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비법은 자기 안에 있다.

기억의 유효기간은일주일

첫 만남의 10초가 기억을 좌우한다

공통점이 많으면쉽게 친해진다.

공통화제는 서먹한 분위기를금세 풀어준다.

물건을 팔기전에마음을 사야 한다

만난 횟수만큼호감도가 높아진다.

타인이 표출하는 감정을 자각하고 자신도 같은 감정을 느끼는 현상을심리학에서는 정서적 전염(Emotional Contagion)이라고 한다. 예를ETILIT

‘불만‘ 으로 공격할 때에는친절로 반격한다.

사람은 의지가 약한 동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위에 목표를알리고 도망치지 못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당신도

목표를 두고 사물을 바라보면 같은 것도 새롭게 보이고 그것이 참신한 기획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텔레비전을 볼 때나 전철을 타고 있을 때, 길을걸을 때에도 항상 자기 일에 관련된 ‘선택적 주의‘를 조금만 기울여보자.

관심이 없으면 기억하지 않는다

약간만 주의를 기울이면정보는 절로 모여든다.

w예외 있는규칙이 마음을사로잡는다.

.
생각이 열려야상대의 마음을 품을 수 있다.

.......
‘감정‘은 기억을 더 강하게 만든다

이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그 경험은 특별히 강하게 기억에 남는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서비스가 네 배면누구나 감동한다.

공감할 줄 알아야1. 성공할 수 있다.

주위를 둘러봐야성공도 보인다.

무조건 "네."라고 답하는 사람은 적이다.

쓴소리를 하는 사람이야말로진정한 아군이다.

아무도 없을 때야말로시선을 의식하라!

타인을 마구 비난하고 공격하면 그것은 부메랑처럼 그대로 자신에게돌아온다. 공격(언쟁)은 최선의 방어‘가 아니다. 심리학적으로는 입이 화근‘이라고 하는 편이 더 타당하다.

타인을 공격한 말은부메랑처럼 돌아온다

1 최고의위기관리 방법은 미루기 금지

자신이 내린 안이한
‘위험평가‘ 를 믿지 마라

급할수록돌아가라

동기부여를 위한 상방비교도 필요하지만 자기평가가 낮은 사람은 먼저 아래를 보는 것이 좋다. 이것만으로도 ‘실패자‘의 길로 향한 발걸음을 돌릴 수 있다.

때로는 아래를 보고걸을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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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철학자 노자가 보기에 모든 가치는 중립적입니다. 그

노자는 자신의 생각을 ‘거피취차去彼取此‘라고 포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라‘라는 말이지요. 즉

멋대로 하라. 그러면 안 되는 일이 없다無爲面無不爲.

지식은 실재하는 세계에서 생산됩니다.

지식은 무엇을 이해하는 데 머물러 있는 것이 되어선 안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지식은 "아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모르

세계에 실재하는 것은 사건입니다.

지식을 똥이라고 하는 것은 지식이 아무 필요 없다는 뜻이아닙니다. 지식이나 이론이 사건의 흔적이라는 것을 강조하기위해서였을 뿐입니다. 사실 똥에도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양

‘덕이란 건 무엇인가? 바로 인간 본래의 마음입니다.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7말한 자는 알지 못한다.

나오고 사랑도 나옵니다. 멘토의 말에 의존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니다. 사랑을 학습하는 것일 뿐입니다. 멘토가 제시하

‘안정‘이나 ‘완벽‘은 죽음의 세계예요. 오히려 ‘불안‘이 세계의진상입니다. 죽어 있는 것은 안정을 유지하고, 살아 있는 것은

드러나는 것일 뿐입니다. 정상적인 나라는 행복한 개인들이 모여 있는 나라예요. 행복한 개인들의 집단이 나라를 만든 것이행복한 나라예요. 거듭 강조하건대, 개인들이 행복하면서 그것

행복은 자기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과 일치합니다.

서 무소유라는 것은 세계를 소유적 상태로 갖지 말라는 뜻입

명사에서 벗어나 동사로 존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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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은 원래부터 진리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진 거지요. 조작된 겁니다. 구체적인 삶의 세계를 토양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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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그냥 들쑥날쑥 사는 게 아니에요. 하나의 큰 무늬,
커다란 결 위에서 사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르고 개성

인문이란 인간이 그리는 무늬 혹은 결이라고 했지요? 다른말로 하면 바로 인간의 동선입니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당연히

이념은 ‘내 것‘이 아닌
‘우리의 것‘이다

말하건대, 제발 그러지 마세요. 자기는 자기 일만 잘 해결하면돼요. 자기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면 한국 사회는 저절로 잘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자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움직여야 합니다.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춤춰라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 없는 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P86

요즘 애들은 언제나 버릇없다.

다. 그러니까 어떤 아이가 버릇이 없다는 것은 그 아이가 아직
‘우리‘가 아니라는 말이죠. ‘우리‘로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아직 ‘나‘라는 거예요.

버릇은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인문학은 버릇없어지는 것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존재하는 것은 개념이 아니라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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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맑던 하늘이 오후 되니까 흐린
가을 하늘 날씨이다...

요즘들어 고 김광석 가수의 노래가 그립다.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중략.....



가을은 쓸쓸한 계절이다...
감정이 다운 되는 기분인데 업시켜야 제 자리를 찾을 듯 싶다....

이렇게 11월 2일도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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