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최소 50권의 책을 읽는다.

먼저 가장 중요한 사실부터 인지해야 한다.

"IMF 사태 때 이미전자 주식을 샀더라면..."
200년대에 코인을 샀더라면..."
"OO아파트를 그때라도 샀더라면..."

승리는 습관이다. 불행히도 패배도 그렇다.
- 빈스 롬바르디-

습관보다 강한 것은 없다.
- 오비드 -

혀를 내두를 만큼의 성실함

2. 자신에 대한 엄격함

3. 끊임없는 도전정신

4. 무의식적 노력

변화의 시작은불편함이다.

모두가 바뀌고 싶어 한다.

1. 나이를 계급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2. 무언가를 계속 배운다

3.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어준다

작은 기회로부터 종종 위대한 업적이 시작된다.
- 데모스테네스-

세상은 불공평하다.

.
3. 질문을 적절히 한다.

사람들은 쉽고 빠르게 뭔가를 얻고자 한다.

1. 돈을 잃지 마라(Never lose money).
2. 절대 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마라(Never forget rule No.1).

2. 함께 한다.

성공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것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데서 나온다.
조지 버나드 쇼-

돈을 쉽게 벌고 싶다면
"ㅎㄱㅅ"을 키워라

최악은 답을 정해놓고 질문하는 것이다.

신뢰는 관계를 이어주는 다리이고,

목표란 마감 시한이 있는 꿈이다.
- 나폴레온 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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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모리(라틴어: memento mori)
‘자신이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는 걸 잊지 마라‘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의미의 라틴어 경구,

더 이상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않아.

얼굴보여주는게제일 큰선물이에요.

그래,
그 합성다이아가나쁜 건
‘천연‘으로위장하고있기때문이야.

고인의머리카락을 넣고,
록 크리스털이나다이아로 덮은반지와 브로치.

사랑하는사람의눈동자‘를그린고인의 미니아튀르,
머리카락과수채화로수양버들과유골함과 묘를그린 미니아튀르(세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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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신나게 외치는 정의만큼비겁한 것은 없다.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는 것이상대를 존중하는 길이다.

지나친 농담은 상처 주기 쉽고,
싱거운 농담은 분위기를 망치기 쉽다.

자신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여길 줄 아는사람과 사귀어라

남에게 받은 은혜는잊지 말고 보답하자

평범한 사람이 행복한 삶을 꾸린다

몇 번을 강조해도 말은신중히 하는 게 좋다.

혼자 있을 때도 수많은 눈이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라

• 가면을 써야 할 때도 맨얼굴로 살아야 할 때도 있다.

지울 수 없는 얼룩은 애당초 만들지 마라

•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은 시한 폭탄을 떠안은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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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

윤정원 대학병원에서는 암환자분들에 대한 호스피스 진료는 거의 하지 않고 대부분 수익이 되는 수술이나 항암치료만 합니다.

정상과 비정상을 판가름하는 의학지식

끊임없이 증명을 요구받는 여성과 소수자의 몸

백영경 특히 여성의 경우 비정규직으로 거듭 단기고용이 되는것이 결국은 산재를 인정받는 데 상당한 장애가 된다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성교육의 부재와 위기의 청소년

4B(비연애, 비성관계, 비혼, 비출산)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자기 몸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사람답게 아프고 늙어간다는 것 것

노화의 두려움, 짐이 되는 것의 공포

시대에 따라 달라져온 치매의 경험

어떻게 늙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사람중심의료를 합해

누구를 위한 의료인가

자본주의 속에서 왜곡된 전문가주의

코로나19 시대에 시민사회가 실종되다

마을로 간 의사, 문제도 답도 지역에 있다.

전문가가 주도해온 기존의 병원모델은 한계에 도달했고자본의 손으로 넘어가면 더욱 척박해지리란 것도 분명해졌다. 백재중

파출소나 소방서를 짓는다는 개념으로 병원이 지어져야 한다.
돈과 상관없이 누구나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최원영

의료계의 가부장적 구조 속에서 성과 재생산 건강은필수의료가 아닌 부차적인 것으로 다루어져왔다. 윤정원

정상적이지 못한 삶에 대한 두려움이 질병과 노화를 낙인화한다. 이지은

고령화가 심화될수록 결국 돌봄이 인류의 삶의 중심에 있을 수밖에 없다.
인간은 누구나 취약할 수밖에 없고 상호의존적인 존재라는 점에서출발해야 한다.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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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를 하나의 커먼즈(commons, 공동영역)로 본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선 의료란 국가와 시장에만 맡겨둘 수 있는 것이아니며, 시민과 지역이 함께 주체가 되지 않는 한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커지면서 의료를 시장논리에만 맡겨놓을 수 없으며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공공의료가 필요하다는 논의가 많이 나왔다.  - P9

의료민영화는 건강을 위협한다.

코로나19 가 드러낸 한국 의료의 현실

백영경 방역 당국에서 정보공개를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는일종의 협박으로 사용한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방역 지침을제대로 지키지 않아 확진자가 되면 동선 등 개인정보가 공개될수 있다는 두려움이 시민들 사이에 퍼졌던 것 같아요. - P22

백재중 전쟁 중에도 경제는 돌아가듯이 재난 와중에도 이 상황이 기회라고 생각하는 업체들이 있어요. 정부로 하여금 돈 쓰게하는 게 제일 쉽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웃음) 정부가 코로나19

한국 의료가 상업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백재중 우리나라의 의료 구성을 살펴보면 공공의료 가 대략 10퍼센트 정도이고 나머지가 민간의료입니다. 90퍼센트의 민간병원

의료의 핵심은 병원이죠.

백영경 데이터에 관해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어도 보안을 철저히 하기는 어려울 텐데, 코로나19 이후로 데이터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프라이버시를 어느정도 희생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은 듯해요.

원격의료가 의료 불평등을 강화한다

인권의 사각지대, 수용시설

정신요양시설은 정신과 전문의가 상주하지 않고 치료 기능이 없어 의료기관이아닌 사회복지시설로 분류된다.

병원의 존재의미를 묻다.

의사라는 인력의 특수성

백영경 이미 현장에서 의사들이 해야 할 일의 많은 부분을 현행의료법상으로 불법이기는 하지만 간호사들이 대신 하고 있다.

백영경 최근 카드뉴스 를 통해 의사들의 엘리뜨의식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적이 있었죠. 의사들은 자신들이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했으니 모든 문제를 다 잘 안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병원이 돈을 버는 곳이어서는 안 된다.

최원영 수가보존율이 모두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어떤 치료는실제 진료비의 90퍼센트, 어떤 진료는 120퍼센트 수준으로 수가가 지급돼요. 병원은 본인들이 손해를 많이 보는 진료의 수가를부각하면서 수가 인상을 요구하고, 정부는 병원 말이 사실이면모든 병원이 진작에 망했어야 한다면서 사실을 부풀려 왜곡하지말라고 주장하죠.

의료진의 과도한 노동은 환자의 생명을 위협한다.

병원에서 존엄한 죽음이 가능할까

최원영 병원에서 입원기간을 단축하려는 건 입원 직후에는 온갖 검사를 하기 때문에 돈이 되지만 검사가 끝나면 숙박업소처럼 밥값, 방값만 받는 거나 다름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가급적이면 신규환자를 받으려고 하죠. 점점 입원기간이 짧아져서 예전에는 수술하고 나면 몸의 회복 속도에 따라 식이를 조절하면서 오랫동안 경과를 관찰한 뒤 퇴원을 시켰지만, 요즘에는 수술하자마자 배액관 달아주고 퇴원시켜요. 환자의 상태가 괜찮아서가 아니라 돈이 안 되기 때문에 퇴원시키는 겁니다. 환자보다 병원 사정이 우선인 거죠.

백영경 서울대 의대에서 인문학 수업을 한다고 하더니 결국 경영학을 가르쳤어요. 일반 임상의사들도 인문학적 감각을 가질

백영경 의료는 남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가 이 문제에좀더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변화가 가능할 것같아요. 우리가 의료에 대해 바라는 점은 어찌 보면 단순하고 뻔해요. 차별받지 않길 바라고, 돈 걱정하지 않아도 되길 바라죠..
그런데 정치권의 공공의료 정책 담론으로 넘어가는 순간, 결국이 세상이 돌아가는 대로 흘러간다고 느껴집니다. 선생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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