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의 가르침 (화이트 에디션)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세이노(SayNo) 지음 / 데이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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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의 충고를 잘 받아들여 나의 것으로 온전히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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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3-03-11 16: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네, 맞아요. 실제로 변화하는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민ngs님, 따뜻한 주말입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2023-03-11 1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는 결코 한 시합에 이기려고 하지않는다. 한 세트나 한 게임을 이기려고도 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한 점만을따기 위해 노력한다." 

에 올라갈 수 있게 된다(명심해라. 부자가 되는 게임의 첫 번째 승자는 누가 더 먼저 자기몸값을 올리고 종잣돈을 손에 쥐는가에 달려 있다.

빌 게이츠가 Mt. Whitney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연설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인생의 법칙 11가지 중 마지막 법칙, ‘공부만 하는 바보를 잘 대해라. 나중에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라는 말은 그래서 진리이다(아래에 인생의 법칙 원문을 실어 놓았다).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안 된다. 결코 그런 짓을 하지 말라. 트레인스포팅 게임처럼 우리에게 달려오는 삶의 번호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인생은 자전거와 같다. 뒷바퀴를 돌리는 것은 당신의 발이지만 앞바퀴를 돌려 방향을 잡는 것은 당신의 손이며 눈이고 의지이며 정신이다. 당신의 발이 ‘생활‘이라는 이름으로당신을 움직여주지만 정작 당신의 손은 호주머니 속에 깊이 박혀 있는지도 모른다.
정작 당신의 눈은 당신 앞에 놓인 길을 바라보지 않고 옆에서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오토바이들과 스포츠카만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볼지도 모른다. 때문에 비록 열심히페달을 밟고는 있지만 당신이 탄 자전거는 제자리를 맴돌 뿐이다.

셋째, 학력이 높거나 학벌이 좋으면 능력마저 뻥튀기시킬 수도 있다. 

김지룡은 <개인독립만세>에서 이렇게 말한다. "명분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은 패거리 문화를 만들어 낸다. 명분의 세계에서는 옳고 그른 것이 없다. 자기에게 얼마나 유리한가가 판단의 근거이다. 명분을 내세우는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고 사기꾼이기 십상이다."(사족: 나는 김지룡의 책을 매우 좋아한다. 그와 술자리를 같이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내 아내는 그의 여성 편력이 잘 나타난책 <나는 솔직하게 살고 싶다>를 먼저 읽었기 때문에 그의 다른 책들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돈도 없다. (Living Life도 신통치 않다.)

돈은 없다. (Living은 신통치 않으나 Life는 좋다.)

돈은 많다. (Living은 좋으나 Life는 신통치 않다.)

돈도 많다. (Living도 좋고 Life도 좋다.)아마도 느끼to

금융 지식이 많고 투자를 잘해야 부자가 된다고? 너희에게 그런 소리를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아느냐? 그런 책을 써서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거나 증권 회사나 투자 회사 같은 곳들이다. 그들이 너희에게 일 잘하는 법에 대해 한마디라도 하더냐? 이것은 미국이건 어디건 마찬가지이며 그들은 모두 너희들이 그나마 모은 푼돈을 모아서 자기들이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다. 이 멍청한 놈들아.

2022 90년대생이 경험하는 불평등에 대해 <세습 중산층 사회(조귀동)》는 "학생개개인의 성적을 따져 봐도 중학교 성적에서 부모의 소득과 학력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통계적으로 보여 준다(그런데 그거야 감으로도 다 아는 것 아닌가?) 하

게다가 행복은 상대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우리는 독립적인 행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비교심리‘이다. 언제나 우리 눈에는 남들이 더 행복해 보이고 남들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상대적으로 불행하게 여기게 된다. 특히 주

부자들의 쇼윈도 앞에서 서성이지 말아라

부자들에게는 금덩어리가 없다

부자는 불행한 도둑놈이 아니다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All The Money〉에서 세계 최고 부자였던 폴 게티가 유럽의 특급 호텔 최고 등급 스위트룸에서 자기 속옷을 빨아 욕실에 널어놓은 장면을 보고 엄청 웃었는데, 나도 그랬기 때문이다(지금은 낡은 속옷들과 양말들을 미리 모아 두었다가 여행 갈 때 가져가서 하루씩 입고 버리고 온다).

2022 2022년 12월 국민은행에서 발간한 ‘2022 한국 부자보고서‘는 금융자산10억 원 이상 보유한 개인 4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물인데 그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자는 ‘총자산 100억 원 이상이어야 된다고 한다. 하지만 고 최종현 회장이말한 ‘사는 모습이 다 비슷해진다‘는 수준의 재산 금액을 내가 지금 가치로 다시계산한다면 총자산 500억 원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2022 아주 부자가 되었을 때 가장 나쁜 점: 감탄이 사라진다. 2009년 11월 15일, "온야스(onyas ‘세이노sayno‘ 철자를 거꾸로 한 것으로 세이노의 가르침 다음카페 김용희 운영자가 지은 이름 편집자 주)모임"에서도 비슷한 말을 했었는데 십몇 년이 지난현재 시점에서는 나이를 더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감탄이 더욱더 사라진 듯싶다.

A. "부자들을 절대 사회지도층이나 사회고위층으로 표현하지는 말아라. 돈이 많다고 해서 지도자인 것은 아니다. 부자가 지도층이 되려면 그에 걸맞은 행실이 따라야 하며, 더 많은 부와 권력을 얻고자 뇌물과 아부를 일삼는다면 그건 부자가 아니라 돈의 노예이다. 노예를 지도층, 고위층으로 표현할 수는 없다." 

진짜 부자라면 자기 경험에서 나온 가르침을 굳이 돈을 받고 전달할 것이 아니.
라 무상 배포하면 다 같이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에 기여할 텐데 왜 돈을 비싸게 받을까? 실제로는 돈이 더 필요한 상태이어서? 진짜 부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인세나 강의료를 100% 사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하거나 무료로 하면 이 세상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금융지식이 부자 만들어 주지 않는다 하면

• 갭투자에 대해 묻는 독자들이 많았다. 내 대답은 ‘그 투자로 인해 다른 사람의눈에 피눈물이 들어가게 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면, 혹시라도 망해도 네 눈에피눈물이 들어가야지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하여도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투자이건 명심하여야 할 사항이다. 남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오게 할 가능성이 있는 짓은 절대 하지 마라.
플라이 지나면의

삶의 우열은 돈으로 가려지는 것이 아니다

주식 투자는 쓸 일이 없는 여유자금으로 하라

놀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헛된 환상을 버려라

부자가 되려면 좁은 문으로 가라

IMF 외환위기가 가라앉을 즈음이었다. 어느 단기 펀드에 들어갔고 수익이 크게 났기에 2차 펀드에 더 큰 금액을 넣었으나 원금의 40%가 날아갔었다. 당시 투자자들이 모여 증권사를 상대로 소송까지 했으나 패소하였는데, 그 소송과정에서 제출된 자료들을 분석하며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간의 끈끈한 관계를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 자산운영사 관련 법규 중 상당수는 얼마든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물망에 불과하다는 것도 깨닫게 됐다.

증권사에 이익을 넘기고자 어떤 회사의 주식을 하루에열번이나 팔았다가 다시 매수하는 등의 행태도, 그것도 가장 수수료가 비싸다는 전화 주문으로 한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다만, 이런 행태를 은행 직원들이 알리가 없다.
그러므로 PB 혹은 은행 창구 직원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펀드사기의 경우는 시중 은행들조차 속아 넘어가기 쉽고, 은행 창구 직원에게 물어봤자 인쇄된 안내문 내용을 전달하는 것뿐이므로, 큰 의미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 외롭다고 사람을 사귀지는 말 것.

 기회는 사람이 준다. 윗사람에게 잘해라

외로움을 즐겨라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위선자는 되지 말자.

들도 자주 들린다. 만 20세에 서울시 최연소 7급 합격자였던 서울시립미술관 여직원은 ‘유 퀴즈‘에서 공무원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내가 잘리지 않는 것이 장점이지만 상대방도 평생 잘리지 않는다"고 했다(이 말은 "나는 잘리지 않는다. 쟤도 안잘린다"로 회자되기도 했는데 그 여직원은 방송출연 몇 개월 후 자살하였다).

• 여자에게 있어 사랑은, 특히나 지금의 세상에서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갖추고 있을 때 보다 더 완전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또한, 너희의 결혼 생활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남편이 될 남자보다는 시어머니를 비롯한 시댁 식구들이 어떤 사람이냐에 의해 더 많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음을 기억하여라.

• 효도를 지상 의무로 생각하는 남자, 부모 말에 절대복종하는 착한 남자, 마마보이, 부모 인생을 대신 살아 주려는 남자, 과묵하고 말 없는 남자, 가족보다 친구가 먼저라고 떠들고 다니는 남자,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나는 줄 아는 남자 등동을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증을 잘못 서서 재산 날리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는 친구 보증을 섰던사람들이다.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남편이 가족을 희생시킬 수도 있는 행동을 할 경우, 그것을 감수할 여자가 과연 세상에 있을까?

개새끼들에게는 욕을 하자

셋째, 절대 흥분하지 말라. 욕은 얼음처럼 차가운 마음과 머리로 하여야최대 효과를 거둔다. 그래야 싸늘한 맛도 생긴다.

1. 직접 할 수 있는 것들을 늘려 나가라.

3. 가격구조를 파악하라.

판매자의 말을 그대로 믿지는 말아라.

10. 기본 기능에 충실한 상품을 찾아라.

내가 이해되지 않는 것: 부자가 된다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아쉬운 소리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재벌들이 정치인들에게 굽실거리며 돈 주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돈을 더 벌려고?

이렇게 생각한다. "태양은 모두에게 똑같이 비치지만, 그 빛 아래에서 씨를 뿌리고 땀을 흘리지 않았으면서도 열매는 나누어 가져야 한다고 외친다면 그건 강도나 거지이다."

"태양과 달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을 비추어도 엎어 놓은 항아리 속을 밝게 하지는 못한다."-강태공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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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나와 일 - 돈과 일, 그 사이에서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원지 외 지음 / 얼론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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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돈을 버는 것일까?
꼭 많이 벌어야 하는가...
과연 돈은 삶의 목적인가 아니면
삶의 수단인가?

여행 유투버 이원지, 배우 김의성, 소설가
김중혁, 시인 오은, 케이채, 남형석, 정우성,
레이먼 킴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직업인
13인이 ‘돈과 일‘ 그리고 그 사이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자신에 관해 솔직한 고백과 생각을 들려준다...



일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이루고 싶은 꿈과
완성하고 싶은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몇년 전 10억 모으기가 열풍적으로 들썩이던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돈이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본인이 감당하기 어려우면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백치아다다의 남편처럼 말이다.

또한 개인이 생각하는 돈의 가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10억이니 100억이니하는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본인이나 가족이 하고 싶은 일을 돈 때문에
못하지 않을 만큼이면 되는 것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을 가져 본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安分知足˝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가끔 넌 왜 그리 욕심이 없냐고들 하지만,
행복의 가치는 결코 돈이 아님을 알기에
그려러니 넘기고는 한다....


그리고 오늘 지금 이순간 행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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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 해, 대답은 말로 입뒀다 어디쓸래. 언젠가는 높은 사람도 만날 일이 있을거야. 고갯짓까지 하지 말라곤 안 하는데소리도 내.

-근데 피하면 안 되는 게 가끔 있어.
뭐냐면 높으신 분이 성질내면서 쓰레기 같은거 던질 때. 그런 건 화풀이니까 웬만하면

너를 포기했을 테니까?
어디에 숨어버리든 너를 다시 잡아 왔을테니까?

생각을 매 순간 하되 생각에 빠지면 죽어.

- 실전에서는 그런 사정을 누구도알아주지 않는다는 거 기억해.

"여성은 약자인데 노년에 접어들면이중고의 약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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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 새로운 10년의 시작
존 리 지음 / 김영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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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시간이 없다.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것을 잃어 버릴 수 있다.˝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를 지낸 저자 존 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년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 무엇보다 한국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넘어서 새로운 K금융의
미래를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지금 같은 구조로는 시중은행들의 땅짚고
헤엄치기에 막대한 이익을 직원들의 성과급과 퇴직위로금에 어떻게 쓰던 막을 방법이
없다...금융권의 모럴해저드이다...
수없이 많은 직원들의 횡령사고도 드러난 것 보다 더 많다....

변해야 한다...
개혁이 필요하다...
고객의 이익보다 직원들 배만 채우기 바쁜
관행을 과감히 깨버려야 한다...

그러기에 불완전판매로 노인들 등처먹은 은행이 나오고 성과급 챙기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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