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희망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사람들은 가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경우가 있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마음의 문에 걸린 자물쇠가완전히 잠겨 있지 않다는 것이다. 자물쇠를 스르르 녹여버릴 수 있는 특별한 열쇠만 있다면 마음의 문은 언제라도 열 수 있다.

"젊은이, 인정에는 유통기한이 아예 없다네."

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벌을 받겠습니다. 교단에있을 때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학생들이 공중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참스승은 학교 밖에서 훨씬 더 간절하게 필요한 법이다.
- 제자 일동

행복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한 눈가락에 담긴 관심은 한 그루에 담긴 등 정보다 훨씬 따뜻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며,
작은 관심이야말로 이 사랑의 첫걸음입니다.

"시골에 계신 어머니를 뵙고 왔어. 내년부터는 내 생일에 어머니를 찾아뵙시다. 오늘은 나보다 어머니께 더 의미가 있는

"젊은이,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라네. 내가 자네처럼 젊었을 때 깨달았다면 더 많은 사람과 행복을 나누었을 텐데....…."

이웃 사랑은삶을 충만하게 만드는 열쇠입니다.

 사랑이 담겨 있지 않은 지폐는 주머니 속에서 오래동안 만지작 거린동전보다 따뜻할 수 없습니다. 이을 생각하는 작은 마음은주운 세상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마음의 연료입니다.

"어떤 책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눈을 뜨고 있어도 항상깨어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눈을 감고 있어도 항상 자고 있는것은 아니다. 저는 그 의미를 되새기고 싶었어요.. 이 세상에

있는 것과 없는 것

물질이 충만한 곳에는 정신이 희박하다. 당신의 집에 유일하게없는 것은 바로 정신입니다.
- P116

필요한 만큼만 지니고 이웃과 물질을 나눌 때, 비로소 정신이충만해지는 겁니다.
- P117

"당신은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 것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꼭필요한 것들을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존경받을 만한 사람의 삶은 무게가 있기 때문이지."

"남을 위해 비울 때 다시 가득히 채워지는 요술 항아리란 바로 마음이야. 다른 사람을 위해 네 마음을 비우면 그때마다 충만하게 채워지는 것이 있을 거야. 그 이상 설명할 수는 없어.

영원한 사랑은 결코 어느 뚝정 관계의 사랑이 아닙니다.
지금도 사랑하고 있지 않으면 절대로 영원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사랑이 되려면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맛있는 음식은 배고플 때 먹는 음식입니다.

"과자와 빵을 굽는 손으로 용서하는 마음을 빚을 수 없단 말입니까? 용서야말로 가장 무거운 벌입니다."
-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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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

난 오늘 죽을 거야. 초에 불을 붙여줘.

아프리카엔 아기코끼리도 많지?

어차피 당신의 뜻대로 할 텐데 뭐.

못 견디겠어, 정말.

필요한 것은 모든 사물을 그 사물의 부피만큼씩 알맞게 사랑하는 일이다. 꽃은 꽃대로, 물은 물대로, 동생의 몽당연필은 동생만름, 학교의 의자나 비품들은 학교만큼 사랑하는 일이다. 그런 일들은 그만큼의 노고와 고통이 뒤따르는 것이지만 또한 그만큼의 행복한 자기 생(生)을 확보하는 것이 된다.
- P43

설명은 쉽지 않아

짜식. 더 먹어. 많이 먹고 떳떳이 커라.

인기라는 말은 소설의 질과 아무 상관도 없는 말이라는 것이었다.  - P72

신문 따위는 믿지 마. 그들은 사실을 쓴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같으로 위장된 소문을 따라 달려가는 거니까.
- P81

우리들의 도시는 황야나 다름없다.

인간이 불완전하듯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우리들 삶의 조건들도 언제나 완전할 수 없다.  - P85

광목 같은 여자랬어요.. 이은영 씨가,
광복에 관한 말은 나도 들어서 알고 있었다. 광목은 물에 넣어 빨수록 희어지고 또 아름다워진다는 것이었다. 값비씨고 화려한 실크 - P123

내 혓바닥을 잘라줘!

나이로비는 원주민 말로 물이 솟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자본주의 그늘을 이곳에서 봅니다.

국가와 체제가 과연 무엇인가.

에고이스트적 사랑이야.

그리움이 많을 땐 담배가 약이라고요.
- P169

황막하고……… 쓸쓸하다?

천만에, 외롭다곤 생각 안 했어. 감상은 금물이야.  - P229

시대의 문화는 이데올로기의 편향과 충돌로 더욱 깊어졌다.
이데올로기 편향주의자들은 광주 조차 자기 관념의 세계로만 한사코 끌고 들어가려 했다. 동료 문인들은 뿔뿔이 섬처럼 흩어졌다.
- P286

작가란 차암 잔인한 사람이에요 - P316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삶이라는 판돈이다. 생활 이라는 판돈이 아니다.

‘누가 삶의 비의(秘意)를 꿰뚫을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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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권력이동

창조와 혁신의 생태계와소셜웹 유틸리티를 준비하라!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누어 주는 대신에,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야 한다."
- P6

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의 한국 사회는 너무나도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고 있다. 더 나쁜 소식은 날이 갈수록 그 증세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언제나 경쟁한다. 아니, 경쟁해야만 한다.

우리는 전 세계가 깜짝 놀랄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한편으로 사람들의 행복지수는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햄복지수를 보면 한국은 OECD 30개 국가 중 5위에 불과하다.

인프라는 곧 기반이라는 뜻이다.

중요한 건 스마트폰 이 아니다

여기서 한 가지 혼동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가치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마트폰은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많

우리와 그들의 격차는 기술의 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 ‘비전의차이다.

소셜 네트워킹은 ‘서비스가 아니라 문화이기 때문이다.

이상의 날개는 현실의 대기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실패를 대하는 정부 징책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

일단 만든다는 생각을 버리자, 인간의 참조섬이란 공장에서 찍어내는상품이 아니다. 언어학을 배운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MIT의 - P47

디지털 혁명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 P67

꿈은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진다.
- P125

세상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눈을 고객의 수준에 맞춰라.

진리는 ‘더 나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기술인 것이다.

중국은, 아니 독재자들은 인터넷을 겁내지 않았다. 동유럽의 독재망령에서부터 동아시아의 현존하는 공산정권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오히려 인터넷을 이용하여 "비 브라디‘를 구현했다. 과거에는 큰 비용과 시 - P145

만리장성은 영원히 난공불락인가. 역사가 주는 교훈은 "성공회 곧 패망의 지름길이고, 최대의 적은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축되는 현상은 생각보다 의미심장하다. 여섯 사람을 거치면 지구 상의누구와도 연결된다는 ‘여섯 단계 분리 이론 six degrees of separation theory : - P155

중립적인 소셜 미디어는 꼭 시민의 편에만, 변화를 원하는 쪽에만서지 않는 것이다.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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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싶은 옷 입고
하고 싶은 일 하고
 가고 싶은 곳에 가고 。
모두 다 걸어볼 테야 

언젠가 내 친구가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할 때 이랬다.
"김나영 알지? … 띨 하게 말하지만 필 하지는 않아."
웃었다. 그래, 그게 나다.

"다들 단단한데 나만 물렁한가!

인생에도 기획력이 필요해 - P34

인생에 ‘빵‘ 하고 터지는 한순간이라는 건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당장 아무 일이 생기지 않더라도그것은 나의 아카이브가 되어 차곡차곡 쌓여서훗날 빛을 내게 해 준다는 것!
- P41

절대로 하기 싫은 일
싫어하지만 해야 하는 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일
하면 좋았을 일
앞으로 했으면 좋겠는 일
그리고 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
그런 일, 일, 일들.
- P45

패션은 누구에게나 경쟁력, 또 다른 무기가 될 수 있다.

옷이 많으면 많을수록
일상은 더 복잡해지는 법이다.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살았던 것들이더 이상 당연하게느껴지지 않는다면비로소 조금은 어른이 되는것이라고 믿어도 좋다.
요즘 나는 참 대견하게도부쩍 어른이 되고 있다.

소녀에서 여자가 되면 양말보다는 스타킹을 신는다.
그런데 이상하게 여자에서 아줌마가 되면 다시 양말을 신는다.

내 몸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한다.

한 패기의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무엇이 성공인가? 중에서 - P193

겨울에 태어난 아이: 김설, 김나영이 되다

1:1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내놓아아 하는 게 세상 이치 - P214

한 번뿐인 인생, 착한 척하지 마라.
언제까지 그렇게 착한 여자 놀이를 하겠다는 거야?

하루는 24 시간입니다.
모두 사랑하는 일에
쓰셔도 괜찮습니다.
- 읽으면서 밑줄 그어 두었던 책. 이외수 님의 절대강자 중에서 - P220

사랑의 감정은 손 안의 물과 같다.
졸졸 흐르는 계곡 만의 물에 가만히 손을 뻗어한손으로 물을 한껏 움켜쥐어본다.
주먹을 아무리 꽉 쥐어도물은 모두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확인할 것도 없다. 손바닥을 펴면 그곳에는물이 닿았던 흔적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것이 바로 감정이다.
어떨 때는 노력하면 할수록오히려 손 안에 아무것도 남지 않더라!

찰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더 의미 있다.
진짜 좋은 순간은 마음으로 찍는 것 - P300

아주 멋진 순간은 영원히 남겨둘 수 없다는 걸, 

세상은 넓고 변수는 많다.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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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 - 김나영이 썼습니다
김나영 지음 / 포북(for book)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누군가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거나 읽어서
알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한 조금이지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이 김나영이라는 모델겸 연예인을 아주 조금이나마 알게 해 주었다....






주말 날씨가 많이 풀려 마치 봄 날씨인 듯
하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그래서인지 어제는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타고 많이 빠진 듯 싶다....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에 거의 집에 없었는데 요즘은 동남아여행하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방콕...방굴러데시...

여전히 전문가들은 안심할 시기가 아니라고 한다...



코로나여 제발 사라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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