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나를 아껴줄 때, 세상도 나를 귀하게 여기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본인에게 먼저 착한 사람이 되세요!"
SNS 상에 올라온 친구의 즐거운 모습을 보고부러웠던 적이 있지요? 그런데 너무 부러워하지는 마세요. 우리의 흔한 실수 중에 하나가진구의 겉모습과 내 속모습을 비교하는 것이에요. 사실 친구의 행복하지 않은 내면의 모습은 잘 모르잖아요? 친구도 내 겉모습만 보고 나를 많이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훨씬 위대하고 성스러운 존재들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말이 있지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너무 많은 걱정과 생각을 하면배가 산으로 가요. 내 직관을 믿고 적당한 선에서느낌대로 밀어붙이는 것도 때론 필요합니다.
세상은 고리처럼 서로서로연결되어 있어 그중 하나가 아프면다 같이 아픕니다. 나와 연결된 고리들이좀 더 편안해지시길. 좀 더 서로를 아껴주시길.
해주고 나서 "왜 내가 해준 만큼 너는 안 해주냐?" 하고서운해할 것이라면 애초부터 해주지 마세요. 아니면, 해주고 나서 상대에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을 정도만 해주세요.. 바라는 것이 느껴지면 관계는 불편해지기 시작합니다.
가끔은 내가 느끼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하세요. 상대가 처음엔 상처를 받아도결국엔 고마워합니다. 진실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단번에 자유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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