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유령이 있다고 믿어요?"

비 -과-학적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도저히 벗어나거나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또는 모순이있다면, 그건 정신이라는 거지. 정신은 질량과 에너지를 갖고 있지 않

D모든 것이 자연의 정갈함을 지니고 있다.

모든 것은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

과학적 방법의 진정한 목적은 자연이 당신을 잘못 인도하지 않도록단속을 하는 데 있다. 자연은 당신이 실제로는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방식에 맞춰 세계를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바꿔 놓으려 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린 이 같은

진리란 무엇이며, 우리가 진리에 이르렀을 때 그것이 진리임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무언가를 진정으로 아는 것이 어떻게가능한 것일까. 무언가를 아는 주체로서의 "나" 또는 하나의 "영혼"

칸트는 현실에 대한 지식에는 감각 작용이 직접 제공한 것이 아닌부분이 있음을 말한다. 이를 그는 선험적인 것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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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의 딸들,
미라, 탈리아, 그리고 바이올렛에게

이 말하는 것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MeToo 운동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다. 여자들이 말한다. 우리의 말을 들어라. 이 책의 단단한 언어가 용기가 되고 위로가 된다.

"왜 그때 당시에 바로 항의하지 않았나.

그럼에도 여성들이 성추행을 당하고 그 가해자가 처벌을 받지 않는 일은 너무나도 빈번하게 일어났다. 여성과학자, 종업원, 치어리더,
간부, 공장 노동자들은 팁을 받고 급여를 받고 급여 인상을 받기 위해신체를 더듬는 행위, 음흉한 시선, 원치 않는 접근 앞에서도 미소를 지어야 했다. 성추행은 불법이다. 그러나 어떤 직종에서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낸다 해도 묵살당하거나 비방을 당했다. 피해자들이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거나 서로의 존재를 알수 없는 일도 빈번했다. 배상금을 받고 입을 다무는 게 최선이라고 많은이들이 입을 모았다.

"성차별 문제에 있어 <타임스>는 자성이 필요합니다. 그다지 도와드리고 싶지 않네요." 그녀의 답장이었다.

"감시하는 사람이 없으니 겁내지도 않아요."

신문은 공정할 책임이 있다.

정말이지 @nytimes는 부정직하기 짝이 없다. 어제 실린 나에 대한 날조기사를 로웬 브루어가 거짓말이라며 날려버렸다!

변호사들 역시 특히 수익 면에서 합의를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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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지음 / 열림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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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님의 신간...
코로나를 겪으며 생활속에 상황을 설명한 시도
눈에 띤다. 우리 모두 나라는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 주는 위로의 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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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목표에 좇아 성장했지만, 인생은 늘 새로운 함정을파놓곤 했다.

내가 이따위 학교에서 국영수를 공부하는 동안, 예고의 아이들은 하루 종일 피아노와 함께 하고 있는 중일 터다. 그

"음대 면접에서 생활기록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심지어 너는 예고도 못 들어갔잖아. 그럴수록 음악과 관련된 활동이 있어야 하는데…. 넌 그럼 자기소개서에 대체 뭘 쓸거니?"

학교는 과연 공정한가?

붕괴의 조짐은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교사와 학생 간 신뢰관계에 한 번 금이 가기 시작하면 그 관계는 매우 빠른속도로 무너진다. 미국 범죄학자 조지켈링(George Kelling)과정치학자인 제임스 윌슨(James Wilson)이 명명한 ‘깨진 유리창이론은 학급상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학급 내 작은 문제를 교사가 해결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학생들은 허용치가 어디까지인지두고보자는 듯 점점 더 큰 문제를 일으킨다. 깨진 유리창을 보고도 못본 척하는 순간, 교사의 권위가 급속도로 하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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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나도 벌레를 잡을 뻔한 한 번의 기회가 있었다. 콩쿠르를 나가려면 나갈 수 있었다는 말이다. 누군가 콩쿠르의

그러니까 나에게 콩쿠르는 화장을 받고 머리를 맡기고 드레스를 빌리는 게 먼저인 행사였다. 가서 어떤 무대에 올라가

한정적인 물질과 시간 안에서 원하는 걸 모두 취하며 살기는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아주 부자가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보니 선택도 포기도 나의 몫이다.

책 <심신단련>에서 이슬아 작가는 ‘글쓰기는 참으로 혼자의 일이다‘라고 말한다. 글을 써야지, 무엇을 써야지. 어떻게

"열심히 열심히만 쓰는거야? 잘 쓰고 있는 건 아니고?"

우리는 이미 잘 나있는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되는 사람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스로 포인트를 찍어 터닝하는 사람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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