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one is thinking
of someone

목소리와 파장

보여주고 싶은 것과 봐주길 바라는 것

같이 있는 시간은왜 이렇게 짧을까?

청각장애가 있는 여자 유키의 세계를 바꿔어준 선배이츠오미의순수한 러브스토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삶은 행위의 연속이다.

물리지 않는 즐거움을 위하여

비판적 숙고는 그저 열심히 생각해보는 것과 다르다.

이렇듯 자기 마음대로 아무것이나 믿을 수는 없기 때문에 특정 주장 자체를 믿으라는 명령은 불합리한 명령이다. 명령은 그

어리석음은 단순한 무지와는 다르다. 

인간은 뭔가를 하다가도 새로운 자극을 느끼면 거기에 주의를돌리도록 진화했다. 그래야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고, 포식자

습관에 다른 습관으로 대응하기

그저 계속 열심히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사는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의 내용이나 방향, 방식을 제대로 점검할 여유가 없다.
그러다보면 엉터리로 일하면서 시간과 정력만 낭비하고 결국 실망하고 포기하기 일쑤다. 그런데 누구나 자기 삶을 검토하는 시

중기 계획은 세 가지 요건만 갖추면 된다. 첫째, 할 가치가 있고, 하고 싶은 것이다. 둘째, 자신의 기질과 여건에 맞게 실행할수 있는 것이다. 셋째, 다른 중기 계획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첫째,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탐구하는 삶은 절도節度를 요구한다.

기술 익히기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탐구는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완벽주의는 두 가지 오류의 산물이다. 첫째, 일을 실제로 하는과정에서 수행의 질이 아니라 결과의 질에 초점을 두는 오류이다. 둘째, 자신이 남들보다 특별하다는 과대평가의 오류이다. 그

만족감은 감각적 보상과는 다른 것으로, 어떤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의 기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진리란 찾거나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란 여러분이 자신의 근본을 믿고그 곳에 모든 것을 맡길 때 자연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 삶이 곧 불법(佛法)

불법이란 현실의 법, 생활의 법이다.

불법은 내가 살아가면서 걷고, 말하고, 움직이는 모든 행을포함한다. 고로 부처님 법이 법당에만 있는 게 아니라, 안방에도 있고 부엌에도 있고 직장에도 있다. 일반 대중이 각자

누군가가 나에게 어려움을 주더라도 그 상대를 결코 둘로 보지 말라. 나와 상대, 주(主)와 객(客)으로 나눠 보지 말라. 

역경계에 부딪혔을 때 ‘내게는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이 닥치는가?‘ 하고 의기소침해 하지 말라. 그럴 때일수록 ‘이제야 내가성숙할 기회를 맞았구나.‘ 하고 생각해야 한다. 이 두 가지 중

이란 것도 마음이 맑고 흔쾌한 곳을 좋아한다. 음울하고 찌푸린 곳을 좋아하지 않기는 인간이나 돈이나 다를 바 없다.

마음의 약이 제일이다.

병이 난 가족을 돕기 위해서는 한마음의 도리를 간절히 믿어야 한다. 즉, 상대의 불성과 나의 불성이 근본을 통해 하나로연결되어 있어, 서로 에너지가 교류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예를 들어, 어머니의 병환이 지중하다 할 때, 마음속으로
‘어머님이나 나나 주인공이 형성시켰고, 그 마음이나 내 마음이 한마음인데, 내 마음이 이러하다면 어머님의 병환인들낫지 않을 리 없다.‘ 라고 굳게 믿어 근본자리에 일임하여 놓아라. 그것이 곧, 아픈 어머니를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이고 진정으로 돕는 길이다.

자녀들에게 애착을 두지 말라. 그 아이들까지 다 근본자리에넣어 버리고는 그냥 같이 돌아가라. 돌아가다 보면 장차 그아이들도 틀림없이 불보살이 될 것이고, 부처가 될 것이다.

상대가 높다고 해서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고, 상대가 낮다고해서 잘난 체 하지도 말며, 항상 자비스럽게, 같이할 수 있는넓은 마음을 가져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같이 피를나눌 수 있는 마음, 같이 먹을 수 있는 마음, 그런 마음이야말로 이 세상을 통치하고 이 세상을 덮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다.

행복이란 자기가 만드는 것이지 누가 가져다 주는 게 아니다.
남이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하거나 믿지 말라. 거기에 착을 두면 온갖 번뇌가 따른다.

생활 속에 계행 아닌 것이 없다. 더러우면 닦고, 흐트러져 있으면 가다듬고, 망가지면 고치고 하는 것이 계행이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모든 것을 올바르게 행하며 사는 것이계행이다.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이러한 아름다운마음이 만물만생과 더불어 둘이 아니게 돌아갈 때 무주상보시를 할 수 있다.

보시는 함이 없이 해야 한다. 보시한다는 마음까지도 근본자리에 놓고 지극 정성으로 하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운 엄마


하루 아침에
엄마 없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불러도 대답없던
병상 속의 의식 없으시던
엄마...

이제는
그 의식조차 없는 엄마가
오늘 가셨습니다...
머나먼 돌아오실 수 없는 곳으로

불효자는 뒤늦게
울어보아도...
아무런 소용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 경험을 해야 그 아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한이 됩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
엄마의 빈자리는 더더욱
커지겠지요....

2021년 2월 22일
엄마를 보내며...
막내 아들 올림


댓글(4)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니데이 2021-03-09 14: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큰 이별 하시는 nsg01님께도 위로 전합니다.

우민(愚民)ngs01 2021-03-09 14:1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겨울호랑이 2021-03-09 14: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민(愚民)ngs01 2021-03-09 14:1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강이 없는데 배가 있으며배가 없는데 건널 게 있으랴

통에서 벗어나야 통을 굴릴 수 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않는 것은 통 안에 갇혀 있는 것과 같아마음을 자유롭게 굴릴 수 없게 된다.

고정관념에서 훌쩍 벗어나 보면그동안 애지중지해 오던 나의 생각, 나의 법이얼마나 우스운 것인지도 알게 된다.

통이 둥글면 뚜껑도 둥글어야 하듯이불법 공부도내가 처해 있는 환경을 수용해 가면서해 나가야 한다.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하나마다하지 않고 공정하는대장부가 돼리.

일체의 것에 물들거나 집착하지 않는 대장부가 돼라

상대가 낮다고 해서 잘난 체 하지 말며,
상대가 높다고 해서 자신을 업신여기지도 말아라.
항상 자비스럽게, 같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져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같이 나눌 수 있는 마음.
그런 마음이야말로 이 세상을 덮고도 남음이 있다.

불성이란 나의 근본 생명, 영원한 생명, 이 우주 전체를 싸고있는 근본처를 말한다. 그런데 자기 안에 그 근본처가 들어있는 줄 모른다. 내면의 불성을 깨달으면 바로 부처이다.

마음속에 마음이 있다.

영원한 생명과 마음과 육신이 삼각으로 둥글게 돌아서 인간을 이룬다.

둘 아닌 도리[不二法]

인과는 썩지 않는 씨앗과 같다. 선한 씨를 뿌리면 선과가, 악한 씨를 뿌리면 악과가 온다. 인과의 씨는 썩지 않고 나고 또나며, 돌고 또 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