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넘어지지 않을 수 없다.
절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버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우리는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므로,
기다림의 열매를 맛본 자만이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넌 나의 희망이다. 나는 너를 믿는다."

우리는 여전히,
는사막을 건너고 있다

지금 당장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학점을 크게 보지 않는다는 외국계 기업

바이무 일도 하지 않고 절망만 하고 있으면 그 무엇도 달라지지 않는다.
일단 무슨 일이든 도전해야만 현실을 바꿀 수 있다."
-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윤석금) 중에서

무엇을 하는데 있어옳은 방법은하나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을 버르를 필요가 있다."
-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석지영 중에서

"손을 들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아."

이 일은 꼭 지식만으로 하는 일이 아니었다.

남이 만들어놓은 전장에서 게임을 주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만의 방식으로 싸울 수 있는 구도를 만드는 것이 승뢰의 지름길이다."
- 《현대카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김성철 중에서

절망은, 내 생애 최고의 멘토였다.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해결하려는 시도는 유연한 사고에서 비롯된다. 스스로 단점이 많은 사람

유연한 사고는 겸손함에서 나온다

단점과 장점은 실은 한끗 차이다

"내 키가 작아서 참 다행이야."

하나, 장사는 이무뢰작아도 전략이 필요하다

둘, 사람을 존중할 것

셋, 진심은 결국 통한다

넷, 자신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것

‘하면 되지. 해보면 되지."

다섯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일 것

‘불확실성을 참아내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삶은 불확실로 가득 차 있다.

멀리 가기 위해함께 갈 것이다.

개인기도 봐줄 사람이 없으면 별 볼일 없는 능력이다.

소통하지 않는 리더는함께 일하는 사람을 외롭게 만든다.

사심을 걷어내면 모든 것이 투명해진다.

내 생각 속에 갇혀선 안 된다.

좋은 소통이란 그런 것이다. 좋은 소통의 기본은 일단 ‘소통을 하는 것이며(대부분이 소통을 하지 않기 때문에) 따라서 소통을 하지 않는 것 자체는 나쁜 소통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일단 소통을 시작하

그 ‘듣는 것에는 엄청난 인내가 요구되지만, 그 인내의 결과는 정말달다.

사과 속에 있는 씨앗은 누구나 셀 수 있지만,
씨앗 속의 사과는 아무도 셀 수 없습니다."
- 《비울수록 가득하네, 정복 중에서

일은 가르치면 된다.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의 문제다. 중요한 건긍정적이고 오픈된 마인드다. 업무능력은 후천적으로 키워지는 것이다.

높이 올라갈수록
‘듣기가 힘들다.

리더의 리스닝이라는 것은 ‘그저 귀로 듣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믿고 들어준다는 전제가 들어가야 한다. 내가 너를 신뢰하기 때문에 듣는다.‘는 신뢰의 믿음이 기본적으로 공유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

"자유는 단지 권리가 아니라 획득해야 할 기술이다.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자유를 해치는 것과 다름없다.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엄격함이 필요하다. 자신에게는 관대한 조로남불이 되어서는 안된다.

엄격하되,
비정하지 않기

모든 일에 있어서 리더는 합리적이어야 하고,
명분이 있어야 하고, 투명해야 하고, 도리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큰 틀에서의 진리다.

피터 드러커는 항상 ‘사람 중심의 경영‘을 이야기했다.

어차피 삶은 사막 아니던가.
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길을 한없이 달려야 한다.

나는 생이란타인의 삶과의 연결 고리 속에존재한다고 믿는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것은아주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야 한다

수없이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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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단지 사회적 동물이기만 하다면?

그렇다면 안내자는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을까.

개성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생 만들어가는 것이다.

어떤 감정도 사소하다거나 가치가 없다고 하지는 마시오!

아무 말 없이 스러져가는 것들 .

모든 것을 잊고 흠뻑 도취되는 것이 연인이지만,
모든 것을 알고도 함께 기뻐하는 것이 친구이다.
- 아벨 보나르, 『우정론,

나답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과의 전투

넌 그 녀석을 떨쳐버려야 해! 다른 방법이 전혀 통하지 않으면 녀석을 때려죽여버려! 그렇게 한다면 내게 깊은 인상을 줄 거고 나도좋아할 거야. 나도 널 돕겠어.
- 『데미안

두려움에 지지 않는 나를 발견하다.

내 개성화의 비결은 끊임없는 읽고 쓰기였다.

우울증은 심리학에서 보면 ‘그 의미를 찾지 못하는 고통‘이다.

인간은 왜 끊임없이 소울메이트를 찾는 것일까.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데미안,

영웅의 마지막 변신은 스승과 완전한 결별을 통해 완성된다.

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첫 번째는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두 번째는 자신의 무의식이라는 내면의 자궁 안에서, 두 번째 탄생은 오직 ‘의식의 끊임없는 투쟁을 통해서만 이루어낼 수 있다. 마침내 어

더 높이 날아오르기 위해 더 깊이 추락하다.

우리는 가장 얻기 힘든 것을 가장 사랑하는 법이지요..
- 게르트루트」

우리가 가진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 우리가 가지지못한 것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그 말을 뒤

그 끝이 비극인 줄 알면서도, 우리는 달려간다.

유감스럽게도 확실한 사실은 아무리 아름다운 사람이라도 인생에서 보호받지 못하며, 더없이 훌륭한 인간이라도 하필 자신을 파멸시키는 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는 것이다.
- 『게르트루트

예술과 노동은 한 끗 차였다.

나는 혼자지만, 혼자라는 사실을 괴로워하지 않는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한다는 것,

우리들의 문화의 세계는 하나의 공동묘지다.

그 모든 악행의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내 안의 또다른 나를 만나다.

절망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

나이가 들수록 부쩍 늘어가는 후회가 있다. 그

모든 사랑에는 어쩔 수 없는 불평등이 있다.

신은 우리를 죽이기 위해 절망을 보내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내부에 새로운 생명을 각성시키기 위해 신은 우리에게 절망을 보내는것이다.
– 『유리알 유희』(저자 번역)

융은 자신의 그림자와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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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그 끝이 비극인 줄 알면서도 달려가다.

내 영혼의 반려자, 소울메이트를 찾을 수만 있다면

우울증은 심리학에서 보면 그 의미를 찾지 못하는 고통‘ 이다. 

두려움에 지지 않는 나를 발견하다.

모든 것을 잊고 흠뻑 도취되는 것이 연인이지만,
모든 것을 알고도 함께 기뻐하는 것이 친구이다.

우정, 때로는 사랑보다 뜨거운

부끄럽지만, 뭔가를 시작해야 할 때가 있다.

나는 그 ‘훨씬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용기를 기르는 일 가운데하나가 바로 문학과 예술, 철학을 포기하지 않는 일이라고 믿는다.

모든 나쁜 행동을 진정으로 부끄러워하고그 어떤 그림자도 잠자리로 가져가지 말라.

대부분의 인간은 바람에 날려서 빙글빙글 춤추고 방황하고 비틀거리면서 땅으로 떨어지는 나뭇잎과 비슷하다. 그러나 별을 닮은 인간도 있다. 그들은 확고한 궤도를 걷고, 어떠한 강풍도 그들에게는닿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내부에 자기의 법칙과 자기만의 궤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싯다르타 (저자 번역)

는뜻밖의 희열을 세렌디피티 serendipity라고 하던가.

‘너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

헤세는 때로는 절망조차 필요하다고, 절망하지 않는 자는 아무런 어려움도 영혼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절망할 수 있는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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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보면 지구는 특별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우리 인류에게는 다릅니다. 저 점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저 점이우리가 있는 이곳입니다. 저곳이 우리의 집이자,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당신이 아는, 당신이 들어본, 그리고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저 작은 점 위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폭동은 희망에서 와."

[진실을 안다면 남는 건 고통뿐입니다.]

가끔은 진실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니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으니 더는 잃을 것 또한 없다는 생각을

北바람이 부는구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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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시를 읽었다...

어떤 결심

이해인 수녀님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보기로 했다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남 탓 하지 말자~~~
내 탓이오
내 탓이로소이다...
남 탓 하지 말자~~~~


두려움은 적게, 희망은 더 많이
한숨은 적게, 심호흡은 더 많이
잡담은 적게, 대화는 더 많이
미움은 적게, 사랑은 더 많이
그러면 모든 좋은 일들이 당신에게 일어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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