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인간의 삶,
그것은 결국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연습‘이다.

체, 누가 산전수전 다 겪은 능구렁이 아니랄까 봐

신념과 자존심이 청죽처럼 푸르고 꼿꼿했었다.

세상이란, 아무리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사람도, 아무리높은 명성을 드날리던 사람도 숨 끊어져 죽어버리면 그 존재를 냉혹하리만큼 지워버리는 거대한 바다였다. 생전에 큰 위

요 귀여운 것들이 없었더라면 내 세상살이가 얼마나 팍팍했을 것인가

을 비판했습니다. 인간이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모두가 제각각 개성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고 성품이 다른데, 인간을마치 기계나 기계 부속품처럼 취급해서 자율성을 박탈하고창조성을 파괴함으로써 성취욕을 꺾음과 동시에 노동의 질적저하, 게으른 타성을 만연시켜 결국 몰락할 수밖에 없었다는

운동권이 해놓은 일이 무엇인지.

역사, 그것은 인간의 삶이었다.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모든 사람들은 우리 사회가 바르고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사회주의 국가들에는 시민단체들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난 결코 대중을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건전한 보수와 생산적 진보를 조화시켜 좌우의 날개로 군형을 잡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구상"을 피력하는 강민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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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들보다 더욱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B형이기에, 오해를 받으면 안절부절못하고 속을 태웁니다.

겉 - B형은 낙관주의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천만의 말씀!
속 - B형은 깊게, 아주 깊게 생각합니다.

집단행동 중에 혼자 나와 어슬렁거리며 산책을 하곤 한다.

때로는 인생 전부를 건다.

천성이 어둡다.

□ 특이하다는 소릴 들으면 왠지 기쁘다.

하지만 흥미 없는 일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갑자기 일을 저지르곤 한다.

자기론(自己論)이 많다.

사실은 유리처럼 쉽게 깨질 것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비교적 소심하다.

낯을 가린다.

자기를 몰라 헤맨다.

사실 이 세상에 불가능한 건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변명을 하면 왠지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것 같다.

그 백 아니면 흑! YES 아니면 NO! 좋음 아니면 싫음!
어중간한 건 딱 질색이다.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지 모르게 남들과 다르다.

감각적인 거라면 뭐든 꽤 한다.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

예술가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발광하고 싶다.

 길을 걸을 때, 보도 가장자리의 높은 턱에 올라간다.

□ 자기만의 룰이 있다.

그 펜으로 끄적끄적 날려 쓴 연습장 같은 게 머릿속에 있다

은근히 지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전부 보인다.

■ 주로 쓰지 않는 손을 쓰려고 부단히 노력한 적이 있다.

□ 자기 얘기가 다 끝나기 전에 상대가 말을 끊으면, 괘씸하게 생각한다. 이놈!

메모광.

그 얘깃거리가 될 만한 ‘세상에 이런 일이‘ 하는 실화를 잔뜩알고 있다.

인물사전에 실리고 싶다.

그 사람들과 별로 친해지지 않는다.
그 하지만 일단 친해지면 아주 가까워진다.

즉 잘 걷는다. 발이 빠르다.

과자 부스러기 같은 거라도 흘리면 불쾌지수 급상승!

전화를 받을 때 ‘무섭다‘, ‘차갑다‘ 는 소릴 자주 듣는다.
따르르릉....… "네!"

그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고 느끼는 순간, 그 사람과의 관계는 그냥 지인 이 된다.

취미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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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황금연휴 마지막 날이다...

뉴스를 보니, 설악산과 단풍으로 유명한 산들에 마스크를 착용한 인파들로 붐볐다고
한다...

2년 가까이 답답했으니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백신 접종 완료자들도 늘고 했으니, 정부의
11월 위드 코로나 예고가 당연하다.
언제까지 이 상황으로 가기는 힘드니까 말이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가을하늘이 보기 좋은
날이었다....












연휴기간 쌓아둔 책들을 또 버렸다...
우리 아파트는 월요일이 재활용 버리는 날인 까닭이다....
딸아이가 계속 버릴 꺼면 책을 왜 사냐고
한다.....

읽을려고 산다....


나만의 공간이 자꾸 좁아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코로나19만 아니라면 학교도서관이나 교보문고를 갈 테인데....

이제 오래된 책들과 이별 아닌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지인들에게 선물로 줄 책은 따로 챙기고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책은 가져가라고 하는데 요즘 중간고사 기간이라며 관심이
없는 듯 하다.....

한 때는 책장에 쌓이는 책들이 마치 내 전부인 양 생각하던 때도 있다.
아직도 학부시절 전공서적을 무슨 보물인양
갖고 있는 내 자신이 바보 같기도 하다.



비우고 살기가 참 어려운 듯 싶다...
쌓기만 하니 집이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다.

비우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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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10-11 23: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작년에 전공서적을 많이 버렸습니다. 책장에 더이상 공간도 없고, 그리고 오래되어서 보지 않는 책이 된 것 같아서요. 있으면 추억할 수 있겠지만, 무거울 것 같고요. 요즘엔 책을 일정 이상 모으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우민ngs01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21-10-11 23: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당신은 결혼이라는 것이 하늘에서 맺어주는 것임을 믿나요?"

인생을 다시 산다면
If I Had My Life To Live Over

내가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면초봄부터 신발을 벗어던지고늦가을까지 맨발로 지내리라.

삶의 길을 걸어가면서 한번 이렇게 해보라. 잠시 걸음을 멈추고진정으로 바라보라. 잠시 시간을 내어, 지금 이 순간 자기가 서 있는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바라보라. 당신은 아름다운 어떤 것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절대로 너의 가슴만은 남에게 팔지 말아라."

"좋은 부모란 자신의 자녀들에게 뿌리와 날개를 준다. 뿌리는 가정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기 위함이고, 날개는 높은 곳으로 날아올라가서 자신들이 배운 것을 경험하기 위함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의무가 있다. 우리 모두는 노력할 의무가있으며, 나는 그 의무가 부르는 소리를 늘 듣곤 했다.
이 에이브라함 링컨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밖으로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는 내 자신에게 이렇게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러울 뿐이지 낭떠러지는 아니야."
에이브라함 링컨(상원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뒤)

베티의 이 이야기는 당신이 삶에서 주저앉지만 않는다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기만 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톰 둘리 박사가 말했듯이 ‘특별한 일을 하는 데는 평범한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자 얼굴이 붉어졌도다."

아무런 준비 없이 기회를 맞이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준비는 되었지만 아직 기회가 찾아오지 않은 것이 더 낫다.
휘트니 영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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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조건은 관계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우리 모두는 삶, 사랑, 모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사랑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경험한것은 대개 ‘보상‘에 불과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예의 바르게 행동

당신은 자신의 영혼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습니까?

큰 비밀 하나를 알고 있었습니다. 사랑은 바로 곁에 있어 주는 것이며 돌봐주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때로 상황 때문에 같이 있어

관계는 자신을 보는 문

사람과의 관계에서 때로 텅 빈 공간이 되라. 다른 사람이 지나다니게 하라. 자신 안에서 세계의영혼을 발견하고, 인간 안에서 신의 정신을 보라. 그것이 진정한 관계이다. 삶은 거울과 같다. 삶에 미소 지으라. 그러면 삶이 당신에게 미소 지을 테니까.

우연적이거나 중요하지 않은 관계란 없습니다.

완전한 삶은 당신 자신 안에서부터 나와야만 합니다.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관계는 ‘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관계가 평생 동안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아름다운 정원에 앉아 있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고통속에 있다면, 만일 당신이 상실을 경험한다면, 그리고 만일 당신이 머리를 모래에 묻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을 아주 특별한 목적으로 당신에게 주려는 선물로 여긴다면 당신은 성장할 것이다.

과거로부터 달아날 수는 없습니다.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

죽음에 도달하는 순간 모두 제로가 된다. 삶의 끝에서 아무도 당신에게 당신이 얼마나 많은 학위를 가졌으며, 얼마나 큰 집을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좋은 고급차를 굴리고 있는지 묻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죽어가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당신은 삶을 위하여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는가? 하루에 몇 시간씩 일하고, 얼마를 벌고, 어떤 야망을 이루고 있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 모든 일을 한다 하더라도, 삶은 언제까지나저쪽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당신의 인생 시계는 몇 시인가?

삶은 시간이 지배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삶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별의 순례자이며, 단 한 번의 즐거운 놀이를 위해 이곳에 왔다. 우리의 눈이 찬란하지 않다면, 어떻게 이 아름다운 세계를 반영할 수 있는가?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상실은 무엇이 소중한지 보여 주며, 사랑은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가르쳐 준다. 관계는 자신을 일깨워 주고 성장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두려움, 분노, 죄책감조차도 훌륭한 교사이다. 삶의 가장 어두은 시간에도 우리는 성장하고 있다. 삶은 그 특별한 매력을 나타내기 위해 굴곡이 있는 것이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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