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옴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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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를 세일즈 하는 기술을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청년 고용동향에서

2025년 고용률은 45%로 전년 대비 1.1% 하락한다.

실업률도 0.2%나 증가한다.


청년층 고용률은 24.5월 이후 연속 감속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어렵지만 AI 기술 발전으로 인력 수요도 예전 같지 않다.

취업 기회가 줄어들면서 자기소개서, 면접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성공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선택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는 취업 세일즈 의 이해,

나를 파악하기, 회사를 이해하기, 직무를 탐구하기,

자소서 작성 방법, 면접 전략을 다룬다.




취업 세일즈 는 나라는 제품이 고객에게 소구될 수 있는 최적의 점점을 찾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설득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다.


나의 장단점과 특징을 세밀하게 이해한 상태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여갈수록 여러 접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 회사, 직무라는 취업 세일즈 핵심 원칙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변화의 시작이다.


아무리 좋은 스펙 을 가졌더라도 자신만의 색깔과 논리를 찾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기회를 늘리고,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대체로 서류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면 스펙 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자소가 별로이거나 둘 중 하나다.



지원자의 진심이 그대로 묻어남으로써, 이야기의 차별성도

주제의 진정성도 고스란히 드러나는 에피소드 를 적극 활용한다.


면접의 핵심 트렌드 는 인성과 생각의 깊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경험 속에서 포착할 수 있도록

적나라하게 순간순간을 세밀하게 복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기술서 작성 단계에서는 각 재료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지 고민하지 않는다.


모든 학문, 전공은 각각의 목적과 의의를 갖는다.


비록 직무와 연관성은 떨어지더라도, 자신이 배운 학문의 가치와 의의를

있는 그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성장과정은 내면 깊숙이 뿌리내린 삶의 태도, 철학, 가치관,

행동양식 등을 보여줄 수 있는 항목이다.


성장과정은 본인의 이력 소개 혹은 감상과 소회를 밝히는 항목이 아니다.


삶의 가치, 철학, 방향성을 성장 과정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

개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추구하는 삶의 철학은 충분히 의미 있다.



지원동기에는 산업과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신만의 관점이 필수다.


해당 산업에 대한 주관적인 관심을 먼저 드러내고,

산업 및 사업 분야의 본원적 가치에 집중해서 지원동기를 풀어낸다.


산업 기업 분석에 불필요한 시간을 쏟기보다는 산업 생리와 본질,

산업의 가치와 중요성, 지원 기업의 고유 특성과 매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먼저 집중해야 한다.


산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산업 기업 분석을 시작할 수 있고,

그제야 각종 수치와 분석 및 통계자료도 의미가 생긴다.



지원동기는 상대방이 갖고 있는 본연의 매력과 가치를 납득하는 것이다.


단순한 수치와 결과를 있는 그대로 정리하고, 받아들이는 건 큰 의미가 없다.

변화와 추이를 읽어내고 진짜 의미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회사 홈페이지 를 통해서 시야와 관점을 넓히고,

관련된 세부 내용들은 다른 분석 자료나, 뉴스, 검색 등을 통해 공부한다.



합격의 열쇠는 탄탄한 직무 이해에서 시작된다.


깊이 있는 직무 이해는 나의 장점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

차별화된 관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해당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해를 제대로 갖추고,

부족한 부분을 찾고 보완해 나가는 게 핵심이다.


억지로 직무 경험이나 연관성을 찾아 어필 하는 대신,

제대로 된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를 재해석하고

재정의함으로써 자신만의 관점을 제시한다.



직무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해당 직무에서 수행하게 되는

업무 영역 전반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파생되는 각각의 업무가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일을, 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갖춘 지원자가 업무를 수행할 준비가 된 지원자다.


채용페이지 는 지원 직무 전반과 개괄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게 좋다.


직무 이해를 높이는 데 있어서 현업을 경험한 현직자를 만나는 것이

혼란을 가중시키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입사 후 포부를 작성할 때, 구체적인 목표를, 관심사항보다는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제대로 드러낸다.


입사 후 포부 항목은 산업, 기업, 직무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자기만의 입사 후 포부를 밝혀본다.



나만의 차별화된 관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을 해석해보는 시도가 필요하다.


차별화는 생각의 차별화에서 시작된다.


차별화는 자신, 회사, 직무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자신만의 생각과 언어로 표현하는 데서 시작된다.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것은 무엇을 묻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시에 맞게 업무를 수행해오는 능력을 의미한다.


모든 글에는 분명한 주제가 있고, 전체의 내용은

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구조와 논리로 전개된다.


하나의 주제를 설득하기 위해 소재를 응집시키지 못하고,

여러 주제가 난립하게 되면서 자소서는 난삽해진다.


하나의 생각을 확실하고 완결성 있게 설득한다.



자소서는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를 밝혀 타인을 설득하는 논설문에 가깝다.


주제는 명확하되 간결하게 제시하고, 구체적 근거 제시를 통해서

주제의 설득력을 높이는 것이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자소서, 면접은 설득이고, 설득은 구체적 근거를 통해서 이뤄진다.

디테일 이 담보되지 않은 주장과 호소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


간결하다는 것은 군더더기가 없다는 뜻이다.


핵심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간결하고 담백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분량 내에서 최선의 설득을 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테일 과 심플 은 공존이 가능하다.

짧지만 묵직하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



직무역량 항목을 작성할 때 핵심은 직무 키워드 가 아니다.


직무의 성격을 고려했을 때 내가 가진 장점이 직무역량이 될 수 있다라는

논리를 주제로 제시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면 해결할 수 있다.




자소서의 내용이 그대로 면접의 기반이 된다.


자소서를 쓰기 전부터 고통스럽게 노력한 만큼

면접 준비는 더 쉬워질 것이고, 면접 불안감도 줄어들 것이다.


주제를 최대한 간결하게 써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면접은 짧은 시간 동안 답변이 이루어지는 만큼

내용과 생각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에서의 자신감은 치열한 자기성찰이 만들어낸 단단한 사고와 철학의 결과다.


화려한 달변보다는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지원자의 말에 오히려 더 귀 기울이게 된다.


회사나 직무에 대한 뚜렷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

좋은 인성과 태도를 갖고 있는지, 직무 수행 자질을 갖추는지

파악하는 것이 면접의 목적이다.


약점은 숨겨야 될 대상이 아니라 드러내고, 개선함으로써,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다.


면접은 자신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핵심적인 근거들만

최대한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을 보는 이유는 자소서에서 확인할 수 없는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생각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BEI는 이력서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지원자가 업무 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자질과 역량을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면접이다.


토론면접은 자신만의 기준과 관점을 갖고 뚜렷한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

분명한 근거를 들어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조율하고 절충하며 건강한 소통과 협업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전형이다.


PT면접은 주어진 질문 혹은 자료들을 통해서 어떤 문제인식을 갖고,

어떻게 자신의 견해와 논리를 전개해 나가는지를 평가한다.


임원면접을 앞두고는 나 자신을 더 철저하고, 깊이 탐색해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게 좋다.


면접관들의 시간은 더욱 귀하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코스피는 역대 최대 수준이지만 청년 고용률은 회복할 기미가 없다.


더 치열해진 채용 시장에서 취업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회사에 필요한 차별화된 인재임을 부각시키면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임을 자기소개서로 보여주고,

면접을 통해 검증받아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자기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가 산업/직무에 필요한 존재인 이유를 스스로 찾도록 한다.


나를 새롭게 고찰하는 데 집중하고, 직무 자체를 더 깊게 이해하면서,

직무에 적합한 인재임을 증명해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자소서 작성 단계부터

산업을 선택한 이유, 당사를 선택한 이유,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강점, 입사 후에 맡고 싶은 일을

하나의 논리적 흐름으로 연결한 자소서 작성을 준비하면서,

면접 시험까지 한번에 대비할 수 있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 등 차별화된 자소서 작성 방법을 소개하므로,


천편일률적인 자소서가 아닌 자신을 회사에 인상적으로

소개시킬 수 있도록 한다.



면접은 자신을 세일즈하는 기회다.


자소서 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알리는 것을 넘어,

인생에서 배운 주관과 관점을 직무 전문성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나, 회사, 직무라는 취업 3요소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자신만의 관점을 쌓고, 설득하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취업에 성공하는 자소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통해

어려운 취업 시장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원앤원북스 에서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옴스잡스의스펙을뛰어넘는자소서 #옴스 #서평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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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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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철학자들이 알려주는 부의 본질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의 물질에 대한 집착은 유별나다.


퓨 리서치 의 17개 선진국 설문 조사 결과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것이 물질적 풍요로 꼽은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부에 대한 강한 열망은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움 시켰지만,

부에 대한 잘못된 사고 방식은 한국 사회를 심각하게 분열시키고 있다.


고도 성장으로 힘들게 이룬 경제적 성과가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으므로

부에 대한 바른 인식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부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선택한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돈의 규칙, 경제 시스템의 배경,

시장의 원리, 부의 의미, 부와 삶의 관계에 대해 다룬다.







돈은 믿음이다.


유발 노아 하라리 는 인류가 살아남은 것은 허구에 의한 집단적 상상이라 말한다.


허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있다고 믿고, 믿음을 공유한다.

돈은 인류가 만든 가장 성공적인 허구다.


허구는 존재하지 않지만 작동하는 것이다.

돈이 허구임을 모르면, 돈이 만든 시스템 도 보이지 않는다.



애덤 스미스 가 말한 게임의 규칙은 상호 이익이다.


신뢰 없는 이기심은 사기며, 이기심 없는 신뢰는 자선이다.


시장의 참여자들은 경쟁을 원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려면 경쟁이 필요하다.


돈은 더 많은 돈이 있는 곳으로 간다.




물건에는 사용 가치와 기호 가치가 있다.


희소해야 차이가 생기고, 차이가 있어야 기호 가치가 유지된다.

사용 가치에는 포만점이 있다. 그러나 기호에는 포만점이 없다.



인센티브 는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옳은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게 만든다.


자기에게 유리한 것을 옳은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게 만드는 것은

인센티브 가 야기한 편향이다.


돈의 흐름을 따라가면 행동이 보이며, 행동이 보이면 결과가 예측된다.

결과가 예측되면 당하지 않는다.



확신이 가장 강한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일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을 가른 것은 대부분 운이다.


보이는 것은 살아남은 것뿐이다. 사라진 것은 보이지 않는다.


뇌는 패턴 을 찾도록 설계되어 무작위 속에서도 의미를 만들어낸다.

운이 실력의 탈을 쓸 수밖에 없다.


뇌는 패턴 이 없으면 만들어낸다.


편향은 자기에게 유리한 해석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실력과 운을 구분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성공하면 운의 역할을 잊는다.

겸손을 잃고, 더 큰 리스크 를 감수하다 크게 망한다.



창조적 파괴는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면 자동으로 낡은 것을 파괴한다.

창조적 파괴는 자본주의의 비용이자 원동력이다.


새로운 혁신가가 등장해서 기존 독점을 파괴하고,

새로운 독점을 만들고, 또 파괴되는 순환이 건강한 자본주의다.



경쟁은 패자들의 게임이다.


독점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독점의 조건은 독자적 기술, 네트워크 효과, 규모의 경제, 브랜드 이다.


선발 주자가 아니라 최후의 지배자가 이긴다.

먼저 시작할 필요가 없다.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상품물신숭배 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물건과 물건의 관계로 바뀌는 현상이다.


노동력의 상품화는 자본의 소유자가 잉여가치를 인센티브 로 가져간다.


물신숭배의 궁극적 결과는 돈이라는 도구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것에 인간이 지배당하는 것은 시스템 의 결과다.


마르크스 는 자본주의를 뒤엎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소련은 무너지고 수천만 명이 죽었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사람이 일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빠르다.


노동의 세계는 정직하고, 성실하고, 느리다.

자본의 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가 빨라진다.


게임의 구조를 알면 자기 연민에서 현실 인식으로 바뀐다.



칼뱅주의자들은 신의 축복의 증거를 직업에서의 성공에서 찾는다.

종교적 금욕이 구원의 증거가 되면서 자본주의를 낳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종교는 약해졌지만 윤리는 남는다.

쇠우리 에서 사람들은 신의 축복을 확인하려는 게 아니라, 이유를 모르고 일한다.


전통 종교는 구원을 약속한다.

자본주의는 영원히 채울 수 없는 부족함에서 구원은 없고 죄책감만 쌓인다.


자본주의의 교리는 성장이다.


무한히 성장할 수 없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성장을 의심하면 이단이다.

교리는 의심하면 안 된다. 믿으면 된다는 것이 종교의 특징이다.


신이 사라지자 완벽한 대체신으로 돈을 찾는다.

자본주의는 종교지만 의식하지 못한다.



가격은 가치가 아니라 기대다.


기대는 야성적 충동에 의존한다.

근거 없이 퍼진 낙관이 가격을 밀어올리고,

올라간 가격이 낙관의 근거가 된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가격은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할 때까지 버틸 수 없으면 파산이다.


가격은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망치다.

가격이 망치처럼 두드려서 현실의 모양을 바꾼다.


되먹임 고리는 오를수록 더 오르게 만드는 구조다.

반대로 작동하면 떨어질수록 더 떨어지게 만드는 구조다.


버블 은 되먹임이 만드는 논리적 결과다.


물리학에서는 이론이 현실을 바꾸지 않지만,

경제에서는 이론이 현실의 일부가 된다.


가격이 거울이자 거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본다.



인플레이션 은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이다.


인플레이션 은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자산을 가진 사람은 인플레이션 을 방어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은 현금의 가치가 녹아도 방어 수단이 없다.


정부가 국민 계좌에 직접 돈을 입금하자 단기적으로 경제가 작동하지만

인플레이션 으로 모든 것이 오른다.


돈을 가만히 두는 것은 녹는 것이다.

저축이 늘었어도 인플레이션 보다 느리게 늘었다면 줄어든 것이다.



정보 비대칭은 거래의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시장은 공정하게 작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비용이 든다.

정보가 돈이고, 돈이 정보를 사고, 정보가 다시 돈을 번다.


가격은 정보가 반영된 결과물이다.

정보가 비대칭이면 가격도 비뚤어진다.



빚의 진짜 문제는 관계를 고정시킨다는 것이다.


빚은 사회를 조직하는 방식이다.

화폐는 신뢰에서 나온 게 아니라, 권력에서 나온다.


빌린 쪽이 아래고, 빌려준 쪽이 위가 되면서 사회 전체를 조직한다.

빚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 관계다.



동의의 제조는 전제 자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제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다.


프로 파간다 모형은 정보를 걸러내는 구조지만,

소비자 제조는 정보가 아니라 욕구를 설계한다.


전제가 있고, 전제 위에서 이익을 보는 주체들이 있고,

주체들이 같은 메시지 를 반복하면,


전제는 당연한 것이 되며, 당연한 것은 의심되지 않는다.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한다.


양적 사고의 지배는 돈으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비교 가능하게 만든다.

수단의 목적화는 삶의 내용을 위한 도구가 삶의 내용 자체를 집어삼킨 것이다.


블라제 는 끊임없는 자극의 폭격 속에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무감각해지는 것이다.

아무에게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은 아무도 붙잡아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개인의 삶에도 손익분기점이 있다.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욕구가 채워지기까지는 돈이 고통을 줄인다.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돈이 고통을 사라지게 할 수 없다.

대신 새로운 고통이 생긴다.


필요한 것이 적으면 자유가 늘어난다.



부는 스토아 철학에서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선은 오직 덕뿐이고, 악은 오직 악덕뿐이다.


부가 문제가 아니라 부에 대한 태도가 문제다.

부를 가지되 부에 종속되지 않으면 부의 주인이 된다.


진짜 부는 자기 시간을 자기가 쓸 수 있는 상태다.


지금 가진 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많이 가져도 자유로울 수 있다.



물건의 가격은 시간이다.

물건을 사기 위해 삶의 시간을 바칠 만큼 가치 있는가.


진짜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모두가 일하는 사람으로 정의된다.


모든 것이 노동을 위한 것이 될 때, 노동 이외의 삶은 사라진다.

노동의 다른 이름은 소비다.


노동은 필요하지만 먹고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되는 순간

소비하는 동물이 된다.


기분전환이 없다면 멈춰서 생각했을 것이지만 기분전환이 막는다.

기분전환은 직시해야 할 것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든다.


기분전환이 없다면 멈춰서 생각했을 것이지만,

기분전환은 직시해야 할 것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든다.


기분전환은 나쁘지 않지만, 멈출 수 없다면 자유롭지 않다.



멈추고 나서야 자기 삶을 돌아봤고,

잘 사는 삶이 가짜였을 수 있다는 공포와 마주한다.



먹고사는 것보다 상위의 목적을 설정하면 먹고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돈을 쓰되, 돈이 주인이 되지 않게 한다.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걱정이 지배하게 두지 않는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숭이를 사냥하기 위해

원숭이를 쫓아다니지 않는다.


목이 가는 유리병에 땅콩을 넣어 숲속에 두면,

원숭이는 유리병에 손을 집어 넣어 땅콩을 움켜쥔다.


유리병 속 땅콩을 포기하지 못한 원숭이는 유리병에서

주먹을 빼지 못하고 사냥꾼에게 잡히게 되는 것이다.



부의 원리도 비슷하다.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지 못한다면

부를 얻지 못하고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다.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철학은 부에 대한 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유발 노아 하라리, 애덤 스미스,

장 보드리야르, 찰리 멍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피터 틸,

카를 마르크스, 토마 피케티, 토마 피케티, 막스 베버, 발터 벤야민,


존 메이너드 케인스, 조지 소로스, 밀턴 프리드먼, 조지 애컬로프,

데이비드 그레이버, 노엄 촘스키, 게오르크 짐멜, 에피쿠로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한나 아렌트,


블레즈 파스칼, 레프 톨스토이, 나사렛 예수 등이 말하는

부의 철학을 소개한다.


복잡하고 난해하며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부의 의미를 이해하고, 부의 성격을 이해하면서,

부를 얻고,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어려운 철학에서 부와 관련된 의미를 정리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하므로, 빠른 시간에 부와 관련된

철학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돈이 가진 규칙,

경제 시스템 의 문제점과 한계, 시장을 결정하는 요인,

부의 최적점, 돈에 대한 종교 철학적 의미 등을 생각하며,

돈에 대한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철학은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철학이 알려주는 부에 대한 통찰은 사람을 이해하면서,

부를 보는 올바른 관점을 길러준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부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통해 부의 작동 원리를 깨닫고,

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되면서,

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통한 지혜로운 부의 축적을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세계척학전집훔친부편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 #서평 #이클립스

#인문 #심리학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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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순간들 - 자동차, 아파트, 재벌, 도시에 관한 가장 현대적인 이야기
정몽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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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산업개발의 도전의 역사






책을 선택한 이유


퓨 리서치 는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17개 선진국에서 설문 조사한다.

물질적 풍요를 1위로 꼽은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머니투데이 가 실시한 2024 당당한 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에서는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비율이 17.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난다.


한국인은 가장 배금주의에 물들었지만 부자를 비난하는 이중적 시각을 가진 것이다.

현대가는 한국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명문 가문이지만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다.


현대자동차과 현대산업개발을 이끌며 경험한 경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결정의 순간들"을 선택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현대 그룹의 탄생과 발전 과정,

한국의 부동산 발전사, 경영자의 마음가짐을 다룬다.





현대가 뿌리는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출신 가난한 피난민이다.


아버지 정세영은 6남 2녀 중 4남으로 태어난다.

큰아버지는 고 정주영 회장이다.


큰아버지 정주영은 이광수의 소설 흙에서 자극을 받고,

집을 가출해 경성의 쌀가게에 취직해서 기반을 잡는다.


광복을 맞으며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차리면서 현대가 시작된다.

공업사 한 귀퉁이에서 현대건설의 모체가 된 현대토건사가 시작된다.


정주영의 실행력과 비즈니스 감각은 남다르다.


아버지는 정씨 집안에서 나온 첫 대학생이다.


큰아버지가 아버지를 미국으로 보낸 건 더 큰 그림을 위한 밑작업이다.

아버지는 미국에서 교수로 학자의 길을 가고 싶어 하지만

같이 일하자는 큰아버지의 의지는 확고하다.


아버지가 현대건설에서 맡은 첫 임무는 현대 역사상 첫 공개 채용 시험이다.


인사 청탁 전화에 골머리를 앓지만, 시험 수준을 크게 높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훌륭한 인재들을 선발한다.



현대건설은 태국 파나티-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의 수주를 따내며

경험 미숙으로 어마어마한 적자가 났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든든한 신뢰를 구축한다.


실패를 신뢰로 다지는 특유의 맷집은 이후 현대산업개발의 정신력으로 이어진다.


어머니는 언제나 검소하고 알뜰했고, 자동차에 매달려 사신

아버지를 대신해 삼 남매 입학식과 졸업식에 늘 홀로 자리를 지킨다.



아버지 정세영은 현대자동차 첫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되며,

자동차 산업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포드 가 전 세계 기술 제휴한 조립 공장에서 계약 후 3년 이내에 차가 나온 적이 없다.

포드 측은 6개월 내에 코티나 가 생산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경제 불황으로 자동차 대금이 회수되지 않자, 현대자동차는 점차 파산 직전으로 몰린다.

포드 와 합작 협상 결렬로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게 한다.


아버지는 고유 모델 을 개발하려 하지만 임원들조차 반대 의견을 피력한다.


아버지는 포니 라는 고유 모델을 만들었기에 포니 정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고유 모델 포니는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 로 향한다.


유럽 의 모든 언론은 한국이 자동차 고유 모델 생산국에 새로 진입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현대 자동차 전시관에 스포트라이트 를 집중한다.


생산 2년 만에 50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리고,

아버지는 멀고도 고된 수출 여정을 직접 함께한다.



엑셀 은 엑셀런트 에서 따온 이름으로, 수출 전략 차종으로서의

자신감과 의지를 담는다.


포니 출시 이후 현대자동창의 상승세는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아버지는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자동차 회장에 동시 취임한다.

큰아버지는 명예회장 자리로 옮긴다.


노사 분규가 거듭되 생산 차질을 빚으면 큰 매출 손실을 입는다.

큰아버지가 정계 진출을 선언하자 무지막지한 세무 사찰을 벌인다.


신규 대출 중단, 증자 불가, 공사 입찰 제외 등을 겪으며,

신규 사업은 엄두도 못내는 암흑의 시간이 이어진다.


아버지가 현대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되자,

큰아버지는 34세의 젊은 나이의 정몽규를 현대자동차 회장으로 임명한다.


기아자동차가 경영 위기에 봉착하자 삼성그룹이 인수할 것이 뻔하다.


큰아버지는 진취적인 사업가로 공격적 경영을 선호한다는 평판대로

당장 기아 주식을 매입할 것을 결정한다.


기아자동차 인수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게 된다.

글로벌 경쟁력도 높아져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한다.


IMF 사태의 여파로 현대자동차는 극심한 판매 부진을 겪는다.


구조 조정과 정리 해고로 탈출구를 모색해야 하지만,

노동조합은 파업으로 극렬한 반대에 나선다.


정부의 개입은 한국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정리 해고를 통해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자 한 초기의 목표는 실패한다.


기아자동차 인수 후 사촌 형님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대표이사 회장이 되면서,


몽규는 두 회사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발령을 받지만,

아버지는 몽규와 함께 현대자동차를 떠나기로 한다.



37세에 새로운 일터가 된 현대산업개발은 주택 건설 회사다.


건설과 건축이 주력인 현대산업개발에서는 모든 것이 생소하다.

현장 업무를 파악하고 소통에 익숙해지기 위해 무작정 시간과 공을 들인다.


정부 규제가 과도한 간섭으로 이어져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현대산업개발의 경쟁력을 키우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한다.



IMF 사태는 몇 년이 지나도록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경영에 대한 모든 결정이 무겁고 어깨를 짓누른다.


신규 분양 시장이 얼어붙고, 분양이 완료된 곳에서 해약을 요구하며,

사업지 곳곳에서 미분양 사태가 일어난다.


수익보다 지출이 많으니 자금 유동성이 악화되고 위기로 이어진다.


유동성 자금부터 확보하기 위해 완공을 앞둔 인텔리전트 빌딩,

아이타워 매각 결정을 내린다.


아이타워 매각으로 자금을 확보하자 차입한 비용부터 갚아나간다.

차입금 의존도가 낮아지고 부채 비율도 안정화된다.


캐시 플로 는 모든 임직원에게 회사의 안정성을 가능하는 지표가 된다.




현대건설의 역사는 범현대그룹의 역사였고, 대한민국 토목 건설 산업의 역사다.


우리나라 첫 단지형 아파트, 마포구 도화동 마포아파트 로 아파트 시대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은 주택사업부를 독립시켜 한국도시개발을 탄생시킨다.


현대건설과 한국도시개발은 압구정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에 돌입하고,

강남 중산층 아파트 라는 새로운 주거 형태의 포문을 연다.


고 정인영 회장은 둘째 큰아버지다.


정부의 중화학 투자 조정 과정에서 정인영 회장이 설립한

한라건설은 현대그룹으로 편입되고 토목 산업의 총아로 부상한다.


한국도시개발과 한라건설이 합병하며 현대산업개발로 재탄생한다.

한라 건설의 해외 건설업 면허와 특수 면허가 보태지면서,

현대산업개발은 거의 모든 건설 면허를 보유한 종합 건설업체로 발돋움한다.


정주영 회장의 지시로 현대건설은 해외 공사와 대형 토목 공사를,

현대산업개발은 국내 공사와 아파트 건설에 비중을 두기로 하면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에 적합한 단지를 미리 매입하기 시작한다.


부지를 먼저 매매해둔 것은 아파트 분양 시 상당한 시세 차익을 가져온다.



아파트 는 초기에 인기가 없다.


시민 아파트 는 고층 판자촌이라는 별명으로 전락한 반면,

고급 아파트 에 대한 동경과 선망이 젊은 세대에게 빠르게 번져나간다.


여의도와 압구정동에 건설된 대형 평형대의 아파트 는

주거와 투자 대상으로 큰 인기를 누린다.


수도권 주택 수요가 폭증하자, 아파트 건설은 건설업의 새로운 중심축이 된다.



1기 신도기 개발 계획으로 분당, 일산, 중동, 산본, 평촌이 조성된다.


현대산업개발은 도시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판교, 정자동 일대에 고급 주거 단지의 모델 을 제시하면서,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말도 생겨난다.



제3한강교, 지금의 한남대교는 경부고속도로 진입 관문 역할을 하며,

서울 강남 개발의 신호탄이 된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도 정부의 강남 개발 정책에서 출발한 대장정이다.


단지 내 혹은 인근에 다양한 상업 공간과 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한강 조망권을 최대한 활용해 가급적 많은 세대가 한강 뷰 를

즐기도록 하는 것도 인기에 한몫한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는 15층 고층 아파트가 완전히 정착하는 계기가 된다.

현대아파트 는 국내 최고 아파트 라는 브랜드 가치아 함께 아파트 의 대명사가 된다.


한보주택에서 조성한 대치동 은마아파트 는

서울 강남 개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다.


은마아파트 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 가 되었지만,

강남 8학군 대치동의 랜드마크 인 것은 여전하다.



강남 개발 계획 당시 정부에서는 강남을 교육 중심지로 만들 계획을 세운다.


강남구와 서초구, 초중고 학군을 이르던 강남 8학군은 고유 명사가 되고,

대치동 학원가라는 말도 생겨난다.



대형 건설사들은 강남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에 돌입한다.


현대아파트 는 강남 개발은 물론 주택 건설 사업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한신공영은 부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데 성공하고,

대우건설은 부동산은 입지라는 개념을 심어주는 데 일조한다.


후발 주자 삼성물산은 치밀하고 섬세한 설계, 프리미엄 이미지 로

단기간에 업계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서울이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자,

송파구는 아파트 단지 건설의 중심 무대가 된다.



현대산업개발의 초대 대표이사 회장은 정몽구 사촌 형님이다.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의 협업은 현대아파트 라는 브랜드 를 공유하며,

대단위 아파트 단지 사업을 함께하며 시너지 를 낸다.


두 회사가 동일한 브랜드 를 사용함으로써, 동일한 신뢰를 확보하고,

아파트 시장에서 서로 윈윈한다.


IMF 사태와 함께 현대그룹 은 구조 조정과 계열사 독립 경영을 추진하고,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도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현대아파트 라는 브랜드 에서 벗어나 독자적 브랜드 를 갖기로 하자,

회사 내부의 우려와 반박은 심각하다.


현대산업개발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아이파크 가 공식 론칭 되자,

다른 대형 건설사들도 새로운 브랜드 를 선보인다.


IMF 사태 여파로 부동산 시장이 한껏 위축되어 있는 시기가

아이러니 하게도 프리미엄 아파트 가 등장한 시기다.


삼성동 아이파크 는 강남 스카이라인 을 조망할 수 있는 초고층 주거 단지로,

최고의 명품 브랜드 답게 한국의 베벌리힐스 를 표방한다.


삼성동 아이파크 는 아이파크 브랜드 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과

디자인 철학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강남은 명품, 럭셔리, 하이엔드, 프리미엄 상품의 트렌드세터 다.


강남에서 퍼져나간 트렌드 는 서울 곳곳을 물들인 다음,

대도시에, 대도시에서 다시 소도시에 자리 잡는다.


아이파크 론칭 을 성공시키고 유동성 자금 마련으로

외환위기를 벗어난 현대산업개발은 부산에서 턴어라운드 기회를 맞이한다.



디벨로퍼 는 토지를 매입하고 상품을 기획하며, 시공과 분양,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부동산 개발의 전체 과정을 총괄하는 전문가이다.


현대산업개발에서 추진한 시티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은

소비자가 선택한 공간만 혁신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의 주변까지도 혁신하겠다는 의도다.


주거 혁신을 넘어서 도시 혁신을 지향하는 시티 이노베이션 은

척박한 땅에 아파트 를 짓고, 입주민들의 생활과 편의,

지역 주민들의 상생을 위해 도시를 디벨로핑 하는 최우선 요소다.



마린시티 부지는 매입하던 당시에는 메마르고 황량한 땅이다.


사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토지 용도를 변경하는 데

무려 7년의 시간을 소요하면서 사업을 점점 구체화한다.


국내에서는 복합개발이 낯설게 느껴지던 시기다.

고객에 다양한 평면을 선보이고자 199개 타입 으로 세분화한다.


모델 하우스 설계와 디자인 에 다니엘 리베스킨트 를 참여시켰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 시장이 황폐화된 시기에,

최고가 아파트 청약이 완판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공이다.



수원아이파크시티 는 도시 속에 또 하나의 작은 도시를 건설하는 메머드 사업이다.


공공사업을 민간 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맡게 된 사건이다.

총 3조 원이 넘게 투입되는 미니 신도시급 초대형 개발 사업이다.


세계 건축계의 거장 벤 판베르컬, 친환경 테마 를 돋보이게 해줄

네덜란드 의 대표적 조경 설계가 로데베이크 발리온 도 함께 한다.


리먼 사태로 미분양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기자 간담회에서 떨리는 손으로 마이크 를 잡는다.


리먼 사태 이후 수도권에도 미분양이 꽤 많은 상황에서 거의 완판에 도달한다.



용산 민자 역사 집단상가는 선분양 시 높은 인기를 누린다.


온라인 쇼핑몰 이 인기를 끌면서 구매 패턴 에 변화가 일어나고,

경기 침체까지 더해지자 집단 상가 공실율이 급증한다.


현대역사(주)는 집단 상가 방식이 아닌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 형태로

직접 운영하겠다는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며, 상가 수분양자와 상생을 모색한다.


현대역사에서 현대아이파크몰 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백화점 및 복합쇼핑몰 로 전환하면서 회생의 기미를 보인다.


지금 아이파크몰 은 백화점 및 복합 쇼핑몰 로 완전히 모습을 바꿔서

도심 중앙에서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아파트 개발 전문에서 복합 도시 개발로 역량을 집중한다.


광주 학동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지막 철거를 앞둔 빌딩이

갑자기 무너져 내려 사망 사고가 발생한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시공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나, 공사 인력이 매몰된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정몽규는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된다.


대국민 사과를 하고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아이파크 브랜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결정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영업 정지든 등록 말소든 행정 처분에 의해

HDC그룹 전체가 휘청거릴 수 있는 최악의 상황에 맞닥뜨린다.


추진하던 수많은 사업들이 계약 해지되거나 참여 배제를 당하고,

HDC그룹은 해체되거나 도산할지도 모른다.


금융 지주사 회장을 만나 설득하고,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의지를 보이며 부도 위기에서 벗어난다.



화정아이파크 에서 인고의 시간을 버텨낸 후

서울 광운대역 역세권 미래 복합 도시 개발 사업 프로젝트 를 맡는다.


광운대역은 과거 경춘선 출발지로서, 서울 라이프 스타일 패턴을 변화시킨

변화의 시작점이라는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도시 안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을 만든다는 목표를 설정한다.


서울원 프로젝트 는 동북권 최대 복합 단지로 미래형 융합 타운 으로 기획된다.


서울원을 가운뎃점으로 하여 새로운 지형의 방사형 도시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원 프로젝트 는 민간 기업이 주도하면서 지자체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FM 사업은 부동산 시설의 안전, 유지 관리,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자산 가치와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종합 서비스 다.


HDC랩스 는 카이스트 와 산학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한다.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로 임용된 장남 정준선은 HDC랩스 를 AI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된다.


한국은 지리적 여건과 네트워크 인프라 가 우수해

글로벌 데이터 센터 의 핵심 시장이 된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도전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통영 LNG발전소의 발전 사업 허가를 취소하자,

소송으로 허가를 유지하는 데 2년의 시간을 허비한다.


민원인의 일방적 주장으로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는 불미스러운 일도 당한다.


통영에코파워 법인 설립 이후 11년 만에 LNG 발전소가 첫 가동을 실시한다.

발전 효율이 높아 경쟁력도 좋고, 통영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이다.



건설업은 경기에 민감하고 현금 흐름이 경색될 수 있다.

호스피탈리티 사업은 HDC의 미래 먹거리가 될 만하다.



가장 막심한 후회는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렇다.


경영은 적정 순간에 전환하고 손을 떼고 타협해야 하는

의사 결정의 예술이다.



상황에 맞게 파도를 타며 적정의 조예를 높이는 사업이라는 예술,

동시에 널리 도시를 이롭게 한다는 조망의 시야가 필요한 예술 또한

디벨로퍼 사업이다.



신뢰는 모든 의사소통 전략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이다.


대책 없는 남 탓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신뢰 범위 안에서

책임의 윤곽을 잡아야 한다.


위기의 순간에 미래로 가서 현재를 들여다 본다.

남 탓을 하고 후퇴하기보다, 책임지고 정면 돌파하는 게 좋다.



모든 결정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섬세한 설계이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전부를 거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 때 기운이 달라진다.


꼿꼿한 마음은 위기와 실수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중요하다.


기업의 존속을 위해서는 투명하게 있는 그대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잘못을 했으면 뉘우치고 보상하고 대책을 세우면 된다.


미래를 위한 기회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낙관적 중간을 찾는

사고의 틀을 만드는 데 달렸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재계 지형을 바꿀 시도라며 주목받는다.


계약금 이천오백억 원을 손해보지만,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인수를 진행했다면 수조 원대의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을 것이다.



유리한 게임 을 만들려면, 미래를 내다보는 눈과

그것을 실행할 거대한 인내가 필요하다.


탐색, 분투, 멈춤, 전환이라는 4단계를 거쳐야

실력이 무르익고 성과가 나오는 법이다.



강남이 개발될 때는 속도가 생명이다.


좋은 땅을 선점하는 것이 모든 사업의 근본이다.

디벨로퍼 라면 땅의 기운과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호명사회는 이름에 따라 정체성이 결정된다는 얘기다.


직관적이고 쉽게 부를 수 있으면서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이름,

딱 맞는 큰 이름을 발견하는 것만큼 큰 기쁨은 없다.


기운이 좋고 흐름이 좋은 이름은 고자세로 굽어보는 배타적인 높은 이름이 아니라,

더 많은 이야기를 품을 수 있는 넓은 이름이다.



평판사회라고 할 정도로 평판은 정말 중요하다.


기업은 이익은 나눠주고 위험은 나눠 가지는 시스템 을

지체 없이 업데이트 해야 한다.



용산아이파크몰 은 우리나라 최초의 교과서적인 쇼핑몰 이다.


호텔 과 오피스, 레지던스, 상업 공간이 같이 들어가는

발상 역시 한국에는 없던 것이다.


건설업이 기존의 관행대로 운영돼서는 그런 시도를 할 수가 없다.

리스크 를 감수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파크하얏트 서울 은 호텔을 운영하고 싶어 시작한 일이다.


내가 살고 싶고, 즐기고 싶고, 운영하고 싶은 것이

기준이 되면 소비자도 만족을 한다.



촌각을 다투는 일이 아니라면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보다

한 발자국 묵혀서 느리게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카오스적 상황을 예단하지 않고 기다리다

마지막 판단을 하는 것이다.


좋은 책을 읽으면 주의를 기울여야 할 뉴스 와

걸러내야 할 뉴스 를 더 잘 분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좋은 배움을 위해서 젊은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한다.


배움은 직접 몸을 사용해서 얻는 것이 가장 좋다.

새로운 배움을 접하면 항상 몸이 먼저 즐겁게 반응한다.



현대가의 인사 스타일 은 과감하다.

책임을 맡긴 후 지켜본다.


인사 감각은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한 확률 게임 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내일을 믿는 직관, 흩어진 점을 잇는 인문학에 더 가깝다.



유행이 아니라, 오래 지속될 격과 결의 결과물을 내는 것이

HDC다움이고, HDC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이다.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만드는 일이 사람들이 쓰고 싶은 것에 가까워진다.


숲과 정원, 콘크리트 와 자연, 격과 결이 자연스러운

연결과 융합에 이를 때, 지속가능한 세계가 완성된다.


HDC만이 하는 일, HDC다움이며, 앞으로 우리가 짓는

모든 공간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기업 총수는 화려해 보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 힘든 역할을 수행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산업개발을 이끈

HDC그룹 정몽규 회장의 회고록이다.


대한민국을 이끈 현대그룹의 탄생부터 성장 과정,

한국의 자동차 고유 모델 포니 의 탄생 비화,

현대자동차의 기아자동차 인수 결정 등

현대그룹의 발전 과정을 듣는 이야기는 흥미롭다.


강남 개발과 아파트 시대가 등장한 부동산의 역사,

아이파크 프로젝트 로 한국 부동산의 성장을 이끈

생생한 이야기는 한국 부동산 시장을 선도해온

HDC 그룹의 역사를 살펴보게 한다.


광주 학동 재개발 빌딩 붕괴 사고,

광주 화정아이파크 시공 붕괴 사고,

아시아나 항공 인수 실패 등


기업의 명운이 걸린 위기 상황을 극복한 과정에 대한

과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은 경영자의 겪는 어려움과

위기를 대처하는 지혜로운 마음가짐을 생각하게 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책임, 신념, 위기 대응, 브랜드 전략, 경영 철학 등

경영에서 얻은 통찰이 담겨 있어, 어려운 경영 환경에 처했을 때

자신만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경영자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


현금이 없으면 부도를 걱정해야 하며, 하청업체가 사고를 내도 책임을 져야 한다.

노조의 파업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잘 해야 본전이고, 안 되면 온갖 비난이 쏟아진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온갖 위험을 무릅쓰는 것보다,

투자를 하면 더 적은 위험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한국 같이 반기업 정서가 판치고 기업가를 옥죄이려는 사회에서는

기업 경영이란 보통의 책임감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부에만 관심이 있고, 부를 일군 사람의 노고에는 관심이 없는

한국인의 이율배반적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결국 경제 악화로라는 부메랑 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결정의 순간들"은 대기업을 경영하면서 겪게 되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험난한 환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경영자가 겪는 고뇌와 선택의 과정을 기록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한국의 자동차 산업과 건설 산업을 이끈

경영자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한국 경영 현실을 이해하고,

경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 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쌤앤파커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결정의 순간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결정의순간들 #쌤앤파커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정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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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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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러링 으로 건강한 두뇌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미술은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 를 완화시킬 수 있다.


컬러링 은 바탕 그림에 자신이 원하는 색을 선택하고 칠하면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 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컬러링 으로 심신을 힐링 하기 위해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를 선택한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을 컬러링 으로 색칠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게 한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빨간 장미가 핀 시골집, 수반과 꽃이 있는 마당,

제주 마을 돌담집, 고즈넉한 사찰 정원,

해변열차가 달리는 마을, 시선이 머무는 서촌,


바다를 바라보는 등대, 등꽃이 피는 학교,

홍매화가 핀 창덕궁 돌담길, 우리 집 앞 골목길,

봄날의 경복궁 뒤뜰, 걷기 좋은 한강 공원,


라일락이 드리운 연못, 노을을 머금은 다리,

평온한 한낮의 분수대, 담쟁이가 늘어진 우체국,

노랗게 물든 서울 시청, 가을 단풍이 든 남산,


한적한 버스 정류장, 정겨운 동해 묵호 마을

원화 그림과 도안을 제공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원화 그림을 선택해서,

원화 그림과 같은 색상으로 도안을 색칠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도안을 색칠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채색 연습하기에서 채색 도구의 사용법과 채색법을 알려주므로,

초보자도 컬러링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선 긋기, 면 색칠하기, 혼합 색칠하기, 실전 색칠하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컬러링 을 할 수 있게 한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그림과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QR 코드 로 제공하므로, 풍경과 관련된 추억을

떠올리면서 자신이 그릴 그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원화 그림을 참고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

도안에 색을 칠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이 탄생된다.


TV, 스마트폰 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노예가 되면서

정작 자신의 생각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손을 사용하면서 근육을 키우고,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킨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컬러링 하며 스트레스 가 해소되고,

심리적 안정감과 몰입의 과정으로 즐거움을 느낀다.


시니어 는 노화의 진행으로 신체와 인지 기능의 쇠퇴를 겪는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뇌 건강이 중요하다.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뇌에 지나친 자극을 주는

요소들을 제한하고 뇌를 쉬게 해주도록 한다.


컬러링 을 통해서 그림에 몰입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뇌를 쉬게 하면서, 정신 건강을 개선하도록 한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컬러링 은 자신만의 그림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안정감과 즐거움, 성취감을 느끼게 하면서

노년의 정신 건강을 개선하는 유용한 방법이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컬러링 으로 즐거운 미술 활동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베이직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베이직북스 #시니어힐링컬러링북풍경에물들다 #시니어힐링컬러링북 #풍경에물들다

#서평 #베이직콘텐츠랩 #김현경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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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
박상준 지음 / 책밥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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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미중 경제 패권 경쟁 시대의 유망 기업 투자







책을 선택한 이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 조기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호루무즈 해협 장악을 경고하자,

베럴 당 119 달러까지 치솟던 국제 유가가 80달러 대로 급락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 사태의 정치적 외교적 해결 중재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3월 말 트럼프 와 시진핑 주석의 미중 정상회담 전까지 이란전의 향방이 결정될 공산이 큰다.


이란은 대표적 친중 국가이며, 중국의 주요 원유 공급원이다.


이란전도 미중 패권경쟁과 떼어서 볼 수는 없을 것이다.

미중 무역 분쟁에서 시작되어 관련 국가의 국지전 양상으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미중 패권경쟁은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미중 패권경쟁 방향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성공적인 투자는 어려울 것이다.

미중 경쟁시대의 성공 투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을 선택한다.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은

미국과 중국의 투자시장 상황, 미중 패권 경쟁 시대의 유망 기업,

ETF 투자에 대해 다룬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서는 유화책과 더불어 경제 분리 정책을 동시에 펴고 있다.


트럼프 는 미국의 산유량 증가, 신규 에너지원에 대한 각종 지원을 통해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노력한다.


스테이블코인 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며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딥시크 의 등장은 민간이 주체가 된 중국 증시 상승세로 연결된다.


중국은 성장률이 떨어지고,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기조와 맞물리면서,

부동산 이슈 는 더이상 중국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중국 기업들은 내수 부진의 탈출구를 해외에서 찾고 있으며,

중국 소비 트렌드 는 가성비 제품, 구매자의 행복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이 주도하는 시기로 접어든다.


공동부유 정책의 약화는 경제성장 부진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것이다.




중국판 M7은 향후 중국 증시를 이끌 기둥이 될 기업들이다.


텐센트 는 중국 국민 메신저 위챗 을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핀테크 와 클라우드 부문이 가파르게 성장한다.

중국 내 방대한 데이터 는 AI 학습 분야에 큰 장점이다.



중국은 제조업 2025를 통해 반도체 굴기를 시작하며,

SMIC에 전폭적 지원을 한다.


중국내 수요를 몰아주니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매출 포트폴리오 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지원을

포기하지 않는 한 성장할 것이다.



알리바바 는 중국의 빅테크 규제에 직격타를 맞는다.


중국 정부의 빅테크 규제로 앤트그룹 상장이 중단되고,

마윈 의 실종설, 구금설까지 돌게 된다.


앤트그룹 상장과 관련하여 최종 벌금을 부과하면서 마무리 짓고,

사업부 분할 재편으로 각각 IPO가 가능하게 된다.


알리바바 는 AI 및 클라우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글로벌 확장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샤오미 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3위로 안정적 성장을 기록한다.


샤오미 의 전기차 시장 진출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한다.

샤오미 의 행보는 애플 과 테슬라 를 섞어 놓은 듯한 모습이다.



BYD는 일본 기업들이 철수하며 생긴 니켈-카드뮴 배터리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며,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


경쟁사 반값의 자동차 출시 목표를 밝힌 것은 배터리, 모터,

전자제어장치 등을 모두 자체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BYD는 중국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빠르게 해외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메이투안 은 따종디엔핑 을 인수하며 사세를 확장한다.


코로나 팬데믹 으로 비대면 음식 배달 수요가 폭증하면서 필수 앱으로 자리잡는다.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로 알리바바, 징동닷컴과의 경쟁을 이겨낼 것으로 예상한다.



레노버 는 IBM PC 사업부 인수로 전 세계 PC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


서비스형 데스크톱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IT 서비스 및 솔루션 영역으로도 빠르게 성장한다.


해외 생산라인 을 다양화 하고, 반도체 수출 규제는 국산화로 대응한다.


반도체 칩 수급 안정화에 중국 정부의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미중 패권 경쟁에서 중립을 지키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다.



중국은 국제화를 통해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중국은 암호화폐 거래를 사실상 금지하고, 민간 스테이블코인 도 금지한다.

디지털 위안화를 결제에 활용하고, 다국간 CBDC 결제 시험을 진행한다.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화폐에 접근하므로,

홍콩 을 테스트베드 로 스테이블코인 에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



코인베이스 는 미국 내 암호화폐 대중화의 선봉에 있다.


코인베이스 는 서클 의 USDC 발행을 함께하고 이자수익을 공유한다.

USDC 발행량이 증가할수록 코인베이스 관련 수익도 동반 증가한다.



서클 은 비트코인 을 쉽게 매매하고 다른 거래소로 전송하는 용도로

USDC를 발생하여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는다.


서클 의 수익 구조는 전통 은행의 예대마진 모델 과 핀테크 의 플랫폼 모델 을

동시에 구현한 형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센카쿠 열도 영토 분쟁에서 중국은 일본에 희토류 수출 중단이라는 카드 를 사용한다.


중국희토류그룹 은 중국 희토류 생산량의 70% 이상을 담당하며,

모든 공정을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국영기업이다.


중국이 희토류를 무기 삼아 미국에 대한 수출 통제에 맞서자,

미국도 희토류 자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MP머터리얼즈 는 미국 내 유일한 상업적 희토류 생산 기업으로,

채굴, 가공, 정제의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다.


MP머터리얼즈 는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으며,

향후 생산 능력 확장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이 명확하다.


USA 레어 어스 는 희토류 자석 제조 기업으로, 상업적 성공이 예상되는 기업이다.



북방희토 그룹 은 중국의 희토류 발전을 함께한다.


수직계열화에 성공하고, 규모 자체도 전 세계 1위를 구가한다.

중국 정부는 희토류 비축량 확대와 수출 국가 다변화를 촉진하고 있으며,

생산량 쿼터제 확대도 이어진다.



미국과 중국의 AI 주도권 경쟁은 무한 경쟁 시대로 돌입한다.


엔비디아 는 AI 붐 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를 짓기 시작하며,

AI 인프라 회사로 업그레이드 된다.


멜라녹스 인수로 고속 네트워크 까지 보유하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생태계의 지배력을 강화하게 된다.


엔비디아 는 로봇 을 작동시킬 컴퓨팅 칩 과 시뮬레이션 플랫폼 을 이미 준비하고 있다.



엔비디아 는 AI 붐 을 타고 급성장해 인텔 의 시가총액을 넘어선다.


립부 탄 CEO가 2나노미터급 최첨단 공장의 반도체 양산을 발표하자

대부분의 투자자는 의구심을 품고 있다.



캠브리콘 은 대중국 수출 견제로 중국이 지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집중하고 있다.


캠브리콘 은 중국의 1호 AI 칩 을 만드러 내고, 사업 영역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로 확대한다.


현재 AI 분야에 하드웨어 와 소프트웨어 를 총망라하는 기업이 된다.


중국 정부는 자국산 반도체 사용을 독려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반도체를 쓰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공공연히 하고 있는 등

반도체 자립에 대한 자신감의 선봉장에 캠브리콘 이 있다.




나우라 테크놀로지 는 반도체 장비 제조 기업이다.


중국정부에서 정부 보조금과 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 확대로

R&D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나우라 는 중국 내에서 아주 탄탄한 고객들을 확보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한 기업이다.




오클로 의 소형 원자로는 AI 연산 수요 증가로 중요도 또한 부각되고 있다.


초소형 원자로는 대형 원자로 대비 규모가 상당히 작지만

엄청난 효율을 낼 수 있으며, 수요 또한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클로 는 혁신적인 디자인 속에 가장 안전하고 경제적인 기술을

증명해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다.



블룸에너지 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반의 블룸에너지 서버를 통해

데이터센터 바로 옆에서 전력을 제공한다.



론지 그린에너지 의 경우 중국에서는 이미 태양광 상위권 기업으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및 유럽으로 확장하고 있어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에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인한 에너지 부족 현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가 가속화되면서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CATL은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BYD가 배터리 외부 판매를 전면 중단하면서 CATL이 모든 수요를 흡수한다.


CATL은 삼원계와 LFP를 모두 갖추게 되면서 고객의 수요에 맞춰

배터리 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난다.


소재와 재활용 부문,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까지 확대한

CATL 수직계열화는 경쟁자와의 격차를 벌이는 데 도움을 준다.



중국원자력공사는 세계 최초 IAEA 인증을 받은 소형 원자로 를 보유하는 국영기업이다.

중국핵전은 핵 발전소의 투자, 건설, 운영 사업을 핵심으로 영위하고 있다.


향후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문제가 공론화되고, 소형 원자로 수요가 증가하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ongFa Nuclear Equipment는 원전의 핵심 설비 제조업체이다.

소형 원자로를 제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CGN Power는 중국 최대 원전 기업이다.


중국 내 원전 시장 점유율 1위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중국의 원전 확대 기조와 에너지 부족 테마 가 형성될 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로라 는 오로라 드라이버 라는 자율주행 시스템 을 개발한다.


SaaS는 인터넷 을 통해 원격으로 접속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오로라 같은 회사가 자율주행 시스템 을 제공해줄 수 있다면

향후 사업이 확대되면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오로라 는 2026년부터 미국 남서부를 넘어 미국 전역에 추가 노선을 확대할 예정이다.




허사이 는 라이다 가격을 낮추는 데 전력을 다한다.


중국 정보는 자율주행 차량에 라이다 장착을 의무화하면서,

허사이 의 제품은 지속적으로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사이 의 라이다 제품은 로봇 에 장착하기 적합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



포니.ai는 하나의 소프트웨어 로 로보택시, 자율주행 버스,

자율주행 화물 트럭 서비스 를 제공한다.


포니.ai는 우버 와 제휴를 맺고 주요 중동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 를 준비한다.

한국에서는 합작사를 설립해 강남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자율주행 산업 지지와 규제 완화 기조로

포니.ai가 받을 수혜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 는 고급 전기차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 산업을 선도한다.


테슬라 산업용 로봇 의 효율성은 옵티머스 로봇 상용화를 위한

하드웨어 와 소프트웨어 가 오랜 시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상당 부분 실현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산업용 로봇을 시작으로 다져진 하드웨어 기술과

축적된 데이터 와 소프트웨어 를 토대로 한 테슬라 옵티머스 출시는

테슬라 를 로봇 회사의 선도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유니트리 는 전 세계 4족 보행 로봇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장한다.


중국 제조업 공급망은 로봇 조립 관련 부품을 빠르게 조달할 수 있게 되면서,

유니트리 도 대부분의 공정을 수직계열화하며 저렴한 고성능 로봇 을 만들 수 있다.



유비테크 는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중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다.


저렴한 고성능 디지털 서보 모터 를 개발하여 주목을 받는다.

유비테크 의 휴머노이드 로봇 은 공장에서 24시간 내내 작동이 가능해져

실제 상용화 단계 초입에 들어선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에게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동맹국들이 확실한 우리 편임을 증명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 를 중심으로 미국에 대항하는 세력도 뚜렷하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향후 상당 기간 각 정부의

국방비 지출과 방위 산업의 기술 발전은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다.


미국, 중국, 러시아 간의 간접적인 갈등은 확산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미국과 중국을 필두로 전방위적 방위 산업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현대전은 드론, 사이버전 등 새로운 전쟁의 양상을 보여준다.

트럼프 가 발표한 골든돔 프로젝트 의 핵심은 위성과 레이저 를 활용한다.


에어로바이런먼트 는 미국산 드론 사용 목적에 부합되는 미국 드론 생산 회사이고,

기술적으로 미국에서 가장 앞서고 있는 기업이다.


향후 예상되는 미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에어로바이런먼트 의

미국 매출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이스X는 민간기업 최초로 액체연료 로켓 을 지구 궤도로 발사하고,

최초로 회수한 로켓 을 재활용해 발사하고 회수하는 데 성공한다.


트럼프 가 추진하는 골든돔 프로젝트 의 핵심은 위성이다.

저궤도 위성을 많이 띄울수록 미사일 사전 요격의 정교함이 증가한다.



로켓 발사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공급은 줄어들고 있어,

향후 관련 사업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로켓랩 은 로켓 재활용, 중형 로켓 개발로 마진과 공급 확대를 노린다.



중국의 신소비 트렌드 는 중국을 벗어나 해외로까지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팝마트 는 단일 IP에 의존하던 판매 전략을 멀티 IP로 확대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팝마트 의 성공은 짝퉁 상품, 저가의 저품질 상품으로만 인식되던 중국 상품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문화 상품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첫 사례다.




라오푸골드 는 중국 소비자들의 금 액세서리 에 대한 개념을 신소비로 이끈 기업이다.


라오푸골드 는 매장도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명품을 경험하는 젊은 층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소비자들을 줄세우고 있다.



Atour는 경험을 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만들자는 이념으로

중고가 호텔 시장에 뛰어들어 매년 20% 넘게 성장한다.


리테일 사업 모델 은 사용자 경험을 토대로 침구류를 직접 판매하면서,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크게 성장한다.


미국 나스닥 상장 후 꾸준히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성장에 집중한다.



우시바이오로직스 는 중국 대표 위탁개발생산, CDMO 기업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주력 제품 특허 만료를 앞두고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중국 기업들의 가성비와 고품질의 혁신 신약을 선택한다.



아케소 는 중국 바이오테크 기업 중 가장 혁신적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외부 라이선스 없이 자체 R&D에 집중하기 때문에 자생력이 강하다.

아케소 는 투자자로서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기업이다.



노보 노디스크 와 일라이 릴리 의 비만 치료제에 이어,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 가 개선된 성능의 마즈두타이드 를 개발한다.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 는 매출 대비 30% 되는 R&D 지출을 단행하고,

향후에도 안정적인 현금 창출과 지속적인 신약 개발을 통한

추가 매출 창출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서제약은 주가가 몰락한 중국 제약 기업이지만,

뼈아픈 체질 변화를 통해 다시 업계 강자로 돌아오고 있다.


항서제약은 미국 펀드 와 손잡고 해외 판권을 헤라클레스 로 넘겨,

기술 수출에 대한 로열티 와 지분 투자 수익을 챙기는 실리적 방식을 취하면서,

향후 매출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주식의 경우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접근하는 데 부담이 크지 않다.

1주씩도 거래가 가능하고, 주식 분할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춘다.

소수점 매매도 가능해 미국 주식 접근성은 상당히 좋다.


중국과 홍콩 주식은 최소 매매 수량이 정해져 있어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 상당한 진입장벽이 존재하므로

ETF를 활용해 접근하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일 수 있다.



ETF는 원화로 직접 투자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과

최근에는 연금이나 ISA 계좌를 통해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주식 투자 자산 대부분이 미국 달러 로 되어 있으므로,

미국에 상장된 중국 테마 ETF에 투자하면 달러 를 환전하지 않고도

미중 패권 경쟁 테마 에 적절히 투자할 수 있다.



중국 관련 ETF는 홍콩과 중국 증시에 상장된 것이 가장 추종률도 좋고 저렴하다.


ETF 커넥트 는 85개 ETF로 시작해 지금은 270개 이상의 다양한 테마 ETF에 투자할 수 있다.

기본 매매단위인 100주를 거래해도 원화 2만원 대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좋다.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AI 시대로 압축되어 가는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은 세계 경제 패권을 두고 건곤일척의 대치를 하며,

전 세계 경제 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러우 전쟁,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이란 전쟁, 미국의 관세 부과 등

일련의 사태는 미중 패권 경쟁과 무관할 수 없을 것이다.


산업구조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변화의 패자가 되기 위해

미국과 중국은 사활을 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위기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AI 기술 발전이 피지컬 AI 구현을 가능하게 하면서,

로봇 시대의 등장으로 이어지게 될 것은 분명하다.


미국과 중국의 기술 기업들은 시대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을 파악해 투자한다면,

시대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는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은

미국과 중국의 투자시장 상황을 이해하고, 기술 기업, AI 기업,

방위 산업, 신소비 산업, 바이오 제약 산업 등 유망기업을 소개한다.


텐센트, SMIC, 알리바바, 샤오미, BYD, 메이투안, 레노버 등 중국판 M7 기업,

스테이블 코인, 암호화폐 거래소, 희토류 기업, 반도체, 에너지, 자율주행,


드론, 위성, IP 산업, 엑세서리, 중고가 호텔, 바이오테크, 제약 등

미국과 중국의 유망 기업들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소개하므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신성장 산업은 부침이 심하고 성공 확률이 낮다.

ETF 투자는 위험을 줄이면서 투자를 시도할 수 있다.


중국과 홍콩 주식은 최소 매매 수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소액 투자가 어려우므로 ETF 활용한 투자도 고려할 만하다.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은

연금 계좌 활용, 미국 달러 활용, 홍콩 달러, 중국 위안화 활용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비과세 혜택을 누리거나, 환전 비용 손실을 방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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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FOLIO 미국 나스닥 100 액티브, ACE 애플 밸류체인 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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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iteShares Gold Trust, iShares MSCI China,

Xtrackers Harvest CSI 300 China A-Shares,

Rayliant-ChinaAMC Transformative China Tech,


ChinaAMC Hang Seng Biotech, Global X China Semiconductor,

Global X EV and Humanoid Robot Active,

Global X China Robotics and AI,


Global X China Core TECH, Value Gold ETF,

Penghua 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Board 100,

E Fund CSI Scinetific Innovation And Entrepreuneurship 50,


Harvest SSE STAR Chip Index,

CPIC CSI All Share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s Equpment,

Guotai CSI Semiconductor Material Equipment Theme,


ChinaAmC CSI Robot, Yinbhua CSI Innovative Drugs Industry,

E Fund Artifical intelligence, Guotai CSI Military Industry,

Harvest CSI Rare Earth Industry,


Maxwealth CSI Shanghai-Shenzhen-Hong Kong Gold Industry Commodity

등 ETF 상품의 특징과 주의 사항을 소개하므로 ETF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은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경제 패권 경쟁에서 전망이 유망한 기업을 이해하며,

성공적인 투자 방향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책밥 과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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