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의심하거든 쓰지 말고, 사람을 쓰거든 의심하지 말지니라.

도연명陶淵明 시에 말하였다. 성년(젊은 때)은거듭 오지 않고, 하루는 새벽이 두 번 있기 어려우니, 때에 미쳐 마땅히 학문에 힘써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느니라.

어진 부인은 육친六親을 화목하게 하고, 간악한부인은 육친의 화목을 깨뜨리느니라.

집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남편이 뜻밖의 화를 만나지 않느니라.

 사람은 오래 사귀어야 그 眞心을 알 수가있다.

물같이 담담한 사귐이 값어치가 있다.

 꽃은 열매를 맺어야 하고, 친구는 의리가있어야 한다.

 친구와 오래 사귀는 비결은 서로 인격을존중하는 것이다.

사람은 환경의 지배가 크다.

입은 바로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요. 말은 바로 혀를 베는 칼이니,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몸을 편안히 함이 곳곳마다 견고하니라.

한 마디 말이 맞지 (的中되지 않으면 천 마디 말이쓸데 없느니라.

문을 나갈 때에는 큰 손님을 뵙듯이 하고, 방으로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듯이 하라.

 부자와 가난함에 관계없이 인간 관계를맺는 것이 참다운 인간이다.

 혼인할 때 재산보다는 건강과 사람됨에신경쓸 것이다.

한 자 되는 구슬이 보배가 아니요, 한 치의 광음光陰(짧은 시간)을 다툴지니라.

양고기 국이 비록 맛이 좋으나 뭇 사람의 입은맞추기 어려우니라.

불필요한 행동을 말라.

 남의 충고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이훌륭하다.

자기의 잘못을 모르고, 남의 탓만 한다.
....조국

 어느 순간 깨끗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신선이다.

■ 사람은 각기 자기 먹을 복을 타고난다.

재주 있는 자는 재주 없는 이의 종이요, 괴로움은 즐거움의 어머니이니라.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느니라.

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고, 복이 이르면 마음이 영통靈通해지느니라.

만약 한 편의 말만 들으면 곧 서로 이별함을 볼것이다.

바다는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을 알지 못하느니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팀장 혁명 - 뉴노멀 시대, 리더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이동배.이호건 지음 / 월요일의꿈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의 팀장들이 그들이 신입초 즉 막내 시절부터 보고 배운 20세기형 리더십은
더 이상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알맞지 않다.

코로나19의 상황이지만 성장이 정체되었다
하더라도 좋은 성과를 위하여 팀원들에게
쓴소리를 뱉어야 하는 것이 팀장의 역할?
이다....

이제는 회사의 중추역할이 되어버린 MZ
사원들은 돈이나 승진만으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맘에 들지 않는 것은
죄다 말하고 보는 시대이다....

그렇기에 팀장은 과거의 방식을 고수하기
보다는 팀원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하는 핀셋형 접근을 해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자라난 시대가 다르는 그들이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점점도 힘들어 지는 낀세대 팀장들 모두가
화이팅이다.....

아자 아자~~~~~



참고로 MZ세대와 고양이의 공통점 7가지

1. 훈련되고 싶어 하지 않고 훈련되지 않는다.
2. 혼자 잘 논다.
3. 자신의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4. 끊임없이 관찰한다.
5. 그루밍에 관심이 많다.
6. 일단 한번 꽂히면 무섭게 집중한다.
7. 특정 대상에 충성하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필요할 때 바로바로지적과 수용도 열린 마음으로

인정과 칭찬은더 큰 동기부여가 된다

리더 역시 피드백을받는 사람이다.

적절한 책임과권한 위임

일과 인간관계를엄격히 구분하는 M세대

상사들이 형성해 놓은문화에서 벗어나라

어리다고 무시당하는느낌은 들지 않게

창의성, 전문성, 인성

다. 인성에는 포용력, 자발성, 이해심, 열린 마음, 베풂

조 교수님은 이 세 역량과 더불어 포용성, 자발성, 유연성, 집중력, 사고력, 판단력, 인내심, 이해심, 배려심 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는 것이 곧 힘으로 이어지던 시대는 사라졌다.

리더 개인의역량을 키워라

간접경험으로학습 기회를 높여라

학습에 대한지속적인 열망과 민첩성을 가져라

오버하는 충성은 삼가라

권위의 벽,
"하라면 해"

상사의 역사를이해하고 공감하라

지나친 상향 정렬은곤란하다.

고정관념의 벽,
"내 말이 곧 진리야"

잘한 것은 박수 치고 이잘못은 겸손하게 조언하라

과정과 절차의 벽,
"그렇게 해야 발전이 있는 거야"

소통 단절의 벽,
"아랫사람은 알 거 없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 사기입니다. 창조주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시작도 알 수 없고,
그 끝도 알 수 없습니다. 무시무종입니다.

모든 것이 이미 있는 것입니다.

햇볕과 바람이 장맛을 결정합니다.

기다림의 맛이다.

장맛은 조화, 어울림에서 나온다.

어울림의 맛이다.

우리의 장맛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건강의 맛인데

이 사람의 손이 곧 정성이다.

먹는 자세도 중요하다.

1에다가 1을 더하면 2가 아닌3이나 4. 아니 그 이상의 숫자가 나오는 것이 인문학이다.

즉 인문학이란딱히 값을 명확하게 한다거나 정확하게 구하는 것이 아니라타고 난 대로 지 팔자대로 답을 구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개콩이란 말은왜 없지

세상 참 많이 변했다.
아니세상은 가만히 있는데 우리들이 많이 변했다.

정말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이 거두어야 한다.

불은 생이다.

의식이라는 것은 어디가 중요하고 어디가 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중요하다.

솥에서 눈물이 흐르게 되면 공이 적당하게 익은 것이다.

넉넉하다는 건 곧 유연하다는 말과 같은 것이리라.

단단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뭉그러지는 것이다.

멀리서 보니 더 아름답다.

함께한다는 것은 너를 인정한다는 것이다.
나도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마음이 가벼워지기 위해서는속까지 비워야 된다는 것을

의미 없는시간은 없다.

수행을 하고 나면 이 세상이 정말 잠깐이라는 것을 안다.

1 세상은 수직이 아니라, 수평하다는 것을 안다.

좀 부족해도, 좀 모자라도, 더 이해하고, 더 보듬어 주고, 더 기다리고,
더 참아 주는 것이 천당을 만드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다 함께 그 길 걸어갈 때 혼자 가는 것보다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으로 귀 기울이기

너는 네 세상 어디에 있는가

질박하고 수수한 것을 넓아빠진 옛것으로 물리친다면 우리가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인간이 한 장소를 더럽히면 그 더러움은 전체로 퍼진다. 마지암세포가 온몸으로 번지는 것과 같다. 대지는 지금 병들어 있다.
인간들이 대지를 너무도 잘못 대했기 때문이다. 미지않아 많은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큰 자연재해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밖에서 살다.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한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다. 우리가 만들고 찾아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보다 바람직한 자기 관리를 위해서는 수시로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남의 눈을 빌어 내 자신의 살림살이를냉엄하게 바라보라는 것이다.

자연은 이토록 아름답다.
자연은 실로 신비롭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인과관계의 고리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명상은 홀로 하는 정진이다.

참된 여행은 방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