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이 새들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인간이 천상을 향해 올라가게 할 것이다. 그것은 깃펜으로쓴 글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은 왜 파랄까?에 대한 레오나르도의 대답:공기가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해주는 파란색은 하늘의 색깔이아니라 따뜻하고 습한 공기에서나오는 색이다. 이 공기는 감지할 수 없는 미립자이며, 태양빛을 받아 뚜껑처럼 덮고 있는 강한 어둠 아래서 빛나게 된다.

그는 관심을 느끼는 것에는 곧독창적인 반응을 했다.
- 모리스 필립슨 교수

나는 인간이 기본적으로 착하다고 믿는다.

나는 행동이 전적으로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는다.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실수와 역경에서 배우기

실수하는 데 대해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당신이 되풀이하는 실수는 어떤 것인가?

어떤 장애든 고된 노력으로 극복된다.

레오나르도의 일출 묘사하루의 첫 시간, 수평선 부근 남쪽의 공기는 엷은 장미빛 구름을머금는다. 서쪽에서는 장미빛이점점 짙어지고 동쪽으로는 수평선의 축축한 수증기가 수평선 자체보다 더 밝게 보인다. 동쪽의하얀 집들이 분간이 되지 않는다.
남쪽에서는 하얀 집들이 멀면 멀수록 더 진한 장미빛으로 보이고서쪽에서는 훨씬 더 진한 색조이다. 그림자는 반대이다. 흰 집 앞에서 사라지니까.

 눈은 온 세상의 아름다움을 에워싼다‘

우리의 모든 지식은 인식에서비롯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감각 Sensazione경험에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서의 감각,
특히 시각을 지속적으로 순화시킴

• 나에 대해 느껴지는 감정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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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일기를 쓰거나 메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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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가 이룩한 업적의 모든 것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백과 사전 한권으로도 부족할 것이다. 우리는 미술과 발명, 군수 무기 기술, 과학 분야에서 그의 가장 혁혁한 업적 일부를 힐끗 들여다볼 수 있을 뿐이다.

· 현대의 비교 해부학의 원칙을 창안한 선구자였다.
인체의 각 부분을 단면으로 그린 최초의 인물이었다.
인간과 말을 가장 자세하고 포괄적으로 묘사했다.
자궁 속의 태아에 대해 전례 없는 연구를 했다.
처음으로 뇌와 심장의 심실 주형을 뜬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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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변화하는 세상

- 우리는 대체로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

당신의 뇌는,
• 어떤 슈퍼 컴퓨터보다도 융통성 있고 다차원적이다.

•1초당 일곱 가지 사실을 평생 배울 수 있고, 지식을 채울 공간은 아직도 충분히 남아 있다.

① 호기심 Curiosita 삶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관심과 지속되는 배움에서의 가차없는 질문..

② 실험 정신 Dimostrazone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시험하려는 열의와 고집, 실수에서 배우려는 의지.

③ 감각Sensazione 경험에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서의 감각, 특히 시각을 지속적으로 순화시키는 것.

④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fumato 모호함과 패러독스, 불확실성을 포용하려는의지.

천재가 되는 1원칙: 호기심

천재가 되는 2원칙, 실험 정신

천재가 되는 3원칙: 감각

천재가 되는 4원칙: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천재가 되는 5원칙: 예술·과학

천재가 되는 6원칙: 육체적 성질

천재가 되는7원칙: 연결 관계

끊임없는 배움을 위해 삶에 대한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기

알고자 하는 욕망은 선한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런 일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진실을 향한 위대한 사랑은 좋아하는 사물에 대한 위대한 지식에서 태어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더깃털이 새들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인간이 천상을 향해 올라가게 할 것이다. 그것은 깃펜으로쓴 글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중요하게 생각되는 단어나 구절에 주의를 기울인다.

하늘은 왜 파랄까?에 대한 레오나르도의 대답:공기가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해주는 파란색은 하늘의 색깔이아니라 따뜻하고 습한 공기에서나오는 색이다. 이 공기는 감지할 수 없는 미립자이며, 태양빛을 받아 뚜껑처럼 덮고 있는 강한 어둠 아래서 빛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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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체로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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