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마음깊은 곳에서 울리는 북소리에 맞춰 살아 보는경험도 중요합니다.

‘지금 알고 있는 모든 세계로부터 떠날 것"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은어머니 뱃속에서 몇 달 은혜 입나 기억하려는태아의 노력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시가 뭐냐고요?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시는 감정의 출렁거림을 기록한 것입니다. 마음이 제일 움직이는 순간이 있어요. 그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지요."

"함민복표 성공은 무엇입니까?"
"죽을 때 덜 후회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가급적많이 실천하고 사는 삶, 가슴속에 담긴 소원들을 끝없이미뤄 가다가 삶의 끝을 만나면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이 실패지요. 가급적 실천을 많이 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되든

결국, 다 지나간다!

어느 날 고통의 섬에서평범한 땅에서는 볼 수 없는환한 것들도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성공이 성공이 아니며, 실패가 실패가 아니지요.

는 "기쁨은 슬픔을 경계하지 않는 것."이

"슬픔은 슬픔을 경계할 수 있는 힘이 있다.

- 소통이 되어야 배려할 수 있게 된다.

진정한 소통은 ‘내 것의 절반쯤은 네게 주겠다.‘ 는 희생의마음이 있을 때 이뤄집니다. 그것이 배려입니다. 한 사람의

사랑으로 수리되지 않는 건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은 치러 내는 것입니다. 감당해야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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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머리는 우리의 능력이며 또한 태양의 양극이다. 그중에 한 가지만 신경 쓰고 있다면 절반의 행복만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살아가는 데에는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는 자세도 필요하다. 어리석은 사람은 신분, 직위,

포괄적인 것보다 집중적인 것을 더 높이 평가하라. 완벽성은 양이 아니라 질에 있다. 탁월한 사람은 늘 드물며, 넘치는

행복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라. 불행은 대부분 어리석음에대한 벌이다. 작은 악조차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그 배후에는 늘 더 큰 악이 있기 때문이다. 카드놀이에서 가장

자존심을 결코 잃지 말라. 

활동과 이성, 이성이 세심하게 숙고한 것을 활동은 신속히수행한다. 바보들은 성급하기 마련인데 왜냐하면 그들은 일을추진할 시점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부주의하게 일에 착수하기때문이다. 반면 지혜로운 사람들은 오히려 지나치게 자제하는바람에 실수를 하곤 한다. 왜냐하면 때때로 추진력이 결여되

행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무엇이든 내일로 연기하지 않는사람은 많은 것을 성취했다. 급한 길도 물어가라는 말은 사실그거 제왕적인 구호일 따름이다.

담소를 나누는 기술을 지녀라.

표현의 기술을 지녀라.

흥분 상태에서 결코 행동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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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참, 네가 나한테 어떤 사람인데."
여전히 그 말을 기억한다. 잊지 않는다.

어린 시절을 되새길 때마다 그 이유를 찾으려 애썼다. 

원한怨恨,
누군가에게 쏟아붓기 위해 만들어진 마음.

인연이란 참 이상하다.

그 모든 희망이 다 부서지게 된다는 것을,

go away, Eleanor,
we don‘t want you any more,
not in our Hill House,
go away, Eleanor,
you can‘t stay here- Shirley Jackson, The Haunting of Hill House

whatever walked there, walked aloneShirley Jackson, The Haunting of Hill House

"되놈들은 여기서 나가라. 이 땅에서 나가. 사라져. 사라져버려!"
나가.
여기서 나가.

저런 팔자는 없지. 저런 팔자는 없어.

"그냥 운이 좋았죠."

"돈 받은 만큼 하는 건데 뭐.

시간이 지났다. .
계속 지났다.
조용해졌다.

"진실을 왜곡하지 마. 그건 못돼 처먹은 짓이야."

폭격을 당한 날, 우리는 함께 있었다.
영원한 건 없다.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악으로써 악을 보호단 말이 올을지라『장화홍련전』

I am the captain of my fate. .
Laughter is possible laughter is possiblelaughter is possible.
Shirley Jackson

그리고 보애愛,
그것은 보물처럼 사랑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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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건 원숭이 웃음이다. 얼굴에 주름을 잡아 사람의 웃음을 흉내 내고 있는 바로그 원숭이 웃음이다. 웃는 아이가 아니라 그냥

인간은 왜 하루에 3번씩이나 꼬박꼬박 밥을먹을까? 다들 참 엄숙하게도 먹고 있네. 혹시이것도 내가 모르는 인간들의 어떤 의식일까?

밥을 안 먹으면 죽는다는 말은 저에게 그저어른들의 위협으로만 들렸습니다. 인간은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니 일해서 먹고 살아야한다!

그렇다면 속은 참 편하겠네. 인간이란 어쩌면 원래 그런 건지도 몰라. 밤이 되면 그냥 다잊어버리고 쿨쿨 잠들었다가 아침이 되면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일어나는 거지. 그렇게 사는 게 가장 잘 사는 것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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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화살 - 작은 바이러스는 어떻게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꿨는가
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 지음, 홍한결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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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니컬러스A 크리스타키스는 사회학자이자 의사이다.

의학, 사회학, 역학, 데이터 과학, 유전학을
넘나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역사 서적인
듯 싶다...

신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







어제 기다리던 화이자백신 1차 접종했다...
별다른 부작용은 없지만 새벽 두시에 맞은 곳이 뻐근함과 약간의 통증으로 얼음 찜질하고 타이레놀을 먹으니 괜찮아졌다.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의 무서운 점을 무증상 감염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멀쩡해 보이는데 바이러스 감염된 사실을 검사를 하기 전에는 모르니
말이다.
흔히 마마라 불리는 천연두나 설사와 복통을 일으키는 콜레라는 그래서 눈에 보이는 전염병이라고 말한다...

벌써 코로나와의 전쟁 아닌 전쟁을 벌인지도 햇수로 2년이 되어 가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의료 기술의 발달로 백신을 최단기에 개발했다는 점이다.
물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또 다른 숙제를 만들어 내었지만 말이다...


마스크 필수, 손씻기 잘하기, 거리두기,
정말 잘 지켜야 된다.

오늘 중,고등학교가 개학을 했다.
어린 학생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어서 다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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