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꼼꼼하고 적확하게 말하는 금희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이 책이오랫동안 해온 일에 대한 결실이라고 생각하니 친구로서 자랑스럽다. 말을 잘하기 위한 생활의 팁이 가득히 담겨 있다.
가수 이선희

그녀만큼 진심을 다해 상대에게 귀 기울이는 사람은 드물다. 매순간 마음을 기울여듣고, 이해하고, 말할 수만 있다면, 침대 맡에 두고 되뇌고 싶은 책을 만났다. 반갑다.
김혜수, 배우

한 분야의 상징, 아이콘이 된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이금희 언니의 목소리가 그렇고 언니와의 대화가 그렇고 언니의 말이 그렇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공감의 비법을 확인해보시라!
송은이 방송인

책을 읽는 내내 선배님의 목소리가 귓가를 맴돈다. 편안하고 따뜻한 글귀들이 내 마음에 닿아 위로를 건네준다. 눈 마주치며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운 요즘, 이 책은 말하기가 낯설고 서투른 이들에게 용기를 선물해준다. 이로써 조금 더 단단해진 나를조금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다.
한지민, 배우

나의 대학 시절 스승이자 진심을 다해 타인의 말을 경청하고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며, 무엇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제대로 나눌 줄 아는 이금희 선생님. 나에게 인간이금희가 그러했듯 이 책은 적절하고 유창한 언어를 구사하게 도움을 주는 가이드인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삶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박상영, 소설가

이것은 말인가? 글인가? 난 책을 펼쳤을 뿐인데 목소리가 자동 재생되는 듯한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말과 말 사이에서 지지고 볶는 우리의 일상이지만 하는 수 없이 또 말로써 위로와 지혜를 얻어야 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아, 나도 말 잘하고 싶다.
최정훈(잔나비)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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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귀 기울여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가족이나 친구도 늘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것은 관계의 시작이자 끝일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잘 듣지 않고 말을 잘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제대로 듣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보다 더 앞서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말을 할 때 우리는 잊어버립니다. 제대로 들어야 제대로 말할 수 있다는 명제를요. 우리말이든 영어든, 아니 모든 언어가 그렇습니다. 잘 듣지 않고말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혼자서 되뇌는 모노드라마,
연극의 독백이나 방백이 아니고서는 ‘먼저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무슨 말을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죠. 상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알 수가 있고요.

말을 잘 듣고 나서야 당신은 말을 잘할 수 있을 겁니다. 당신이 하는 말이 곧 당신입니다. 철학자 하이데거도 말했습니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요. 당신의집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할 거라 믿고그렇게 말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곰곰 생각해보니 저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때기본적으로 거기 있는 분들을 믿는 것 같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하고 말이죠.

어디에서 무얼 하든 마찬가지 아닐까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비슷할 거예요.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가고 한 계단 위로 올라서려면 면접을 보거나 시험을 치르잖아요.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것 역시 신뢰일 겁니다. ‘이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인 것 같다. 미더운 사람으로 보인다. 우리와 함께 일을 하면 제 몫을 잘하겠다.‘ 그런 마음이 들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높고 빠르게 말을 하면 발랄하거나 귀엽게 보이지만신뢰가 가지는 않습니다. 뉴스를 볼까요. 신뢰감의 대명사인 앵커는 남녀 구분 없이 낮은 톤으로 힘을 주어말합니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배우 중에서 어쩐지 믿음 가는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열이면 열, 천천히말할 겁니다. 그러니 믿을 만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면 지금부터 연습해보세요. 살짝 낮은 톤으로 조금 천천히 말하기!

23,400명 안팎의 초대 손님을 만나며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던 시절,
제가 느낀 바도 그 점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신뢰하는 유형은 따로 있구나.
지금부터 연습해보세요.
살짝 낮은 톤으로 조금 천천히 말하기!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가 너무 멀어지지 않게, 우리는 혼자가 아니니까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022년 최고의 작품이라꼽는 분들이 많지요. 그 드라마 안에는 별칭이 많이 나옵니다. 우당탕탕 우영우, 권모술수 권민우. 둘 다 당사자가 좋아하진 않았지만, 특성을 정확히 드러냈어요.

옳은 소리라도 엄마가 하는 말은왜잔소리로 들릴까요. 세상에서 엄마만큼 나를 사랑하고 아끼며 속속들이 잘 아는 사람도 없는데 말입니다. 내가 듣고 싶지않은 때에 듣기 싫은 말을 해서 그런 것이겠죠. 좀 더정확히 말하자면 들어도 그만 안 들어도 그만인 이야기를 자꾸만 시도 때도 없이 하기 때문일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언제까지? 물어볼 때까지.
더러는 눈물도 흘리고 때로는 한숨도 내쉬고그러다 스스로 깨닫고 성장할 때까지 말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을 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상황에 맞게 말을 하는 사람은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일 겁니다. 지능지수보다는 감성 지능, 공감지수가높은 사람이 현대에는 어울린다고 하죠. 공감을 뜻하는 영어 단어 sympathy는 ‘함께‘라는 의미의 ‘sym‘과 ‘감정‘이라는 의미의 ‘pathos‘가 결합한 단어라고 합니다.
감정을 함께 느끼고 그 사람 입장이 되어 생각하며 말하기.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말과 발표는 부담스럽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남들도 그러니 위안이 될까요. 조금 더 위안을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준비하고 연습하고 노력하면 기본적인 말하기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발표 또한 마찬가지고요. 이것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
누가 듣느냐.
누구에게 말을 하느냐.
말하기에서 중요한 것은 화자가 아니라 청자입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과 같은 집에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해줄 일은 이것 하나밖에 없는지도 몰라요.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따뜻한 말 한마디.
잊지 마세요.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 기준입니다.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들어주세요.
시간을 내고, 마음을 열고, 그저 이야기를 들어만 주세요.
놀랍도록 가까워졌음을 느끼게 될 겁니다.

가까워지는 데도 말이 큰 몫을 하지만멀어지는 데도 말이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앞도 중요하지만 뒤는 더 중요합니다.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거친 말을 하면언젠가 나에게 돌아옵니다. 평판이라는 이름으로요.

어쩌면 순한 사람이란잘 참는 사람을 뜻하는지도 모릅니다.
자기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분위기를 위해무조건 참는 데 익숙해진 사람.
그들은 그렇게 참다참다 폭발하는 것이지만상대방으로선 깜짝 놀랄 수밖에 없겠지요.

자신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충분히 인식하고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서로 배우고 닮아가고따라 하는 사람들이니까요.

작업의 완성을 미루면즉흥적인 사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금 마무리를 미루고 있는 건당신이 게으르거나 무책임해서가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아하! 미루면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진 마시고요.

대화란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시작하는 겁니다.
남편은 아내가 평소에 보고 느끼는 점을 헤아려한마디를 했지요. 고사성어를 들먹이지도유명한 격언을 인용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아내의 상황에 맞춘 말을 건넸을 뿐입니다.

"괜찮아. 괜찮지. 괜찮을 거야." 제가 좋아하고 자주하는 이 말처럼 여러분에게도 그런 말이 있겠지요. 괜찮다고 말하고 생각하려 했더니 정말 괜찮아졌어요.
오히려 더 나아지기도 했고요. 말은 씨가 되고 열매를맺고, 나는 내가 말하는 대로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만들어진 성격이 곧 운명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먼저, 깨닫는다. 다음, 바라본다. 그리고 가만히 둔다."

마음은 뭘까요.
마음은 내 것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요.
이럴 때 해야 할 일은 딱 한 가지.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해요. 마음을 가만히 둬야 합니다.

재능이 있고 노력도 하고 열정도 있는 후배들이 그러는 걸 보면 저도 속이 상했어요. "제가 붙을 수 있을까요? 제가 될 수 있을까요?" 묻는 후배에게 그렇게 답해줬어요. "나는 너를 믿는데, 너는 왜 너를 못 믿니?
누구보다 열심히 했잖아. 누구보다 해보고 싶잖아. 그럼 너를 믿고 한번 해봐.‘
""

인간은 미래에 중독된 종이고, 현재가 아닌 미래를 사는 비용(대가)이 바로 불안이라고 어느 공학박사가 말했습니다. 불안이 현대인의 디폴트(기본값)라니 좀 덜 불안한가요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준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면그저 그러려니 하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수밖에.

대학 4년 내내 아나운서를 꿈꾸며 준비하다보니이 길이 맞는 걸까, 스스로 의심하게 되었답니다.
한 번 두 번 낙방 경험이 쌓이면서 자존감도 낮아졌고요.
이러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 싶어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이름하여 ‘자존감 다이어리‘입니다.

어찌 보면 인생은 끊임없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어요. 타고난 내 모습이 세상과 만나면서 달라지는 걸 알아채는 과정말입니다. 달라진 면은 제 자리를 찾도록 하고, 감추려고 한다면 드러내도 괜찮을거라고 스스로 격려해주고, 너무 드러내기만 한다면 피곤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꺼내 보이도록 조절하면서 말이죠. 나이가 몇이든 상황이 어떻든 자기 자신을 파악

1분은 생각보다 훨씬 깁니다. 평소 말하기에 자신 있는 분이 아니라면 단어 하나에 문장 하나 정도, 그러니까 3~4초 말하면 다음에 할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도있겠지요. 말문이 턱 막힐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문장을 쓰지는 마세요. 문장을 쓰면 거기에 의존하게 되고
‘말하기‘가 아니라 ‘쓰기‘ 실력만 자라날 뿐입니다. 손으로 쓰거나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지 말고 머릿속으로써보세요. 말의 흐름을 구상하고 거기서 핵심적인 단어를 세 개 고르는 편이 나을 겁니다.

말하기에는 화자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몰두와 흥미를 부르죠,
그러다 말하는 사람의 기운과 에너지가 조금씩 떨어지면듣는 이의 집중과 재미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그만큼 말하기에는 크고도 지속적인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운동할 때도 무조건 힘부터 빼야 하는데말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드럽게, 욕심부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발표쯤 망한다고 아무도 죽지 않습니다.
학생들에게 제 수업 수강을 신청하는 순간이미 발표 공포는 반쯤 극복된 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골라 드는 순간여러분도 이미 절반은 극복하신 겁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영화한 편, 책 한권이 내 것이 됩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만의 언어가 나옵니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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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할 것은 버려라. 익숙함을 버려라.

중독의 반대는 절제가 아니라 연결이다.

2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허락해야 한다.

4 불합리한 불안은 대개 아주 실용적인 일을 함으로써 치유된다

05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시작하라.

정신줄을 단단히 잡기 위해서는 단순히 시각만 바꾸면 된다.

16 당신은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맹목적으로 믿지 마라.

인생은 뻔한 소설이 아닌각본 없는 이야기다

몸보다 중요한 것은정신이다

다른 사람의 인정은내 인생에 중요하지 않다

의미 없는 물건은 전부 버려라.

자신에 대해 스스로 얼마나 솔직할수 있는지 아는 것.

행복과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

86 충분히 숙면을 취하는 것. 이

자신이 가장 초라할 때최고의 친절을 베풀어라

‘모든 미움은 자기혐오다. 그리고 모든 것은 그에 대한 피드백이다.

자기 자신에게최악의 원수가 되지 말라

나는 지금보다 더 많이행복할 자격이 있다

내일은 절대로 우리를 바꾸지 않는다.

내가 가는 길이바로 나의 길이다

억누른 감정은나와 대화하기를 원한다

정서적 학대는 신체적 학대만큼 장기적으로 나쁜 영향을 끼친다. 실

02 감정은 그 감정을 만든 기억보다 더 오래간다

07 스트레스는 가장 위험한 감정이다.

8 소셜 미디어는 감정적 단절을 부채질한다.

숨긴 마음은언젠가 반드시 드러난다

멘탈 붕괴는감정의 돌파구다

고통은 성장을 위한윤활제다

나를 중심에 둘 때사람도, 사랑도 바뀐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건오직 나 자신뿐이다

모든 인간관계는자신과의 관계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나의 거울이다

고통은 사랑의 본질이 아니라 사랑의 목적이다.

예절이란 문화사회적 지능이다.

최악의 상처를 준 사람을고마워하라 Pin

02 편안한 마음으로 침묵을 즐길 것.

아프거나 우울할 때 사람들에게 전화할 것.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주는 것이다

사랑도 이별도삶을 여행하는 과정이다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완벽해지려 애쓸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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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한 모든 수험생들...

최선을 다해서 대박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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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내 삶을 긍정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기엔나의 오늘은 너무 소중하다!"

생각을 바꾸자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흔히 세상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우주에서 보면 우리는 하찮은 점에 불과하지만 존재 모두가 인류를 구성하는 필수불가결한 조각이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라도없다면 지금의 세상은 존재할 수 없음을 생각하라.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것.

몇 시간, 며칠, 몇 년이 아니라 몇 분 안에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볼 것.

무척 복잡한 문제의 해결책이 때로는 매우 단순하기도 하다. 이사실을 진지하게 생각해볼 것.

‘좋은 삶‘이란 무엇이며 어떤 기준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

삶은 정답을 찾는수학 문제가 아니다s

01 열심히 일하면 성공이 보장된다는 착각.

02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가질 수 있다는 착각.

03 당신은 특별해서 모든 것에서 예외라는 착각.

041 자신이 유명인사라는 착각.

05어떤 일을 제대로 한다면 결과가 즉시 나타난다는 착각.

06 바쁜 게 좋은 것이라는 착각.

07 모든 일에 때가 있다는 착각.

08 어른답게 사는 건 힘들다는 착각

09당신의 인생 목적이 굉장히 심오하다는 착각

10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착각

13뭔가를 인정하려면 그게 마음에 들거나 적어도 괜찮다고 느껴야 한다

14 5년 전에 당신이 저질렀던 창피한 일을 사람들이 지금도 기억하며 되새긴다는 착각.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도 당신처럼 자기 잘못을 되

15 정당하고 지적인 사람이 되려면 당신이 무조건 옳아야 한다는 착각.

16 당신의 걱정거리가 곧 자기자신이라는 착각.

17 상황이 허락할 때만 행복할 수 있다는 착각

아는 것과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내 안의 너무 많은 생각을내려놓아라

당신은 항상 바쁘게 일하지만 생산적이지 않다.

긍정적으로 사는 게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완벽한 재능보다매일의 습관이 성공을 만든다BE

남의 성공 말고내 마음에 눈을 돌려라

마음의 목소리를오해하게 만드는 것들

자신의 삶이 무엇인지 정의하기로 결심한다.

무엇이 나를 진정으로자유롭게 만드는가

삶의 범위를 확대하는 것에 집중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사랑받을 자격을 얻기 위해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모든 것을 너무 심각하게 여기지 마라. 어차피 그 수렁에서 빠져나갈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생을 망치는
생각 버리기

나는 성장했고오늘 더 잘될 것이다

내가 가진 것은오직 현재뿐이다

일상에 행복을 채우는
사소한 순간들

행복을 담는 그릇을넓혀야 한다

사람들은 항상 일부러 문제를 만든다.

삶을 바라보는 방식을바꿔야 달라진다

친구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행복은 좋지 않을 때저절로 찾아온다

결국 고통을 피하는 것은 행복을 피하는 것이다.

어렵고 힘들다고 피하면
달라지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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