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다는 외팔이가 낫다. 나가라."

정신과 용어 가운데 2차 획득 이라는 말이 있다. 무엇인가 얻고,
자 하는 것이 있어서 행동하거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일컫는 용어

파드‘는 의대생들의 속어로 작년 기출문제를 뜻한다. 

수술방, 그곳이 외과 의사들이 진검 승부를 펼치는 곳이다.

었다.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과정이 철지하게 무균 상태로진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당연히 손 씻기는 수술에 앞서 가장 중

마지막이 가장 어렵다.

합격률 99%,
모교 인턴에 떨어지다.

실습을 돌면서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다. 어려울 때는 언제나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이 나를 아프게 하기도 했다. 아픈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기자는 어떤 경우에도 호칭에 ‘님‘을붙이는 것을 금기시한다. 대통령이나 동네 거지나 기자에게는 다 같은 취재원일 따름이다.

겪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부모에게 백혈병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어떤 식으로든 길이 생길 기예요. 다만 우리는 그 길이 어떻게 생기는지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것뿐이죠. 아마 류미 씨도 시간이 지나서

인턴의 제1법칙, 선착순

고3 시절 다친 다리에도 불구하고 꿈을 간직한 채신문기자에서 늦깎이 의대생으로 그리고 휠체어를 탄 의사로
‘도전 받은 곳‘ 에서 비로소 자신을 발견했다.

인생은 등산과 같다. 여기는 산등성이일까, 정상일까? 너무 늦은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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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즐거워야 한다.

즐겁게 돈을 벌 수 있어야만 진정한 부자다.

"로또도 좋지만 땀으로 벌어야죠"

가계트 생활화… 자연스럽게 지출 감소 - P26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목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는 수입이 적어서라기보다는 지출이 많아서라는 점을 잘

- ‘수익이 높은 투자일수록 위험도 높다

내집 마련을 위해 청약예금을 들어라 - P37

절약과 소비통제가 우선이다.
- P52

목돈 모으기 훈련을 해야

독립을 위한 준비를 보다 더 철저히 해야

"그까이꺼 대충‘ 많이 벌면 좋지"
- P65

돈 관리는 기초 세팅이 처음이요 끝이다.

20대, 30대 초는 종자돈 마련의 시기,
이른 나이에 저축을 시작하자

시기별로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자

집은 단순히 재테크 수단만이 아니라 생활의 근간이다. 

지출관리에 중점을 두라. 소비는 줄이고 투자는 늘리고

지출관리에 있어 매달 일정금액을 먼저 저축과 목적자금으로 떼어놓고 정해진 지출 범위를 정해 철저하게 예산 안에서 사용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 P71

씀씀이 줄이려 신용카드 없애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하다.

절세 재테크를 위해 체크카드를 활용하라

소녀가장‘ 이라는 농담도 하거든요.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낭비하지 않는 게 더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박명수 씨는 "사실 돈보다 경험이 훨씬 소중하다"고 말했다.

월급 50% 저축,
쓸 때는 쓰는 알뜰파

적금은 자동이체로 가입한다.

"
있을 때 즐기고, 없을 때는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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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능력주의는 사실 철학과 신학의 역사와 뿌리를 같이 한다.
- P5

내가 가진 재능과, 사회로부터 받은 대가는 과연 온전히 내 몫인가?
- P15

도덕적, 시민적 삶을 새롭게 정립시키기 위해서는, 지난 10년간 우리의사회적 결속력과 존중의 힘이 얼마나 약해졌는지를 제대로 깨달아야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살피면서, 공동선rommon good의 정치를 찾아 나서기 위해 생각을 모아보는 책이다.
- P21

오늘날 양극화된 정치 환경을 넘어 길을 찾으려면 능력주의의 장단점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능력주의의 의미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어떻게 달라졌는가? 직업의 귀천 없음을 무너뜨리고, 많은 이들이 엘리트는 교만하다고 여기게끔 달라지지 않았던가? 세계화의 승리자들이 자신들은 얻을 만한 걸 얻었을 뿐‘이라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그리고능력주의적 오만‘에 빠지도록 바뀌지 않았던가?

포퓰리즘적 불만에 대한 진단 - P43

우리가 가진 몫이 운의 결과라고 생각하면 보다 겸손해지게 된다.
"신의 은총 또는 행운 덕분에 나는 성공할 수 있었어." 그러나 완벽한능력주의는 그런 감사의 마음을 제거한다. 또한 우리를 공동 운명체로받아들이는 능력도 경감시킨다. 우리의 재능과 행운이 우연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할 때 생기는 연대감을 약화시킨다. 그리하여 능력은 일종의 폭정 혹은 부정의한 통치를 조장하게 된다.

로켓은 붉은 섬광을 뿌리고,
폭탄은 공중에서 작렬하네

고된 노력과 정당한 자격

고등학교 내신 성적도 어느 정도는 집안 소득 수준과 연관되어 있다.

비율은 1960년보다 더 높지 않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의 입시 정책에 대해 연구해 책을 쓴 제롬 캐러벨은 이렇게 결론 짓는다. "노등계급과 빈민층 자녀들은 1954년에 비해 오늘날 빅3(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에 진학할 가능성이 나아지지 않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진학 자체가 거의 없다.  - P264

실제로 대부분의 대학들은 기회를 늘리기보다 특권을 공고히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P266

대학 교육이 대중에 개인적 성취, 시회적 상승, 시장 가치와 자부심의 향상으로 확고히 인식되고 있음은 단순한 사실이다. ‘존경과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대학에 가야 한다‘는 생각에 대다수의 미국 국민이 동의하게 되면, 그러한 국민 의견의 일치가 사실의 일반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 P274

그걸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레빈은 "미국에서 나타난 새로운 일촉즉발의 젊은이 집단은 부유하고 잘 교육받은 집안의 아이들"이라고 지적했다.
- P281

완벽주의는 능력주의의 대표적인 병폐다.

대학 총장과 학장들은 마치 자랑스럽다는 듯 이런 경향을 부추기고 있다. "우리 학생들은 우리 캠퍼스에서보다 밖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이는 학생이 비공식적이고 지속적인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배운다는뜻일 수도 있지만, 점점 ‘네트워크에서 배운다‘는 뜻이 되고 있다.
- P285

이상적으로는 대학에서 동문 자녀 우대 혜택을 없애야 한다. 그 - P291

현재로서는 기부금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을 자녀 본인에게 숨기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숨길 수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자만심에 빠지진 않으리라는 뜻이다.
- P292

고용 및 직업훈련 쪽에 들어가는 지원금 액수가 얼마나 적은지. 그리고 고등교육에 연구지원금, 대출금, 세액 공제 등의 형태로 들어가는 지원금이얼마나 어마어마한지를 비교해 보자. 2014~2015학년에 대학 쪽으로는총 1,620억 달러가 들어갔다. 이와는 대조직으로 교육부가 경력 및 직업교육을 위해 쓴 지원액은 11억 달러 정도였다.
- P295

능력에 따른 오만 혼내주기 - P300

물질적 빈곤보다 더한 뭔가가 죽음에 이르는 절망을 이끌어낸다. 학력이 모자란 사람이 능력주의 사회에서 특별히 겪는 고통이 있다면 명예와 보상의 문제다. 케이스와 디튼은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절망 끝의 죽음이란 저학력 백인 노동자에게 장기적이고 완만한 삶의 방향 상실을 나타낸다. 16 - P312

언젠가 우리 사회는 청소 노동자들을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이 사회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말이죠. 따져 보면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줍는 사람은 의사만큼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가 그 일을 하지 않는다면 질병이 창궐할 테니까요. 모든 노동은 존엄합니다.
- P325

"노동분업은 사회적 연대의 원천이 되어야 하며, 모든 이들은 공동체에 기여한 실제 가치에 근거해 보상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P327

일의 존엄에 대해 논쟁하자 - P330

이 모든 금융 활동은 우리를 더 번영시키지 않는다. 대신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주기적으로 금융위기를 불러와 위기 때마다 막대한 경제 가치를 파괴한다. 금융은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방해가 되고 있다. 금융 분야가 비대해질수록 우리 경제가 성장하지는 않으며 오직 느려질 뿐이다.
- P341

장벽을 허무는 일은 좋다. 누구도 가난이나 편견 때문에 출세할 기회를 빼앗겨서는 안 된다. 그러나 좋은 사회는 ‘탈출할 수 있다"는 약속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P348

그런 한편 요즘엔 ‘코리안 드림‘의 빛이 바래고 있다. 개천에서 용 나던 때는 점점 과거사가 되어가고, ‘점수 몇 점‘ 보다는 태어날 때 무심코들고 나온 수저의 색깔이 점점 더 인생을 좌우하는 듯하기 때문이다.
- P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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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모든 게 다 내 탓이야.‘
- P5

어두워지는 습성이 있다. 생각 하나의 차이가 태양도 되고, 먹장구름도 되는 것이다.
- P7

당신은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고 계십니까?
- P17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결국 자기가 만든 생각의 굴레에 지기가 갇힌 꼴이 되고 맙니다.
- P19

마음이라 마음하는 그 마음이여!
- P25

심심심난가 (till)이라, 마음이라 마음하는 그 마음이여, 찾을 수가 없구나!
- P26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중용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그리 쉬운 대목이 아닐 듯합니다.

아이들 자신의 꿈을 꾸게 도와주세요.
- P30

사람을 대할 때, 그냥 사람 자체로만 보아야 한다.

"You must be born again!

젊은 시절엔 사랑하기 위해 살고나이가 들면 살기 위해 사랑한다고 합니다.

알고 보면 다 좋은, 소중한 분들입니다.

소통의 사전적 의미
①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②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진정한 소통은 무엇일까요?

말이 넘쳐흐르는 이 시대때론 말 없는 참말을 듣고 싶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바쁜 우리네 삶 속에서 잠시 한 호흡 멈추고 천천히 느리게 가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결국은 사람이다.

Don‘t worry, Be happy!

제목 : 불행의 시작

비교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됩니다.
한 생각 바꾼다면 이 세상도 살 만한 세상이 됩니다.

집중하게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 안에 이미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 P54

포장이 화려할수록내면은 초라할 수 있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웃어서 행복합니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계속 갈망하라, 여전히 우직하게.

나쁜 일은 빨리 훌훌

"옛날 방식으로 모든 것을 본다면 결국 과거는 부활해서 다시미래가 될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결국에 운명이 바뀐다는 유명한 이야기도 윌리엄 제임스 박사가 한말입니다.

생각을 바꾸는 것!
만만찮은 일이지만, 가치 있는 일입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를 위한 것이다."
- P72

함상 깨어 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열어야 합니다.

숲은 평온과 치유의 힘이 있는멋진 곳이지요..

하나뿐인 지구에 좀 더 애정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 P84

독도 때로는 약이 되는 법입니다.
- P85

하나의 마음자리에서 보면 우리는 우주를 살림하고 있습니다.
- P87

일노일노(一怒一老)
한 번 성내면 한 번 늙습니다.
일소일소(一笑一少)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집니다.
오늘, 웃으세요.
- P92

공포의 본질은 무지가 아닐까 합니다.
- P96

돈을 사랑해야 모이게 되지, 돈을 쫓아가면 흩어지게 됩니다.  - P102

"Never give up!"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면마땅히 분수에 맞게 생활해야 할 것이다.
- P111

성공의 3A!
성공의첫째가 분위기
둘째가 자세
셋째가 행동입니다.
- P115

하루하루 소중한 순간순간들.

우리 오늘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

우리 사회가 굴러가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분들이 존재하는 덕분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내게 맞지 않으면 그림의 떡인 게다.

습관 참 무섭습니다.
- P187

지는 게 이기는 거다.
- P193

세상 최고의 명품 옷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감‘을 입는 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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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에 있는 사람은시기심과 조급함 없이 소통한다"
- P275

최정상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복할 때, 자기자신과 하나가 될 때, 혹은 완전히 만족할 때 ‘최정상‘에 도달했다고느낍니다. 그러면 그의 표현 방식은 주로 긍정적입니다. 빛이 나고 환희에 차서 소통하는 사람은 적어도 바닥에 있지 않습니다.
- P275

이상적으로 보면 권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보면 필요합니다. 권력은 법적으로 합의되고 회립된 기본 조건 이외에언제나 높은 수준의 공감을 얻어야 합니다. 공감을 얻기만 하면 권력은 소통 측면에서 경청, 학습, 이해를 통해 드러나고 그다음 경험과 지혜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모두의 이익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것이 현실에서 대부분 심하게 빗나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만,
- P276

알려졌듯이 독서는 단조로운 표현을 없애줍니다. 독서의 질에 따라 언어 발달의 중대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P277

 무조건 ‘예스‘라고 말하는 것은 이상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아부하는 기회주의자는 최정상까지 오르지 못합니다. 강아지처럼 늘 꼬리를 흔드는 사람을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잘 - P279

최정상 리그에서 우리는 모두 까마귀입니다. 까마귀들은 잘 알려졌듯이 서로의 눈을 파먹지 않습니다. "당신이 대우받고 싶은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라"는 목표에 충실하려면, 당연히 사려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부 고발자는 항변의 기회도 없이 순식간에 리그에서추방됩니다. 위에서 일어나는 일은 위에 미물러 있어야 합니다.
- P280

"과시하지 않음으로써 과시하라."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마약은 타인이다."
- P285

누가 인생 도박에서 객팟을 터트릴지는 태어날 때부터 거의 결정된다.

타고난 출신을 받아들일 것

사회관계는 회전교차로와 같다. 먼저 진입해서 회전 중인 차가 우선이다.
- P290

계급 상승자는 인정과 재확인이라는 온실 속에 살지 않기 때문에 다양성의 시대가 특별히 요구하는 역량, 즉 다양한 방향으로생각하고 파괴를 생산적으로 바꾸고 대립물을 하나로 통합하는 능력을 개발한다.
- P291

주변 사람이 당신을 완성한다 - P292

우리는 모방을 통해 우리의 롤모델과 조금씩 닮아간다.

이미 그곳에 속한 사람들이 규칙을 징한다. 그들은 우월한 격식으로 기득권 지위를 지속하려 한다. 최정상으로 도약할 때만 이런 건 아니다. 수직으로는 수평으로든 이런 선 긋기는 모든 계급에서 등장한다. 재혼으로 두 가족이 패치워크 가족으로 합쳐질 때 무슨 일이 발생하는지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다. 재산, 교육, 사회 - P297

무리의 지배적인 양식과 내부 언어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어도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
- P301

스스로를 엘리트라고 느끼는 집단일수록 적응을 중시하고 집단의 규칙에 순응하지 않는 자세를 더 엄하게 배제한다. 그러므로초기에 학부모 모임에서 영양 규칙을, 혹은 남성 모임에서 가벼운음담패설을 비판하는 행동은 자책골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도덕적 엄격함은 주로 중상위 중산층의 아비투스다. 중산층을 화나게 하는일이 상류층에게는 종종 사소한 문제이고 하류층에게는 스스로를 돕는 요령으로 인식된다.
- P303

연락처 개수보다 중요한 것

사회자본은 부차적으로 발전하지 않는다. 여러 세대에 걸쳐 이미 소속된 사람조차도 사회자본을 보존하기 위해 늘 새롭게 힘써야 한다.
- P306

연락처의 개수보다 같은 야망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의 질이 더 중요하다.
- P308

세계 최고 기업에서 일하는 것은 최고의 졸업장보다 훨씬 높은 명성을 가져다준다.
- P314

영향력을 원하면 눈에 띄어라

구글에서 검색되지 않는 사람은 검색자 입장에선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다.

상류층은 그 무엇보다 자신의 영역을 더 보호한다.

지위 역시 권력과 마찬가지로 우위성을 입증한다.

권력, 지위, 가시성, 사회자본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이 세 가지는 상류층에서 자주 합쳐진다.
- P321

권력 ,지위,가시성 트리오는 자신의 관심사를 관철하는 힘을 의미한다.

위로 도약하려면 관계를 만들어라

"의도 없이 담백하게,
이것이 최정상에 오르기 위한 마법의 주문이다"
- P327

"연기를 수확하려면 무언가를 뿌려야 한다."

아비투스를 바꾸는 건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

중산층으로 도약할 때
전문성과 조직성 그리고 문화 교육에 힘쓴다

최정상의 문턱에서
자기 분야에서1등, 최고, 최정상을 차지한다

중산층으로 도약할 때
휴식과 이완을 통해다급함과 초조함, 그리고과도한 열정에서 벗어난다

최정상의 문턱에서
평온과 확신의 아우라로자신과 다른 사람을 감싼다

중산층으로 도약할 때
성과를 내고 드러낸다

최정상의 문턱에서
기준을 세우고새로운 길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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