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사랑해."는
‘현재는 이라는 단어의 생략,

여자의 "사랑해."는
‘당신이 사랑하는 한 이라는 조건의 생략.

사랑하는 것이 인생

여자는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야 하고남자는 망원경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악하기 쉽고남자는 착하기 때문에 척하기 쉽다.

불안한 설렘보다는따스한 편안함이 좋아,

왜 그런 사람 좋아하냐고 묻지 마세요.
당신들한텐 그냥 그런 사람일지 몰라도나에겐 전부니까….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사랑하라.

모든 관계의 시작은상대를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용기를 내야 후회가 없어

첫째, 표현하세요..

둘째, 기약 없는 말 따위 하지 마세요.

셋째, 못해주고 후회하지 마세요.

넷째, 그 사람이 떠나고 싶다고 하면 쿨하게 보내주세요.

세상에는 좋은 남자도나쁜 남자도 없다.

사랑하면 운명이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

좋아하는 건 ~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건 ~ 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해."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
"사랑해."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

좋아하는 건 호구 같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
사랑하는 건 호구가 되어도 좋은 것.

좋아하는 건 그 사람이 가진 장점들 때문에,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가진 단점까지도‘...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준다.

‘좋아해. 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 ‘는 우는 날이 많다.

좋아하는 건 뜨거운 것(Hot),
사랑하는 건 따뜻한 것 (Warm).

좋아하는 건 특별한 나날들을 겪는 거고,
사랑한다는 건 일상을 겪는 거야.

"좋아해."는 그 사람이 나 없으면 힘들기를 바라는 것.
"사랑해."는 그 사람이 나 없어도 행복하길 바라는 것.

좋아할 된 가슴이 두근두근.
사랑할 때 가슴이 시큰시큰

우리의 연애는 달콤하지도, 이벤트로 가득 차 있지도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했다.
_영화 《연애의 온도> 中

인생은 누구나 비슷한 길을 걸어간다.
결국엔 늙어서 지난날을 추억하는 것일 뿐이다.
결혼은 따뜻한 사람하고 하거라.
_영화 어바웃타임) 구

내 기억 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中

미안해. 나 정말 바보인가 봐.
널 좋아하는 것 이외엔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어.
_영화 (클래식) 中

이 세상 아무 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씨하나를 뿌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꽂힐 확률… 그 계산도 안 되는 확률로만나는 게 인연이다.
_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中

난 그저 사랑해달라며 한 남자 앞에 서 있는 여자일 뿐이에요.
영화 <노팅힐 中

오늘 네가 아니었다면 난 영영 사링을 몰랐을 거야.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
영화 이프온리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 나서야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우리 모두 3,000번을 넘어졌다가 일어나 걷는 법을 알았는데왜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해?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지금 함께하는이 순간이 진짜

여자는남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그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거울(reflection)이라는 사실,

있을 때 잘해라.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
이별...
미련..
그리움…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 모래는은은한 사랑의 여운이다.

사랑은…같은 곳을 보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마주 보고 함께 호흡하면서 걸어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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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게뭐가 이리 어려운지,
술래가 되어 계속해서 숨바꼭질하는 기분,
참 벅차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면서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무척이나 감사한 일이고,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또한나를 인정해주고 언제나 지지해주는서로의 단 한 사람을 얻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랑에 전문가라는 것은 없으며사랑을 글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랑에 관한 지식이나 정보를자기에게만 유리하게 해석하거나 정리하여상대를 평가하기 위한 잣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먼저 그 사람을 온전히 인정하고 바라보았으면 한다.
그것이 바로 사랑을 시작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내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줄 때사랑의 설렘은 시작된다.

기다리지 않아도누구에게나 따뜻한 봄은 온다.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

시작은 늘 어렵다

나이가 들수록 연애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딱 한 가지다.
상대도 나도 너무 약아졌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마음을 연다는 게점점 어려워진다.

자신을사랑할 줄 아는 사람과사랑을 해라.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고,
마음이 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진실로 진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이와 사랑해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남 또한 사랑할 줄 아는 거니까.

설렘 = 사랑


설렘은 사랑이 되고
사랑은 행복이 되고
행복은 이유가 된다.
내가 살아갈 이유….
설레는 사람을 만나.

오래 사랑하고 싶다면상대의 좋은 점을 생각해야 한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할 때가 되었을 때 옆에있는 사람과 하는 것이다." 라는 다소 패배주의적인 명제를 굳이 들먹거

둘재 - 30년 동안 같이 산책할 수 있어야 한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도 좋지만,
나와 잘 맞는 사람이 더 좋다.

내가 바라는 기적들은 늘당신에게서 시작된다.

멋있는 사람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무엇이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 헌신적인 사람
"잘못된 것은 바로 고치겠습니다."라고 하는 겸허한 사람
"참 좋은 말씀입니다."라고 하는 수용적인 사람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하는 협조적인 사람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도울 일 없습니까?" 라고 물을 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일까?"라며 일을 찾아 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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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가 희망을 잃으면 공멸은 불가피하다.

한다. 정작 4050세대의 간부직원은 해당되지 않고, 설사 동참한다.
해도 무늬만 고통분담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출생률이 오르지 않으면 2100년에는 한국 인구가 3분의 1 이하로감소하고, 2200년에는 140만 명에 불과할 것입니다. 인구 감소는한국인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궁극적으로 지구상에서 소멸하는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릅니다."
- 폴 휴이트, 미국고령화협회AGE 설립자

쾌속으로 늙어가는 한국

적자는 젊은 세대의 요금 인상으로 벌충한다.

네 인근을 다니는 버스는 기사부터 승객 모두가 노인인 경우도 혼하다. 일본인들에게 이런 모습은 익숙하다. 양로원의 축소판이다.

아이 낳을 병원이 사라지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질 첫 번째 국가가 될 것이다."

제론토크라시Gerontocracy)‘란 단어가 있다. 고대 그리스의 노 정치가 제론의 이름에서 유래한 이 단어는 노인정치 또는 노인의 지배란 의미로 사용된다. 노인이 정치사회적으로 실권을 지닌 체제다.

노인의, 노인에 의한, 노인을 위한 사회한국사회의 주도권은 기득권 세력이 장악한 지 오래다. 

"하나의 유령이 떠돌고 있다. 한국에 양극화라는 이름의 유령이 .."

한국은 이제 확실한 양극화사회다.

집을 살 능력도 의지도 없다

독거노인의 증가는 사회 몰락의 시작이다

저녁이 있는 삶을 완성하는 지름길은 ‘일과 삶의 조화‘에 있다.
Work Life Balance(WLB)‘로 불리는 정책이다. 낮선 단어지만 저

반등한 프랑스 출산율, 부국을 예약하다

결혼 연기와 포기는 사실상 이케아 세대를 비롯한 청년세대가기성사회에 퍼부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복수 수단이다. 당장 그 조

주택 분양 때 주어지는 다자녀 우대조항 등이 그렇다. 결국 막시작한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정책은 흉내내기에 불과하다는 평가

한국이 늙고 있다. 조로早老 속도는 위험수위다

거대한 청년 역습은 시작됐다. 할퀴고 때려야 상처를 주는 건 아니다. 훨씬 거대하고 강력한 복수는 《탈무드》에 나오는 말처럼 "지금이 순간 잘 사는 것이다. 이들은 사회의 요구와 생물학적 본능, 국가의 경제성장에 맞춘 제도적 라이프스타일 대신 철저히 자신들의상황과 눈높이에 맞춘 생존법을 찾아냈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들이이를 선택하고 있다. 그 구체적인 행동은 선배 세대가 건네줄 바통을 거부하는 데서 시작된다. 사회 공동체를 지속하는 취업 - 연애-결혼 출산 양육이라는 정규 코스를 거부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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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 결혼과 출산을 포기한 30대는 어떻게 한국을 바꾸는가
전영수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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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세대라는 표현이 정말 적절한 표현일까?

세대간의 갈등은 이 책이 씌여진 2013년
보다 더 심화 되었다고 본다...
그때도 기성세대의 양보? 포기를 주장했는데 기득권 세력의 양보나 포기는
지금도 생색 내기에 불과하다...
노조 조차 흔히 말하는 귀족노조들의 기득권 사수는 양보나 포기라는 말을 꺼내기도 무색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맘이 아팠다...

딩크족...

결혼은 하고 싶지만,

자식이 곧 비용이라는 논리....

낙타의 눈물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이야기

사막에서는 어미 낙타가 새끼를 낳고도 젖을 물리지 않거나 발로 차서 죽이는 경우가 발생한다. 평생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생존이 불가능한 사막을 걷는, 낙타가 겪어야 하는 천형 같은 운명을 세습
하지 않도록 새끼를 죽이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저출산율 세계 1위이다.

어떤 해결 방안이 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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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1-07-30 12: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열말하는~~~ 모닝글로리인지, 페추니아인지 헷갈릴 정도로 저 꽃 실물로 본지 오래되었기에 무척 반갑네요
 

데 경제적이다. 2년마다 이사할 때 가져가도 그만, 버려도 그만이다.
결혼한 언니도 이케아로 혼수를 마련했다. 아이가 생기면 가구

우도 많다. 그러나 자기 세대만의 안경을 쓰고 이들의 속사정을 외면한다면 갈등의 골만 더 깊어질 뿐이다.

단군 이래 최고의 스펙이란 말처럼 한국의 ±35 세는 그 어떤 세대보다 영리하고 똑똑하다. 학력 인플레이션이라는 흉(?)을 독자

이들이 선택한 인생모델은 선배 세대의 전통적인 인생 흐름을거부한다. 나이가 찼으나 결혼하지도 출산하지도 않는다. 가족을꾸렸으나 집을 사고 늘려가는 행위도 먹혀들지 않는다. 회사에 충성하며 필요 이상 희생당하는 관행에도 맞선다. 여성 · 남성의 본능적인 성징조차 포기한다. 사회의 시선에는 꽤 무던하다. 한국 서점

노마드Nomad 인생이다. 집도 직장도 유목민처럼 떠돌아다닐 심산

소비시장에서 특징을 찾는다면 실용성 강화로 요약된다.

비싼 것을 사서 오래 쓰기보단 저렴하되 맘에 드는 물건을 사서적당히 쓴 후에 교체하려는 소비 욕구의 발현이 그 예다. 최근 중저

머리로는 샤넬을, 현실은 다이소를 소비하는 삶

정리하면 이케아와 ±35세는 꽤 닮았다.

저렴한 가격(낮은 몸값)
빼어난 디자인(뛰어난 능력)
가격 대비 내구성(스펙 대비 단기 고용)
미완성 제품(삶의 중간단계)
단기적 만족감(미래를 계획할 수 없는 삶)

소 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소용없다. 잃기 전에 손보는 게 순서다.

누가 더 불행한지 줄 세울 필요는 없다. 모두 다 힘들고 어렵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비정규직이다.

결국 평생직장은 사라졌다.

왜 싱글이냐 물으면 웃지요

소비 성향도 초식계열로 변한다. 청춘 특유의 지르기보다 신중한 알뜰 소비에 익숙하다. 에코백을 들고 유니클로에서 쇼핑한다.

결혼을 원하지만 안 한다

면접관 결혼하셨는데 혹시 출산 계획 있으신가요?
구직자: 당분간 출산 계획은 없습니다.

출산을 권합니다(3억 정도 드는 양육비는 셀프입니다)

한국은 스펙 공화국‘이다.

자녀는 곧 비용‘이

이런 이유로 이제 자녀 출산은 곧 경제 능력의 가늠자다. 자녀출산과 경제력의 비례관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자녀를 3명 출산하면 부자라는 소리를 듣는 게 요즘 세상이다. 늦둥이처럼 자녀

윗세대와 이어달리기를 거부한최초의 세대

취업 - 연애 - 결혼 - 출산 - 양육의행복 컨베이어벨트에서 이탈하는 30대그들이 선택한 1인분의 삶이 한국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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