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해지는 비결은그리 멀리 있지 않다.
모든 좋은 일은말버릇에서 시작된다
"행복해지고 싶거든 행복한 말을 입에 담아라.
행복한 척을 해야행복해진다.
긍정적인 태도는웃는 얼굴에서부터
말이 삶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나 역시 갈고닦으면 반짝반짝 빛날 거야!""나 역시 누군가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나겠지!"
부정적인 생각은오래가지 않는다.
체력이 좋아질수록행복도 커진다.
신 ‘오늘은 별다른 일이 없었어. 아무 일도 없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라고 여기도록 생각을 전환해보자. 행복해지려면
"비가 오면 가로수가 물을 흠뻑 머금어서 더 예쁜 것 같아.
‘딱 1분만 더 잘래‘가에너지를 잡아먹는다
당당한 자세가운을 끌어당긴다.
하면 할수록 좋은 자화자찬,"정말 잘했어!"
유쾌하게 말하는 사람을 곁에 두면내 말버릇도 바뀐다.
부정적인 생각을이불 안으로 가져오지 마라
스스로에게 사소한 일탈을선물하라
사랑은 복권 당첨보다더 큰 행복을 준다.
가끔은 나를 위한보상이 필요하다.
험담은 결국나에게 되돌아온다.
칭찬의 말이사람을 성장시킨다.
친절은 베풀수록되돌려받는 것
부럽다‘를 버릴 때내가 가진 것이 보인다.
협력하는 관계가일의 성공을 부른다
만남에서 오는피로감에 주의하라
"반이나 남았네." vs."반이나 끝냈네!"
"물이 반밖에 안 남았네?""물이 아직 반이나 남았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보너스가 생긴다.
하이파이브‘가성과를 만든다.
때로는 ‘어쩔 수 없지‘가도움이 된다.
나를 위한 소비가자기애를 높인다.
느긋하게, 천천히‘라는주문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는말보다 휴식이 먼저다
분노 회로는‘타임아웃‘으로 차단한다
적당히 반성하는 말,"그럴 수도 있지."
내가 의사가 아니고 ‘사람‘에 가까워질수록 의사로서의 실력은 폭발적으로 늘었다. 사람‘이 될수록 탁월한 치유자는 절로 된다. 오랜 현장 치유자의 경험으로 가지게
요즘은 대학뿐 아니라 대학원에서도 심리상담 관련학과의 경쟁률이 굉장히 높다고 합니다. 학부에서는 다른
어떻게 가능하겠어요? 상담이란, 내 고통을 누군가에게토해내는 일이란 기본적으로 몸과 마음의 이완과 함께 일어나는 일입니다. 아이를 바닷속에 둔 채로 숨을 쉬고 있
상담이란 건 기본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과정, 자기 고통에 집중하는 과정이에요.
상담이란, 내 고통을 누군가에게 토해내는 일이란기본적으로 몸과 마음의 이완과 함께 일어나는 일입니다.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은 트라우마 초기의혼돈 상태에서 나타나는 흔한 증상입니다. 이럴 때는 이
물리적인 상황이 바뀌었다고 해서 거기에 맞게 사람마음도 금방 리셋되지 않아요. 우리가 살다보면 죽을 만
트라우마 피해자는 정신과 환자가 아닙니다
게다가 환자화(化)하는 듯한 전문가에게 거부감을 갖는 것은 오히려 건강한 자아가 살아 있다는 증거예요. 저
정말로필요한도움이란
사람은 자기가 처한 상황을 파악‘ 하고 ‘이해할 수있어야 상황에 대한 자기주도권을 찾을 수 있고, 그래야만 비로소 상황에 대한 자기통제력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사람이 가장 불안하고 공포스러울 때는 예측 불가능할 때입니다. 혼돈과 불안이 극심해지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차유란 그 사람이 지닌 온전함을 자극하는 것, 그것을 스스로 감각할 수 있게 해주는 것.그래서 그 힘으로 결국 수렁에서 걸어나을 수 있도록옆에서 돕는 과정이 되어야 하는 거죠.
사람을죽일 것같아요.
세월호 유가족까지 가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는 사회적 · 개인적 트라우마가 무척 많은 곳입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한해에 1만 5천명 정도라고 하니 그 가족과 친한 친
마음을움직이는마음
다 더 중요하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건, 사람은 모두 똑같지 않다는 당연한 진리예요. 치유의 이론이나 상식보다
아무리 빼어난 이론이라도 이론보다 먼저 사람의 마음에 주목하고 그 마음을 알아주는 것, 그것이 가장 근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이론이 아닙니다. 굳이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인간이에요
어떤 경우에도 어떤 인간에게도 전적으로 공감하고,전적으로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현장에서배우는치유의 본질
이웃에서 밥은 단지 허기를 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개별적인 인간으로 존중받는 느낌을전달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도구입니다.
아웃에서 엄마들이 뜨개질하는 걸 보면 무슨 돌진하는 전차부대 같아요.뜨개질이 엄마들에게는 앉아서 고통과 사투를 벌이는 일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계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게기능적인 존재가 아니거든요. 성과나 목표만을 위해 설계된 알파고가 아니거든요.
상담을 할 수 있는 사람만 치유자가 아닙니다.
사람이라서흔들립니다.
내 생활이 힘들어지면 외면하고 싶고 밝은 쪽만 보고싶고, 그러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당연해요. 공감
건강한 갈등과 모순을 견뎌야 오래 공감하고 함께할수 있습니다. 사회가 지금 이렇게 아픈데 어떻게 나 하나
죽음이 두려운 것은 완벽한 잊힘 때문이기도 합니다.
한 사회의 품격은 그 사회의 사람들이 고통을 대하는태도를 통해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웃이 겪고 있는 고
그런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 혹은 공부만 많이 하는사람들은 이론적인 틀을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살이를 분석하고 규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론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는 거죠. 진짜 앎에서 멀어지는 지름길입니다. 말씀
거의 모든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람 스트레스는 ‘치료‘의 영역이 아닌 ‘치유‘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이 치유자라고 했던 제 말은 이 영역에서
한 분야를 좁고 깊게 아는 사람을 제대로 아는 사람,진짜 전문가라고 보는 시각, 이런 이상화가 심해지면 우리 삶, 우리 일상이 대우받지 못합니다. 우리 일상은 비전
삼십여년 전에 의학에 작은 혁명이 있었습니다. 가정의학과라는 전공분야가 새롭게 탄생한 겁니다. 서양의학
아차... 오늘이 결혼한 지 24년째의 날이었다.요즘 정신이 없다...어느 덧 아이들이 케잌을 준비할 정도로컸다는 사실이 흐뭇하게 한다....부부부부란 이인 삼각 달리기 주자다.한쪽 발씩 묻고한 호흡으로 뛰어야 한다.어깨동무를 하는 것 까지는 허용한다.아니 구령 맞춤까지도....하나 둘, 하나둘하나 둘....부부란 이렇게 나란히평등한 관계로 나아가는 것이리라......
언어는 생물이다.
원고지삼라만상이 비치는 종이거울
엽서조그만 마음의 창틀.
평화전쟁발발의 합리적 근거.
과대광고소비자는 왕이다 - 라는 식의 광고,
허수아비농업에 이용되어졌던 인류 최초의 로봇.
시계하루를 시간별로 스물네 토막씩 절단하는 기계.
삼라만상라면 세 그릇으로 가득 채운 상.
그을음빛의 죽은 미립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소멸의그림자.
모래주로 해변에 많이 산재해 있는 최소 단위의 금빛혹성.
가난뱅이빈곤을 재산으로 삼아 경제를 꾸려가는 생활인.
불만불연소된 욕심의 찌꺼기다.
수면제배고픔은 참을 수 있어도 외로움은 참을 수 없는사람들이 고통스럽게 일용하는 밤의 양식.
출발점과거를 끊어낸 자리. 미래의 생장점生長點. 현재바로 그 자리. 윤회의 매듭점.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떠나는 자리. 시간과 공간의 소실점消失點. 인생의 모든 새벽.
달팽이한여름의 고독한 여행자. 그러나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집을 한 번도 떠나 본 적이 없는 여행자.
총새가 그 끝에 앉아 있을 때 가장 비웃음을 자아내게 만드는 무기.
꽃은 묵묵히 피고 묵묵히 진다.다시 가지로 돌아가지 않는다.그때 그곳에 모든 것을 내맡긴다.그것은 한 송이 꽃의 소리요한 가지 꽃의 모습영원히 시들지 않는 생명의 기쁨이후회 없이 거기서 빛나고 있다.우리도 이와 같이 꽃처럼,후회 없이 살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