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들이 있는 곳에는 항상 공이 있다

둘째로 내 무릎은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셋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 어느 나라건 자식을 키우는 부모 마음은 똑같다.

 비록 저마다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
지만 우리 모두가 같은 인간이라는 점만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 P43

공포의 순간에 직면했을 때 가만히 멈춰 서서 그것을 들여다봄으로써우리는 힘과 용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 엘레노어 루스벨트 - P44

"앞으로 누구를 만나는 그가 충고의 말을 건넸다. "절대 약속을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처럼 이곳에 상주하는 직원들이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올 수 있거든요.."
- P57

서로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은 같은 입장에 서지만서로 다른 점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에게 끌리는 법이다.
- 톰 로빈스

아이들이 항상 열린 마음으로 시야를 넓게 가질 수 있도록

어린 시절에 습득한 정보는 평생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친다. 

다른 점은 모두 접어두고도,
나는 모든 사람의 마음은 따뜻하다고 믿는다.
- 안네 프랑크

"전통, 전통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릴 것입니다. 저 지붕 위의 바이올니스트처럼 말이죠!"

아이들은 근심 걱정이 없어야 한다.
태양 아래서 마음껏 뛰놀고영혼의 어둠 속에서 악몽에 시달리지 않아야 한다.
- 데이브 펠저의 《세상이 나를 버리려 해!》 중에서 - P239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실행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그런 힘이 있을까 주저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 괴테 - P268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들의 뼈
날 수 없음에서 날 수 있음으로

자동차의 범퍼
단단함에서 빈 공간으로

컵이 그 기능을 다하는 것은 그 가운데가 비어서 액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인 것처럼 "비우고 버리면 얻는다."는 장자의 사상이 녹아 있는 발견이라 할 수가 있다.

바퀴
채움에서 비움으로

엘리베이터의 거울
지루함에서 유용함으로

표주박
못생김에서 개성으로

포스트잇
실패에서 창조로

장자는 우리에게 이 세상에서 쓸모 없는 것 쓰임이 없는 것은 없다고 하였다. 또한 인간의 흥망성쇠는 아주 자그마한차이이기에 고정관념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였다. 무엇보다 덜어냄으로써 비워내는 것을 강조하였다.

지혜가 없는 자는 행복하다.

사고방식을 바꾸라는 말은 항상 180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1도의 관점 전환과 1퍼센트의 변화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더 많다.

주관식 문제에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저마다의 다른 견해와 가치판단이 반영된 여러 가지 현답이 존재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생에 있어 각자의 신념은 주어진문제에 대한 하나의 정답만을 찾는 것이 아니다.

오롯이 자신의판단에 달렸다.

도는 세상일에
초연해지는 것이다.

부러움의
대상을 바꿔라

세상 속을 살면서
겸손함을 알아야 한다.

지혜는 고요함이다.

자연의 무위에
맡겨두라

있는 그대로 내버려둠

지혜와 도를 알지 못하면
혼란에 빠진다.

소박함은
행복으로 가는 길

덕의 관점에서
장애는 문제가 아니다

나를 가꾸고,
능력 없는 것에 주목하라

한곳으로
치우치지 말라

즉, 물은 낮은 데로 고인다.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에게 사람이 모여든다.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지극하게 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만한 사람에게서는 사람이 떠나간다.

물은 부드러우며
다투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군가의
희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히나와 맞바꿔
파란하늘을
되찾았다는 것을,

전부 혼자
짊어지게
해서 미안해,

소중한 뭔가가
 없어진 걸
나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다.

뭐가 제일 중요한지 생각해.

아마도날 때부터
재주가
많았겠지만
나름 노력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 지음 / 열림원 / 199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소금


소금이
바다의 상처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소금이
바다의 아픔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의 모든 식탁 위에서
흰 눈처럼
소금이 떨어져내릴 때
그것이 바다의 눈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눈물이 있어
이 세상 모든 것이
맛을 낸다는 것을



정말 시간이 빨리 흐르는 듯 하다...
2021년 1월도 이렇게 가고 있다...

소금이라는 시를 읽고 새삼 눈물이 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
길이 유일한 길이냐는 별개의 문제이다.
---연금술사 중에서






소금처럼 꼭 필요한 사람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은 꿈과 같은 것

꿈과 현실은 맞닿아 있다.

우리는 현실에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다.

욕망은 꿈과 같은 것
허유의 삶에 대한 태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운명이 정해진다

세상에쓸모없는 것은 없다.

칼도 잘 다루면 도가 된다.

죽음은
자연의 순리다.

욕심이 없으면
걱정도 없다.

본성을 거스르면
화를 입는다.

좋은 나무가
먼저 죽는다.

평등하게 인정하라

인기는 외모에
좌우되지 않는다.

능력을 자랑하지 말라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

변화의 흐름에
따라 살라

긴 것을 잘라서도
짧은 것을 이어서도 안 된다

세상은 자연이 다스린다.

성인의 지혜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만물의 조화는
절로 이루어진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깨달음은
말로 전할 수 없다.

귀인은
재물도 마다한다.

소박하면
삶이 편하다.

버려야 얻는다.

벼랑에 이르러야
바다를 본다.

남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을 비우면
죽음도 피한다.

마음을 차분히 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