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간혹 예상치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는 한다.

그런데 돈만 위해 일을 했었다면 그 고단하고 힘든 막일을오래 견디지는 못했을 것 같다. 내가 막일을 마다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 속에서 삶에 대한 감사함을 배웠기 때문이다. 그런 감사함을 가지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그들을 보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꿈을 위해열정을 다 바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아무튼 연습생은 무엇 하나 보장 받지 못하는 삶이다.

계약금 3백만 원, 위약금 1억 원

다. ‘을‘은 항상 활동하기 적합한 신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마. ‘을‘은 계약기간 동안 결혼, 약혼, 해외유학, 장기해외체류, 혹은장기지방거주 등으로 ‘갑‘의 매니지먼트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여서는 아니 되며, 사전에 ‘갑‘과 합의 하여야 한다.

바. ‘을‘은 연예활동 전반에 길져 ‘갑‘의 결정 및 지시에 충실히 따라야 하며 ‘을‘은 계약 기간 중 ‘갑‘이 인정하는 부득이한 사유로 연예활동을 일시 중단할 경우, 그 기간만큼 계약기간은 자동 현장된다.

나, 본 계약사의 내용해석에 ‘갑‘과 ‘을 간에 이견이 있을 경우 ‘갑‘의해석이 우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애기야, 넌 진짜 발톱의 때만큼도 모른다."

나와 언니는 개미지옥 같은 곳에서 노예계약을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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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라틴 아메리카를 그린 현대 문학가

앙드레 말로
 행동하는 지식인 

존 스타인벡
 위기의 시대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다. 

파블로 네루다 
칠레가 사랑한 민중 시인 

-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 철학의 선언 ·

 사뮈엘 베케트 
현대 부조리극의 참시자

윌리엄 골딩 
인간의 야만성을 동살한 작가 . 

 알베르 카뮈 
절망의 철학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상의 어린 왕자  - P582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현대 환상 문학의 대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불필요한 수식을 빼다 . 

막심 고리키
 사회주의 리얼리즘 문학의 창시자

헤르만 헤세
 알을 깨고 새로운 세계를 열다  - P458

 로버트 프로스트 
자연 속의 삶을 노래한 시인  - P140

토마스 만
 삶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전개한 소설가 

펄 벅
 동양을 사랑한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 
일본 문학의 전통을 현대어로 재탄생시키다 .

투르게네프는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의 3대 소설가로 꼽힌다. 

월트 휘트먼은 미국의 정신을 대변하는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꼽히며, 

조지 엘리엇은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영국의 소설가로, 근대소설의 특징인 심리분석기법을 발전시켰으며, 영국의 사실주의 문학을 완성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보들레르는 프랑스 낭만주의와 상징주의의시조로 일컬어지는 시인으로, 그로부터 프랑스 현대시가 시작되었다고 여겨진다. 

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민족의 존재는 정당화될 수 있다.

여인의 초상은 미국 여성 이사벨 아처가 자유와 독립적인 생활을 꿈꾸며 영국으로 건너갔다가 좌절을 겪으면서 성숙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펜 속에 날카로운 칼을 품다
조지 버나드쇼

키플링은 영국의 민족주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19세기 말부터 세계대전 이전까지 영국 제국주의전성기 시절의 시대정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투철한 실험 정신의 작가
앙드레 지드

《위폐범들》국내에서는 정식 번역본이나오기 전까지 《사전꾼들》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현대소설의 창시자
마르셀 프루스트

삶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전개한 소설가
토마스만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의 가교
기욤 아폴리네르

페미니즘과 모더니즘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

문학의 모든 것을 재구성한 실험가
제임스 조이스

이쪽 편은 봄날같이 화장하지만, 저쪽 편은 지구의 어두운 절반처럼 어둠으로덮여 있다. 그것도 열 배나 더.
- P272

"보들레르는 새로운 전율을 만들어 냈다."
- P285

오스카 와일드는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이자 소설가, 시인으로, 19세기 말 대표적인 유미주의자이다. 뛰어난 재기, 쾌락주의와 유미주의, 스캔들 등 주목받는사교게 인사였으며, 때문에 작품보다 사생활이 더욱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크누트 함순은 노르웨이의 소설가로, 절제되고우아하며 시적인 문장으로 20세기 소설가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문장가로 추앙받으며 ‘북유럽 문학의 별‘로 불린 인물이다. 헤밍웨이는
"내 모든 글쓰기는 함순으로부터 배웠다."라고 말했다. - P383

1988년, 체호프는 단편집 《해 질 무렵으로 푸시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부상했다.  - P391

키플링은 영국의 민족주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19세기 말부터 세계대전 이전까지 영국 제국주의전성기 시절의 시대정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 P407

공상과학소설의 창시자
HG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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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의 차이를 아십니까?
꿈과 목표는 둘 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입니다.

목표는 언제까지라는 기간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꿈이 있다면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언제까지라고,

못 먹고 못 살던 시절엔 취미를 갖는다는 것조차 사치로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 P18

‘꿈은 이루어진다.‘ 라고 했던가요?

누구나
실수할 수는
있습니다.

"그리움이란 그리움이라는 이름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서로를 간직하며 영원히 기억하며 살아가야 하는 거기에"
- P98

"삶이란 지평선은 끝이 보이는 듯해도가까이가면 갈수록 끝이 없이 이어지고 - P99

"합창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리라.
내 신념조차 확고히.
- P150

FBSR 남자의 자격 -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김국진 김태원 양준혁 문형빈 이경구 이문석 전현무가 진행하는 KIBS 예능 프로그램으로할아버지 할머니로 구성된 정춘합창단을 만들어 짧은 기간에 전국합창경편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기까지호텔 매니지먼트 CEO의 진솔하고 군더더기 없는 청춘합창단의 뒷이야기.

조건이 없다는 것.
현대에 그보다 위대한 관계가 있을까?
배려와 사랑과 희망이라는 덩어리에 서로 포함되어 있음이 좋다.
청춘합창단 지휘자 김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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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인리히 하이네 
19세기 문예 정신을 대표하는 독일 시인 ·  - P187

 오노레 드 발자크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아버지  - P193

빅토르 위고 
프랑스의 위대한 문호  - P205

 알렉상드르 뒤마 
사실과 허구를 넘나든 역사소설가  - P215

너대니얼 호손 
청교도적인 주제로 인간의 사회를 탐구하다 . - P221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아동 문학의 아버지  - P227

에드거 앨런 포 
광기에 찬 비운의 작가  - P233

니콜라이 고골 
러시아 중단편소설의 시대를 열다 .  - P239

찰스 디킨스 
영국의 위대한 유산  - P245

브론테 자매 
문학사를 빛낸 세 자매 

이반 투르게네프 
러시아 사회 모순을 파헤친 사실주의 작가 • - P257

 월트 휘트먼 초월주의에서 사실주의로의 전환 ·  - P263

허먼 멜빌 
미국 상징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조지 엘리엇 
여류 소설가의 위상을 바꾸다.

 샤를 보들레르 
퇴폐의 시인  - P28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인간의 심리에 천착한 사실주의자  - P287

 귀스타브 플로베르 
현대를 연 문체의 거장 ·

 헨리크 입센 
현대극의 아버지  - P300

레프 톨스토이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정점 ·

마크 트웨인
 미국 문학의 전통을 창조하다 . 

에밀 졸라 
프랑스 자연주의 문학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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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도 어느새 반이 지나버렸다...

하루에 천명을 육박하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오백명대로 떨어졌다.
다행이다. 그럼에도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바이러스의 등장에 외신에서는 평생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암울한 소식도
들린다.....





어쩌면 의학의 발전으로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다보니 우리가 조그만 사실을 확대
재생산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그 예로 예전에는 암이 흔하지 않았다? 아니 조기발견이 되지 않았다....거의 말기
쯤 자각 증상이 느껴질 때 병원에 갔었으니까 말이다. 요즘은 건강검진 덕분인지 암환자의 조기 발견이 많아 진 듯 하다....분명 예전에도 있었을 병이 의학의 발전으로 조기에 발견, 치료를 할 수
있는 점은 다행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코로나19를 더 힘들게 느끼는 것은 전염성이 아닐까 싶다.
의학전문가의 말을 빌자면 코로나19바이러스 자체가 암세포 같은 위력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건강하지 않은 다른 기관들을 망가뜨려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노인들과 기저질환자의 사망률은 높다는 것이다.
결국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부터 백신이
필요하다는 뜻일 것이다....

전염병이기에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서서히 익숙해지는 듯 하지만, 상당수가 우울증에 빠지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나와 너가 우리가 되듯이....

비관론자들은 다시는 코로나19 전의 생활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한다....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는 동물이다......

그래서 희망을 가져 본다...
또 다른 적응 능력을 보여 주기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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