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인생의 굽이길에서 공자를 만나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1
신정근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오십이 넘어서 다시 읽는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삶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가지 꼭 필요한
것들이 있다.
첫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먹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 다음으로 자고 입는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그 다음으로 우리네 인생을 향기가 나도록 가꾸어야 한다고 한다!
인생은 의미의 꽃을 피울 필요가 있다고 말이다.
음식도 맛이 있어야 먹듯이
인생에도 의미라는 맛이 있어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만하다....


내일이 추석이다!
못 사는 시절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다.
곡식과 과일들이 풍성 했기 때문이리라!
요즘은 밥 먹었냐?는 인사가 무색하다.
못 먹던 시절 우리네 인사는 식사 하셨냐?가
아니었던가...

아침으로 밥 보다는 빵을 선호하는 MZ세대들...

다름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그들은 그것이 시간적으로 이득이고 속도 편하다고 하니까 말이다....

이제는 더 이상 옛 것을 강요하는 꼰대는 되지 말아야 겠다....

새벽에 찍은 북두칠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믿음이 아니면 우리가 생겨날 수 없다.

헷갈리지 않는 것이 지자의 특권

예의가 윤활유처럼 사람사이를 부드럽게 하다.

절대 긍정과 절대 부정을 넘어 상황을 보라

예의를 만나 성숙한 주체로 거듭나다극기복례 克己復禮(12.01/295)

과녁 맞추기가 활의 모든 것이 아니다.

자원을 나누더라도 내다버리지 마라

정도로 원수를 갚다

너그러우면 사람이 모여든다

오래 사귀어도 처음 본 듯 존중하다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타인에게 시키지 마라

명령하지 않아도 착착 돌아가게끔

자긍심에도 원칙 중시와 씨움질의 차이가 있다.

꾸밈새와 본바탕이 유기적으로 어울리다

정의 없는 용기는 혼란을 낳을 뿐

도덕으로 이끌고 예의로 가지런하게 하자

진리를 따르며 자신을 무한히 교정하다.

원래 학문은 사람의 영혼을 살찌게 한다.

어디에도 내릴 수 없는 깃발을 세우자

번뜩이는 말로 사람의 말문을 닫게 하다

좋은 게 좋은 거지 뭘 그렇게 따져

패거리에 갇혀 전체를 보지 못하다.

묻지 않고 앞으로 나가 뭔가를 찾다

내 뜻만은 빼앗길 수 없다부 주)

말은 믿음을 낳고 행동은 열매를 낳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누구인가?

‘살아 있음‘의 차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

유전자에 있어서 인간은 침팬지와 98퍼센트 일치하며, 고양이와는 90퍼센트, 생쥐와는 85퍼센트 일치한다. 심지어 바나나 유전자와도 60퍼센트가 일치한다! 이렇게 공통점이 많은데도 왜 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다

인간과 문화는 분리할 수 없다.

인간은 스토리텔링의 종족이다.

스토리텔링은 우리를 하나로 묶는 접착제"

인간은 언어적 동물입니다.

리처드 슈레프는 오늘날 훌륭한 리더의 특성으로 진정성 (integrity)‘을 꼽았다. 그는 진정성을 설명할 때 ‘도덕적 용기‘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기업가는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사람이다.

토리 버치는 ‘열정‘을 강조하면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설명했다.

기업가정신은 변화와 발전의 엔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 경제를 집어삼키며 세계의 중심이 된 중국의 급부상수천 년 국경을 맞댄 우리는 친구인가, 적인가

상품의 현지화,

1등석과 3등석의 차이. 그건 한마디로 천당과 지옥의 차이였다. 돈의 힘이 어떤 것인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괜찮아요. 일은 상황에 따라 하는 거니까요."

"만수무강하시고, 천복 누리십시오."

‘얼나이...….. 아 이거 얼마나 좋은 것인가. 돈 있고, 권력 있으면 맘껏 거느릴 수 있으니, 양성평등이 세계적 조류가 된 21세기에 축첩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사회는 여기뿐일 것이다. 이것 또한 중국만의 특색이고, 수수께끼다. 마오쩌둥이

다시, 용서는 반성의 선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뭐든지 크고, 뭐든지 넓고, 뭐든지 많은 그곳에서 벌어지는한국, 중국, 일본 등 각국 비즈니스맨들의 생존 전쟁!

어디 저 황토 고원을 오르내려야 하는 농부만 고달프랴. 지금 시안으로 향하고 있는 나의 삶은 무엇인가. 상사원의 삶이란 어쩌면 농부의 삶보다 더 허망한 것인지 모른다. 농부

"역시 말이 통해요." 왕링링은 친근한 눈길을 보내고는, "첫째는 서양인들이 으레 갖는 동양인에 대한 우월감이 문제예요. 그리고 둘째는 중국을 미개국 정도로 얕잡아 보고 멸시하며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 거부감이 문제인 거예요. 이두 가지가 앞을 가리고 있으니 중국의 실체가 객관적으로 제대로 보일 리가 있겠어요." 그녀는 루주 짙은 입술에 쓴웃음

"사업가란 돈을 벌어들여 모으는 사람이다. 장수란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 사람이듯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권력이 돈이고, 가장 오래가는 권세가 돈이다."

공산당 정부는 과거 중국 왕조를 옮겨놓은 것이며, 마오쩌둥은 새로운 왕조를 건설한 황제의 카리스마를 복원했던 사람으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황제처럼 행동하고, 황제 같은 대우를 받았다.
역사학자 왕경우의 말이었다.

칭다오는 상하이와 쌍둥이 같은 공통점이 아주 많았다.

장인들, 중국의 영혼

"대한민국은 나의 모국일 뿐이고, 나의 조국은 중국이다."

"그러니까 공산주의가 나쁘다는 게야."

돈 놓고 돈 먹기

질기고 질긴 생고무 기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