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 시대가 바뀌었다고 실감하지 못합니다.

- ‘촛불시대, 정치는 우리 손으로‘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야 합니까.

국민을 위했든 독재자를 위했든,
헌법 개정의 역사가 오늘날 우리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불평등이 불공정으로 이어지는 상황

지금이 촛불 후 시대라지만 여전히 함께 살려고 하기보다.
우월한 지위와 강한 힘을 이용해서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많습니다.

공정의 문제는 민주화 이후 우리 사회에서 드러난 아주 큰 문제입니다. 공정하지 못하다. 공정하지 않은데 뭐하러 노력을 합니까? 편법을 쓰지요. 어떻게든 ‘빽‘을 찾지요

일한 만큼먹고살 수 있는 나라

약이라는 말입니다. 실업자가 발생하는 것은 잘못된 고용정책이나 시장 정책의 결과입니다. 근본적인 정책을 최대

최저임금이평등의 답이 될 수 있을까

을 발표합니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라면 호주에서는 최저임금에 두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정규직 최저임금이있고, 비정규직 최저임금이 따로 있지요. 그리고 여기서중요한 점은 비정규직 최저임금이 더 높다는 사실입니다.

수천억원에 달합니다. 적립금이란 학교를 운영하고 남은돈을 가리킵니다. 사립대학교들은 매년 100억원 이상의적립금을 쌓아왔습니다. 청소노동자의 간식을 없애면서말입니다.

것이지요. 최저임금 문제가 대두되는 것도 결국은 강자가이익을 독점하며 분배가 이뤄지지 않는 구조가 오랫동안이어져 왔기 때문입니다.

얼마나나눠쓸 것인가

정리하자면 불평등, 그중에서 경제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노력과 더불어 과거와 다른 정책이필요합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강자와 약자가 똑같이 기회를 받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목표해야 합니다. 당장은 격

정치를 바꾸지 않고서는촛불 이후 대두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지금의 선거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정치개혁의 핵심입니다.

분산된 대통령의 권력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분산된 권력은 국민, 그리고 지방으로 가야 합니다.

참여가세상을 바꾼다.

L우리나라는 대놓고 차별을 해도 합법이지요.

신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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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오늘도 19도까지 올라 가는 듯 일교차가 싶하네요
북플 가족 분들 감기 걸리시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무리 추운 겨울도 봄이 오듯이
우리네 삶도 좋아지리라 긍정의 힘을 가져 봅니다....

요즘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에 회의가
듭니다. 미래를 준비해서 오늘을 희생하던
삶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현재를 흥청망청 살자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부모세대들은 살림이 나아질 만하면 아프시거나 돌아올 수 없는 먼 길로 가시는 것을 보니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 것
즐기며 사는 삶도 잘못되었다고만 오해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건강입니다...
100세시대니 뭐니 하지만, 아프면서 100세
사는 것보다는 건강을 유지하면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 큰 복이라 생각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꽃 피는 봄이 왔습니다.
자연은 변함없습니다.....

우리의 봄날도 곧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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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3-25 18: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나중에 잘 되려고 오늘도 열심히 살지만 매일 매일 기쁘고 좋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민ngs01님 편안한 하루 되세요.^^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고령화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평생에 걸친 재무 설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P4

집을 짓기 위해 맨 먼저 터를 닦는 것이 중요하듯 보다 풍요.
로운 내일을 위해서는 튼튼한 기초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요컨대 투자에 있어서도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세간에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 가운데 인생의 3대 실패가있다. 청년 출세, 중년 상처(喪妻), 노년 무전이 그것이다. 앞의

장수는 재앙이 아닌 축복

1960년 우리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52.4세였다.

는가?" 라는 논문에서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된 다음에는 경제성장이 인간의 행복을 반드시 높여주지는 않는다" 라고 주

행복은 준비하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쑥스러운 환갑잔치

기대하기 힘든 나라 보험

왕자와 공주가 된 아이들

세상에 나온 마마보이들

훨씬 더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연의 법칙은 다음 세대를 위한 것이지 이전 세대를 위한 것이 아니다.

나이 든 부모를 모시거나 노인을 공경하는 풍속은 갈수록없어지고 내리사랑은 갈수록 만연해질 것이라는 점은 불을 보듯이 뻔하다. 2,500년 전 공자가 살던 세상에서조차 그런 걱정을 했다고 하니 앞으로는 더할 것이다. 그러면 노년 부양과 자

자식 보험이 깨지고 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늦는다

벌리지 않는 것이다. 젊어서 자식에게 잘해주는 것이 사랑이아니라, 늙어서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자식사랑이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그레고리 맨큐

상담하면서 느낀 것은 성공한 자식을 둔 부모일수록 자기 발등을 찍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주말에 노부부가 함께 놀러갈 계획을 세웠는데 갑자기 일을해야 한다며 아이를 맡기러 오는 자식들 때문에 모처럼의 약속을 취소하는 사람들을 ‘첫 번째 바보 노인‘ 으로 친다. 예전 같

"두 번째 바보 노인‘은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거니 하고 자녀들에게 미리 재산 다 물려주고 용돈 타 쓰겠다는 사람들이다. 몇 해 남지 않았을 것 같던 노후가 10년, 20년을 넘기

"세 번째 바보 노인은 손자들이 놀러 와 자고 가면 방 모자랄까 봐 뒤늦게 집 늘려 가는 사람이다. 인생을 가장 경제적으로 산 사람은 죽을 때 장례비만 남기고 다 쓰고 죽는 사람이라고 한다. 근래 역모기지론 Reverse Mortgage Loan) 혹은 주택연

믿을 수 있는 건 자기 보험뿐

남편과 아내의 권력 지도가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부부가 될 때도 준비가 필요해

부부 행복의 첫 걸음은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다. 돈이 많은 부부일수록 행보한 것이 아니고, 행복한 부부일수록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 기사를 보면 금

여러 가지 이유로 남자들의 시세가 추락한 지 오래다.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행복 지수 = 가진 것/바라는 것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불구하고 바라는 것이 커지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하는데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크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즉 가진 것을 늘려서는 결코 행복을크게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성인이 된 자녀는 성인으로 대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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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꼭 필요할 것 같지만 막상 가서 필요 없는 짐이 있다. 

튜브보다는 구명조끼가, 선글라스보다는 챙 넓은 모자가 낫다.

바다가 아이를 키운다.

길 위에 서지만 길을 걷는 것만이 목적인 것은 아니다.

살러 가는 데 계획이 무슨 소용이랴.

길 위에 서지만 길을 걷는 것만이 목적인 것은 아니다.

어디를 가서 무슨 일을 하거나 사람 살이는 사람한테 감동받는 법.

부족한데 불편함이 없다.

학원, 안 가니까 좋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혼자 먹어도 맛있지만, 여럿이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제주의 바다는 다채롭다.

아메리카노 맛을 알면 어른이 된다고 누가 그랬던가.

제주에는 평상이 많다. 정말 많다.

"우리는 "나중에‘라는 말을 자주 해요. 그런데 인생이 그렇게 길지 않다면요? 

외로움이 널 부를 땐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아줌마도 가끔 그 시절이 그립다.

게르는 생각보다 엄청 넓다.

곶자활은 가시덤불과 나무들이 혼재한 곳과 함류 화산재 등이 황무지를 이룬
‘지용이 합쳐진 숲을 이르는 제주 방언이다. 덩굴과 암석이 뒤섞여 있는 숲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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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정보처리다.

주의는 선택 과정이다.

Believing is Seeing

부처 눈에는 부처,
돼지 눈에는 돼지

주의는 주로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

내 마음은내 마음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과유불급,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부정적인 가능성을 예상하고잘못한 것에 대해 반성하는 것을 적절히 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생활이 불편해진다.

명상은주의 훈련이다.

인간의 희로애락이 주의에 달려 있다.

명상은순수한주의다.

다. 불을 끄면 별이 보인다. 해가 지고 나면 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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