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시티 - 메타버스 캔버스에 그리는 도시이야기
심재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메타버스 미래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메타버스는 현실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상현실 플랫폼을 말한다.


 

"메타버스 시티"는 메타버스가 가져올


도시의 변화에 대해 다룬다.






"메타버스 시티"는


1장 위기의 도시, 환경·인구·불평등


2장 코로나, 디지털이 바꾼 도시 


3장 도시 속에 들어온 메타버스


4장 대전환기의 미래 도시


로 구성되었다.







1장 위기의 도시, 환경·인구·불평등 의 




인류파멸의 시각, 환경위기시계 에서는



환경문제와 도시화의 문제, 직주근접,


녹지네트워크, 탄소발자국지우기를  


소개한다.



아스팔트가 덮은 대지, 도시 열섬과 도시 홍수 에서는



도시 열섬과 도시 홍수가 일어나는 이유,


도시 숲 조성과 물 순환 도시, 기든스의 역설을


소개한다.




둥지에서 쫓겨나다, 젠트리피케이션 에서는



젠트리피케이션은 긍정과 부정적 양면이 있다.


경주 황리단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메타버스 도입을 소개한다.




아파트가 쌓은 성벽, 외부인 출입금지 에서는



대규모 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골목길,


도보생활권 조성과 공개공지 도입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방 도시의 위기, 축소 도시 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와 축소도시,


도시 축소의 원인,


스마트 축소도시와 메타버스 전략을


이야기 한다.




무분별한 도시 확장, 도시 스프롤 에서는


도시 스프롤 발생 원인, 스프롤 해소와 자족기능,


확장 위주의 도시기본계획이 난개발의


주범임을 밝힌다.




2장 코로나, 디지털이 바꾼 도시 의 




코로나 이후의 도시 에서는



스마트 워크, 주택기능 다양화, 15분 생활권 구현,


물류이동 증가, 도심 공간 패러다임 전환,


용도지역제 개선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주거지 중심의 생활권, 하이퍼로컬 에서는



텍사스 대한파를 이겨낸 SNS, 동네 생활권의 중요성,


슬세권과 하이퍼로컬, 쾌적한 생활권 도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다양해진 집의 기능, 레이어드 홈 에서는



코로나로 집의 생활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되고, 


레이어드 홈, 다기능 진화를 예상해 본다.





일하는 방식의 전환, 스마트&리모트 워크 에서는



리모트 워크의 본질, 오토매틱의 비대면 리모트워크,


스마트 환경과 스마트 워크를 알아본다.





물류 이동이 늘어나다, 라스트 마일&풀필먼트 에서는



물류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라스트 마일,


풀필먼트 서비스, 다크 스토어를 알아본다.





경험과 실감 기술의 가상융합, 실감 경제 에서는



실감 콘텐츠, 실감 기술, 실감 경제와


정부의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버스 시대, 새롭게 요구되는 공간 수요 에서는



이동수단 모빌리티 허브, 도시 내 첨단산업단지,


메가허브물류센터, 도시농업 스마트팜,


공유오피스, 메타버스 데이터 센터를 알아본다. 

 





3장 도시 속에 들어온 메타버스 의




새롭고 강력한 플랫폼, 메타버스 에서는



메타버스의 네 가지 유형,


메타버스의 활용,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지속가능한 디지털 세상, 메타버스 생태계 에서는



인프라, 플랫폼, 콘텐츠, 지식재산권 중심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살펴본다.


메타버스 거래 수단 NFT,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를 위한 문제 해결을


알아본다.

 



디지털로 변신하다, 디지털 전환 에서는


모바일 결제 도시 항저우, 디지털 전환,


모빌리티 혁신, 스마트 워크,


메타버스와 디지털 전환에 대해 알아본다.




도시를 복사하다, 디지털 트윈 에서는


디지털 트윈의 활용, 세종시와 서울시 등의


디지털 트윈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디지털 트윈의 핵심 기술, 공간 정보 에서는


버추얼 싱가포르, 공간정보, GIS, 


공간 정보의 발전단계, 공간정보의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부동산과 공간의 기술혁신, 프롭 테크 에서는


프롭 테크 산업의 성장과 확장,


프롭 테크를 통한 부동산 트렌드 변화를 알아본다.




뉴 노멀로의 진화, 메타버스와 ESG 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경영지표,


ESG의 구성요소, 비재무적 경영지표,


지속가능발전기본법, 메타버스와 ESG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




4장 대전환기의 미래 도시 의



도시 스프롤의 해법, 콤팩트 시티 에서는


콤팩트 시티는 스마트 성장이라고도 한다.


스마트 성장의 열 가지 원칙, 콤팩트 시티,


역세권 복합개발, 인구 감소 추세에 따른


도심의 콤팩트화의 필요성을 소개한다.




지방소멸의 해결방안, 메가시티 에서는


메가시티와 메가리전, 메가시티 성장전략,


지방도시를 살리기 위해 서울 대도시권을


억제하는 것은 공멸의 길이며,


지방도시 특성에 맞는 산업 유치를 통한


국토발전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회복탄력성의 도시, 리질리언트 시티 에서는


리질리언트 시티 코펜하겐, 도시 생태기능 회복,


공원녹지, 디지털트윈과 메타버스에 대해


소개한다.



대도시의 블루오션, 지하 도시 에서는


몬트리올의 언더그라운드 시티, 


지하공간의 장점, 영동대로 복합개발,


지하공간 개발과 메타버스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새로운 공간 활용법, 복합용도개발 에서는


용도제약제의 문젲점, 복합용도지구의 한계,


비욘드 조닝 제도 도입에 대해 이야기 한다.




스마트 시티의 조건, 스마트 모빌리티 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개념, 탄소중립, 공유교통,


자율차량, 서비스형 모빌리티의 진화, 


스마트 모빌리티와 도시공간에 대해 


소개한다.




메타버스가 그리는, 스마트 시티 에서는


도시문제와 스마트 시티, 스마트 시티의 구성요소,


디지털 트윈,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실감나는 메타버스 공간 실현을 소개한다.




"메타버스 시티"는


도시의 문제점, 코로나 사태가 도시에 미친 영향,


메타버스 도입 현황, 미래 도시 방향을 예상한다.




1장 위기의 도시, 환경·인구·불평등 에서는



도시화에 따른 도시 열섬, 도시 홍수 등


환경문제, 젠트리피케이션, 아파트 문제,


도시 축소, 도시 스프롤 문제를 


알아본다.




2장 코로나, 디지털이 바꾼 도시 에서는




스마트 워크, 주택기능 다양화, 15분 생활권 구현,


물류이동 증가, 동네 생활권, 생활공간으로 집의 역할,



스마트 와 리모트 워크로 근무 형태의 변화,


라스트 마일와 풀필먼트로 물류변화,


공유오피스, 가상융합경제와 메타버스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





3장 도시 속에 들어온 메타버스 에서는



메타버스의 유형, 메타버스 생태계,


디지털 전환,  디지털 트윈,


프롭 테크 메타버스와 ESG 에 대해


알아본다.




4장 대전환기의 미래 도시 에서는



콤팩트 시티, 메가시티, 리질리언트 시티, 


지하 도시, 비욘드 조닝 제도 


스마트 모빌리티와 도시공간,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을 이야기 한다.





"메타버스 시티"에서는


도시 문제 해결 관점에서 메타버스의


필요성에 대해 다룬다.



기존 도시의 문제점과 코로나로 바뀐


도시의 역할을 해결하기 위한 


메타버스의 역할과 미래의 도시를


예상 해 본다.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확장 위주의


도시기본계획이 난개발의 주범이며,



도심 공동화를 부르는 용도지역제


개선의 필요성,



지방도시는 지방 특성에 맞는 


산업 유치를 통해서 발전시켜야 하며,



국토발전 필요성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서울 등 대도시권을 억제하는 정책이


초래할 위험성에 대한 경고는


새겨들을 만 하다.



메타버스를 통한 도시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매경출판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메타버스 시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육백 리 퇴계길을 걷다 - 지리학자, 미술사학자와 함께
이기봉.이태호 지음 / 덕주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퇴계의 마지막 귀향길








책을 선택한 이유




퇴계 선생은 왕위에 오른 선조의 부름을 받아


조정에 나가 임금을 보좌했다.



선조의 만류 에도 퇴계는 안동으로 내려가


생을 마감한다.




도산서원은 퇴계의 귀향길을 재현해


경복궁에서 도산서원까지 걷기 행사를


실시한다.




퇴계의 소원은 선인다 였다. 


착한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을


꿈꾸었다.



자연 속에서 학문과 교육을 추구하는


퇴계의 생각을 살펴보자







"육백 리 퇴계길을 걷다"는



1부 육백 리 귀향길



2부 나의 길, 우리의 길 



로 구성되었다.









1부 육백 리 귀향길 의




서울의 경복궁을 출발하다 에서는



2021년 경복궁에서 열린 퇴계 귀향길 행사 참가 후



광화문 과 종로를 둘러보고 시구문을 지나



동호대교를 건너 봉은사로 간다.






강남에서 남양주로 팔당에서 만난 두 개의 멋진 풍경 에서는

 


봉은사를 둘러보고 한강시민공원을 지나며


한강종합개발 정비로 강폭이 넓어지고 


한강 시민공원과 자전거 길은 세계적인


자랑임을 말한다.



퇴계의 귀향길 셋째 날을 묵은 미음나루를 지나


팔당역에 도착한다.






남양주에서 양평으로 중앙선의 옛 철로가 만들어낸 풍경을 따라 에서는




팔달역에서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따라 내려간다.


봉안터널을 지나 자전거의 메카 능내역을 지난다.


양수역에서부터 진정한 육백리 귀향길이 시작된다.


떠드렁산의 청개구리 이야기를 전하며


갈산 입구 양근나루 표지석 앞에서 마무리 한다.





여주에서 원주로 남한강가 산속 오솔길을 걷다 에서는



양평역 인근 칡미산 이야기를 전하며, 


후미개 고개, 이포보, 배개나루를 지난다.


배개나루는 오랜 역사와 과거의 명성을 소개한다.


여주보의 멋진 풍광으로 일정을 마무리 한다.




여주에서 원주로 남한강가 산속 오솔길을 걷다 에서는



여주팔경의 삿갓바위, 신륵사, 강천보,


닷둔리길을 지나 섬강교를 건너며 


강원도 원주로 들어선다.



원주 법천리에서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원주에서 충주로 도도히 흐르는 남한강 에서는



법천사 이야기, 비내섬의 물억새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이용되었다.



복여울교를 지나 비내길을 지난다.



남한강에서 제일 번성했던 목계나루,



장자늪의 전설을 소개하고, 조정지댐을


지나며 일정을 마친다.





충주에서 단양으로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벗어나 육백 리 귀향길을 개척하다 에서는



탄금호에서 중앙탑사적공원을 들러보고 


창동리 오층석탑, 약사여래입상, 마애불상을 보며


통일신라시대의 뛰어난 미술과 고려시대 미술의 


차이에 대한 의 견해를 밝힌다.



탄금대 나루에서 충청감영으로 가는 길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통일 신라시대 주춧돌은 세련되게 다듬었는데


조선 시대에는 다듬지 않은 돌을 사용한


이유를 설명한다.



마즈막재에서 퇴계의 길을 갈 수 없는 이유,


단양 옥순봉의 풍광, 투구봉 설화 소개,


단양향교를 지나 대강면 사무소에서 마무리 한다.



 


단양에서 영주로 대재를 넘어 허허벌판 고난의 길을 지나 에서는



다자구 할머니 이야기를 소개하며,


죽령옛길에서 거대한 야생 멧돼지를 보기도 한다. 



보국사와 죽령산신당을 지나 경북 영주로 들어선다.


단양과는 달리 영주의 죽령옛길은 과거와 같다.


영주 초등학교 독수리상 앞에 선다. 

 



마을 길 굽이굽이 넘어 드디어 안동 도산서원! 에서는



술바위 전설을 소개하고, 동창재를 지나,


도마재를 넘어 안동으로 들어간다.



용수재와 삽재를 넘어 도산서원에 도착한다.






2부 나의 길, 우리의 길 의



내 삶에 들어온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에서는



고지도 전문가로 퇴계의 귀향길 자문회의와


귀향길 사전 답사에 참가하고, 귀향길을 


걸어서 완주한 이야기를 적는다.





역사의 길, 휴식의 길 에서는



450주년 기념 행사 후 홀로 귀향길을 완주한


이야기,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대체로 안전한


귀향길, 귀향길을 걸어가면서 느낀 즐거움,


퇴계의 귀향길 같은 역사의 길이 늘어나기를


바란다.





"육백 리 퇴계길을 걷다" 에서는



퇴계의 마지막 귀향길을 따라가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450년도 넘은 과거의 길을 알기는 어렵다.


고지도 전문가인 저자는 퇴계의 마지막


길을 재현해서 찾아간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도로도 바뀌고


사라진 길도 많다.



귀향길에 들린 한여울은 전설이 되었다.




지명의 변천에 따른 해박한 지식


문화재에 대한 설명은


귀향길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한다.



퇴계 귀향길의 현재 풍경을 


시진과 지도를 통해 소개한다.



퇴계 귀향길을 따라 여행한다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지역의 전설을 소개하면서


저자의 지식을 풀어나간다.




지역과 관련된 옛 전설 소개는


우리 산하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한다.



육백리 퇴계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덕주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육백 리 퇴계길을 걷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
임여정 지음 / 살림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압구정 초등학생 교육전략







압구정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부촌이다.



한때 오렌지족으로 명성을 떨쳤던 


압구정 사람들의 영유아 교육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를 선택하였다.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는



1장 평범한 초등 교사, 압구정 맘이 되다


2장 압구정의 육아는 산후조리원에서부터 시작된다


3장 압구정의 시터 문화


4장 압구정 영유아 사교육의 세계


5장 영어 유치원 편


6장 압구정 사교육 열풍의 민낯


7장 압구정의 가정 교육


8장 압구정 엄마들의 사생활


9장 육아에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


10장 아이가 하고 싶은 말, 엄마가 하고 싶은 말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평범한 초등 교사, 압구정 맘이 되다 의



엄마가 되기 전엔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 에서는


신참 교사가 이해할 수 없던 일이 엄마가 되니


이해가 된다. 강남의 뜨거운 교육열 과


저자가 아이를 키우는 목표를 소개한다.




10살짜리 아이가 시험지를 고친 이유는? 에서는


공부 때문에 불행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가


되지 않겠다는 생각을 전한다.



이상한 나라, 압구정에 들어오다 에서는


선망하는 청담동 며느리, 압구정 새댁이 된 저자,


테북과 테남으로 나뉘는 강남의 특성과 학구열을


소개한다.



압구정, 그곳이 알고 싶다 에서는


압구정은 겉으로는 허름한 건물이 즐비하지만


내면은 엄청 강하며, 가족 친화적인 동네다.



동네 친구를 만들기 위해 ‘강남맘 카페’에 가입하다 에서는


압구정에서 동네 친구 만들기를 시작하며,


의외로 압구정 사람들이 평범함을 말한다.



출산을 준비하며 알게 된 것들 에서는


압구정 사람들의 보험 가입에 대한 태도, 군대 이야기를


적는다.





2장 압구정의 육아는 산후조리원에서부터 시작된다 의



김태희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에 가다 에서는


산후조리원 선택 기준, 산후조리원 동기와 아이의 인맥,


압구정 육아의 선택 기준을 소개한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내에도 꼬리칸은 존재한다 에서는


산후조리원의 머리칸과 꼬리칸을 소개한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의 서비스는 입소 전부터 시작된다 에서는


예비맘 교실, 픽업서비스 등 특별한 대우로 느끼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소개한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의 서비스는 퇴소 후에도 시작된다 에서는


감기 환자로 가득한 병원에 갓난 아이를 데리고 가기


어려웠다. 산후조리원의 도움을 받은 이야기를 소개한다.


산후조리원 선택 팁을 소개한다.




3장 압구정의 시터 문화 에서는



조리원이 천국이라는 말은 혹시 조리원 밖은 지옥이라는 말인가요? 에서는


베이비시터가 없는 육아는 행복하지만 힘들다. 


베이비시터의 급여 등을 소개한다.



압구정에서 시터 없는 엄마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 찾기 에서는


압구정에서는 입주 시터를 많이 고용한다.


놀이터, 병원, 음식점 등에서 만난 시터 들과 안면을 튼다.




시터를 쓰는 것은 쉽지만, 시터를 잘 쓰는 것은 어렵다 에서는


시터의 한계, 부모의 역할을 시터가 대신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알아본다.




시터를 잘 쓴다는 것에서는


시터의 역할, 편한 육아가 아이와 엄마의


행복을 주는지 생각해 본다.



좋은 시터를 만나는 것은 삼대가 덕을 쌓아야 가능하다 에서는


베이비시터 고용의 문제, 학대, 위험성, 나쁜 시터


거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거짓말쟁이 시터 일화 에서는


거짓말 하는 시터 와 계약 해제 등을 통해


더 이상 시터를 고용하지 않게 된 이야기를 적는다.


베이비시터 면접 요령을 소개한다.





4장 압구정 영유아 사교육의 세계 의



압구정의 사교육은 돌 전에 시작된다 에서는


문화센터에서 엄마들과 만나면서 알게 된 


돌 전 아이들의 사교육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압구정의 아기들은 어린이집을 안 가고 어디를 갈까? 에서는


놀이학교, 어린이집의 판단 기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어린이집에는 있지만 놀이학교에는 없는 것들,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긴 일들 에서는


놀이학교의 커리큘럼,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본다.




놀이학교 퇴소 후 이야기 에서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교육기관을 살펴보기,


영유아기 기관의 종류에 대해 소개한다.





매년 10월이면 압구정에는 전쟁이 난다 에서는


치열한 학원 입학 경쟁, 학원 설명회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영어 유치원 편 의



4세, 입시를 준비할 나이 에서는


치열한 영어유치원 입시 경쟁과 


3세 부터 8세까지 영어 교육 코스를 소개한다.



30분에 15만 원인 5세 입시 과외가 있었다 에서는


5세 입시를 준비하는 입시 과외를 소개하며,


영어유치원 합격 수기 내용을 소개한다.

 



영어 유치원에서는 영어를 끝내야 한다 에서는


영어 유치원에서 초등영어를 마스터 시키는


학습식 영어 유치원에 대해 말한다. 



영어 유치원을 다니려면 과외를 해야 한다고요? 에서는


6세 이후부터 본격적 학습이 진행되면서,


학습을 못 따라가는 아이들을 알아본다.


 


우리 아이는 학습식 영어 유치원을 좋아해요. 사실일까? 에서는


아이가 정말 학습식 영어 학원을 좋아할 지 생각해 본다.




7세에 영어 유치원을 그만두는 이유 에서는


프렙 학원, 레벨 테스트 등에 대해 알아본다.




영어 유치원은 영어를 배우는 곳인가, 영어로 배우는 곳인가? 에서는


영어 유치원의 스티커 제도, 영어 유치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다.



 



6장 압구정 사교육 열풍의 민낯 의




엄마들의 학원 쇼핑, 내 아이의 재능 찾기 에서는


어른 보다 바쁜 영유아기 아이들의 스케줄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학원은 엄마의 불안을 건드리고, 엄마의 불안은 아이의 자존감을 건드린다 에서는


부모의 불안감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아이들마다 다른 성장 속도와 엄마의 역할을 알아본다. 



창의력을 길러준다는 체험 수업의 허점에 대하여 에서는


체험 학습과 창의성, 창의성이 생기는 과정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당신의 아이가 학원에선 고1 수학을 배워도, 5학년 학교 시험은 100점을 못 맞는 이유 에서는


나선형 교육과정, 과도한 선행 학습의 문제,


기초를 다지는 것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미국에서 학교를 잘 다니던 아이가 한국 영어 학원에 오면 벼락 바보가 되는 이유 에서는


귀국자녀의 레벨테스트 점수가 처참한 이유, 


영어 학습 속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7장 압구정의 가정 교육 의



압구정에는 화목한 가족들이 많다 에서는


드라마나 영화와는 다르게 화목한 압구정의 가족들


화목한 가족 분위기와 가정교육을 생각해 본다. 




압구정의 아이들은 순하다 에서는


세간의 통념과 다르게 부유한 집 아이들은 여유있고 


세심한 보살핌으로 예의바르고 순하다.


아이의 성장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순한 것과 순응적인 것은 한 끗 차이다 에서는


부모의 과도한 보살핌은 의존적 아이를 만든다.


독립적 아이로 키우는 육아를 말한다.



티셔츠 한 장에 30만 원짜리를 입는 아이들 에서는


명품 옷을 입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옷 입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가족 식사는 허기를 채우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에서는


식사 시간은 정서적 교류의 현장이다. 식사 시간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이유를 설명한다.




압구정에는 부모는 없고 학부모만 가득하다 에서는


엄마일 때와 다른 학부모의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압구정 엄마들의 사생활 의



압구정의 엄마들이 호텔에 가는 이유 에서는


노 키즈 존이 늘어 나면서 키즈 프렌들리


장소를 선호하게 되는 마음을 말한다.



SNS 속의 그녀를 믿지 마세요 에서는


SNS 세상의 허구, 진짜 부자들의 SNS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압구정 엄마들은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다 에서는


본인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압구정 엄마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압구정 엄마들 모임의 필수품은 에르메스 백 혹은 자존감이다 에서는


압구정 엄마들의 자존심 버킨백이 없어도 


기죽지 않고 어울리기에 대해 말한다.



돈 잘 쓰는 엄마들 에서는


돈을 바르고 멋있게 잘 쓰는 압구정 엄마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엄마라는 이름의 의리는 압구정에서도 통용된다 에서는


육아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엄마의 의리에서


위로와 공감을 받는 이야기를 적는다.



대기 없이 유치원에 입학하는 방법, 압구정 엄마들의 인맥 에서는


압구정은 대를 이어 사는 사람들이 많으며, 


인맥 형성으로 얻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소개한다.




부자들은 건강을 운에 맡기지 않는다 에서는


압구정 사람들의 건강 검진, 운동,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손님으로 찾아온 아이에게 바른 식습관을 위해 


집밥을 대접하는 압구정 사람들의 배려 등을 소개한다.





9장 육아에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 의

 

부모는 누구나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다 에서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님을 말한다.




누구나 편하게 육아하고 싶다 에서는


육아의 어려움을 줄여주는 돈의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럼에도 육아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에서는


압구정 사람들은 아이를 많이 낳는 편이다.


돈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줄 수는 없다.


압구정의 당근마켓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압구정의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에서는


코로나로 변화된 일상을 극복하고 있는 


압구정의 풍경을 소개한다.





10장 아이가 하고 싶은 말, 엄마가 하고 싶은 말 의



우리는 나중에 행복할 거니까 지금은 행복하지 않아도 되나요? 에서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며, 유아기 아이를 키우는 원칙을 생각한다.



엄마, 우리는 말은 할 줄 알지만 아직 마음을 표현하기는 어려워요 에서는


말을 잘 하는 아이들도 마음을 표현하기는 어렵다.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압구정에서 일반 유치원이 사라지고 있다 에서는


공교육 보다 사교육이 선호되는 이유, 


유치원과 공교육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우리가 결국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것은 ‘뿌리’와 ‘날개’이다 에서는


육아의 종착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

결혼으로 압구정 맘이 된 초등교사가 바라본

압구정의 모습, 출산과 산후조리원, 베이비시터,

영유아 사교육, 영어 유치원, 가정교육 ,

압구정 엄마 들의 모습, 육아의 자세를 소개한다. 




1장 평범한 초등 교사, 압구정 맘이 되다 에서는


강남의 교육열, 강남의 특성과 학구열,


겉으로는 허름하고 평범하지만


가족 친화적 부자 동네 압구정을 소개한다. 




2장 압구정의 육아는 산후조리원에서부터 시작된다 에서는



산후조리원 선택, 산후조리원에서 형성되는 인맥, 


산후조리원 서비스 등을 이야기 한다. 




3장 압구정의 시터 문화 에서는



베이비시터 선택, 활용, 급여, 문제점,


나쁜 시터 거르기, 면접 요령 등을


알아본다.




4장 압구정 영유아 사교육의 세계 에서는



영아 교육, 놀이학교, 어린이집, 학원 설명회,


영어유치원, 학습식 영어 유치원, 프렙 학원,


레벨 테스트 등을 소개한다.



5장 영어 유치원 편 에서는



영어유치원 입시, 학습식 영어 유치원,


프렙 학원, 레벨 테스트 등에 대해 알아본다.

 



6장 압구정 사교육 열풍의 민낯 에서는



바쁜 영유아기 아이들의 스케줄, 


엄마의 불안과 아이의 자존감,


창의성, 선행 학습에 대해 생각해 본다.





7장 압구정의 가정 교육 에서는



세간의 통념과 다르게 화목하고


예의 바른 압구정 가족들,



독립적 아이로 키우기, 옷 입는 방법,


식사 시간의 중요성, 학부모의 마음가짐,


키즈 프렌들리, SNS, 압구정 엄마들,


건강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압구정 엄마들의 사생활 에서는



키즈 프렌들리 호텔, 부자들의 SNS 활용,


압구정 엄마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9장 육아에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 에서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육아의 어려움을 줄여주는 돈의 사용법,


코로나를 극복하는 압구정 사람들을 알아본다.




10장 아이가 하고 싶은 말, 엄마가 하고 싶은 말 에서는



유아기 아이를 키우는 원칙,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기,


공교육의 문제, 바른 육아에 대해 소개한다.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에서는


우리나라 최고 부촌 압구정 사람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영유아 육아, 교육기관 선택, 사교육의 장단점을


교사의 관점에서 알아본다.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는 교육으로


압구정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외면 받는


공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새겨들을 만 하다.




살림출판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 사이언스 지음 / 다온북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래의 모습을 예측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우리 사회의 디지털화를


급속하게 가속시켰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제에 의한 비대면 장기화는


전자 회의, 전자 상거래 등 첨단 기술에  


일반인도 익숙하도록 만들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다가오지만


ESG 규제 정책 등에 힘입어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디지털 전환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기 위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선택하였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4장  AI와 첨단 ICT



로 구성되었다.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의



초현실 세계가 온다 에서는




생활 속으로 들어온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보며,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  메타버스의 활용,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용 사례,



완전한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풀어야 할


보안, 개인정보 관리, 기술적 문제들을 알아 본다.


 


초고속 통신망, 초현실 세계를 열다 에서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상 인간, 빛의 속도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5G MEC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산업단지, 스마트 캠퍼스 등을


설명한다.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의



디지털, 혁신 전략이 되다 에서는


코로나 시대 생존 전략이 된 디지털 전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e커머스의 풀필먼트 (Fulfillment Service),


금융의 핀테크(Fintech),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소개한다.





기업의 생존전략 키워드 에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디지로그(Digilog),


맞춤형 AI 기술, 디지털로 이뤄진 시대,


스마트 팩토리 배움터, 교육 방식의 디지털 전환,


일상 속 화상 서비스 플랫폼, 인공지능 등에 대해


살펴본다.




상생으로 한계를 넘다 에서는


전통적 제조업의 AI 활용, 휴머로이드 로봇,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의



스마트 사회로 가다 에서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 교통,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재난 대응,


스마트 시티(Smart City)를 알아본다.




스마트 국가를 위한 큰 걸음 에서는


데이터 댐에 모은 데이터는 혁신적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 D.N.A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 비대면 산업 육성, 


지능형 AI 정부 등을 소개한다.






4장  AI와 첨단 ICT 의



딥페이크, AI의 빛과 그림자 에서는


AI를 통한 정교한 합성기술로 발생하는 


페이크 포르노, 지인 능욕, 가짜 뉴스,



인공지능에 의한 딥페이크 탐지기술,


딥러닝 음성합성 , 합성 탐지 인공지능,


부캐 시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을


알아본다.




ICT 강국, 또 다른 미래를 그리다 에서는 


ICT 인재 양성을 위한 움직임, 사회문제 해결형 ICT 사업


치매 선별 및 재활 훈련 기술, 실감형 소방훈련 콘텐츠,


ICT의 결정체 자율주행 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한 AI 대학원,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을 소개한다.




언택트 쇼핑, 라이브 커머스의 세계 에서는


코로나 19로 위기를 맞은 동대문 도매시장에


중국 왕홍들의 라이브 방송이 활기를 살린다.



한국과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한국판 라이브 커머스 ,


한국 유통업의 한 축으로 부상하는 라이브커머스,


라이브 커머스의 현장의 모습을 살펴본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메타버스(Metavers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AI와 첨단 ICT 를 


살펴본다.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에서는



메타버스, NFT, 디지털 트윈 기술,


의 활용 사례,



완전한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풀어야 할


보안, 개인정보 관리, 기술적 문제들을 알아 본다.


 


5G 초고속 통신망, 5G MEC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산업단지,


스마트 캠퍼스 등의 발전을 예상한다.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풀필먼트 (Fulfillment Service), 핀테크(Fintech),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디지로그(Digilog), 맞춤형 AI 기술,


스마트 팩토리 배움터, 교육의 디지털 전환,


화상 서비스 플랫폼, 인공지능 등을 알아본다.




제조업의 AI 활용, 휴머로이드 로봇 개발과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에서는



우리나라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


교통,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재난 대응,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 대해 알아본다.




데이터를 활용하면 D.N.A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 비대면 산업 육성, 


지능형 AI 정부 등의 발전 등을 통해


우리의 삶을 향상 시킬 것이다.





4장  AI와 첨단 ICT 에서는



AI 기술 발전의 문제 딥페이크를 소개하며,


인공지능으로 딥페이크 나 합성 여부를 


탐지하는 기술 개발에 대해 알아본다.



ICT 인재 양성 정책과 사회문제 해결형 ICT 사업을


소개한다.



언택트 쇼핑에서 발전하는 라이브 커머스를


살펴보며, 유통업의 한 축이 될 것을 예상한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에서는


우리 사회의 급속한 디지털 변화를 


메타버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중심으로 


살펴보며,



한국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와


사회문제 해결형 ICT 사업을 소개한다.



딥페이크 문제 발생과 AI를 통한 문제 해결


방안을 알아보며,


유통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이야기 한다.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르지만,


디지털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삶을 개선 시킬 것은 확실하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산업 기술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개발 방향을 알 수 있었다.




다온북스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분 우리말 - 일상과 사회생활의 ‘글실수’를 예방하는 국어 맞춤법 즉석 처방
한정훈.강민재 지음 / 성림원북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맞춤법으로 품위를 지키자







책을 선택한 이유




어린 시절 받아쓰기 시험은 쉽지 않았다.


알쏭달쏭한 한글 맞춤법은 힘들었다.



성인이 되어도 제대로 된 국어 맞춤법을


제대로 알기는 쉽지 않다.



인터넷 발달로 SNS 등을 활용해 글을 써서 


자신을 표현할 기회가 늘어났다. 



글의 내용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잘못된 맞춤법은 글의 가치를 반감 시킨다.



일상 생활에서 잘 틀리는 맞춤법을 배우고 익힌다면


맞춤법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1분 우리말"을 선택하였다.






"1분 우리말"은


1장 자주 쓰면서 계속 틀리는 단어


2장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헷갈린 맞춤법


3장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


4장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우리말 상식


5장 알아 두면 유식해 보이는 외래어 표기법


6장 뭔지는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물건들 명칭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자주 쓰면서 계속 틀리는 단어 에서는



되요 vs 돼요, 며칠 vs 몇일, 뭐 해 vs 머 해, 


데 vs 대, 곽 티슈 vs 갑 티슈 vs 각 티슈,


뵈요 vs 봬요, 어떻해 • 어떻게 • 어떡해, 


설레임 vs 설렘, 거야 vs 꺼야, 왠 vs 웬, 



안 vs 않, 굳이 vs 구지, 


가냘프다 / 가날프다 / 갸날프다,


에요 vs 예요, 무르팍 vs 무릎팍, 대가 vs 댓가, 


무릅쓰다 vs 무릎쓰다, 저희 나라 / 우리나라, 



십상 vs 쉽상,  어따/얻다 대고 손가락질이야!,


눈곱 vs 눈꼽, 뒤풀이 vs 뒷풀이, 희한하다 vs 희안하다 ,


얼만큼 vs 얼마큼, 전세방 vs 전셋방, 전세집 vs 전셋집,


구시렁거리다 vs 궁시렁거리다, 힘이 달리다 vs 힘이 딸리다,



돌멩이 vs 돌맹이, 움큼 vs 웅큼, 힘듬 vs 힘듦, 


후유증 vs 휴유증, 그러고 나서 vs 그리고 나서,


금세 vs 금새, 구레나룻 vs 구렛나루, 시월 vs 십월,


보자마자 손절하고 싶어지는 맞춤법 파괴 사례 를


소개한다.





2장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헷갈린 맞춤법 에서는



뒤치다꺼리 vs 뒤치닥거리, 교통 체증 vs 교통 체중,


명예 훼손 vs 명예 회손, 대물림 vs 되물림,


사단 vs 사달, 턱도 없다 vs 택도 없다, 잇따르다 vs 잇달다,



짓궂다 vs 짖궂다, 가졌다 vs 갖었다. 내디뎠다 vs 내딛었다,


짜깁기 vs 짜집기, 삐지다 vs 삐치다, 동고동락 vs 동거동락,


내로라하는 vs 내노라하는, 불은 vs 분, 모둠회 vs 모듬회,



맨날 vs 매일, ,옥에 티 vs 옥의 티, 별의별 vs 별에별 


쌀뜨물 vs 쌀뜬물, 율 vs 률, 환골탈태 vs 환골탈퇴,


염두에 두다 vs 염두해 두다, 인마 vs 임마, 도긴개긴 vs 도찐개찐,


당최 vs 당췌, 메슥거리다 vs 미식거리다, 대갚음 vs 되갚음,



졸리다 vs 졸립다, 되레 vs 되려 / 외레 vs 외려,


재떨이 vs 재털이, 검정색 vs 검은색, 


잠궜다 vs 잠갔다 / 담궜다 vs 담갔다, 해코지 vs 해꼬지,


해님 vs 햇님, 칠흑 vs 칠흙, 엔간히 vs 앵간히, 



예의가 발라 vs 예의가 바라, 안절부절못하다 vs 안절부절하다,


이십여 개 vs 스무여 개, 문외한 vs 무뇌한, 냉혈한 vs 냉혈하다,


패륜아 vs 폐륜아, 칠칠맞지 못하다 vs 칠칠맞다,


덤터기 vs 덤탱이, 다르다 vs 틀리다, 


헷갈리는 띄어쓰기 족집게 레슨


에 대해 배워본다.





3장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 에서는



~로서 vs ~로써, 오로지 vs 오롯이, 부기 vs 붓기,


이따가 vs 있다가, 던 vs 든, 애 vs 얘, 조리다 vs 졸이다,


낫다 vs 낳다, 메다 vs 매다, 걷잡을 수 없이 vs 겉잡을 수 없이,



한창 vs 한참, 햇빛 vs 햇살 vs 햇볕, 경신 vs 갱신,


심란 vs 심난, 피우다 vs 피다, 천생 vs 천상, 고난도 vs 고난이도,


껍질 vs 껍데기, 처먹다 vs 쳐먹다, 안개는 거칠까, 걷힐까?, 


돋히다 vs 돋치다, 부치다 vs 붙이다, 엉덩이 vs 궁둥이,



삼가다 vs 삼가하다, 빌려 vs 빌어, 얘기 vs 예기,


새다 vs 새우다, 네가 vs 니가, 바램 vs 바람, 


잘 못하다 vs 잘못하다, 들르다 vs 들리다, 


주인공 vs 장본인, 꽤나 vs 깨나,



미쳐 vs 미처, 꽂이 vs 꼬치, 날라가다 vs 날아가다,


데로 vs 대로, 댓글 vs 답글 vs 덧글, 지긋이 vs 지그시


알아 두면 꼰대 소리 덜 듣는 신조어와 야민정음


​을 알아본다.



4장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우리말 상식 에서는



달걀 vs 계란, 야채 vs 채소, 오래동안 vs 오랫동안,


당기시요 vs 당기시오, 옛날에는 ‘새로와’, ‘가까와’라는 말을 썼다고?,


‘있읍니다’, ‘했읍니다’는 이제 안 써요,



복숭아뼈 vs 복사뼈, 땡깡, 찐따는 일본어의 잔재,


~했을걸 vs ~했을껄, ‘돈지랄’이 표준어라고? ,


결제 vs 결재, 여름에 겨땀 나는 분들 필독!,


장애인의 반대말은?, 개발 vs 계발, 할푼리, 



봉안당 vs 납골당, 에 vs 의, 잊다 vs 잃다,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발음 이야기 를 알려준다.




5장 알아 두면 유식해 보이는 외래어 표기법 에서는



셰이크 vs 쉐이크, 파이팅 vs 화이팅, 세리머니 vs 세레모니,


렌터카 vs 렌트카 vs 렌털카, 플래카드 vs 플랜카드,


프러포즈 vs 프로포즈, 4딸라 / 4달라 / 4달러, 초콜릳 vs 초콜릿,



껌이 외래어라고?, 시소도 외래어다!


자주 쓰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순우리말 을


배워본다.





6장 뭔지는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물건들 명칭 에서는



피자 세이버, 브래드 클립, 신발 끈과 후드 끈 끝에 붙어 있는 그것,


회 밑에 깔려 있는 하얀색 물체는?,


시골의 논에 있는 커다란 마시멜로,



도로 위 안전을 책임지는 꼬깔콘,


책갈피 역할을 하는 끈, 선물 박스에 넣으면 딱 좋은 그것!,


마트에서 결제할 때 물건 구분하는 막대,


귤에 있는 흰색 보푸라기는 이름이 뭘까?,



두루마리 휴지 가운데 있는 종이 원통 이름은?,


새 양말 끝에 달려 있는 집게, 포장 음식에 딸려 오는 조그만 칼,


뜨거운 커피를 주문하면 나오는 납작한 빨대,


문콕을 방지해 주는 파란색 스펀지 ,



붙여 쓰기도 하고 띄어서 쓰기도 하는 아리송한 단어들


에 대해 알아본다.




"1분 우리말"의



1장 자주 쓰면서 계속 틀리는 단어 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맞춤법을 틀리는


단어를 다룬다.



표준 발음 규정이 바뀌면서, 과거 맞춤법에 맞게 


사용되던 단어가 틀리게 된 경우도 있다.



 

표준어가 아닌 줄 알았는데 표준어인 단어들도 있고,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정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2장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헷갈린 맞춤법 에서는



방송 프로그램 제목으로 사용된 단어가 비표준어임을 알리고,


인터넷서 잘못된 표현이 많이 쓰여 표준어로 오해하는


경우도 소개한다.





3장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 에서는


비슷한 의미로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의미가 다른 단어에 대해 설명한다.


섬세한 의미의 차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


한문의 경우 의미 자체가 달리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4장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우리말 상식 에서는



야채를 일본식 한자어라는 세간의 인식은 잘못되었으며,


맞춤법 개정으로 바뀐 맞춤법에 맞지 않게 된 표현,


맞춤법에 맞지 않았지만 맞춤법으로 인정 된 단어 등을


소개한다.





5장 알아 두면 유식해 보이는 외래어 표기법 에서는


한글의 외국어 표기법을 이야기 한다. 외국어 표기법은

실제 외국어 발음과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외국에서는 쓰지 않는 콩글리시를 표준어로 정한 것은

의아하다.



6장 뭔지는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물건들 명칭 에서는


일상 생활에 흔히 보지만 정확한 명칭을 알지 못하는


단어에 대해 소개한다.




"1분 우리말" 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표준어에 맞지 않는


단어나 표현들을 엄선해서, 맞춤법에 맞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어 문법에 따른 맞춤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례를 들어 맞춤법을 소개하므로


어렵지 않게 맞춤법을 배울 수 있다.




이왕이면 맞춤법에 맞는 표현을 사용해서


글이나 대화의 품격을 올리면 좋을 것같다.




​성림원북스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1분 우리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