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란에 약 지러 가듯 하다. 다급한 일에다급하게 대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곽란‘은 갑자기 토하고 설사가 나며 고통이 심한 급성 위장병. 이갑출이는1
곽란에 약 지으러 보내면 좋겠다 속 빨리서둘러야 할 경우에 행동이 몹시 느리고 우둔한 사람을 비꼬는 말. 1 "금방
관 돌 배 않기 관가 돼지 배 앓는 격. 관가의 돼지가 배를 앓아도 시골 사는사람이 무슨 상관이냐는 뜻에서, 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는 막
귀먹은 중속 귀먹은 중마 캐듯. 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이르는 말. 지금의 청와대와 더민주당 같음
귓구멍에 말뚝 박았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핀잔하는 투로 이르는 말. "뉘신데요?" "뉘고 쌀이고 네
까리한 년 예쁘게 생긴 여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1 "그러니까 지금은 그런
깜진 여편네 첫아기 낳기만 하다 속 일을아주 어렵게 해내는 경우에 쓰는 말.
난쟁이 턱 차기 닦달하거나 해코지하기가아주 쉬운 경우를 이르는 말. "
날 샌 올빼미 신세 한물간 처지를 이르는 말. 판돌이는… 해방과 함께 그 일
남대문 입납속 이름도 주소도 모르고 집을 찾는 일을 이르는 말. 입납(入納)은귀하나 ‘앞 처럼 옛날 편지를 바친다는 뜻으로 이름 밑에 썼던 말. 이렇게
남의 집 사위 보듯 자기와는 아무 관계가없어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먼
0내장산 몽구리한테 족징을 물린다. 얼토당토않는 사람한테 언걸을 입히다. ‘몽구리는 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이며,
와 록와록네미룩내미룩하다. 서로 상대편으로 책임을 떠넘기어 미루는 모양. 예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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