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하루는 모든 인생의 중심부이다.

나이든 사람은 자기가 두 번 다시 젊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젊은이는 자기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잊고 있다.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은 또한 사랑도 느낄 수없다.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은 또한 사랑을 줄 수도없다. 그러나 사랑을 줄 수가 없는 사람도 사랑을 받을수는 있는 법이다. 그래서 사랑이 좋은 것이다.

남을 욕하고 싶을 때는 그가 당신의 모습을 비춰주는거울이라고 생각하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자는 아름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을 비웃지 마라. 그는 지금 반성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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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다. 일찍부터 권위 있는 많은 의사들은, 사람은건강을 위하여 가끔씩 눈물을 흘리며 울어야 한다고 말해 오기도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알고 보면당신이 모르는 사이 누군가의 눈물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불행이 없는 인생은 단조롭고의미가 없다. 감탄사, 물음표, 줄표를 사용함으로써 삶을더욱 풍부하고 융통성 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성숙의 첫걸음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인생을 대하는 것이다.

세상 전체가 감옥이라니,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가, 나만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가 감옥에 갇혀있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가.

"내 얼마나 이기적으로 슬픔을 고집해 왔던가!"
"슬픔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을."

아프냐. 더 아픈 것들을 굳게 끌어안으라. 그러면 지금아픔은 저절로 사라져버릴 것이다. 슬프냐. 더 슬픈 것들을 굳게 끌어안으라. 그러면 지금 슬픔은 저절로 사라져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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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세상 전체를 다 뒤져봐도 영원한 내 것이란 단 한 가지도 없다.

사랑이라는 것은 결코 반대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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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않고는아무것도바뀌지 않아.

이제…순진한희망은버려야 해.

사정 봐가며뭘 할 수있다는 거야?!

온갖 환경에적응해오늘날 우리에이르렀다.
증식하기 위해생명은그 형태를바꿔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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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버릇이란 쉽사리 고쳐지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동무란 모두 고독한 사람들" 이란

를 "민어행이눌어언敏於行而訥於言"하라고 하

거리의 상공에는 별이 빛나는 밤이었소

그러나 시인의 감정이란 얼마나 빠르고 복잡하다는 것을 세상치들이 모르는 것뿐이오. 내가 들개에게 길을 비켜

내 길을 사랑하는 마음, 그것은 나 자신에 희생을 요구하는 노력이오. 이래서 나는 내 기백을 키우고 길러서 금

구름은 감자밭 고랑에
구름자를 놓고 가는 것이었다.

외로운 사람만이 안다.

한다. 그것은 육사가 일제의 식민지 상황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일제의 감옥 안에서 목숨을잃은 첫 번째 시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길을 간 두 번째 시인은 윤동주였다.

바다의 흰 갈매기들 같이도인간은 얼마나 외로운 것이냐

나에게 거북한 일을 말하는 사람 앞에서 손톱을 닦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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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하다. 옛말에도 어진 정치를 펴면 그 덕이 들짐승에게까지 미친다고 했다.

보다 단순하고 간소하게

"삶은 미래가 아니다. 과거가 아니다. 또한 현재도 아니다.
삶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는 것, 그렇지만 삶은 모두 현재에 있다. 죽음도 또한 현재에 있다. 그러나 명심하라, 자신에게 참진리가 있다면 삶도 없고 죽음도 없다는 것을."

맑은 물을 위해 숲을 가꾸자

"물은 생명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생명 그 자체다. 물의 은혜로 우리 안에는 말라붙었던 마음의 모든 샘들이 다시 솟아난다."

덜 쓰고 덜 버리기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선다.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신문

‘모든 생명은 폭력을 두려워하고죽음을 두려워한다.
이 이치를 자신의 몸에 견주어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우리는 다시 가난을 배워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분수 밖의 것에 탐욕을 부리지 않고 자기 그릇에 만족하며 꿋꿋하게 살던그 맑은 가난의 정신이, 살벌하고 비정한 이 시대에 사람의 자리를 지켜줄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자연은 만물을 낳아서 기른다. 만물을 낳아 기르면서도 자기소유로 삼지 않는다. 스스로 일을 했으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뽐내지 않고, 만물을 길러주었지만 아무것도 거느리지 않는다. 이것을 일러 현묘한 덕이라고 한다."

당신은 얼마만큼이면 만족할 수 있는가?
가을 나무에서 잎이 떨어지듯이,
자신의 인생에서 나이가 하나씩 떨어져간다는 사실을 아는가적게 가지고도 얼마든지 잘살 수 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내려다보라.

‘조그만 가게임을부끄러워하지 말라그 조그만 당신의 가게에사람 마음의 아름다움을가득 채우자.‘

우리가 좀더 따뜻하고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의 정신 세계가 그만큼 확장될 것이다. 이웃에게 좀더 친절하고 우리 서로사랑하세. 우리는 어디선가 다시 만나게 된다네.

보는 자에게는 책임이 따른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 사는기쁨도 누린다.

마음 밖에서 찾지 말게.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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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법정 스님 전집 9
법정 지음 / 샘터사 / 199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명심하자. 우리 것을 우리가 지키자. 우리들의 고향인 농촌을우리 힘으로 살리자.

야생동물이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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