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천재의 정의를 아무 노력 없이도 위대한 업적을 내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아름다운 문체와 풍성한 사례 그리고 엄밀한 데이터로 구성된 보기 드문 훌륭한 책이다.

이 책은 재능 신화를 떠받드는 세상에 던지는 설득력 있고 흥미로운 대답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을 구분 짓는 특성은 열정과 끈기라는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놀랍도록 신선하며 독창적이다! (그릿은 잠재력의 가능성에 대한 선입견을 완전히 깨부순다.

(그릿은 미국의 국보로 삼아야 할 엄청난 책이다. 이 책은 교육과 경영 현장, 독자들의 삶을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말이 필요 없는 명저다. 이 책은 열정을 느끼는 일에 헌신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공을 얻을 수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낸다.

대단히 매혹적이며 감동적이다. 이 책을 한번 집어 들면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에이미 커디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프레즌스) 저자)

경쟁 상대를 앞지르는 법에 관해 지금껏 알고 있던 내용들은 잊어라.
당신에게 필요한 덕목은 영리함이 아니라 끈기다!
◆ 사이먼 사이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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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악법이 성하게 된 때의 사회 정황을 낱낱이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예컨대 사람들은 의지가 박약하며, 서로 질투하고 비방을 일삼고, 비구들은 속인들의 옷을 입고, 불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

눈에 보이는 모든 허망한 것에 사로잡히지 말며,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본각리품(本覺利品)

, 보살은 순수하고 깨끗하여 그 뜻에 결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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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변화는 생활의 질서에서 얻어진다.

더욱 적을수록 더욱 귀하다.

행복의 조건은 우리 곁에 늘 깔려 있다.

 삶의 부피보다는 질을 문제삼아야 한다. 

인생은 거듭거듭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들 자신을 안으로 항상 성찰해야 한다.

행복은 늘 단순한 데 있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라

지금까지 우리가 절에서는 교회에서는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얼마나 많은가. 이 보고 듣고 배운 것만 갖고도 부처나 성인이 되고도 남는다. 보는 것, 배우는 것, 듣는 것, 그 자체만 갖고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종교적인 의미가 없다. 그것이 일상 생활에 실행이 되어야 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종교는 이론이 아니다.

종교는 한 마디로 사랑의 실천이다. 

작은 선이라도 좋으니 하루 한 가지씩 행해야 한다. 

‘진리는 하나인데 현자들은 여러 가지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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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는 시간

산은 곧 커다란 생명체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품 속이다.

사람이 살지 않는가. 계절이라는 게 추울 땐 추워야 하고 더울 땐 더워야 한다.

산중은 사실 여름보다는 겨울이 더 지내기 좋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좀 괴팍할 것이다. 좋게 말하면 개성들이 강하고 고집이 세고 그래서 혼자 살기 마련이다. 그것도 습관인 것 같다.

현대 문명의 해독제는 자연밖에 없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자기가 살던 집을 훌쩍 나오라는 소리가 아니다. 낡은 생각에서, 낡은 생활 습관에서 떨치고 나오라는 것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불편하다는 것, 그것이 좋은 것이다.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한다.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믿음은 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가슴에서 온다.

따뜻한 가슴을 지녀야 청빈의 덕이 자란다.

청빈의 덕을 쌓으려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도 만족할 줄 모른다.

필요에 따라 살되 욕망에 따라 살지는 말아야 한다.

단순과 간소는 다른 말로 하면 침묵의 세계이다.

문명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우리 앞에는 항상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놓여 있다.

스스로 선택한 청빈은 단순한 가난이 아니라 삶의 어떤 운치이다.

산은 한겨울이 지나면 앓고난 얼굴처럼 수척하다.

모든 것이 선지식이다.

장애 없길 바라선 안 된다. 장애는 해탈의 길로 이어진 길목이다.

작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

모든 것이 다 필요한 존재이다.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나는 누구인가.

사람이 또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나눠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안에 있는 것을 늘 밖에서만 찾으려고 한다.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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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찾으려면 예측이 필요해.

구름과 몸을 섞는다.

별은 많은 것을 숨겨두고 있었다.

푹신한 땅은 시원해서 뺨을 대기 좋았다.

섬에서의 밤은 고요하다.

걸음에 신중할 것.

나무 둥지마다 물고기 알이 깔려 있다.

허공을 떠다니는 물고기와 고래떼를 마주한다.

얼마나 많은 새가 당신을 위해 울어주겠어.

내게도 그런 아름다운 행성이 있었다고 해.

봄이면 우리 행성에서 당신이 가장 빛났다지.

자기야, 어떤 말로 널 설명할 수 있을까.

감정이 피곤해 세상을 사랑할 수 없다.

행성의 새는 두 가지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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