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다, 연애 - 놀아도 보고 아파도 본 선영 언니의 개념연애사전
안선영 지음 / 북노마드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우연히 모방송사의 돌싱글즈2라는 프로를
보았다...

결혼을 하는 것도 이제는 필수가 아닌 선택인 요즘 이혼하는 것도 더이상 색안경 끼고 볼 세상은 아니다...
다들 속 사정이 있었을 테니까 말이다.
아이를 보고 참고 살아라는 말은 이젠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 아이도 불행한 삶이 될
테니까...

방송을 보면서
인간이란 역시 혼자 사는 것보다는 둘이
서로 의지하며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혹자는 결혼은 미친 짓이라고들 한다.
요즘은 무언가에 미쳐야 성공한다고들도
한다....
고로 결혼은 하는 것이 좋다고들 한다....

내편이 생긴다는 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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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남자‘ 찾기 전에
‘좋은 여자‘ 부터 되라

소개팅에서 커피값 정도는 내는
‘좋은 여자‘가 되자.
만 원‘ 내고 ‘남자‘로 받는고수익 투자가 될 수 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이죠.

사랑보다 정이 무섭다고, 계속 관심을 갖고 보다가 정들게 되고 그러다. 빠져들게 되는 겁니다. 처음엔 참 못생겼다고 생각한 개그맨들 또한

"자팩 아닌 자신감은 명품백보다 나를 더 빛나게 하는 액세서리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 드라마에선 주인공이다

나만의 장점?
이 잡듯 뒤지면 하나는 나온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수도 남에게 사랑받을수도 없습니다. 스스로를 평가절하하는 사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남자

저는 늘 인간관계에는 어쩔 수 없이 ‘유유상종의 법칙이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비슷한 사람만 만나겠다고 다짐해서가 아니라.

행복은 결혼한다고 저절로 오는 자동 옵션은 아닙니다. 결혼

여기저기 기웃대지 마라, 힘만 빠진다.
내게 어울리는 한 놈만 찍어서, 제대로 공략하자!

 드라마는
‘여성용 야동‘이다.

절대 자신을헐값에 넘기지 말자

자신을 헐값에 넘기지 마라.
내 가치는 내가 만든다.

연애에도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이 성립해요.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여성미를 개발하라

얌전한 게 여자다운 게 아니다.
여성미의 정의는 상대에 따라 달라진다.

적극적인 여자가킹카를 얻는다.

여자는 버림받음에 대한 공포,
남자는 거절당함에 대한 두려움

성공하는 여자의 조건
1. ‘색기‘ 있는 여자보다 ‘색깔 있는 여자
2. ‘발랑 까진 여자보다 ‘발랄한 여자
3. 시치미 떼는 여자보다 ‘동치미‘ 국물 같은 여자

성공하는 남자의 조건
1. 여자를 ‘사냥‘ 하기보다 ‘사랑‘ 하는 남자
2. ‘포옹력‘ 보다 ‘포용력 있는 남자
3. 때, 많은 남자보다 ‘때‘를 아는 남자

 한국에서 안 되면 외국이라도!
세상은 넓고 남자는 수두룩하다

들이대지 말고 대시하라.
이제는 용감한 여자가 훈남을 얻는 시대다.

남자가 말하는 유머감각 있는 여자란,
자신의 유머를 센스 있게 이해해서 잘 웃어주는 여자를 의미한대요.

유머의 또다른 이름은 배려라는 사실

유머는 당신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무기,
웃어주기만 해도 웃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상형은 이상理想에만 있다.
현실에선 ‘기피형‘만 피해도 성공!

여시, 여시, 그런 여시 없다고?
그럼 바로 그 여시가 벤치마킹할 상대다!

십대는 누구나 예쁘다.
는 .
이십대는 예쁜 애가 예쁘다.
는삼십대는 예쁘고 능력 있는 여자가 예쁘다.
사십대는 능력 있고, 건강한 여자가 예쁘다.
오십대는 능력 있고, 건강하고, 자식 잘 둔 여자가 예쁘다.

애교는 ‘혀 짧은 소리 가 아니라 ‘적절한 리액션‘ 이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파악하라.

사진 속 당신의 얼굴을 진짜 얼굴로 착각하지 말자,
자신을 객관화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다.

평소에 좋은 평판을 만들자,
당신이 관리한 인맥 한 명이좋은 남자로 돌아올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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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만나려는 심사


저녁 해는 지고서 어스름의 길,
저 먼 산에 어두워 잃어진 구름,
만나려는 심사는 웬 셈일까요,
그 사람이야 올 길 바이 없는데,
발길은 뒤 마중을 가잔 말이냐.
하늘엔 달 오르며 우는 기러기,

들고 나는 세월의 덧없는 길에
꽃은 졌다 또 다시 새 움 돋아도
떠나신 임의 수렌 왜 안 돌아오노.
모래밭에 자욱은 어지러워도.

한때는 많은 날을 당신 생각에
밤까지 새운 일도 없지 않지만
지금도 때마다는 당신 생각에
축없는 베갯가의 꿈은 있지만

봄풀은 봄이 되면 돋아나지만
나무는 밑그루를 껴은 셈이요.
재라면 두 죽지가 상한 셈이라
내 몸에 꽃필 날은 다시 없구나.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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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옳다‘거나 ‘틀리다‘고 말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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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 것의 가장 큰 매력 웬만한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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