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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가 옳았다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0년 10월
평점 :
소통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뜻한다고
되어있다....
언젠가 들은 이야기인데,
최악의 소통이란?
이것도 못 알아듣느냐고 말하는 사람과,
그것도 알아듣게 말하지 못하냐고 말하는
사람과의 대화라고 한다....
가끔 토론이나 회의때를 보더라도
자신의 주장만을 강요하고 상대방의 의견은
제대로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참 가관이다....
머리를 맞대고 난관을 극복해야 할 높으신
것들의 불소통은 이 정권도 과거 정권과
다르지 않다...
코로나19가 점점 심해지는 현 싯점에 제발
입으로만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 말고 좋은
대책과 신속한 대응을 잘 해 주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