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우릴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우린 모두 다르기도 비슷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사람들이에요.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았으면 해요.

평생을 함께할 줄 알았습니다.

서러운 눈빛으로 바라본 건차디차게 굳어버린 당신의 심장이었습니다.

꿈이라 믿고 싶었던 일이 현실이 되는 그 순간,
전 세상 전부를 잃었습니다.

‘이별이란 가까이하기도 싫고,
익숙해지기도 참 어려운 친구다.‘

엄마니까 당연한 줄 알았다

짜증이 늘어나는 엄마가 낯설었다.

엄마는 늘 그랬다. 당신보다 딸 생각이 항상 먼저였다.

너 고생 안 시키게 엄마가 가는 게 낫지 않을까."

뿌리에는 우리들 엄마가 있다. 엄마의 집밥은 한 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팔은 오늘도 엄마를 통해 요리를, 삶을 배워나간다.

선 웃음과 눈물은 얼굴로 그릴 수 있는 가장 솔직한 감정 표현이 아닐까. 그래서 살아가는 동아 기

언젠가부터 삶이 꿈꾸는 방향으로만 나아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지만 결코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다. 사라지는 꿈

풍요롭게 소유한다고 풍성한 삶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이행복한 삶도 아니다. 사람은 차분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행동을

을 배경으로 삼고, 달빛 걷기를 해보자. 행복은 꿈꾸는 삶이 아닌 곳에서도 자연스레 곁을 내어준다.

며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만들어 내신다. 엄마의 오랜 아픔이 오히려 내 삶과 사랑을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니 삶은 참 아이러니하다.

아무리 성난 파도라도 또는 잔잔한 바람이라도 언젠가는 지나가기 마련이다. 성난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것은 사라진 대로,

선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시간여행이다. 매일매일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영화 <어바웃 타임 중에서 -

행복의 주문_ 나 자신 토닥이기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 ‘잘 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 할 거야

흔들리지 말고 믿음에 견고히 서기를

이구나! 나도 나를 모르는데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잘 알고 다잘 맞을 수 있겠어! 그러니까 괜찮아 지우야! 그러니 인간관계

다 나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이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처럼걱정과 고민을 기회 삼아 아프지만 성장할 수 있었다. 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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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존재가 만나- 새로운 것이탄생한다.

채소만넣었는데이렇게맛있다니!

레시피는공개하지 않는 게원칙이니까.

너라면틀림없이해낼 수 있어,

이건 그러니까.…그동안 먹고 사는 게힘들었던 탓인지,
맛있는 걸 먹으면자꾸 정신없이빠져들어서….

그게70년 만에나타나서할 소리냐?!

밤에도 환하고한여름에도 시원하며겨울에는 따듯한 신기한 음식점.
고양이가 그려진 문을 열면그곳은 바로-이세계 식당.

양식당 네코야, 개업 50년.
『이세계 식당, 오픈 30년,
오늘도 작은 식당은찾아오는 이들에게 변함없이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

딸랑딸랑.
그리하여 이번 토요일에도또다시 방울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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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 - 손으로 만든 표정의 말들 딴딴 시리즈 1
이미화 지음 / 인디고(글담) / 2021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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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난 수화로 알고 있었다....

지금은 수어가 되어버린...
손으로 만든 의사소통의 말,

수어는 단순히 손동작뿐 아니라 근육이 얼얼할 정도로 표정을 사용해야 하고,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과 눈을 항상 바라봐야 하며, 마음이 곧게 표정으로
드러나야 한다....

말과 말로 하는 대화 보다 진실한 교감이
주는 감동이 수어의 세계에서는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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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9-29 21: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차 접종을 하면 2주가 지나지 않아도 접종 완료라고 나오는 거네요. 앞으로는 이 백신 패스가 일상적으로 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위드 코로나에 대한 뉴스를 보면 백신 패스 이야기가 나와서요.
우민ngs01님 좋은하루되세요^^

2021-09-29 2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29 2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 Show, don‘t tell

글 쓰는 솜씨를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글을 직접 써보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는

말하기는 추상적이다.
- 보여주기는 독자의 머릿속에 구체적이고 상세한 그림을그려낸다.

• 말하기는 사실을 전달한다.
보여주기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말하기는 서술적 요약이라고도 불린다.
.
보여주기는 극적 각색이다.

1. 오감을 활용하라

2. 힘이 강하고 역동적인 동사를 사용하라

3. 구체적인 명사를 사용하라

4. 인물의 행동을 작게 쪼개라

5. 비유를 사용하라

6. 실시간으로 활동을 보여주라

7. 대화를 사용하라

8. 내적 독백을 사용하라

9. 인물의 행동과 반응에 초점을 맞추라

1.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기(인물 배경)

2. 겉으로 보이는 인물의 모습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기 (인물묘사)

독자를 현재에 단단히 붙잡아두라.

빙하 원칙을 사용하라.

• 대화를 통해 인물 배경을 드러내라.

회상 장면은 짧게 줄이라.

장황하고 길게 묘사를 늘어놓지 마라.

보여주기와 말하기 그는 기쁨에 넘쳐 양손을 마주쳤다.
보여주기 그는 양손을 마주쳤다.

보여주기와 말하기 티나는 화가 나 미간을 찌푸렸다.
보여주기 티나는 미간을 찌푸렸다.

감정은 언제나 신체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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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코로나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와이프와 딸은 이미 2차 접종이 끝났고,
이제 아들만 10월에 2차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언제 종식 될지 모르니 사람들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듯 하다....

코로나로 인한 배달 증가로 오토바이의 폭주가 심해지고,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살인까지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좀더 긍정적으로 버티자고,
또 참아보자고 말하고 싶다...

다 지나가리라~~~~~~~


나 스스로부터 긍정의 힘을 주문해 본다.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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