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 책에서 ‘인간은 부자는 가난뱅이든 하루 24시간밖에는 가질 수 없다. 는 명백한 사실에 독자의 주 - P10

시간은 실로 불가사의한 귀중품‘ 이다.
- P15

아침의 한 시간은 밤의 두 시간 이상의 가치가 있다.
- P19

"대부분의 인간은 너무 많이 자서 바보가 되고 있지

하루하루가 기적을 낳는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 P27

어쨌든 돈 쓰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다.

시간은 실로 불가사의한 귀중품이다.

생각해 보라. 누구도 시간을 당신으로부터 빼앗을수 없고 훔칠 수도 없다. 그리고 당신보다 많이 주어 - P29

시간을 올바로 쓰는 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일, 이것이야말로 가장 절박하고 절실한 문제이다. 모

본업 이외에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키는일을 가져라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을 정말로 알고 있는가 - P37

일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지적 호기심 - P40

좀더 시간이 있다면‘ 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 P45

그럴 생각만 있으면 언제라도 새로 시작할 수 있다.
- P47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시간은 규칙적이고 일정하게주어지는 것이다. 이 점에 관해서 특히 늘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시간은 가불해서 낭비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내년의 시간이나 내일의 시간, 지금부터 1시

지나친 의욕은 금물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계획하지 않도록 하라. (조국으로 만족하라. 생각지도 않은 일이 발생할 가능성 - P49

적인 예란 있을 수 없다. 현실적으로 평균적인 예 따.
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평균적인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과 똑같다. 한 사람 한사람의 인간이 각기 독특한 존재이며, 따라서 그 예도각각 독자적인 것이다.  - P53

하나는 지적인 능력은 끊임없는 격심한 노동에도 견딜수 있다는 점이다. 손이나 발에서와 같은 피로가 오지 - P57

자신의 하루를 차분히 검토하고 새로운 시간을 개척한다

하루 90분은 마음을 닦는 시간으로

하루 90분이 인생의 명암을 가른다

매일 아침 30분이 자신 속에 기적을 일으킨다.
- P75

습관을 바꿀 때는 작은 일부터 - P77

사고를 집중하는 한때를 가진다

혼잡한 거리에서도 두뇌 활동을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져라 - P87

하루의 양식을 번 뒤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의 여유를

사물을 보는 안목을 기를 것

이 세상에 따분한 일이란 없다.

노력을 기울이는 방향과 범위를 한정할 것, 충분히 읽고충분히 생각할 것

박식한 체하는 인간이 되지 마라 - P126

중용을 명시하라.
- P127

계획에 끌려다니지 마라

향상의 싹을 소중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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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입니다 - 안희정 성폭력 고발 554일간의 기록
김지은 지음 / 봄알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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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성범죄에 있어서 피해자 보다는 가해자에게 관대한 대한민국...

180석을 갖고 있는 더민주당에서 성범죄가
드러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야를 불문하고 제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고 반성하고 고치려는 최소한의 도덕적 양심을 갖고 정치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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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란 누구나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싶다....
그것이 비록 짝사랑이라고 할 지라도 말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 누구라도 한 번쯤은 사랑하고 헤어지지만..."
- P246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했다. 행정고시와 사법고시의 1차 당락은 영어에서 결정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루꼬의 손을 잡았다. 조그맣고 보드라운 손이 대손 안에 쏘옥 들어왔다. 서로의 손을 붙잡고 우린 아무말 없이 걸었다. 말이 필요 없었다. 따뜻한 손으로 서로의 마음을 느끼고 있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사랑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한 채 헤어졌다.

몇십 년 만에 어렵게 만났어도 헤어져 있는 시간만큼나는 가장이 되어 있었고, 하루꼬는 신에게 서약한 몸으로 시로 가는 길이 하늘과 땅만큼 빌어져 있었다.

사랑이라는 것 말이야, 미쳐야 하는 거야.
그리고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거야.

힘들었던 시기에 나를 열심히 살게 한 사람.

나에게 살아갈 이유를 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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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코로나 신규 숫자가 6백명대로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네요...

추위도 조금 누그러진 모양입니다.
지금 서울은 영하 4도입니다....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세상에 잘한 일보다는
잘못한 일이 훨씬 많다고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언제나 남는 장사이며 넘치는 축복이라고 그러니
지나고 후회말고 살아있는 이 순간을
감사하자고 말입니다....


벌써 2021년도 내일이면 두번째 월요일
이네요...
북플가족분들 모두 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 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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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도 잘 속을 수 있지.

는 시늉을 하고는 말을 이었다. "진짜 문제는 물속에 숨어 이 무시무시한 끝부분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얼음 덩어리란다. 배가 수면 위의 얼음을 피해 가려다가 그 아래 숨은 더 큰 문제에곧바로 부딪칠 수가 있거든, 너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너를

이 소설을 읽으며, 이런 이야기를 기다려 왔음을 절감했다. 많이 못었고, 또한 설고, 결국 가슴을 치며 눈물을 삼켰다. 10대, 나를 압도하는 모범을 하고, 몸과 마음이 다부동 성장했던 시기에, 주인공 캐머런은 부모님의 사망이라는 큰 사건을 경협하고 남은 평 절체의 중요한 부분이 될 성적지향을 받아들인다. 그 모든 과정에최 스로를 택관화하는 시니펼한 갑각이 매력적이다. 모든 장면이 생생하다. 이런초설이 존재하지 않았던 나의 10대를 보상받는 즐거움을 느끼며 휩었다. 위험한 소설이다.
- 이다혜 씨네 21 기자, 작가

모든 이에게는 성장을 위해 거쳐야 하는 각자의 길이 있다. 주인공 캐머런 포스트가걷던 길은 가족이 강요하는 정상성에 의해 가로막힌다. 캐머린에게 성장은 기독교근본주의가 휘두르는 유사과학과 성경 문자주의의 무지함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는과정이다. 스스로를 부인하고 혐오하는 곳에서는 의미 있는 성장이 있을 수 없기에.
- 듀나, 작가

보통 삼은 시관이 지나고 무심코 폴아봤을 때에야 알아차리는 미세한 변화들로가득하지만, 가끔 필연적으로 결코 빛을 수 없는 사권일어나기도 한다. 이를테면타인의 죽음과 관은, 죄책감이 정체성에 껍처럼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을 때, 세상은그다지 친절한 표궐을 짓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캐머런, 케미, 캠, 우리의 주인공은달리고, 헤엄치고, 도망치고, 움시하고, 대면한다. 새삼 그리고 자기 자신과, 여름은잔혹하지만 아름다우며, 겨운과 도로공사의 계절이 지나가면 또다시 찬란한 여름이 온다. 언제고 한번은 모든 계절을 겪어야 한다면 먼저, 풀잎처럼 섬세하고 사진처럼 정밀한 시선을 지닌 주인공과 함께 차가운 호수에 몸을 담가도 몸을 것이다.
- 한유주, 작가

가 지금 누구든, 그냥 있는 그때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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