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응원을 뜻하는 영어의 ‘치어 cheer‘ 란 말이 얼굴을 뜻하는 희랍말의
‘카라 Kain 에서 나왔듯이 내가 웃는 얼굴을 하면 남도 즐거워하고그 기쁨도 또한 옮아간다. 물질은 나눌수록 작아지지만 마음은 나눌수록 커지는 이치와도 같다.

넘버 원‘ 이 아니라 ‘온리 원‘ 의

대학은 광산의 카나리아

낡은 시스템을 탈구축하라

자기 목적적‘ 이란 말은 영어로 ‘오토텔릭 autotelie‘ 이라고 합니다.
auto는 희랍어로 ‘자기 스스로의 것‘ 을 의미하고, telic은 ‘목적‘
을 뜻하는 teros에서 나온 말입니다. 

자연과학이든 인문학이든 해법 공식이 존재하지 않는 고차방정식에서는 전문분야의 과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른 학문 체계와 손을 잡아야 하지요. 학과 사이의 문지방을 낮추고 두

요.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의 유명한 대사가 의미하듯이 햄릿은 매사를 회의하는 물음표형 인간입니다. 그

Just do it! 불확실하지만 일단 무언가 저지르는 것. 

강을 건널 때 말한 것처럼, 우리는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순간순간 주사위를 던지면서 삶의 갈림길을 선택해 갑니다. 

곡선 속에 숨어 있는 직선을 놓치지 말자

변화의 원천에 인문학이 있다.

존재 가치를 깨우쳐주는 독창의 힘

인간은 깨지기 식은 유리 그릇

빈칸이 있다면 채워야 합니다.

융합 없이 홀로 설 수 없는 경제

새 젊음을 탄생시키는 것은 미래의 힘이라기보다 과거의 힘이라

선택은 결핍이고 후회며 아쉬움입니다.

기차는 직진하지 않고 좌우로 달린다.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학교는 가르치는 곳인가 배우는 곳인가

젊음은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에서매일 죽고 매일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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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세상이 보는 불행이 실제로도 불행한 것일까. 

그러나 모든 선물이 다 행복과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것도 우리는한다.

고 앙상하게 마른 나뭇가지 같은 손가락으로 연신 손목을 긁는다. 

인생에 다가오는 모든 고난에는 이유가 있다

"언제나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인 거잖아요."
- P130

올라가려고 하면 내려가고, 내려가려고 하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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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현실 달관의 세계

작품은 곧 발언이다.

1차 있다. 그러니 집 짓는 사람은 처음부터 제 생각대로짓는 일에만 집념하면 될 것이다. 따라서 누가 아껴서그

죽음은 바람처럼 홀연히 우리를 찾아온다.

것이 죽음이다. 인간은 일순간 앞이 암흑이다. 내일을모르고 어둠 속에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다. 그런데도우리는 혼자서 난 것처럼 혼자 죽어야 한다. 아무도 나

었다. 사랑도 미움도 뒤집으면 그게 그게 되고 그게 그게 되는 게 아니던가 하는 생각이었다.

"유학자의 집안이라면 훈도가 제일 중한 것일 텐데당신은 불효한 사람이오. 당신 부친이 아직도 못 나가고 있는 건 당신이 입을 열지 않아서 그렇게 되는 거란말요."

,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다.

죽음은 바람처럼 홀연히 우리를 찾아온다.

죽음은 그림자처럼 삶을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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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은 또한 제자들이 떠나 있으면서도 언제나 되돌아가고 싶은 고향과 같은 곳, 즉 제자들의 정신적 고향인 것이다.
- P11

바라는 음악은 없고 흥분한 듯한 목소리가 무슨 연설을 하고 있었다. "..… 그러기에 우리는 조국 근대화의 경제부흥의 이 영광된 시대를 사는 행복과 기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P19

사람의 건강도 다름이 없다. 온갖 종류의 약을 먹고 갖은형태의 고약을 온몸에 발라야 겨우 살아가는 사람이란 산 사람이라기보다는 죽지 않은 사람이다. 주사를 안 놓고 고약을 - P23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힘으로써 민(民)을 안정시킨다는 명분으로 인(仁)을 가장하는 자는 패자(覇者)다. 패자는 반드시 대국, 즉 큰 권력을 가지려 하고 그 큰 권력의 힘으로 민을 굴복시키려 한다. 이와는 반대로 덕(德)을 가지고 민을 사랑하고 다스리는 자는 진정한 왕자다. 왕자는, 민이 스스로 따르고 복종하는 까닭에 나라, 즉 권 - P25

무슨 그리도 많은 이론가가 있고 그리도 훌륭한 정치가가있어야 할까. 어찌나 많은 정치학설, 경제이론, 사회학적 조사, 종교적 설교, 문화적 철학....… 이 쏟아져 나오는지 머리가 어지러워질 정도다. 미국 박사 , 영국 박사, 늙은 교수젊은 이론가, 큰 사쿠라 - 작은 사쿠라....…. 왜 이리도 학설과 이론이 많은가.
- P27

상식이 지배하는 사회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려는 것부터가 어쩐지 오만인 것만 같다. 






- P42

에머슨이라는 이가 ‘simple life, high thinking‘ 이라고 말했었기, 물질생활을 간소하게 할수록 인간정신은 충족되고높이 솟을 수 있다는 의미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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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중년이어도 괜찮습니까? - 중년 여성 사용 설명서
강안 지음 / 이후 / 201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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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아무도 주목해 주지 않았고
아름답다고 말해 주지 않았던 중년 여성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말하는 책이다...

건강하고, 당당하며, 때로는 귀엽기까지
한 중년 여성들...
맞벌이하는 자식들을 대신하여 손주를 돌보고, 치매 걸린 시어머니를 돌보고,
퇴직한 남편과 일상을 공유하는 그녀들이야
말로 고부 갈등, 세대 갈등을 풀어낼 열쇠다.



일인가족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이 책을 읽는 젊은 세대들은 결혼이 더 하기
싫어 질지도 모른다...
결혼이란 둘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리라...

그럼에도 가족의 사랑과 행복은 이런 것이
아닐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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