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은 생길 수 있으나 절망은 없다.

진정한 사랑은 두려움을 뛰어 넘는다

행복은 간단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생의 목표는 일등이 아니라 완주하는 것이다.

혼자라고 느끼는 것은 누군가가 함께 있다는 것을 잊어서이다.

장애는 희망을 꺾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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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땅에 서기 위해 뿌리를 먼저 만듭니다.

최선을 다하는 데도 방법과 순서가 있고,
꿈을 이루는 데도 방법과 순서가 있다는 것을

삶에 정답은 없기 때문입니다.

삶에 정답은 없지만 삶에 모범답안은 분명히 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당신의 꿈을 이루어 주는 징검다리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은당신의 꿈을 이루어 주는 징검다리입니다.

웃음은 눈물만큼 순정한 언어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려면눈에 보이는 겉모습보다 마음속에 있는 향기가훨씬 더 중요합니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은 진실한 친구입니다.

진실한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내가 먼저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장점이 단점도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칭찬은 사랑입니다.

나의 가장 무서운 적은 언제나 나였습니다.

박수 치는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머리는 가슴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배려는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줍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져주기도 하고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아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먼저 배려한다는 것은그를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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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 힘이 지배하는 무독서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나무가 크게 자라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뿌리가 깊어야 하고 튼튼한 밑동과 줄기가 있어야 한다. 그런 후에야 잎사귀들이 자라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열심히 받아들이고 있는정보와 지식들은 그 잎과 꽃에 해당한다. 그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체계적인 지식과 학문적인 성장이다.
그런 의미에서 학문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와 같은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점이다.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새로운 사상이 탄생한다.

오늘을 있게 한 과거를 먼저 읽기

인류에 선한 교훈 남긴 고전 읽기를 권함

베스트셀러보다 좋은 책은 얼마든지 있다.

부지런한 독서가 정신적 성장을 돕는다.

독서의 수준이 곧
국민의 수준

무책임한 개념 난립이 철학을 어렵게 만든다

개념도 마찬가지이다. 처음 읽을 때는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여러번 읽을수록 점점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마침내는 나 자신이 그 개념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남에게 전달할 수도 있게 된다.

"법은 사회생활의 질서를 보호해줄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다.

옛날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존재한다‘는 고백을 남겼다면, 카뮈의 『이방인』은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내가 존재한다‘는 명제의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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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독서 - 김형석 교수를 만든
김형석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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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형석교수님은 102세이시다...
지금도 여전히 강연, 방송, 저술등 활동을
하신다....

백세시대의 모범이신 분이다.









책 내용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몇자 적어본다..

우리 민족을 ‘해학의 민족‘이라고 했던가?
계급사회인 조선시대에도 탈바가지 하나만
쓰면 양반이건 나라님이건 ‘웃음‘의 대상으로 만들었던 우리 선조들...

사회적 모순과 부정적인 상황에도 끝까지
무너지지 않고, 그것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우리 선조들....

지금의 우리도 코로나19시대를 다시 한번
지혜롭고 흥겹게 어려움을 이겨내야 할 시기인 듯 싶다!

힘들지만 다시 힘을 내 보자~~~~~
얼쑤~~~~~~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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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우잉 2022-09-25 10: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리뷰와 아름다운 풍경이 이쁘네요,
김형석 교수의 나이와 독서의 연륜에서 지혜와 경험을 엿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책에 내용도 ,리뷰도 좋습니다.
 

-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은 많이 읽을수록 좋다"

‘독서의 길은 영원하다

부지런한 독서가 정신적 성장을 돕는다.

책을 만나 꿈을 키우다.

생각하며 사는 습관이 있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면, 우연한일이 계기가 되어 자기 변화와 성장을 뒷받침해 주는 것 같다.

독서로 공부를 대신하던 전화위복의 시기

일본을 싫어하면서도 일본책을 읽어야 했던 모순의 시대

일관된 견해와 객관적 사관 갖춘 역사책의 필요성

옛날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존재한다는 고백을 남겼다면, 카뮈의 『이방인은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내가존재한다‘는 명제의 주인공이었다.

 독서는 몸의 건강을 위한 좋은 음식물과 같아야 한다. 달콤하다고해서 건강과 성장에 해로운 독서에 빠져서는 안 된다.

파스칼의 말대로 삶의 고뇌에서 벗어나기 위해 토끼 사냥을 떠나려는 사람에게, 토끼 고기를 줄 테니 사냥을 나갈 필요가 없다고 권하는 것" 같은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현대인들은 야구시합에 열광할

책과 함께 사색을 즐기다.

독서의 수준이 곧 국민의 수준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새로운 사상이 탄생한다.

부지런한 독서가 정신적 성장을 돕는다.

개념도 마찬가지이다. 처음 읽을 때는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여러번 읽을수록 점점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마침내는 나 자신이 그 개념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남에게 전달할 수도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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