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 - 모르고 있다 터지면 회사가 휘청이는 소송 사건을 한 권에 CEO의 서재 37
김민철 지음 / 센시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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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알아야 할 법률 







책을 선택한 이유



살면서 가지 말아야 할 곳이 있다.


법원도 그 중에 한 곳이다.



법률적 문제가 발생하면 법률의 내용과


일반 상식이 다르다는 것에 경악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법치주의란 법을 만들고 집행하면서 이익을


얻는 자만을 위해 작동하는 것이다.



사업을 하면 다양한 법률 관계에 부딪힌다.


법률에 대한 지식을 갖추지 못하면 억울하게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을 통해


사업가가 알아야 할 주요 소송 사례에 대해


미리 알고 조심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은


1장 사장이 몰랐다간 회사가 휘청이는 형사 사건


2장 직원 채용에서 해고까지, 사장이 알아야 할 노동법


3장 경영하다 보면 번은 겪게 되는 분쟁 사건


4장 계약서 문장 하나로 회사가 뿌리째 뽑힌다


5장 심심치 않게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사건들


로 구성되었다.







1장 사장이 몰랐다간 회사가 휘청이는 형사 사건의


명예훼손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에서는


진실한 사실을 표현하는 것도 명예훼손이 될 수 있으며,


공공성 조각, 인용글의 명예훼손 등을 알아본다.




고심 끝에 내린 경영자의 판단, 횡령죄가 된다고? 에서는


횡령과 배임죄는 사업을 하는 경영자를 손쉽게 


처벌하도록 만들어졌다. 경영판단의 원칙을 통해


억울한 횡령과 배임죄의 마수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회사 재산을 은닉할 때 벌어지는 일 에서는


사업가는 자신 명의 재산을 줄여 채권자로부터


자신의 재산을 지키고 싶다. 강제집행면탈 죄와


사해행위에 대해 알아본다.




일하다 사람이 다쳤을 때, 어디까지 사장 책임일까? 에서는


사업을 하면서 종업원들의 사상은 불가피하게 발생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최고경영자를 처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알아본다.




과장 광고? 부풀려도 되는 것과 절대 안 되는 것 에서는


과장 광고와 사기죄, 공정거래위원회 심사기준, 


비교광고에 대해 생각해 본다.




업무를 방해하는 회사 앞 시위에 똑똑하게 대처하는 법 에서는


업무방해죄의 구성요소, 표현의 자유의 한계,


가처분과 간접강제 등을 통해 부당한 시위에


대처하는 법을 이야기 한다.




세금계산서를 함부로 발행하면 큰일 나는 이유 에서는


세금계산서를 제대로 발급하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점,


자료상 거래를 통한 탈세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권한다.



2장. 직원 채용에서 해고까지, 사장이 알아야 할 노동법 의



채용 과정에서 일어난 사소한 부주의가 사장을 법정에 서게 한다 에서는


고용절벽 상황에서 구직자들은 회사에 사소한 문제로


법률 소송을 제기한다.



채용 공고, 압박 면접, 채용 취소 등에서 구직자와의


분쟁 소지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한다. 




초과근무수당과 연차수당을 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다? 에서는


휴게시간과 대기시간, 초과근무수당을 미리 주는


포괄임금제,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연차사용촉진제도에 대해 소개한다.




직장 내 성희롱 요건, 이것을 기억하라 에서는


성희롱 기준은 막연하고 법원은 피해자 입장을


일방적으로 들어 판결하고 있다.



성희롱 사건 발생시 회사가 취할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불성실하고 무능한 직원을 해고하고 싶다면 에서는


불성실하고 나쁜 직원을 해고하는 것도 법률에서는


해고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해고 절차, 해고의 정당한 사유를 통해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직원을 해고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직원이 경쟁사로 취업했을 때는 이렇게 에서는


경쟁사에서 회사의 핵심 인력을 빼내 가면서 


영업비밀을 탈취해가는 사례가 발생한다.



근로자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회사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전직금지 약정과


인력 유출시 법적 대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직원이 아닌데 퇴직금을 달라고 할 경우 에서는


직원이 아님에도 퇴직금을 달라는 황당한 소송이


증가하고 있다.



노동법의 근로자성 판단기준, 불법파견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3장. 경영하다 보면 번은 겪게 되는 분쟁 사건 의



채무자가 돈을 주지 않고 버틴다면? 에서는


채무자의 변제자력을 알아보기 위한 재산명시제도,


채무자의 재산처분 막기, 보전처분, 가압류와 가처분,


강제집행, 경매 등의 채권회수 방법을 소개한다.




사장은 회사 빚도 책임져야 할까? 에서는


회사와 대표는 법률상 원칙적으로 별개의 존재다.


대표가 회사의 책임을 지게 되는 남용의 문제를


알아본다.




하자가 있는 물건을 납품받았을 때 에서는


납품업체의 하자 책임범위, 하자 보수 비용,


납품의 법률상 성격을 배워본다.  




내 공사대금은 어디에? 에서는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할 때 유치권 행사,


가압류, 채권양도 등을 통한 문제해결에 


대해 이야기 한다.




행정제재를 당했어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에서는


행정소송, 행정심판, 집행정지, 행정법의 일반원칙,


등해 행정제재에 대응하는법을 생각해 본다.




우리끼리만 조용히 담합하면 된다고? 에서는


경쟁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담합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과징금, 부정담업자 제재, 리니언시 등을 소개한다.




기업의 생명줄인 영업비밀이 침해당했다면 에서는


회사의 기술과 정보를 보호하는 특허권과 영업비밀,


영업비밀 침해시 권리구제 수단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계약서 문장 하나로 회사가 뿌리째 뽑힌다 의




막대한 손해배상 비용을 모두 뒤집어쓰지 않으려면 에서는


손해배상 조항, 지체상금 조항을 효과적으로 작성하기,


손해배상액을 줄이기 위한 법률 조항 등을 소개한다.




계약서에 당사자 표시를 잘못하면 생기는 일 에서는


계약서를 쓸 때 주의할 점, 복수의 대표이사가 있을 때


계약서 작성에 대해 알아본다.




업무위탁계약서, 이렇게 써야 일의 마무리가 깔끔해진다 에서는


업무위탁에서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업무위탁계약서를 제대로 작성해야 한다.



업무의 결과물에 대한 분쟁, 계약 이행 담보,


검수 등에 대해 알아본다.




느슨한 계약해지 조항이 회사를 무너뜨린다 에서는


해지와 해제, 계약의 구속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정의 조항이 똘똘해야 분쟁의 불씨를 막는다 에서는


정의 조항이 불분명하면 법적 공방이 벌어지게 된다.


명확한 정의 조항, 효율적 부속계약서, 


분쟁발생 대비책을 생각해 본다.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때 조심해야 하는 것들 에서는


MOU의 법적 구속력, 비밀유지의무조항 삽입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심심치 않게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사건들 의



인수합병(M&A) 때 고려해야 하는 것들 에서는


인수합병의 종류, 진행 절차 등을 법률 문제를


중심으로 알아본다.




약이 되는 스톡옵션, 독이 되는 스톡옵션 에서는


스톡옵션은 임직원 동기부여를 위한 강력한


유인책이다. 



스톡옵션 부여 계약과 스톡옵션 부여 취소를


소개한다.




경영권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법 에서는


회사의 지배구조 방식, 집중투표제, 


이사회 등을 이야기 한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사수하라 에서는


개인정보의 범위, 개인정보 수집 동의,


개인정보 유출, 개인정보 파기 등에 대해


알아본다.




내가 만든 상표 내가 지킨다 에서는


상표와 상호, 독점사용권과 금지청구권,


선출원주의, 상표권의 존속기간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작권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에서는



저작인격권, 저작재산권, 업무상저작물,


직무발명제도, 저작권 침해 판결 등을


소개한다.




똑똑한 채권 관리로 새는 돈 막는 법 에서는


소멸시효, 채권, 지급명령 제도 등을 통한


채권 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의



1장 사장이 몰랐다간 회사가 휘청이는 형사 사건 에서는



명예훼손, 횡령과 배임, 강제집행면탈, 사해행위,


중대재해처벌법, 과장 광고, 비교광고,


업무방해죄, 세금계산서에 대해 알아본다.



2장. 직원 채용에서 해고까지, 사장이 알아야 할 노동법 에서는



구직자와 분쟁,  수당 문제, 직장 내 성희롱,


직원 해고, 직원 이직을 통한 영업비밀 탈취,


직원 아닌 자의 퇴직금 소송을 소개한다., 





3장. 경영하다 보면 번은 겪게 되는 분쟁 사건 에서는



채권회수, 남용, 납품, 공사대금 확보,


행정제재, 담합, 영업비밀에 대해 알아본다.






4장 계약서 문장 하나로 회사가 뿌리째 뽑힌다 에서는



손해배상 조항, 계약서 작성, 업무위탁계약서,


계약해지 조항, 정의 조항, 양해각서(MOU)의


법률상 문제를 생각해 본다.



5장. 심심치 않게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사건들 에서는



인수합병(M&A) , 스톡옵션, 경영권 분쟁,


고객 개인정보, 상표, 저작권, 채권 관리 등을


이야기 한다.



사업을 하면 다양한 법률 문제에 부딪히면서


법률에 대한 무지가 끼치는 손해에 대해 깨닫게 된다.



"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에서는


회사른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법률문제를 


형사 사건, 노동법, 거래처 등과의 분쟁,


계약서 작성, 주요 소송 이슈 등을 통해


사장이 알아야 하는 법률 문제를 소개한다.




법률은 상식이 아니며 불합리한 법이라도


알고 대응하지 않으면 사업에 치명적인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을


통해 사업에서 부득이하게 겪게 되는


법률 문제를 사전에 알아보고 미리 


대비한다면 치명적인 손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센시오와 문화충전 서평단 에서


"사장이 가장 많이 겪는 회사 소송 33"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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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교양종합연구소 지음, 유선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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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인 100명 습관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천재는 세상을 바꾼다.



스티브잡스의 아이폰이 등장한 것은 15년 전이다.



파산 위기를 가까스로 벗어난 애플을 세계


최정상 기업으로 발전시켰으며 스마트폰은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세상을 바꾸는 천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데일리 해빗"을 통해 천재가 만들어지는


천재의 습관에 대해 배워보자.







"데일리 해빗"은



1장 ‘일’ 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2장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3장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4장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습관


5장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일’ 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에서는



세계 최고의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충분한 숙면을 취하며, 철저한 모방과,


소규모 미팅을 통한 신속한 결정의 습관을 가진다.




일론 머스크, 워런 버핏,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무라카미 하루키, 필 나이트, 월트 디즈니, 어니스트 헤밍웨이,


알프레드 히치콕, 혼다 소이치로, 스티븐 킹, 윌리엄 서머셋 모옴,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빌 커닝햄, 마이클 잭슨, 조지 루카스,


폴 매카트니, 데이비드 록펠러, 하뉴 유즈루, 레드 제플린,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습관을 소개한다.





2장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에서는



매일 아침, 거울 속 나에게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이라고 묻는 스티브 잡스는 죽음을 생각하면서 살았다.




무하마드 알리, 빈센트 반 고흐, 스티븐 호킹, 타이거 우즈,


스즈키 이치로, 마일스 데이비스, 라인홀트 메스너,


후지이 소타, 데이비드 보위, 이마와노 키요시로, 마이클 조던,



코코 샤넬, 우사인 볼트, 하부 요시하루, 데이비드 린치,


나가시마 시게오, 베이브 루스, 야마모토 슈고로, 도미오카 뎃사이,


오타니 쇼헤이, 오카모토 타로의 습관을 이야기 한다.





3장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에서는




일하는 시간의 20%를 내가 좋아하는 연구에 쓰는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 구글의 엄청난 발전은


열정을 쫓아가는 자기 계발의 힘이 아닐까 싶다.




마크 저커버그, 마윈, 스티븐 스필버그, 프란츠 카프카,


파블로 피카소, 움베르토 에코, 레오나르도 다빈치,


에릭 호퍼, 엔니오 모리꼬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기요미야 쇼이치, 이토카와 히데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마리 퀴리, 장 앙리 파브르, 쓰부라야 에이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후지타 덴, 에릭 사티,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오무라 사토시, 알베르트 슈바이처,


기타오지 로산진 의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본다.





제4장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습관 에서는



소니의 워크맨은 요즘 아이폰 처럼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었다. 소니의 트랜지스터


라디오는 세계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소니를 창립한 모리타 아키오는 사람의 소통을


라디오의 전파 수신에 비유해서 설명했다.



상대의 전파가 몇번 채널인지 알아내서 끊임없이


전파를 보내면 틀림없이 수신된다.



의사소통의 핵심을 전자제품 처럼 쉽게 설명했다.




데일 카네기, 이본 쉬나드, 로버트 드 니로,


다나카 가쿠에이, 커넬 샌더스, 알렉산드로스 대왕,


니콜라 테슬라, 프랜시스 베이컨, 그레이트풀 데드,


마더 테레사,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찰리 채플린,



존 폰 노이만, 오노 지로, 찰스 로버트 다윈,


야나기야 코산, 다케 유타카, 고타마 싯다르타 의


습관을 알아본다.





제5장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에서는



슬림핏은 몸에 잘 맞게 만들어져 멋진 외모를


보여주지만 몸을 움직이기는 불편하다.



천재 발명가는 어떤 옷을 좋아했을까?


토머스 에디슨은 몸을 조이는 듯한 옷은


잘 입지 않았다. 즐겨 입었던 작업복은


헐렁한 옷을 선호했다. 편한 옷을 입으면


피곤할 때 바로 누울 수 있었다.



발명왕 에디슨의 루틴을 알아본다.




살바도르 달리,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아가사 크리스티, 제아미, 마하트마 간디,


오드리 헵번, 도쿠가와 이에야스,



루트비히 반 베토벤, 히노하라 시게아키,


윈스턴 처칠,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건강 관리 비결을 생각해 본다.





습관은 반복적 행위가 하나의 행동 방식이 된 것이다.


사소해 보이는 습관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하루를 결정하고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



"데일리 해빗"에서는 세상을 바꾼 100명의 천재들의


100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천재의 습관을 일 잘하기, 마음 단련, 자기계발,


소통, 건강 등 다섯가지 항목으로 정리해서 소개한다.



습관을 적용하기 좋은 시간 대를


모닝, 데이타임, 나이트, 올데이로 나누어


독자를 배려한 세심한 점도 눈에 띈다.



위대한 천재들의 업적 이면에는


사소한 습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데일리 해빗"에서 소개한 백명 천재들의 습관 중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것도 맞지 않는 것도


있을 것이다.



나에게 필요한 천재들의 좋은 습관을 선택하고,


나에게 맞는 좋은 습관과 루틴을 개발한다면


우리도 천재적 업적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천재들의 일화에 얽힌 습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서 습관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해피북스투유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데일리 해빗"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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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늙는 기분
이소호 지음 / 웨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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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을 겪는 여성의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터닝포인트는 상황이 크게 변하게 되는 지점이나


계기를 말한다. 


과거를 돌아보며 한계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키워야 하는 시기기도 하다.



서른 다섯을 살아나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서른다섯, 늙는 기분"을


선택하였다.





"서른다섯, 늙는 기분"은


제1막 서른다섯, 내 몸의 자유 이용권은 끝났다


제2막 엄마는 말했지, 인생은 매도와 손절이라고


로 구성되었다.







제1막 서른다섯, 내 몸의 자유 이용권은 끝났다 에서는


새치와 생리 등 몸의 노화가 시작될 뿐만 아니라


청년의 단어가 낮설어지는 서른 다섯의 여자.


새로운 성장을 위해 도전하기로 마음먹는다.



생리가 사라져가고, 흰머리는 늘어가는 등


몸의 상태는 예전 같지 않다.



운동의 필요성, 피부과 시술, 부족한 시간,


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행과 호텔, 취향의 변화, 불안한 미래,


머리숱, 잘 쉬는 법, 침대족 이야기,


평범한 하루 일과, 음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제2막 엄마는 말했지, 인생은 매도와 손절이라고 에서는


결혼 정보 회사는 서른다섯 여자에게 


커트라인이라고 이야기 한다.



주식의 손절을 지켜 보면서 인간관계의 손절을 


생각해 보기도 하며, 어른과 어린이의 차이,


미혼 여성으로 애기엄마로 불릴 때의 당혹감,


연봉에 대한 생각, 글쓰는 자의 감각,


늘어나는 키오스크를 보며 사람이 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내려놓으라는 말에 대한 유감, 미래를 함께할 남자를


찾고 싶은 마음,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이유,


작가로서 자신을 살게 하기도 죽게 하기도 하는


글쓰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서른다섯의 여자는 더 이상 청춘이 아님을


실감한다.



노화가 찾아옴을 느끼며 노화에서 벗어나려


노력한다.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글을 쓰려고 노력하며, 달라진 취향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한다.



허울 좋은 말만 내세우는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자신의 삶과 함께하는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서른다섯, 늙는 기분"을 통해


청년에서 중년으로 들어가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겪어나가는


서른다섯 여성 시인의 삶의 고민과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웨일북과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서른다섯, 늙는 기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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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 - 700만 년의 역사가 알려주는 궁극의 식사
NHK 스페셜 <식의 기원> 취재팀 지음, 조윤주 옮김 / 필름(Feelm)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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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식단 변화를 통해 바른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 다이어트라고도 부른다.


문명 이전의 원시인의 식단으로 돌아가자는 식이 요법이다.



탄수화물은 줄이고 지방과 단백질 섭취는 늘리며,


염분 섭취는 줄이고 자연의 알칼리성 식품을 통해


미량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인류는 진화했는데 식사는 원시 시대로 돌아간다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인류의 식단의 진화와 영양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를 선택하였다.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는



1장 밥은 우리 몸의 적군일까, 아군일까?


2장 소금이 없으면, 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까?


3장 지방이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사실일까?


4장 술, 왜 과음하게 되는 걸까?


5장 우리는 왜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을 찾을까?


로 구성되었다.







1장 밥은 우리 몸의 적군일까, 아군일까? 에서는


탄수화물과 건강의 관계, 수렵 채집의 시대, 인류의 주식,


화식과 두뇌 발달, 저탄수화물 식단과 건강과의 관계,


동양인은 쉽게 살찌지 않는 이유, 장내세균 ‘프리보텔라’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크래커 테스트를 통해 밥으로 살찌기 쉬운 유형인지 


스스로 점검해 보도록 하며, 맞춤형 식사법으로


음식의 혈당지수 극복하기, 현명한 탄수화물 섭취법을


알아본다.




2장 소금이 없으면, 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까? 에서는


우리 몸의 염분향상성, 최적의 하루 염분 섭취량,


과거 소금의 위상, 조미료 측면에서 본 소금,


콩팥과 염분의 관계, 소금의 효과를 다룬다.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유용한 팁을 알아본다.




3장 지방이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사실일까? 에서는



지방 위주의 열량 섭취, 오메가3의 효과, 


오메가6와 오메가3의 섭취 비율, 지방의 균형이 무너진


현대의 식생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이상적인 비율을 지키는 법과


오메가3로 스트레스 줄이기, 지방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본다.




4장 술, 왜 과음하게 되는 걸까? 에서는



술이 인류의 생존에 미친 영향, 술의 효과, 


많은 아시안들이 술에 약한 이유를 생각해 본다.



유전자 유형에 따라 음주가 미치는 영향,


유전자 타입별 술 마시는 방법, 


무알코올 술로 기분전환하기 등을 알아본다.





5장 우리는 왜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을 찾을까? 에서는


쓴맛도 맛으로 느끼는 인류의 특별한 미각 능력,


미각과 후각의 관계, 정보가 만들어내는 맛,


북유럽의 ‘편식 없애기’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쓴맛을 활용해서 맛을 살리기, 식욕조절법에 대해


알아본다.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는


탄수화물, 소금, 지방, 술, 미식 등을 통해


인류 식단의 진화를 살펴본다.



구석기시대 인류의 치아분석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녹말 위주로 섭취했으며, 녹말을 가열조리 하게 되면서


장이 작고 짧아지며, 골반도 작아지면서, 달리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하여 사냥에 더 능숙해졌다는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크래커 테스트를 통한 탄수화물 섭취와 비만,


마사이 족의 소금 중독 사례, 지방 중독 문제,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균형 섭취 등을 통해


바른 식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인류의 문명은 발전하지만 발전의 대가로


많은 것을 잃게 된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인간의 집착과 미식의 발전은


건강 악화라는 부작용을 증가 시킨다.


음식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맛을 즐기는 슬기로운 식생활이 요구된다.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는


인류의 식단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사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필름과 문화충전 서평단 에서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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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탄생 - 내 옆자리의 악인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도키와 에이스케 지음,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김 / 드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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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인도 있고 서로의 생각차에 따라 서로에게 악인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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