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
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
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적거리는 거리가 더 답답하게 느껴진다.

삿포로 는 넓지만 좁은 도시다.


뭔가 제대로 된 큰 일을 하기에 삿포로 는 좁다.







아빠가 해외에서 근무하게 됐을 때, 편안한 생활이 중요한 엄마는

삿포로 에서 친정집이 있는 오비히 로 이사한다.


미사키 히마리 는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지만 피아노 로 똑같이 연주하면서 신동이라 불린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히마리 피아노 실력이 늘지 않아 평범해진다.


엄마는 초등학생인 히마리 를 아무 연고도 없는 영국의 음악학교에 보낸다.

히마리 는 영국에서 사고를 당하고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어 귀국한다.


학교에 가기 싫어도 가야 하는 이유는 다시 피아노 를 칠 수 있을 거라 믿는

엄마의 지옥 같은 기대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통학로 옆 철쭉 울타리로 둘러싸인 집 앞에서, 에스닉 스타일 옷을 입고,

흰머리를 보라색으로 물들이고, 반다나 를 머리에 두른 할머니가,

빗자루를 한 손에 든채 사람들에게 잔소리를 한다.


스기우라 할머니는 히마리 의 표정이 우중충하다고 말하며, 안 좋은 일이 있는지 묻는다.


히마리 는 이사도 하고 병원도 다니느라 학교에 처음 나오는 날이라 말한다.

할머니는 아파할 걸 생각하면 안쓰러워서 견디기 힘들다고 말한다.


인간은 연약하고 다쳐서 불쌍해 보이는 사람은 괴롭히지 못한다.

강해보이려면 너그럽게 굴어야 한다.


키도 작고 손에 붕대도 감았으니 다들 친절하게 대해줄 것이니

친구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라고 말한다.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면 빗자루를 들고 뛰어가서 혼쭐을 내주겠다고 말한다.


튀는 옷차림새와 달리 의외로 다정한 스기우라 할머니가 이상하게 싫지 않다.



삿포로 는 벚꽃이 빨리 진다.


교문 옆에는 늦게 피는 겹벚꽃이 피어 있고, 다른 나무들에도

흰색, 분홍색, 보라색 꽃들이 히아신스 처럼 송이송이 피어 있다.



스기우라 는 정원을 손질한다.


히마리 는 용기를 내 무슨 나무인지 묻는다.

스기우라 는 라일락 이라고 답한다.


스기우라 는 히마리 의 표정이 아침하고 다르게 무척 밝다고 말한다.


히마리 는 해바라기라는 뜻이다.

스기우라 는 지금 심은 꽃이 해바라기라고 말한다.


히마리 는 영국 유학을 떠나고 사고를 당한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스기우라 는 차가운 커피 를 히마리 에게 권한다.


커피 는 생각했던 것보다 몇 배는 더 쓰다.

하지만 꽃향기 같은 커피 향이 너무 좋다.


모에레누마 공원에 있는 '노을 지는 타셋'에서 구입한 커피 라 한다.



인생은 실과 같다는 노래 가사도 있다.

믿고 잡아당긴 실이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엉켜버리기도 한다.


스기우라 는 히마리 가 잘 풀려서 다행이라 말한다.


스기우라 의 다정함은 쓸쓸함에서 오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황혼이 다가온다.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항상 내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움츠러든다.

내일 스기우라 와 인사 나눌 생각을 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다음날 아침에 히마리 는 스기우라 를 만나지 못한다.

하굣길에도 스기우라 를 발견하지 못하고, 스기우라 의 집을 찾지 못한다.


히마리 는 '노을 지는 타셋'으로 자전거 페달 을 힘차게 밟기 시작한다.


하룻밤 사이 스기우라 집이 사라지고, 스기우라 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히마리 는 '노을 지는 타셋' 점장에게 스기우라 를 아는지 묻는데....





존 밀턴 케이지 주니어 의 '4분 33초'는 조용한 '노을 지는 타셋'에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다.



타세 하야리 점장은 커피 를 내리는 동안 늘 여러 가지를 생각한다.


커피 가 맛있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크지만,

그것 말고도 좋은 일과 나쁜 일, 앞으로 일어난 일과

잊을 수 없는 과거, 그런 것들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도 한다.


프렌치프레스 에 천천히 뜨거운 물을 붓기 시작하자,

꽃이 활짝 피어나듯이 커피 향이 피어오른다.


작게 들리는 소리는 점점 높아지다가 이내 낮아지더니 잦아든다.

카페 의 벽시계는 멈춰 있고 그윽한 커피 향과 함께 의식은 가라앉는다.



타셋 은 바리스타 하야리 와 원두 볶는 일을 맡은 로스터 히루레 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 다.

카페 타셋 의 마스코트, 골든 리트리버 모카 는 연갈색 커다란 개다.


하야리 와 히루레 는 시간의 수호자로서 깊은 후회를 품고 있는 사람을

4분 33초 동안 과거로 안내한다.


돌아가고 싶거나 바꾸고 싶은 시간을 찾을 때까지는

닿고 싶어도 닿을 수 없는 과거의 시간을 계속 헤매게 된다.



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시간과 되돌리고 싶은 행동이 있다.



팔 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 사요코 를 그리워 하는 고바야시,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는 딸 히나코 를 위해 태국으로 떠난 스기우라,


가수 데뷔 를 위해 도쿄 로 함께 떠나자는 남자 의 부탁에 대답하지 못한 유키에,

엄마를 증오하면서도 사랑하는 파티시에 다카나시,


약속 시간에 늦어 자신을 기다리던 쓰키코 를 교통사고로 죽게한 히마리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페 타셋 에서는 후회하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아릿하고 쓰디쓴 기억으로 딱 한 번.

주어진 시간은 단 4분 33초다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4분 33초라는 시간 동안만 가능한 일이다.


모든 사람이 다 자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아주 작은 변화라 해도 먼 미래에는 커다란 변화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과거를 바꾼다고 원하는 모습의 미래가 될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미래가 원하는 대로 바뀌지 않는다 해도 또다시 되돌릴 수는 없다.


새로운 미래가 꼭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더 괴로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때도 있지만, 아주 멋진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때도 있다.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


누구나 되돌리고 싶은 아픈 과거가 있다.

만약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면 삶을 되돌릴 수 있을까.


카페 타셋 은 단 한번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한다.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삶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삶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과거를 바꾸는 행동이 필요하다.


과거를 바꾸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4분 33초.

바꾼 결과가 해피엔딩 이라는 보장도 없다.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는 타임 리프 를 소재로,

카페 타셋 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삶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무심코 지나간 시간이 언젠가 되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될지도 모른다.

흐르는 물처럼 지나간 시간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는 사람들이

운명의 분기점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인생이 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도록 한다.


삶의 시간은 무심히 흘러간다.

오늘의 결심이 내일을 결정한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


내일의 내가 오늘의 결정을 후회할 것인가, 만족할 것인가는 알 수 없지만,

후회 없는 결정을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바른 자세일 것이다.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는 지금 이순간이 가진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

소중한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오리지널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장편소설 #오타시오리 #시간회귀 #널구원할시간4분33초#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오타시오리 #서평 #太田紫織 #이구름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가 알려주는 와인의 모든 것 - 만화로 웃고, AI와 토론하다 보면 당신은 이미 와인 전문가
김수영 지음 / 포춘쿠키출판국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로 와인을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만화 신의 물방울은 한국에 와인 열풍을 몰고 온다.


와인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저변 확대로 이어지면서,

편의점에서도 다양한 와인 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해진다.


세기말 한국을 달구던 뜨거운 와인 유행은 사라졌지만

와인 은 한국인이 즐기는 주류로 남는다.


와인 에 대한 지식을 알아보기 위해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을 선택한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에 대한 기초 지식, 와인 을 마실 때 필요한 정보,

와인 예절, 전세계 와인의 특징, 와인 의 전망을 다룬다.







포도 수확 시기는 당도만이 아니라 산도, 타닌 의 성숙도,

포도의 향기 성분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


제경 은 포도송이에서 줄기를 제거하는 과정으로

와인에 쓴맛이나 떫은맛이 과도하게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파쇄 과정은 포도를 으깨는 것인데 포도씨가 깨지면 지나치게 쓴맛이 날 수 있다.


화이트와인 의 경우 압착 과정을 거쳐 주스 만을 분리하고,

레드와인 은 껍질과 함께 발효시켜 색소와 타닌 을 추출하는 침용 과정을 거친다.


발효는 포도즙에 있는 천연 효모나 첨가된 효모가 당분을 알코올 로 변환시키는 과정이다.


숙성 중 말로락틱 발효 라는 2차 발효가 일어나면

와인 을 더욱 부드럽고 크리미 하게 만든다.


병입 전에는 청징과 여과 과정을 통해 와인 속 부유물을 제거한다.

블렌딩 은 서로 다른 와인 을 섞어 복잡하고 균형 잡힌 와인 을 만들어낸다.


와인 라벨 에는 생산자, 와인 이름, 빈티지, 지역, 포도 품종, 알코올 도수 등이

적혀 있어, 와인 스타일 과 맛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와인병의 형태를 이해하면, 병만 보고도 와인의 스타일 과

출신 지역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보르도 병의 각진 어깨는 오래된 와인의 침전물을 잔에 따르지 않도록

가두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르고뉴 스타일 병은 부드럽게 경사진 어깨와 넒은 몸체가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넓은 몸체는 와인과 공기의 접촉을 늘려 숙성에 도움을 주며,

보르도 와인보다 일반적으로 더 빨리 숙성된다.


플루트 병의 길고 날씬한 디자인 의 탄생에는 라인강과 모젤강

유역의 지리적 특성이 큰 영향을 미친다.


독특한 병 모양은 정체성을 표현하는 차별화된 수단이며,

보관, 운송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와인의 온도를 더 오래 유지한다.


프리미엄 와인 일수록 더 무거운 병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지만,

무거운 병이 반드시 좋은 와인 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병 형태를 알면 더 빨리 원하는 스타일 을 찾을 수 있다.

와인 을 선물할 때도 병 형태는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유명하지 않은 지역의 와인 들이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AOC 지역의 와인 들은 프랑스 전통 양조법을 따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시칠리아 의 에트나 지역은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합리적 가격에 이탈리아 남부의 역동적 풍미를 선사한다.



와인 전문 앱 들은 실제 소비자들의 리뷰와 평점을 제공한다.


솔직한 후기는 구매에 큰 도움이 되며, 적정 음용 시기나

보관 방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같은 와인 이라도 와인 잔에 따라 전혀 다른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도 특성에 맞는 잔을 사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레드와인은 큰 볼의 잔이 필요하며, 보르도 잔, 부르고뉴 잔이 있다.


화이트와인은 섬세한 특징들을 살리기 위해 레드와인 잔보다

작고 날씬하게 디자인 된다.


스파클링 와인 잔은 시대에 따라 유행이 바뀌며 진화한다.

플루트, 쿠프 잔이 있다.


와인 테이스팅 은 시각적 평가, 후각적 평가, 미각적 평가 로 나뉜다.


와인잔을 45도 각도로 기울여 흰색 종이나 흰색 테이블클로스 위에

놓고 관찰하면 색상의 미묘한 차이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와인 의 광택 또한 중요한 지표이다.


와인잔 을 천천히 돌린 후 멈추면, 와인이 잔 벽을 따라 흘러내리면서

형성하는 무늬를 관찰할 수 있다.


와인 의 향은 와인 테이스팅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맛이라고 느끼는 것의 대부분은 후각을 통해 인지되는 것이다.

와인잔을 테이블에 놓은 상태에서 코를 잔 입구에 가져가

정적인 향을 자연스럽게 맡아본다.


와인의 향은 세 가지 주요 카테고리 로 분류된다.


1차 아로마 는 포도 품종 자체와 환경에서 비롯된다.

2차 아로마 는 발효와 양조 과정에서 생성된다.

3차 아로마 는 숙성 과정에서 발달하는 복잡한 향들이다.


와인 을 마실 때는 작은 모금을 입에 머금는 것부터 시작한다.

슬러핑 기법은 와인의 향을 후각으로 전달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탄닌 은 미각이 아니라 촉각으로 느껴진다.

탄닌 의 질을 평가할 때는 양뿐만 아니라 질감도 중요하다.


와인 의 바디 는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질감을 말한다.


피니시 는 와인 을 삼킨 후 남는 맛과 감각이다.



이상적인 와인 보관 온도를 일반 가정에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온도의 절대값보다 일정함이다.


자외선은 와인의 풍미를 손상시킬 수 있다.

진동 역시 와인의 숙성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음식과 와인 의 무게감을 맞추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원칙이다.


가벼운 음식에는 가벼운 와인 이 어울린다.

중간 무게의 음식들은 좀 더 바디감 있는 와인 이 필요하다.

무거운 음식에는 무거운 와인 이 필요하다.



완벽한 매칭 은 음식과 와인 이 서로의 맛을 강화시켜 주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낸다.

때로는 정반대의 특성이 만나 놀라운 하모니 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와인과 잘 어울리지 않는 음식을 알아두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


직접 다양한 시도를 해보면서도 자신만의 페어링 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와인 생활의 큰 매력 중 하나이다.


한식과 와인 의 페어링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와인 과 치즈 의 만남은 클래식 한 조합이다.



와인 은 문화와 예절을 만들어온 소셜 드링크 이다.

모든 예절은 와인 을 더 맛있게, 더 즐겁게 마시기 위해 생겨난 것이다.


와인잔 을 잡는 방법은 와인 예절의 기본이다.


와인의 색을 관찰하고, 향을 맡은 다음 스월링 후 다시 향을 맡는다.

한 모금 머금고 혀 전체에 와인이 닿도록 굴려본다.


와인 을 삼킨 후에도 입 안에 남는 여운을 느껴본다.



와인샵 직원에게 구체적 예산과 선호하는 스타일 을 말하면

더 정확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평점에만 의존하지 말고 리뷰 내용을 읽어보며,

자신의 취향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높은 온도에서는 알코올 이 휘발되어 코를 자극하고 거칠게 느껴진다.

너무 차가운 온도는 와인 의 향과 맛을 가둬버린다.


와인 테이스팅 은 후각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향수나 강한 냄새, 커피 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과 와인 페어링 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탈수는 와인을 마시면 머리가 아픈 주요 원인이다.

와인 한 잔을 마실 때마다 같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와인 한 잔에는 수천 년의 시간과 수만 킬로미터 의 거리,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녹아있다.


보르도 는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고급 와인 산지이다.

보르도 는 여러 품종을 블렌딩 해 복잡하고 균형 잡힌 와인 을 만든다.


부르고뉴 는 단일 품종의 순수함을 추구한다.


신이 주신 땅의 선물을 최대한 순수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단일 품종, 단일 밭의 와인 을 만들기 시작한다.


샴페인 은 프랑스 최북단 와인 산지이다.

차가운 기후와 백악질 토양은 스파클링 와인 을 만들기에 완벽한 조건을 제공한다.


론 지역은 북부 론 과 남부 론 으로 나뉘는데, 두 지역은

기후, 토양, 품종, 와인 스타일 이 완전히 다르다.


프랑스 와인 은 전통의 무게와 혁신의 필요성 사이에서 변화를 겪고 있다.



독일은 로마 시대부터 포도를 재배했으며,

중세 시대에는 수도원을 중심으로 와인 문화가 꽃핀다.


리슬링 은 화이트 와인 의 왕이라 불리며, 같은 품종인데도

토양, 기후, 양조법에 따라 완전히 다른 스타일 의 와인이 된다.


모젤 은 독일 와인 의 심장부로 세계 최고의 리슬링 을 생산한다.


아이스바인 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산도가 완벽한 와인 이 탄생한다.

독일 리슬링 은 한식의 베스트 프렌드 라고 부르기도 한다.


젝트 는 독일식 스파클링 와인 으로 삼페인 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젊은 와인메이커 들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독일 와인 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밝다.



이탈리아 는 와인 생산량으로는 세계 1위를 다투는 거대한 와인 왕국이다.


길게 뻗은 이탈리아 반도는 북쪽의 알프스 산맥부터 남쪽의 지중해성 기후까지

다양한 테루아 를 품고 있어 다채로운 와인이 탄생할 수 있다.


토스카나 는 이탈리아 와인 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지역이다.

피에몬테 는 알프스 산맥 아래 위치한 이탈리아 북서부 지역이다.


베네토 는 화려한 베니스 카니발 처럼 다채로운 와인들을 생산한다.


이탈리아 와인 은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역동적 변화를 겪고 있다.



스페인 은 전통적 오크 숙성 와인 부터 현대적 과일 풍미 와인 까지

다양한 스타일 을 선보인다.


리오하 는 스페인 와인 의 심장부이다.


카탈루냐 는 카바 라는 스파클링 와인 과 프리오랏 의 강렬한 레드 와인 으로 유명하다.


스페인 와인 의 변화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토착 품종의 재발견이다.


젊은 와인메이커 들은 테루아 개념을 도입하며 품질과 개성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국이 된다.


자연주의 와인 운동도 활발하고, 내추럴 와인 이 확산되고 있고,

고대 양조법도 부활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 는 신세계 와인 의 강자로 독특한 스타일 의 와인 을 선보인다.


오세아니아 와인 의 특징은 과학과 기술의 결합이다.

지속가능한 와인 생산의 선두주자이다.


쉬라즈 는 호주 와인 의 대표 주자다.

와인메이커 들은 여러 지역의 포도를 블렌딩 해 최고의 와인을 만든다.



뉴질랜드 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서늘한 해양성 기후가 만들어내는

순수하고 생동감 있는 와인 으로 유명하다.


말보로 는 뉴질랜드 와인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최대 산지이다.


센트럴 오타고 는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뉴질랜드 에서 유일한 대륙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오세아니아 와인 은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최전선에 서 있다.




칠레 는 지리적 특성으로 병충해가 적어 친환경적인 와인 생산이 가능하고,

가성비 좋은 와인 으로 유명하다.


칠레 의 독특한 기후는 와인 생산에 이상적이다.


마이포 밸리 는 칠레의 보르도 라 불리는 칠레 와인 의 역사적 중심지다.

카사블랑카 밸리 는 칠레 최고의 화이트 와인 산지다.


콜차구아 밸리 의 따뜻하고 건조한 지중해성 기후는

레드 와인 품종들이 완벽하게 익기에 이상적이다.


칠레 와인은 프리미엄 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다.


젊은 와인메이커 들이 새로운 테루아 를 개척하며 섬세한 와인 을 만들고 있다.

기후 변화로 남부지역과 안데스 고지대에서 훌륭한 와인 들이 탄생하고 있다.



미국은 과학적 접근과 창의성을 결합해 와인 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나파 밸리 는 미국 와인 의 메카 이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스팅에서 벌어진 파리의 심판으로

나파 밸리는 세계적 명성을 얻는다.


소노마 는 나파 의 서쪽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최초의 와인 산지이다.


오리건 과 워싱턴 은 캘리포니아 보다

더 서늘하고, 더 우아하며, 더 유럽적인 스타일 을 추구한다.


오리건 의 윌라멧 벨리 는 피노 누아에 이상적인 서늘한 해양성 기후를 가진다.


워싱턴 은 캐스케이드 산맥이 태평양의 습기를 막아 사막 기후를 보이지만,

컬럼비아 강물로 관개가 가능해 포도 재배에 이상적이다.



미국 와인 은 끊임없는 혁신과 실험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미국 와인 의 핵심 화두이다.

최소 개입주의, 품종의 다양화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 와인 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독자적 정체성을 확립한다.



아시아 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독특한 테루아 를 반영한 와인을 생산한다.


일본 은 아시아 에서 가장 오랜 와인 역사를 가진 나라 중 하나이다.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일본 문화가 와인 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일본 와인 의 중심지는 야마나시현 이다.


코슈 는 일본 와인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품종이다.


일본 와인의 아버지 가와카미 젠베이 가 개발한 머스캣 베일리 A는

일본의 습한 기후에 강하면서도 향긋한 와인 을 만들 수 있어,

일본 레드 와인 의 대표 품종이 된다.



중국은 짧은 시간에 세계 2위의 포도원 면적을 자랑하며

세계 와인 지도를 바꾸고 있다.


중국 와인 의 주요 산지는 서부 내륙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닝샤 는 동양의 나파 밸리 로 불리며, 산둥 은 보르도 스타일,

신장 은 건조한 기후에서 당도 높은 포도를 생산한다.



한국은 몬순 기후와 높은 습도의 어려움을 창의적으로 극복하며

독특한 와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충북 영동은 한국의 보르도 라 불리며 전체 와인 생산의 60%를 차지한다.

내륙성 기후와 산간 지형을 활용해 서늘한 미기후를 만들어낸다.


상주의 감그린 은 감의 높은 타닌 과 떫은 맛을 발효 전 효소 처리와

저온 침용으로 해결하면서, 2016년 벨기에 몽드 셀렉션 금메달을 수상한다.



인도 는 열대 몬순 기후라는 와인 생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을

고지대와 독특한 재배 기술로 극복한다.


인도 와인의 주요 산지 나식 과 푸네, 방갈로르 근교이다.


스울라 와이너리 는 세계적 컨설턴트 를 영입하고, 인도 최대 와이너리 로 성장시킨다.



아시아 와인 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독특한 토양이 만들어내는 개성 있는 와인 들은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기 시작한다.


고유 품종을 보존하고, 전통 양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극한의 환경을 장점으로 만드는 도전 정신을 와인 에 담아낸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구세계와 신세계의 혁신이 만나는 곳,

오래된 신세계라 부른다.


스텔렌보쉬 는 남아공 와인 의 심장이자 영혼이다.


스텔렌보쉬 는 카베르네 소비뇽 의 수도로 불리며,

보르도 와 비슷한 위도에 위치하지만, 더 강렬한 햇빛과

서늘한 바닷바람의 조화로 더 농축되고 과일향이 풍부하다.


핀보스 라 불리는 관목 지대의 허브, 꽃, 향신료 향이

남아공 와인 의 독특한 테루아 향을 만든다.



동유럽 은 로마 시대부터 시작된 수천 년의 와인 전통을 가지고 있다.


국제적인 품종보다는 토착 품종을 고집하고,

현대적 기술보다는 전통적 방식을 선호하며,

상업적 성공보다는 문화적 정체성을 중시한다.


동유럽은 내츄럴 와인 과 오렌지 와인 의 부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가격 면에서도 동유럽 와인 은 매력적이다.


조지아 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크베브리 라는 달걀 모양의 거대한 점토 항아리를 땅에 묻고,

포도를 껍질째 발효시키는 방식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다.


조지아 의 토착 포도 품종은 전 세계 포도 품종의 1/6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이다.


조지아 의 전통적인 화이트 와인 제조법은 오렌지 와인 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적 트렌드 가 된다.



몰도바 는 작은 나라지만 와인 에 있어서만큼은 거인이다.


몰도바 와인 의 가장 큰 특징은 거대한 지하 와인 도시들이다.

밀레슈티 미치 는 세계 최대의 와인 저장고 지하 터널 이다.


몰도바 는 유럽 에서 가장 다양한 토착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몰도바 는 소규모 부티크 와이너리 운동이 활발하다.



리투아니아 는 꿀술, 미두스 의 나라다.


최근에는 과일 와인 이 주목받고 있으며, 아이스 와인 스타일 의

냉동 과일 와인 은 리투아니아 만의 특산품이 된다.


애플 아이스와인 은 리투아니아 의 새로운 자랑이 된다.



이슬람 의 등장으로 중동의 와인 문화는 큰 타격을 받는다.


기독교 공동체가 있는 레바논, 이스라엘, 아르메니아 등은

와인 전통을 이어왔고, 세계적 수준의 와인 을 생산하고 있다.



레바논 은 중동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와인 생산국이다.


큰 일교차는 포도에 완벽한 산도와 농축된 풍미를 부여하며,

석회암 토양은 와인 에 우아한 미네랄리티 를 더한다.


익사 와이너리 는 바쿠스 신전 터 위에 지어져 고대와 현대가 만나는 곳이다.

토착 품종 부활, 고대 품종 재발견으로 독특한 레바논 와인 을 만들어낸다.



이스라엘 와인 의 특징은 다양성 이다.


지중해 연안의 따뜻한 기후부터 골란 고원의 서늘한 기후,

네게브 사막의 극한 환경까지 다양한 테루아 를 가지고 있다.


코셔 와인 은 유대교 율법에 따라 만든 와인 으로,

프리미엄 코셔 와인 들이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며

저품질 와인 이라는 인식을 바꾼다.


기후 변화는 전통적인 와인 산지가 온난화로 어려움을 겪는 동안

북방 국가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극한 농법은 미래 생산 모델이 될 수도 있다.



인공지능 과 머신러닝 의 도입은 빈티지 품질 예측,

와인의 품질 일관성 개선 등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나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필터링 시스템 은 와인 의 순도를 높이면서도

풍미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게 한다.


온라인 와인 플랫폼 은 단순한 판매 채널 을 넘어 와인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한다.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은 와인 산업의 투명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잇다.


인도는 뜨거운 기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품질의 와인 을 만들어내고 있다.


와인 산업의 미래는 전통과 혁신의 균형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와인 이 고급 음료에서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변화의 중심에는

소셜 미디어 가 있다.


현대 소비자들은 단순히 와인 을 마시는 것을 넘어 와인 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체험을 원하고 있다.


와인 과 음식 의 페어링 은 와인 문화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와인 소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모든 변화들은 와인 문화가 더욱 포용적이고, 접근 가능하며,

다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술은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와인 은 서양 기독교 전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한국은 와인 문화에 대한 전통이 없기에, 와인 을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에 대한 역사, 양조 과정,

와인의 종류별 특성, 와인 병, 와인 잔 등에 대한 지식을 익히며,

와인 문화에 대한 기초부터 익힐 수 있도록 한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테이스팅, 페어링, 보관법 등

와인 을 즐기기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소개하므로,

와인 을 올바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


와인 문화, 매너, 와인 용어, 와인 선택법 등 와인에 대한 정보는

와인 예절을 갖추면서 자신감 있는 사회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전통적인 와인 선진국부터

신대륙, 아시아, 아프리카, 동구권 등 세계 각국의 와인의 특징,


각국의 주요 와인 산지, 유명 와인 에 대한 특징 등을 소개하므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와인 생산 방식의 혁신, 변화하는 와인 문화, 와인 산업의 혁신 등은

와인 산업과 문화의 변화 트렌드 를 예상할 수 있게 한다.



가격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와인 은 아니며,

저렴하다고 해서 맛없는 와인은 아니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자신의 예산에 맞춰

1만원 이하, 1-2만원, 2-3만원, 3-5만원, 5만원 이상

가격대별 추천 와인을 소개한다.


한식에 어울리는 와인, 와인 과 어울리는 홈파티 음식을 소개하므로,

와인 과 조화로운 음식을 마리아주 할 수 있도록 한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QR 코드를 통해

인포그래픽, 마인드맵, 오디오 강의/ 팟캐스트, 퀴즈,


독자 게시판 등 디지털 콘텐츠 를 이용할 수 있게 하므로,

다양하고 심화된 내용으로 책을 학습하도록 한다.



술은 사교적 음료다.


술에 내포된 의미와 문화적 전통을 알고 있다면,

술을 더욱 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신의 미각을 가진 소믈리에 들의 테이스팅 대결이라는

다소 허세스러운 만화로 와인 은 한국에 소개되었지만,


와인 문화는 한국 음주 문화의 한 축으로 정립되고 있다.



와인 에 대한 지식과 역사, 와인 문화와 예절을 이해하면서,

한국 고유의 와인 문화를 정립하는 것은 중요하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문화와 역사 정보부터, 와인 에 대한 실용적 노하우 까지,

AI로 수집한 폭넓은 지식을 짜임새 있게 정리해 주면서,


와인 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와인 과 친숙해지고,

와인을 즐거운 삶의 동반자로 함께 하도록 돕는다.


포춘쿠키출판국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AI가말해주는와인의모든것 #포춘쿠키출판국 #김수영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와인 #와인입문서 #AI #인공지능 #4BOOKAI #4BOOK #만화 #인포그래픽 #마인드맵

#와인컨시어지서비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종의 언행으로 알아보는 리더 의 조건







책을 선택한 이유



세종대왕은 조선의 방향을 설계하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친다.


세종은 불안정한 조선의 체제 안정과 발전에 힘쓰지만,

신생 국가 조선 사회의 불안정성은 세종 사후 3년 만에

계유정난으로 현실화된다.


세종 시대가 치세로 인정받는 것은 안정된 사회 시스템 이 아니라

세종의 뛰어난 리더십 의 영향이 클 것이다.


세종의 리더십 을 알아보기 위해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를 선택한다.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는 인재의 판단 기준,

인재의 관리, 리더의 행동, 리더의 자세, 마음의 중심 잡기,

리더의 도전을 다룬다.




백성이 법을 알지 못하는데 벌주게 되면, 말만 바꾼 눈속임에 불과하다.


성장을 만드는 것은 이해와 설명이다.

다그침은 복종을 만들고, 설명은 판단력을 만든다.


진짜로 성장하는 사람은 비난보다 대책을 생각하고,

말보다 어떻게 행동할지를 고민한다.



사람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순간 본심을 드러낸다.


호의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자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면

사람의 진짜 본모습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책임 없는 비판은 상처를 주기 위한 말이기에

아무것도 바로잡지 못한다.



좋은 관계란, 서로가 서로를 아낌에서 나오는

노력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관계다.


존중은 하고 또 겸손은 하되, 굳이 타인에게 맞춰가면서까지

자신을 낮추지 않도록 한다.



사람의 성품과 생각도 주변의 흐름 속에서 서서히 형태가 바뀌게 된다.


물들고 싶지 않다면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지,

조금씩 낮은 곳으로 끌어내리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신의란 한 번 한 말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마음,

불리해 보여도 도리를 먼저 떠올리는 태도,

상대방도 나만큼 소중한 시간과 사람임을 인지하는 마음이 만든다.



언어는 쓰임에 맞게 쓰일 때 가장 아름답게 쓰인다.


한글은 타인의 입을 막기 위해 사용하기보다,

더 말할 수 있도록, 더 외칠 수 있도록 쓸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처벌은 최소한의 선을 지키게 만드는 안전장치일 뿐이다.


건강한 조직이나 사회는 대개 처벌로 바닥을 만들고,

보상과 존중으로 천장을 만든다.


한 번의 착오로 사람의 역할과 자격을 박탈해 버리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책임을 회피하는 방식에 가깝다.



실수는 사람을 버리라고 주어지는 신호가 아니라,

어떤 태도를 선택하는지를 보라는 신호에 가깝다.


제대로 된 판단을 하려면 들은 말보다 직접 본 행동을,

이미지 보다 실제 태도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랜 세월 사람들의 삶에 뿌리내린 믿음과 제도를 단번에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공감과 이해가 없다면 제대로 실행하기가 어렵다.


변화의 본질은 구조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는 일이다.

진짜 변화를 만드는 사람은 앞서 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사람이다.




국가의 근본은 사람을 얻는 데에 있다.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 일을 대하느냐를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보다, 그 선택을 어떤 마음으로

감당하느냐가 삶의 방향을 대부분 정한다.



현명한 통치란 사람을 제대로 고르고, 맡기고, 믿는 데서 비로소 만들어진다.


통제하는 조직을 만들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권한 없는 책임은 부담을 낳고, 책임 없는 권한은 혼란을 만든다.


제도보다 사람의 능력을 활용할 줄 아는 조직은 큰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좋은 일이 이어지다가도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찾아올 때가 많다.


미리 대비하는 것은 위기가 왔을 때 삶이 무너지느냐, 더 단단해지느냐를 가른다.

불편함을 미루는 대가는 언제나 가장 불리한 순간에 찾아온다.



가능성을 보고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사람은 완성된 상태로 발견되는 존재가 아니라,

기회를 통해 완성되어 가는 존재라는 점을 명심한다.




힘이란 자신을 위해 쓸 때는 독이 되지만,

근본을 위해 쓸 때는 약이 된다.


희망을 주는 척하며 결정을 미루는 행위는 자신의 선택지를

보존하기 위해 상대의 시간을 담보로 잡는 것과 다름없다.


힘을 쓸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 곧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위치에 권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존중은 지위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윗사람이 듣지 않으려고 하는 순간부터,

아랫사람들은 문제가 보여도 말하지 않게 되고,

잘못을 알아도 눈치부터 보게 된다.


위대한 리더 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이 나에게 아무 말도 해 주지 않으면 어떡할까 걱정하는 사람이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고, 부족한 것을 부족하다 인정하며,

주변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것.


비판조차 받아들일 줄 아는 내면이 단단한 리더 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나 극적인 희생보다는

선택의 문제에 가깝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면 작고 별것 아닌 일이라도

무심코 넘어가기보다 한 번은 더 확인하고 귀찮더라도

움직여 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는 질이 모든 것을 좌우할 때가 많다.


같은 자리에 있어도, 준비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전혀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방향은 언제나 준비된 사람에게서 나온다.


중요한 것에는 양으로 승부를 보려 하지 말고

준비된 한 사람, 제대로 된 선택을 한다.



간접 경험에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직접 경험과

동일시하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능하다면 직접 보고, 직접 느끼고, 직접 부딪쳐야 한다.



큰 일을 성취하는 사람은 작은 비용에 구애받지 않는다.


함부로 낭비해서도 안 되지만, 지나치게 인색하게 아껴서도 안 된다.

기분에 따라 움직이지 않았을 때 좀 더 필요한 곳에

그 돈과 시간을 분배할 수 있다.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멈출 이유를 찾게 되고,

되게 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끝내 방법을 찾아내서 하게 된다.


할 수 있을 때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만,

어려워도 계속 밀고 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란 대신 아파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아픔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 사람이다.


누구나 다 겪는 아픔일지라도 사소한 것들을 궁금해하는

사람이라면 나를 진심으로 아껴 주는 사람일 것이다.



이해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이해할 의지가 없는 사람은

일리 있는 명분을 가져와 논점을 흐린다.


선택의 여지를 주지 말고 단호하게 끊으면,

더 이상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준비는 불안을 없애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살면서 기준은 분명히 세우되, 판단은 상황에 맞게 내려야 한다.

현장에서 결국 혼자서 감당하고, 혼자서 판단해야 한다.



심성이 못된 사람들은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들먹인다.


남이 잘되는 것을 못 보는 사람에게 휘둘리지 말고,

나를 믿고 이끌어주는 사람에게 더욱 큰 성장으로 보답한다.



확증편향은 자기에게 유리한 정보나 기존 편견과 일치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수용하는 경향을 말한다.


현명함은 똑똑함에서 나오지 않는다.


옳더라도 한 번 멈춰서 다시 확인하고,

불편한 반대 의견까지 생각해 보는 태도에서 나온다.



과거의 부끄러움을 덮어 두면 잠시 마음은 편해질 수 있겠지만,

우리는 스스로를 판단할 기준을 없애는 것이다.


기록은 솔직해야 한다.


불편한 기록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 자만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 중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별로 없다.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불필요한 모임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

무리 지어 놀러 다니는 사람 중 성장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자신을 갈고닦고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면,

당신의 결에 맞는 사람이 알아서 찾아오게 되어 있다.



조심한다는 건,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 것이다.


중요하면 중요할수록 안다고 예측하지 말고,

해봤다고 대충하지 말라.



모두가 불안에 휩쓸릴 때, 진실 여부를 파악하고, 구조를 보고,

핵심을 분석하는 것이 판을 흔들 가능성이 더 크다.


무작정 하지 말고 구조와 상황을 읽을 수 있다면,

비록 실패하더라도 크게 잃지는 않을 것이다.




그릇이 큰 사람은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보다,

피해를 줄이고 상황의 흐름을 바꾸는 데 에너지 를 쏟는다.


타인의 감정까지 읽고 모두에게 이롭게 행동하는 사람은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다.



조언할 때 중요한 것은 우월감이나 분노가 섞이지 않는 것이다.

진정으로 바른 사람은 타인의 허물보다 자신의 허물부터 먼저 돌아본다.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배움의 시작이다.

배움에는 늦은 나이란 없고, 스스로 한계를 긋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명예를 좋아하는 것은 소인이 하는 짓이다.


타인의 칭찬을 좋아하고 타인의 비판에 판단이 바뀌는 사람은

소인일 수밖에 없다.


평판을 좇지 않고 필요로 움직이면 좋은 평판이 들리게 되어 있으며,

인정을 좇지 않고 자신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인정받는 대인이 될 것이다.



상대가 본래의 의도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비꼬거나 왜곡된 해석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필요한 답을 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말이 오해받지는

않을까 먼저 생각하게 된다.



모든 사람이 나의 기준과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있지 않다.


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생소할 수 있고,

내가 무례하다고 느끼는 행동이 무지함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진짜 실력은 결과를 오래 유지하는 힘에서 드러난다.


운이 실력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노력하라.

지켜 낸 자가 진정한 실력자가 될 것이다.



상대를 가볍게 여기는 작은 방심이 강자를 약자에게 지게 만든다.


자신의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을 때

당당히 말해도 늦지 않다.



장래의 일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오늘만큼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 하고 싶고,

도전해 보고 싶은 것들을 더욱 도전해 본다.



세종은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치며 조선의 기틀을 확립한다.


세종의 통치 철학과 리더십 은 국가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게 한 기반이다.

세종의 생각을 이해하면 리더 는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는

세종의 언행에서 세종이 가진 생각을 추적하면서,


세종이 가진 리더십 의 본질을 탐구하면서,

리더 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자세를 깨닫게 한다.



리더 의 행동은 조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리더 는 조직의 현재를 냉철하게 관찰하고,

미래를 고민하면서, 조직을 발전시켜야 한다.


세종이 나라를 이끌며 경험한 치열한 고민은

오늘날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 들과도 다르지 않다.


시대는 바뀌어도 리더 에게 요구되는 역할과 행동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세종의 리더십 은 오늘날에도 유용한 가치가 있다.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는

세종대왕 인생 어록을 통해 성공하는 리더 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그대는인생에서무엇을놓치고있는가 #모티브 #서평 #이근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세종 #세종대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돈 찌는 체질
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돈을 버는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유튜브 는 정보의 보고다.


유튜브 에서는 세상에서 돈을 버는 수많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돈 버는 방법을 안다고 누구나 돈을 벌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돈을 버는 정보가 범람하지만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드물다.

돈 버는 방법을 안다고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돈을 벌지 못하도록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돈을 버는 바른 원칙을 알아보기 위해 "돈 찌는 체질"을 선택한다.





"돈 찌는 체질"은 돈을 벌기 위한 마인드, 인간관계, 습관,

가치관, 경영에 대해 다룬다.




사업이나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사업이나 재테크 공부에 앞서,

그런 일을 꾸준히 해도 즐거울 만큼 적성을 빌드업 해야 한다.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해야 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그래야 쓰고 싶은 걸 참고 이겨 낼 힘이 생긴다.


열심히 돈 공부를 하여 돈 찌는 체질을 만들어 갈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여친 또는 남친이다.


비전 을 공감하지 못하고 가스라이팅 도 먹히지 않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연을 맺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직장 생활은 평균보다 좀더 잘하는 정도를 유지하되,

투자에 대한 공부도 병행해야 한다.


직장에 가까이 살면 세 탕 인생이 가능해진다.


말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신념이 되고, 신념은 인생관이 되고,

인생관은 곧 습관이 된다.


인생 멘토 세이노 선생님의 책을 열심히 읽고 내 것으로 만든다.

수없이 가르침 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말하곤 한다.



가난한 사람은 선량하기 매우 어렵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남을 돕는 일에 잘 나서는 경향이 있는 것은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갑을 여는 것을 주저하지 앉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것들을 많이 한다.


세상 탓만 하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가장 안 좋다.


회사란 근로자를 착취의 대상으로 삼아 큰돈을 거머쥔다고 여기는 인간들,

지금 하는 업무를 인생에서 스쳐 가는 일쯤으로 취급하는 사람도 나쁜 유형이다.



인생은 그 나이대에 어울리는 것을 하며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다.


못난 회사든 좋은 회사든 제때 취업한 뒤 조금씩 모아서

돈을 굴려 가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절대 강자는 강력한 직업을 가지고 투자 공부도 병행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상당한 긴 시간 동안 고통스러움을 인내해야 한다.


작은 성공 경험을 맛보고 성공이 점점 커져야 긴 시간 지치지 않는다.

작은 성취를 경험하면 확신에 힘이 실린다.



사업이나 투자로 돈을 번다면 빨리 작은 성취라도 맛을 보고,

성취를 경험하기 전까지는 성취를 한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스스로 경험을 하면 타인의 사례에서 배운 간접 경험이

나의 직접 경험이 되어 좀더 긴 시간을 버틸 에너지 가 된다.



국가나 정치가 포퓰리즘 으로 물들게 되면 통화량 증가를 수반하게 되면서,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자산가격은 오른다.


부동산이 아니면 다른 것으로라도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고 있을 정도로

돈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한다.



투자는 어려운 것이다.


실력이란 꾸준히 수익을 낼 때하는 말이지 시장이 급등할 때

함께 수익을 낸 것을 두고 말해서는 안 된다.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 바라는 바를 성취해 본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

투자를 제대로 해본 사람이 하는 강의를 들어야 한다.



주간 목표로 잡아 놓고 있으면, 나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습관이 밴다.


억지로 하던 것이 습관이 되고 몸에 익숙해져 가면

돈 찌는 체질이 되어가는 것이다.


부자가 될 사람은 부자를 존경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자문하려 하지만,

부자가 될 가능성이 낮은 사람은 부자를 시기하고 나쁜 사람으로 치부한다.



시간 관리, 투자를 위해 반드시 공부할 시간을 마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강의를 듣고 스터디 모임에 나가는 정도가 부동산 투자 공부의 끝이 아니다.

반드시 답사와 물건 조사를 병행하여야 하다.


조그만 목돈이 나를 졸졸 따르며 커가는 것이 재밌어지는 때가 온다.

돈 버는 재미보다 더 재밌는 휴가는 없다.



회사 생활을 오래 한 동료들을 보면 성품이 좋다.

선배를 존경하고, 존경하지 않더라도 참아내는 인내를 가진 사람들이다.


회사 다닐 때 업무시간을 철저히 관리한 사람들이 자기 사업도 대체로 잘한다.


24시간을 얼마나 생산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10년 후 인생이 갈린다.


회사에서 시간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들인다.

시간 관리의 기초는 회사의 시간 도둑질을 하지 않는 것이다.



리더 로서 가장 추한 모습은 싸움에서 지는 것이다.


전쟁에서 지는 리더 는 자신과 부하의 목숨을 모두 잃게 하고,

사업에서 지는 것은 직원과 나의 일자리를 잃게 하는 것이고,

가족을 경제적 어려움에 빠트리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빌드업 하면 단기적으로는 회사에 충성하고,

유능한 직원으로 인정받으며, 장기적으로는 해결사로서 내공이 길러진다.




돈을 번다는 것은, 남이 하기 싫은 것을 해내거나,

자격증이 없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거나,

또는 노하우 가 없어 잘하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다.



돈 되는 일을 부여잡고, 일이 익숙해질 때까지

놓지 않고 있다 보면, 익숙함도, 재미도, 돈도 함께 따라온다.


일이 손에 익으면 회사 놀이만큼 재밌는게 없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체력이 좋다는 공통점이 있다.


체력이 좋기 위해선 좋은 영양제는 입에 달고 살아야 한다.


체력을 올리기 위해 운동을 반드시 병행하여야 한다.

식사 후 계단 오르기나 스쿼트, 산책이라도 가볍게 하면 좋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대개 승부욕이 강하다.


복수를 하려다 보니 성공이 돼 버린 경우니,

최고의 복수가 성공이라는 말이 순서가 뒤바뀐 것일 수도 있다.




PM사의 요구로 신탁해지를 해주었지만, 잠수를 타버리고,

그간 투입되었던 돈과 공사비를 손해를 입게 된다.


아파트를 넘기고 이사하자 가족은 침통해 한다.


전국을 대상으로 밤낮없이 강의를 하고 강사료를 받아서,

한달 한달 목표 금액을 채워 가고, 몇년 뒤 김종율 아카데미 를 오픈 한다.


군대 한번 갔다 올 정도의 시간 동안 군인 정신으로

몰아붙이면 뭐든 다 해결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 학원의 고객은 수강생, 강사, 직원이다.

셋을 만족시키면 사업은 무조건 잘되는 것이다.


수강생 고객 입장에서 만족할 만한 수강료와 수업 서비스 를 제공해야 한다.

강사에겐 더 많은 강사료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직원에겐 기본 급여를 낮추고 높은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돈은 뒷단에서 버는 것이다.


규모의 경제를 키우고 멤버십 이든 쿠폰 이든 단골 제도든

만들어서 뒷단에서 돈을 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사회의 많은 관계 속에서 성공을 한 사람이다.


자수성가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사람들의 도움이 필수다.

당장 쓸모가 있는 사람이 아니어도 마찰 없이 만나는 습관을 들인다.



약자가 갖고 있는 생각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스스로 약자라는 심리를 갖게 되면 부자가 되기 참 힘들다.

약자이길 바라는 세력들은 청중들에게 정신 승리를 안기고

높은 강연료를 챙기고 있다.




정치관은 곧 인생관이다.


인생관이 같은 사람끼리 뭉쳐야 일이 잘된다.

정치관이 같을 때 인생관도 비슷할 확률이 높아진다.


어떤 인생관이냐에 따라 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우리의 적은 우리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적 경영을 하면 경쟁자가 나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고민부터 한다.

나의 적이 나를 망하게 할지를 생각하면 망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이 보인다.



직원에게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권한과 책임, 그리고 인센티브 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것을 시도하고 관리하게끔 해주는 것이 좋다.




마음대로 할 자유는 늘 있지만, 타인의 자유와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선을 넘기 전에 멈추기 때문에 존중받는 것이다.


나의 기준으로 세상을 사는 것은 부자로 가는 길뿐 아니라,

나다운 인생을 사는 데 매우 중요한 에너지 가 된다.



부부 상담을 받아보면 가정에서 배우자를 위해 알아야 할 것도 배우게 되지만,

일상에서 알아야 할 여러가지도 함께 배우게 된다.


직원을 최대한 적게 쓰는 대신 직원들로 하여금

충분히 동기부여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을 공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좋은 네트워크 를 유지하여

실수나 실패를 줄이며, 성공은 더 크고 빈번하게 달성하는 것이다.



경험은 무엇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투자 사례가 많으니 어떤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해도

실제 사례로 풀어내는 것이 어렵지 않아진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행동을 해야 한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 꾸준히 행동하면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돈을 번 사람의 성공 경험은 돈을 벌기 위해 유용한 도움이 된다.


"돈 찌는 체질"은 부산 반여동 달동네 출신으로 강한 의지도, 경제적 밑천도,

뛰어난 머리도, 제대로 된 성장판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


유통회사에서 점포 개발 업무를 통해 배운

부동산 개발 업무를 통해 성공하지만,


거액의 사기를 당하고, 살던 아파트 를 팔고 월세방에 살면서,

부동산 투자 강사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부동산 투자 학원 사업으로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데 필요한 자세와 행동이 무엇인지 이야기 한다.


"돈 찌는 체질"은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 방식을 이해하고,

성공적으로 부를 불려 나갈 수 있도록 한다.


부자의 습관을 키우고, 주변 환경과 마음가짐을 바꾸며,

회사에서 부의 경험을 쌓고, 부의 가치관을 세우며,

돈이 붙는 행동을 하면서 돈이 붙도록 한다.



"돈 찌는 체질"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의 의미를 이해하고,

부를 얻기 위한 바른 생각을 갖고, 부를 늘리는 행동을 실행하면서,

부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돈 찌는 체질"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자기계발 #부자 #돈찌는체질 #모티브 #김종율 #서평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