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의 화살 - 작은 바이러스는 어떻게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꿨는가
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 지음, 홍한결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평점 :
저자 니컬러스A 크리스타키스는 사회학자이자 의사이다.
의학, 사회학, 역학, 데이터 과학, 유전학을
넘나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역사 서적인
듯 싶다...
신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
어제 기다리던 화이자백신 1차 접종했다...
별다른 부작용은 없지만 새벽 두시에 맞은 곳이 뻐근함과 약간의 통증으로 얼음 찜질하고 타이레놀을 먹으니 괜찮아졌다.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의 무서운 점을 무증상 감염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멀쩡해 보이는데 바이러스 감염된 사실을 검사를 하기 전에는 모르니
말이다.
흔히 마마라 불리는 천연두나 설사와 복통을 일으키는 콜레라는 그래서 눈에 보이는 전염병이라고 말한다...
벌써 코로나와의 전쟁 아닌 전쟁을 벌인지도 햇수로 2년이 되어 가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의료 기술의 발달로 백신을 최단기에 개발했다는 점이다.
물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또 다른 숙제를 만들어 내었지만 말이다...
마스크 필수, 손씻기 잘하기, 거리두기,
정말 잘 지켜야 된다.
오늘 중,고등학교가 개학을 했다.
어린 학생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어서 다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