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나를 아껴줄 때,
세상도 나를 귀하게 여기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본인에게 먼저 착한 사람이 되세요!"

SNS 상에 올라온 친구의 즐거운 모습을 보고부러웠던 적이 있지요?
그런데 너무 부러워하지는 마세요.
우리의 흔한 실수 중에 하나가진구의 겉모습과 내 속모습을 비교하는 것이에요.
사실 친구의 행복하지 않은 내면의 모습은 잘 모르잖아요?
친구도 내 겉모습만 보고 나를 많이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훨씬 위대하고 성스러운 존재들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말이 있지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너무 많은 걱정과 생각을 하면배가 산으로 가요. 내 직관을 믿고 적당한 선에서느낌대로 밀어붙이는 것도 때론 필요합니다.

세상은 고리처럼 서로서로연결되어 있어 그중 하나가 아프면다 같이 아픕니다.
나와 연결된 고리들이좀 더 편안해지시길.
좀 더 서로를 아껴주시길.

해주고 나서 "왜 내가 해준 만큼 너는 안 해주냐?" 하고서운해할 것이라면 애초부터 해주지 마세요. 아니면,
해주고 나서 상대에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을 정도만 해주세요..
바라는 것이 느껴지면 관계는 불편해지기 시작합니다.

가끔은 내가 느끼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하세요.
상대가 처음엔 상처를 받아도결국엔 고마워합니다.
진실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단번에 자유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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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서고, 새로움의 원천

예술, 위험하지 않은 유혹

예술을 늦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변호는 필요하다.

예술은 생활 곳곳에 살아 있다. 형

수집, 불멸에 대한 유혹

5. 다음 세대를 대하는 자세

재산가로서의 행동

죽음에 대한 생각, 인생에 활력을 준다.

다른 사람의 기준을 버려야 얻어지는행복

사랑을 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자신이 행한 행동에 대한 의미부여

소원, 인생의 활력소

누구에겐가 기억된다는 것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삶에 대해 훔미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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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나이란 고원지대의 초원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삶을 의식하면서 꾸려나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생각해볼 때, 비전은 없어서는안 될 필수 요소다. 왜냐하면 비전은 단지 앞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맞게 실천해나가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

비전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아주 간단하다. 삶이란 미리 계획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삶이라는 자서전

남은 반생을 위하여

그리고 이 소속감이라는 표준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소속을 나타내는 물질적인 휘장만 가지면 동질의 엘리트 사회에 자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환상으로 유지된다.

새로운 흥밋거리를 찾아서

흥미란 우리의 직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중년의 몸치장은 무죄

운동, 청춘을 지키는 최고의 프로그램

건강이라는 삶의 엔진은, 늦어도 오십 세부터는 그 나이에걸맞은 꼼꼼한 점검을 필요로 한다. 건강은 과해도 안 되고 덜

스포츠, 움직임의 에로티시즘

반면에 관심을 나‘ 라는 존재에만 고정시키면 우리 모두를부끄럽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것을 나‘ 라는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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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하라, 집중하라,
그리고 차별화하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라

오해의 여지를 최소화하라

대중이 늘 정답이다.
길게 보고 크게 쓰라

눈에 보이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다

YG는 늘 이전과 다른 새로운 차별성 있는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추구하며 남들이 아직 가보지 않은새로운 길을 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비록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고,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고 더 많은 리스터를 안게 될지라도..

더 넓은 세계를향한 질주

서바이벌 프로 그램은 내부적으로는연습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외부적으론 자연스럽게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믹스 앤 매치 에

팬들과 같이늙고 싶다.

 남들은 모르는 창작의 고통을 남몰래 즐기다 /

YG의 패밀리 정신
패밀리는 한집에서 지낸다.
우리는 밥 먹으러 회사에 간다
필요할 때 서로 돕고 의지한다.
길게, 오래, 우리는 함께 간다
비즈니스를 넘어 문화를 꿈꾼다
아티스트가 행복하면 회사도 행복하다.
YG에는 수십 명의 양군이 있다.

아프리카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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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보는방식은한가지가아니다. 라는것은,
오늘날에와서는상식이다.

그러나,
우리가잘 알고 있다고생각하는일에서조차무언가를 놓고확실하게말하지 못한다면그것은 심리적평안에 심히좋지 못하다.

따라서평소에는어느 심도(深度)이상은 진실성을추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믿는 것으로평범한 일상을보낸다.

그러나 그것은모든 것을,
인정하고진실을일절 추구하지않는다는것과는다른 문제이다.

맹신은인정하지않는다.
라는 것또한상식이다.

용납할 수없는 것은용납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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