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는 초겨울 날씨다...
오늘 점심시간에 간 식당에 붙여놓은 글귀!
˝웃음은 소금이다. 영원히 소멸하지 않는
소금(=자본)이다.˝
웃음에 관련된 속담으로는
웃으면 복이 온다.
웃는 낮에 침 못뱉는다.
웃는 웃음에도 낚시가 있다.
웃음 끝에 눈물
죽사발이 웃음이요 밥사발이 눈물이라
한 잔 술에 눈물나고 반 잔 술에 웃음 난다.
거지는 논두렁 밑에 있어도 웃음이 있다.
벙어리 웃는 뜻은 양반 욕하자는 뜻이다.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 웃음으로 극복해야 한다고들 한다.
근데 웃을 일이 뭐가 있나?
국정감사라고...쓴웃음 짓게 하는 꼴이라니.
큰 웃음 주었으니 좋다고 해야 하나?
딴 세상 이야기다...
이렇게 10월도 흘러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