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실과 잃음도 괜히 온 게 아니다.
경험을 통해 스스로 가짜와 진짜를 알아보는 눈을 갖는 일은어떤 조언보다 값지다.
다. 경험하지 않고 얻은 해답은 펼쳐지지 않은 날개와 같다. 삶의문제는 삶으로 풀어야 한다.
생각만큼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없다.
그것을 그렇게 큰일로 만들지 말라.‘
마음속에서 하는 말을 조심하라
자이다. 치유는 파도로도 온다. 파도는 쓰러뜨리기도 하지만 다시쳐서 일어나게도 한다.
살아 있는 것은 아프다
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소박함은 정신을 창조한다.
"사람들은 점점 커져 가는 부족감, 불만족, 불안 심리에 떠밀려새로운 것을 향해 충동적으로 돌진한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으
모든 좋은 것이 더 나쁜 대가를 치르고 얻어진다
사랑, 이해, 공감의 공통점은 나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가슴, 그래서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 주는 마음이다.
가을비에게 이해인여름을 다 보내고차갑게천천히 오시는군요사람과 삶에 대해대책 없이 뜨거운 마음조금씩 식히라고 하셨지요?이제는눈을 맑게 뜨고서늘해질 준비를 하라고재촉하시는군요당신이 오늘은저의 반가운첫 손님이시군요오늘 오후부터 비 소식이 또 있다.예전에는 비 오는 것이 싫었다....요즘은 비가 오는 날이 좋다...그렇게 사람의 마음은 변하는 듯 하다....
속박될 때우리는 우리가 가진 물질과 행동으로부터 자유스러워야한다.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것, 소유물에, 심지어 신에게도 묶이거나 속박받지 말아야 한다.
집착할 때우리가 무엇인가에 집착할 때, 그것들이 우리의 자유를간섭하고 사슬이 될 때, 그것들은 우리의 자기 실존을 방해한다.
소유할 때영어에서 소유라는 뜻을 나타내는 단어, private는 빼앗는다는 뜻의 라틴어, privare에서 나온 것이다.
인간성의 실현자기 종의 본성, 인간이라면 인간성의 완전한 실현이 생활의 목적이다. 우리가 인간성의 표준에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우리의 자유와 안녕은 점점 더 커진다. / 스피노자
진정한 연인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능력, 다른 사람에게 주는 능력을 증가시킨다. 진정한 연인은 특정한 사람에 대한 그의사랑 안에서 전 세계를 사랑한다.
실로 어려운 즐거움속이 참으로 깨끗한 사람은 밖에 불결한 것이 남아 있을수 없다.
소유 관계대체로 소유 관계는 무겁고 부담스러우며 대립과 질투로가득 차게 된다.
진짜 기쁨쾌락이란 욕망의 충족, 이것들은 ‘기쁨‘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진짜 기쁨이 없기 때문에 항상 새롭고 더 자극적인쾌락을 추구하게 된다.
기쁨은 빛이다.기쁨은 생산 행위에 따른 부수물이다. 기쁨은 순간적인몰아의 불꽃이 아니다. 기쁨은 존재와 함께 오는 빛이다.
삶이 하나의 흐름이라는 걸 실감한다.
풀끝에 맺힌 이슬만 하더라도 그렇고, 해가 지는 모습과저녁노을만 하더라도 그지없이 신비스럽고 아름답다.
침묵은 근원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가득찬 것은 아주 조용하다.
어리석은 자는 반쯤 물을 채운 창아리 같고지혜로운 이는 물이 가득찬 연못과 같다.
세상 모든 것이 다 덧없도다.
즐거움 속에는 반드시 괴로움이 숨어있으니,참나를 살펴볼 때로다.
모든 것은 다 하여 없으며,
내가 악행을 하면 스스로 더러워지고내가 선행을 하면 스스로 깨끗해진다.그러니 깨끗하고 더러움은 내게 달린 것아무도 나를 깨끗하게 해줄 수 없다.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구름이 흘러와서 떠돌다 가는 길에정일랑 주지 말자 정일랑 두지 말자인생은 나그네길 구름이 흘러가듯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이
인생은 벌거숭이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길구름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소리없이 흘러서 간다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더라도지은 업은 없어지지 않는다.
인연이 닿는 날에는갚음을 스스로 받으리라.
아무리 하찮은 씨라도 뿌려지면인연 닿는 곳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으니뿌릴 때를 놓치지 말아라.
빈손으로 왔다가빈손으로 가는 것이 우리의 이니배고픈 이가 와서 구걸하거든 있는 대로 그를 대접하라.
악의 열매가 맺기 전에는악한 자도 복을 만난다.그러나 악의 열매가 익었을 때악한 자는 재앙을 입는다.
선한 열매가 맺기 전에는선한 이도 이따금 화를 만난다.그러나 선의 열매가 익었을 때선한 사람은 복을 누린다.
내게는 업보가 오지 않으리라고 악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방울물이 고여서 항아리를 채우나니작은 악이 쌓여서 큰 죄악 된다.
그대여, 어둡다 하더라도 당신만큼어두운 자는 없을 것이다.횃불 하나만으로 천지를환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당신이 알고 있는 것은이제 겨우 한 티끌에 지나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 원한은원한에 의해서는 결코 풀어지지 않는다.원한을 버릴 때만 풀리나니이것은 변치 않을 진리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언젠가죽어야 할 존재임을깨닫지 못하는 이가 있다.이것을 깨달으면 온갖 싸움이사라질 것을
낯짝이 두꺼워 수치를 모르고뻔뻔스럽고 어리석고 무모하고마음이 때묻은 사람에게인생은 살아가기 쉽다.
수치를 알고 항상 깨끗함을 생각하고집착을 떠나 조심성이 많고진리를 보고 조촐히 지내는 사람에게인생은 살아가기 힘들다.
진리에는 본래 태어남이 없고진리에는 본래 죽음이 없다.나고 죽음은 본래 허망한 것이며진리의 실상은 영원하다.
사실이지 생(生)이란 힘과 생동의 집단으로 순환한다. 모든 생의 집단은 어떤 하층권의 복종을 근거로 그 순환을 유지할 수 있을 뿐이다.
생동성이란, 생물이나 인간이나 국가나 또는 종족안에 있는 성령의 근원에 달려 있다.
도 허상이다. 자유, 희생, 전능이라는 것은 모두가인간의 외도며 막다른 골목이며 허풍이다. 정말로
천국이란 항상 거기에 있는 것이다.
우리의 최후의 벽은 돈이라는 황금 벽이다.
우리는 활성을 잃어가고 있다.
실생활과 추상적인 고민 사이에는 무서운 괴리가있다. 그러면 실생활이란 무어이가? 그거 이 기계
생존의 문제라면, 우리는 본능과 직감을 통하여산다. 본능은 지나치게 진지한 이 작은 여인으로부
인간 자신은 유일 무이하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독특한 존재이다. 이것이 그 첫째가는 실체이
"인간은 재산 소유권자로서 가장 높은 실현성을갖고 있다"
사람들의 재물욕이 종식되기 전까지는 재산의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재물욕이 종식되
인간이 자신의 품위있는 자아가 될 때 우리는 손쉽게 물질 세계를 정리할 수 있다. 정돈은 사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