력과 자신감 그리고 창의력을 키우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 P97

낮잠을 잔다고 일을 덜 하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생각이야말로 상상이라고는 모르는 아둔함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골똘히 고민만 한다고 해서 풀리는 문제는 별로 없다.
의식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생각은언제나 평소 익히 알고 있는 길만 걷기 때문이다.
- P115

지금 바로 이 순간 하는 것에 온전히 집중할 것!

을 시작해 수백 개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일흔을 넘긴 취나드는 죽은 별에서는 사업을 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조금 덜 하고 자제하는 게 대부분의 경우 더욱 많은 것을 이루게 해준다는 것이다.

다.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언제나 두 가지를 동시에 필요로 한다. 하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이며, 또 다른 하나는 나 자신과의 관계다. 이를테면 내면의 자율성과 같은 것을 반드시 가꿔야 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것은 바로이 자신과의 만남이 아닐까. 고요함은 집중하는 데 꼭 필요한 것

"인생은 너에게 닥치는 바로 그것이지, 그럼에도 너희는 계획을세운다고 법석을 떠네."

시간은 사회적 관습에 기반을 둔 약속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사회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시간 리듬은 그만큼 더 정확해지고 단위가 촘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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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의 40%가 버리는 시간

보이지만 그 모습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개인의 노력이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끊어져 있다는 것이다. 개인의 노력과 조직 성과이 다적 바로 일이 본질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것이 변한 팬데믹 이후, 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일의 본질에 필요한 키워드로 다음 4가지를 제시한다. 그것은 명확한 목표 Goal, 일관성 있는 정렬 Alignment, 몰입을 이끄는 의미Meaning, 변화에 발맞춘 진화 volatio다.

정렬의 기준에는 전략이 반영돼야 한다. 전략은 조직이 나아갈 방향과 달성을 위한 구체적 행동, 자원 확보 방안까지 포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옛날 사람들은 홍정은 흥정이요 생계는 생계지만, 물건을 만드는 그순간만은 오직 아름다운 물건을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아는 것이 의미다.

참여가 보장된 일은 그 의미가 다르다

의미 있는 일에만몰입할 수 있다.

피터 드러커는 지식노동자가 실패하는 이유로 변화 능력의 부족을 꼽았다. 과거에 성공했던 방식을 고집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맛본다는 의미다. 잘못된 일을 잘못된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기 위해서는 진화해야 한다. 변화가 일상이 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 못지않게 과연 이 방식이 유효한지, 더 나은 방법은 없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응하기 위해서는 젊은 인재들에게 미래의 모습을 그리게 해야 한다. 인간과 같은 생명체는 노화를 피할 수 없지만, 조직은 다르다. 젊은 인재를 통해새로운 시각을 계속 수혈받는 조직은 끝없이 회춘하며 영원한 젊음을 유지할수 있다.

실제로 많은 구성원이 유연한 근무형태를 원하고 있다. 2017년 한 조사에따르면,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면 현재보다 8% 낮은 급여를 수용할 수 있다는결과도 있었다. 많은 사람이 가사를 돌보고 출퇴근 시간을 절약하며, 생활비가 저렴한 곳에서 살 수 있는 재택근무를 선호하고 있다.

조직과 구성원 모두가진화해야 한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가짜일이 생긴다.

시간끌기에 빠진 조직은 몇 가지 특징적인 모습을 보인다. 먼저, 실행에 대해 지나치게 까다로운 기준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때 - P141

무엇보다 조직이 구성원에게 당근보다 채찍을 더 많이 준다면 다리걸기의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크다. 약간의 차이로 평가에서 미끄러지거나.

권위적인 상사 밑에서도 끌고가기는 빈번하게 발생한다. 

지만 실제적인 성장 없이 내부의 일만 가지고 조직을 키우는 것은 속 빈강정과도 같다. 이런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많은 사람이 불필요한 회의와 보고, 의전 등을 이유로 조직을 키운다. 일단 바쁜 것은 사실이고, 조직이커지고 사람이 많아질수록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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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 「인터스텔라」에서 「옥자」까지, 영화로 펼쳐보는 오늘의 환경 이슈
환경과교육연구소 기획, 권혜선 외 지음 / 서해문집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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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옥자‘까지 우리의 미래를 뒤흔들 중요한
메시지를 다룬 책이다....

기후변화와 생태를 포함하여 인류의 모든
삶의 방식을 언급하며 환경문제를 다룬다.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 속에서 우리 자신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하여
해야 할 실천과 태도는 무엇인지 말해준다.




영화 ‘옥자‘를 본 지인 중의 한 명이 삼겹살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의 코로나19의 상황도 결국은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파괴 이기심이 나은 결과물은
아닐까?...

때로는 허무맹랑하다고 느낄 수 있는 영화 속의 일들이 현실이 될때는 소름이 끼친다.
지금 부터라도 머리를 맞대고 준비를 해야
한다.....





오전에 속보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망소식이 있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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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가능하다"

①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필연적이라는 것은 그 사항이 성립하지않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② 어떤 사람이 성립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 사항이 성립하지 않는 것이 필연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③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필연적이지 않다는 것은 그 사항이 성립하지 않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 P26

그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그 사함이 성립하지않는 것이 필연적이라는 것이다.

5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필연적이라면 그 사항은 현실에서 성립하고 있다.

어떤 사함이 현실에서 성립하고 있다면 그 사항이 성립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 어떤 사항이 현실에서 성립하고 있지 않다면(= 비현실이라면 그 사항이 성립함이 필연적이지는 않다(=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가능하다).

어떤 사람이 성립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성립하지 않는 것이 필연적이라면 그 사항은 현실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 P27

‘양상‘을 가능세계로 정의한다.

명제란 무엇이냐 하면 문장의 의미를 말합니다.

가능세계와 의미론이 결부된다.

가능세계의 네 가지 성질
1.일관성
2.완전성
3.포화성
4.독립성 - P67

도달관계의 성질들 - 대칭성, 이행성, 반사성 - P73

상대주의라면 현실은 자명하다 - P102

모든 것만이 ‘현실‘이고 실재한다. 즉, ‘현실‘이라는 말은 ‘나‘나 ‘여기‘ 나
‘지금과 같이 누군가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에 따라 지시대상이 다르다→(지표이론),
- P103

계들의 실재를 제안하고, 가능세계들의 실재를 인식하기 위해 가능성이나 필연성에 관한 직관에 호소한다고 해도, 서로가 서로를 정의하지 않는한 그것은 전혀 이론적인 순환은 아닙니다. 그리고 루이스의 이론은 가능 - P120

존재한다"고 우리가 말할 때 그것은 실제로는 양상실재론이라는 허구에의하면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구체적 가능세계가 존재한다" 라는 의 - P124

렇긴 합니다만, 유감전만하게도 "모든 가능세계는 현실세계와 완전히 똑같이 실재하고 있다"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P131

구체적 존재의 문턱은 높다 - P133

당신은 ‘이 세계에만 존재한다

외적 관계란 루이스의 정의로는 이러한 관계입니다. 관계하는 것 각자가 갖는 물리적 성질 위에 부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계하는 것을 함께하는 체계가 갖는 물리적 성질 위에 부대하는 관계  - P149

무한에는 계층이 있다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전부 일어나고 있다.

모순이 일어나면 무엇이든 일어난다.
- P193

"최대 소수(素數)는 존재한다"
- P195

있습니다. "마음이란 물질의 상호 작용의 결과로서 파생적으로 일어나는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심적 현상은 신경조작과 같은 복잡한 물질의 기

"마음이 모든 것의 기본이고 물질적 세계는 마음이 품는 감각내용으로 구성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물질과 정신은 별개의 활동원리에 기반한 독립된실체이고 서로 작용을 미친다. 정신과 물질과 같은 완전히 다른 것끼리 - P197

규칙성에 대한 과잉된 신뢰

시간의 흐름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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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무리 죽을 운명이이도 인생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웃어도 인생에는 고난이 그치지 않는다."
- 조지 버나드 쇼(Gerge Bernard Shary)

우리 코는 자기 체취를 전혀 못 맡는다.

신부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사실 한 가지는 남자들은 터미네.
이터‘일 때보다 ‘형제‘일 때 더 오래 산다는 것이다. 죽음 뒤에 삶

머리카락은 생명력과 권력,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상징‘
이다. 최근 독일에서는 군대에서도 머리를 기를 수 있다는 판결이

남이 안 되는 꼴을 보면 고소하다.
- 인간관계를 위한 전기충격

인간은 혼자이길 원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나이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만들어 내야

에 흘리지 말 것. 사우나는 참으로 훌륭한 기초 민주주의이며, 상승하는 온도와 함께 사회주의적이 된다. 바깥세상에서는 자청해 악수

장 큰 치부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심장과 폐를 이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감기 바이러스에 관해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 P84

이 현상을 ‘인지적 부조화‘라고 하는데, 쉽게 풀어 말하자면 ‘우..
리는 똑똑하게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행동은 형편없이 한다‘라는 뜻이다. 위험에 가까워질수록 명백하게 자신을 더 열악한

유머는 몸에 걸치는 게 아니라 몸에서 발산되는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죽을 운명이어도 인생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웃어도 인생에는 고난이 그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의학적으로 볼 때 소금물은 정말 유용하다. 규칙적으로 코를 세척해 주기만 해도 일 년에 감기 걸리는 횟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 밖에도 기후 재앙을 방지하는 데에도 일조한

인간은 잠을 자는 동안 50번쯤 움직인다.

"신성한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사는 자는 완전함, 즉행복과 열반에 이르지 못하리라.‘
- P298

"다이어트를 하면 가슴이 가장 먼저 그라든다.
가슴은 생명과 직결된 게 아니라 홍보와 마케팅 수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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