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지인이 외국에 갔다와서 선물로 준 손톱깎이가 있었다...나중에 알고보니 made in korea였다.요즘은 우리나라 관광지의 기념품도 하나같이 made in China임을 부정할 수없다. 효자손부터 부채 열쇠고리등등 거의전 품목이 중국제이다.십여년 전만해도 싸지만 질이 안 좋았던 중국제품이 지금은 가성비 좋은 물건으로 인식되어 나도 모르는 사이 사용하고 있다...이것이 중국의 힘이다!제목에 끌려 사 본 책이다.
소비자의 한 명으로서 물건을 구매하기에 앞서 중국에 밀려나고 있는우리나라의 제조업 현실을 인지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그게 그나마
번 기회에 중국의 엄청난 위력을 직접 확인해볼 기회를 가져본다면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저자도 말하고 있지만, 내가 볼 때도 중 - P311
중국 제품 없이 일 년을 산다? 요즘 세상에?‘ 당장 이 글을 쓰는데 사용 중인 내 키보드와 마우스만 해도 중국산이다. 그런데 중국산 - P310
용품 등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미국이 수입하는 모든 비디오게임과 명절용 장식품 중 대략 95%, 그리고미국에서 판매되는 인형의 거의 100%가 중국산이며, 이러한 점은 우리 집처럼 어린 아이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