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반인이 아니다. 사업가는 생산성이 있어야 하고, 이익을창출해야 하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4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라.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바로 그곳에 위치한다.

1세대 백만장자 재산을 물려받지 않은 경우를 의미한다.
최소한의 자본이나 빚으로 사업을 시작해 자수성가한 부자라는 뜻이다. 사업체를 매입한 경우도 당연히 제외된다.

사업가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통제하고 운영하는 개인을 의미한다. 우리 프로그램에는 단순히 다른 사람들이알려준 전략을 실행한 기업 임원들의 아이디어나 경험은별로 포함되지 않았다.

사업 수완이 늘어나고 더 많이 성공할수록당신에게 적합한 그룹은 더 적어진다

의심스러울 때는 다수를 따르지 않는다

부자는 선지급 받고 거렁뱅이는 기한이 지나서야 받는다

어디에 살든 가난할 이유는 많지만가난에 머물 타당한 이유는 없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해야 할 일을 하고, 해야할 말을 하라. 무엇보다 당장 시작하라. 기다리지 마라. 세상의모든 돈으로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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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기
2. 틈날 때마다 여행하기
3. 외국어 공부 열심히 하기

여행을 자주 떠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I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불평은 접고 오로지 원하는 것을 배우고 집중해야 돼!‘

Everything happens for reason.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으니 그냥 어디에선가 뚝 떨어져서 생기는 일은 세상에 없다.)

멕시코는 놀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었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달리면 된다. 남들보다 시간이 조금더 걸려도, 복잡하게 돌아서 가는 길이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질 수 있다. 작은 꿈, 큰 꿈, 마음에 품은 모든 꿈 말이다.

모든 헤어짐은 고통스럽고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그래도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너를 이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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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사무실을 없앴을까 - 완전히 자유로운 근무 공간과 시간, 유연근무로 앞서가는 기업들 이야기
브라이언 엘리엇.쉴라 수브라마니안.헬렌 쿱 지음, 박소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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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민이 바꾼 근무형태의 하나인 재택근무....

당신의 회사에는 재택근무 제도가 있나요?
있다면 일주일에 며칠을 시행하는가?

최근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유연
근무 여부를 따지기 시작하며 유연 근무는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 되었다....

저자 브라이언 엘리엇 등은 슬랙, IBM 등
팬데믹 기간 유연 근무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디지털 업무 툴 슬랙의 리더인 저자들은
유연 근무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7가지 단계를 제안 한다.
직원들에게 사무실에 오지 않아도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주고
‘디지털 본사‘를 세워 직원들 간 소통을 독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나라도 지금은 재택근무가 일부 있겠지만, 코로나19가 심했을 때는 대기업부터
재택근무나 거점사무실을 만들어 유연 근무를 한 것이 생각난다.....

MZ세대들은 이런 상황을 더 좋아했고,
제 또래들은 그리 반기는 상황은 아니었다.

앞으로의 문제는 책에서 지적했듯이
직원들간의 소통과 유대감이라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소통과 경청은 중요한 사회생활의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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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청춘의 영원한
최승자

이것이 아닌 다른 것을 갖고 싶다.
여기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시는 그저 쓰는 것이다. 어느 순간 알수 없는 것들이 들어와서언어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언어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나는 그저 시를 쓰는 도구가 될 뿐이다. 나는 평생 신비롭고 아름다운 교감에 붙들려있는 것이다.

* 안빈낙도
이자현


집은 푸른 산봉우리에 있고
예전부터 내려오는 거문고도 있다
한 곡조 타도 방해될 일 없다지만
다만 알아주는 이 적은 것이 마음 쓰인다

적절히 마음을 쓰려 할 때는
적절히 무심無心을 쓰라.

자세한 말은 명상을 지치게 하고곧은 말은 번거로움을 없애나니,

청시
백석

별 많은 밤
하늬바람이 불어서
푸른 감이 떨어진다 
개가 짖는다

삿포로 시
미야자와 겐지


멀리 비스듬히 기운 회색빛과
화물 열차의 흔들림 속에서
나는 솟구치는 슬픔을
토막토막 푸른 신화로 바꾸어서
북해도 개척 기념 느릅나무 광장에
힘껏 뿌렸지만
작은 새는 그것을 쪼아먹지 않았다

고통은 인간을 다른 존재로 만든다.

황혼이다.
나는 문간에 앉아 마지막 노동에 빛나는 하루의 끝을 바라본다.

고통은 말해져야만 한다. 고통이 없다고 여겨지는 사회는 끔찍하다. 우리에게는 고통이 있는데, 없는 척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실이 없는 사회가 아닌가. 이 사회는 완벽하지 않고, 불완전함으로 인해 고통은 조금씩 우리 사이를 돌아다닌다. 고통을 불러줘야 한다. 그렇게 고통의 등을 어루만져야 한다.

노인의 검고 높은 그림자는이 깊숙한 들판을 차지하고 있다.
그가 얼마나 시간의 소중함을 절감하고 있는지나는 알 것도 같다.

고통, 거기엔
망각의 요소가 있어

고통엔 미래는 없고 단지 그 자체뿐이지고통은 무한하고고통의 과거는 지각하고 깨달았지고통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과일을 깎고 나서 무심코 과도로 찍어 먹기도 한다. 종종 있는일, 무심하게 칼의 날카로움인지도 모르고 누군가의 마음을다치게 한 적이 있다. 종종 있는 일. 인간은 무심해서, 칼이 될때가 있다.

나는 인형이었네


아버지의 착한 딸인 인형으로
남편의 착한 아내인 인형으로
그네들의 노리개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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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싫어하던 대상에 낯설게 임해보면싫어하는 마음이 슬그머니 묘연해질 때가 있다.

피아노의 아래쪽에, 발로 밟을 수 있게 만들어진 페달이있다. 서스테인 페달‘이라고 부른다. 그 페달을 밟고 건반을 누르면 손가락을 떼어내도 음이 한동안 계속 이어진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나는 두려워

놀이터 벤치에 앉아 있는데 한 손에 깁스를 한 할머니가다가와 정중하게 자신의 손톱을 깎아줄 수 있는지 부탁해왔다는 글을 SNS에서 읽었다. 글쓴이는 흔쾌히 손톱을 깎아드렸고 답례로 행주와 율무차를 받았다고 했다. 요즘 이

대박 좋아, 존좋 핵좋아, 개좋아, 개꿀, 멍좋아……….

왜 찾기가 오히려 더 어려워지는지를 말이야진실한 동시에 다정한 말을 혹은진실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다정하지 않은 것도 아닌 그런말을

단어들은너를 위한 거란다

우주대스타는우주에 관심이 없다

꿀을 매우 좋아하면서도 돈을 주고 꿀을 구입하는 일에는 매번 마음이 복잡해진다. 동물을 착취하는 모든 행동에 어떻게든 가담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손이 가지않는 것이다. 친구가 토종벌의 개체수안정화를 위한 토종벌꿀 판매 프로젝트를 내게 소개했을 때에도 가장 먼저 든생각은 그것이었다. ‘혹시 이것도 착취가 아닐까・・・・・・?‘

벌은 춤을 춘다. 꿀을 발견하고 위치를 알릴 때 벌은 춤을 추며 말한다. 그렇게 꿀을 채집하며 옮기는 꽃가루 덕에 내가 먹는 과일과 야채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책을 읽는 인간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나의 경우로 짐작해보자면 그저 약간의 돋보기,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 때문에 살짝 노란 기운이 도는 안경을 쓰고 미간에 주름이 점점 깊어지는 어떤 얼굴, 얼굴뿐이다.

‘매달 지출비중 서적 구매 비용은 평균 20만 원..

가을이라는 계절의 인식은 감과 함께 온다.

감에도 품종이 많다. 단감에는 부유, 태추, 로망, 감풍,
조완, 원미, 연수, 조추, 감추 등이 있고 홍시에는 갑주백목, 청도반시, 상주시, 홍시, 산청성시, 월하시, 수홍 등이 있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결국 혼자 해야 해서 별수 없이 외로워지곤 한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이렇게그림으로 불러들이게 되고, 그것들이 나를 덜 외롭게 만들어준다고.

"나를 길들이고 싶다면・・・・・・매일 찾아올 것. 기왕이면 같은 시간에 올 것. 너무 가까이 다가오지 말 것. 처음에는 멀리서 지켜볼 것.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올 것.

우리는 느리다
멈추진 않는다
그냥 가던 길을 계속 간다

때로는 막힌다
갇히진 않는다
가다 보면 길은 생겨난다

때로는 힘들다
죽지는 않는다
가다 보면 계속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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