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 - 위기의 시대를 통과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박정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조우석 외 지음 / 지우출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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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신을 생각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 최빈국 한국을


세계적 경제 강국의 반열로 이끌었다.



박정희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나누어지나,


시간이 갈수록 박정희 정신은 잊혀지고


사라져 간다.




박정희 정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를


선택하였다.





"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은



1부 폭풍 속의 그 사람, 박정희


2부 다시, 혁명 앞으로


3부 숨결이 혁명 될 때



로 구성되었다.   






1부 폭풍 속의 그 사람, 박정희 의




벽과 선을 넘어 〡조우석 에서는


박정희는 주자학적 명분론을 넘어선 정치 지도자다.


상무 정신과 실용주의를 한국인에게 전파했다.



좌익 세력은 해방 직후부터 학원을 장악했다.


박정희를 폄훼하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선동하는


지식인들의 태도를 비판한다.



유신 선포와 억압적 사회 분위기가 준 피로감은


전두환이 박정희를 비판하고 단임제를 치적으로


내세운 것에서도 볼 수 있다.



베트남 패망과 닉슨 독트린으로 위기에 빠진 한국,


박정희의 중화학 공업 추진 전략 등


10월 유신을 재평가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싱가포르 리콴유에게 말 걸기 〡조우석 에서는



현재 한국의 정치, 언론, 지식인 집단의 수준은


매우 낮다.



싱가포르 리콴유는 31년 장기 집권하며 무한 권력을


행사하고 아들이 대를 이어 통치하고 있으나


한국의 지식인들은 싱가포르 국부라고 칭송한다.



초중고 교과서 및 커리큘럼의 편향성 문제,


지식인들의 잘못된 태도를 비판한다.



강성노조 해체, 정치 다원화에 대한 국민의 인식,


국가 이익과 공동선을 우선하는 사회분위기 등을


통해 싱가포르를 세계적 국가로 만든 리콴유는


박정희를 높이 평가했다.



리콴유 와 박정희 가 공유한 정치 철학에 대해 말한다.



82년생 북한 김지영의 꿈 〡김다혜 에서는



한국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적 강국으로 부상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박정희는 조국 근대화와 민족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한강의 기적의 토대를 만들었다.



북한은 공산주의 와 지도자 신격화로 


경제가 나락에 빠진다.



고난의 행군, 7.1 경제 개혁 조치, 화폐 개혁 등의


내용을 설명하고, 북한 정권은 인민 통제를 위해


극한적 경제 상황을 방치하고 있음을 말한다,




전라도 광주 사람으로 살아가기 〡주동식  에서는



박정희의 어마어마한 권위와 권력은


기성세대와 기득권자들을 향한 분노의 배출구 였다.



박정희의 죽음에 친구들과 축배를 들었던 자신을


바라보던 노인의 섬뜩한 눈빛에 충격을 받는다.



민청련, 사노맹 활동하면서 노동자 계급과 다른


운동권의 행태에 실망한다.



전라도 특유의 반기업 반시장 정서가 


반근대, 반대한민국 정치 세력에 대한 동조로


나아감을 우려한다.



박정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미완성된


박정희 시스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근대화 세력의 투쟁 관점에서 역사를 


해석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켜야 함을 말한다.



무지無知의 대가代價 –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모른다 〡한민호 에서는



일제시대 조선인들은 일본의 만주 진출 등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세계로 눈을 돌린다.


당시 유행가 가사에도 조선 청년들의


희망과 기대의 사회 분위기가 느껴진다.



조선의 사회 변화는 박정희가 일본 육사 편입을


결정하게 된 원인이 되었고, 당시 일본인으로 


살았던 조선인들은 기회를 잡으려 애썼다.



정치인들은 반일 감정을 조장하면서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 냈으며,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라는 잘못된


주장이 전교조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파된다.



반일 종족주의와 맹목적 반일 감정을 


심화시키며 좌경화된 역사학계를 우려한다.



박정희 남로당 입당 과 전향, 한국군 내 간첩조직,


5.16 이전 대한민국의 난맥상, 세계 최빈국 경제,


북한 대남 공작, 야당의 정치공세, 대학생 데모 등


복잡한 국내 상황과



닉슨 독트린, 베트남 패망, 미중 수교,


북한의 무력 도발, 주한미군 철수 등


험난한 국제 정세로 어려웠던 시대 상황을 소개하며,



좌파의 역사 교과서, 문화콘텐츠 장악이


초래할 무서운 결과를 경고한다.


 



2부 다시, 혁명 앞으로 의



박정희식 넛지Nudge 〡허현준 에서는



좌익 성향 지식인 들은 계급투쟁과


정치 투쟁의 역사 인식을 가지고


박정희 시대를 제대로 바라보지 않는다.



박정희 정부의 보건 의료 정책, 


KIST 설립 등 과학 기술 계획,


고도 성장을 위한 교육 정책,


수자원 해결과 산림 녹화 정책,


부정 부패 와 조직 범죄 소탕 등을 설명하며,



박정희 정책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이야기 한다.




선물 〡허화평 에서는



대구역에서 만난 박정희 육군 소장,


선혈이 가시지 않은 시해 현장,


보안사에서 지켜 본 박정희 대통령 


영구차 행렬의 슬픈 기억을 떠올린다.



새마을 운동이 가져온 국민 의식 혁명,


5.16 당시 곡창지대 전남에서 백만여 명이


밥을 굶는 보릿고개의 가난 극복,


미국 원조에서 벗어난 자주국방 기반 마련,


선거 결과를 의식하지 않고 도벌을 막아 이룬 산림녹화 등


박정희의 업적을 소개하면서,




5.16 과 유신 혁명은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해야 함에도,



현재를 기준으로 과거사를 평가하고 


갈등과 증오를 부추기는 현 상황을 우려한다.




과거와 미래는 현재에서 만난다 〡이서윤 에서는



언제부터인가 한국 사회는 대한민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든 박정희를 부정하고 비난하고 있다.




필리핀 교육 현장을 방문하면서 


우리보다 잘 살던 필리핀의 몰락을 지켜보며,


대한민국의 고마움과 산업화 세대의 희생을


깨닫게 된다.



1970년대 어려웠던 농촌의 살림살이 와


박정희 대통령 서거로 사람들이 받은 충격,


새마을 운동이 농촌에 끼친 영향과


한국 사회의 박정희에 대한 역사 왜곡에 대해


말한다.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들 〡신승민 에서는



박정희를 매장하려는 진보의 위선과 독선은


MZ세대의 외면을 받는다.



MZ세대가 중시하는 실용과 공정의 가치는


박정희 정부의 정치 사회적 유산이다.



국민성 개조, 국가 개혁을 위해 


공정한 신상필벌을 중시했던


박정희 리더십을 소개하며



경제는 잘했지만 정치는 못했다는


세간의 인식이 잘못되었음을 말한다.




필연적인 혁명이야기 〡이지현 에서는



프랑스 혁명의 혼란을 수습한 나폴레옹,


메이지 유신으로 일본 근대화를 이끌기 위해


사무라이 특권을 스스로 내려놓은 조슈번의


사무라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닉슨의 주한 미군 완전 철수 및 중국 수교,


농업 위주 자급자족을 내세운 김대중 후보,


긴박한 국제 상황은 무시하고 이념만 중시하면서,



박정희의 중화학공업과 자주국방 병행 전략이


좌초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일어난


10월 유신에 대해 설명한다.





광화문 연가緣家 〡김성훈 에서는



북한은 1.21 사태, 푸에블로호 나포,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 미 해군 정찰기 격추 등


한반도 안보 위기를 고조 시킨다.



닉슨 행정부가 주한미군 철수를 발표하면서


한미 동맹이 무너지는 안보 위기 상황에서


박정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10월 유신을 선택한다.



유신과 유신체제 재신임 국민투표에서


한국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보냈으며,


유신이 국민 의사에 역행하는 독재라는


주장을 반박한다.



유신 이후 수출 증가, 자주국방 강화,


자체 핵무장 계획 등을 소개하면서


유신이 민주화에 미친 영향을 설명한다.






3부 숨결이 혁명 될 때 의



쓸모 있는 경제학 이야기 〡좌승희 에서는



박정희가 고속도로를 건설하려 하자


야당은 노골적으로 건설을 방해한다.



박정희는 바람이 불면 뒤주장사가 돈을 벌게되는


원리를 통해, 국민들에게 고속도로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설명한다.



한강의 기적을 보면서 카를 마르크스에 


경도되어 박정희를 비판하는 학원가의 풍경,



박정희 시대를 무시하고 청산하려는 


한국개발연구원의 잘못된 전통,



박정희의 동반성장 전략, 기업주도 성장 전략,


5공 과 외환위기 이후 심해진 한국의 관치주의를


설명한다.



박정희 시대 한강의 기적이라는 세계 최고의


동반성장이 실현된 이유, 기업육성 전략 등


박정희 경제학을 살펴본다.



자본주의가 포용적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일자리와 분배 문제, 경제의 정치화 현상을


소개하며,



유신체제로 박정희를 비판하는 주장에 대하여


유신시대를 통해 한강의 기적과 근대화가


실현되었으므로, 유신이 없었다면 박정희


치적은 없었다고 본다.



전세계적인 저성장과 양극화 해법으로


박정희 경제학의 가치를 생각해 본다.




부재不在의 존재存在 〡고성국 에서는



박정희는 '잘살아 보세'라는 한마디로


국민을 근대화 시켰다.




한일 정상 회담, 베트남 참전, 


독일 근로자 파견 등으로 마련한 근대화 자금과,


해외 차관을 사리사욕 없이 산업화와 근대화에


사용한다.



냉전 시대 북한과의 체제경쟁 승리,


현실 정치 역학이 아니라 역사관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는 추진력, 실사구시 전략을


소개한다.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〡배진영 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취재하면서


박정희는 소통을 중시하는 열린 지도자였음을


알게 된다. 



박정희 회의 스타일, 순시 와 격려,


산업체 시찰 과 근로자에 대한 마음 씀씀이,


 

박정희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담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아주 오래 된 청년의 꿈 〡변희재 에서는



일본 식민지 이류 국민의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한다.



박정희는 조선인 후배나 동료들에게 


독립을 위한 군사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박정희 세대는 일본의 근대화 교육과


선진 군사 교육을 통해 6.25를 막고


국가 근대화와 산업화에 성공한다.




박정희가 남로당 빨갱이였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한국군 내 부정 부패 개혁 노력,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에서


박정희의 도전 정신과 혁명가 기질을


알아본다.




숨결이 혁명 될 때 〡최대집 에서는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했지만


취약한 경제 구조, 안보 위기의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허약한 한국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유신 시기 못지않게 위협 받고 있다.



동아시아와 국제 정치 질서의 급변은


한국의 존립을 위협했고, 


미중 관계 개선 상황을 이용하여 북한은


위장 평화 공세와 전쟁 준비를 병행한다.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언제든지


한국을 포기할 수 있다는 불안감,



격화되는 노동쟁의, 야당의 정치공세,


학생 운동 격화 등 국내 위기 상황은


유신이라는 새로운 통치체제를 필요로 했다.



박정희의 길지 않은 통치 기간이


대한민국 역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이유를 생각해 본다.




고독한 혁명가 〡홍문종 에서는



박정희는 한국의 5천년 가난을 물리쳤지만


지금까지도 흑색선전에 시달리고 있다.



저주에 가까운 박정희 폄하와 지우기를


시도하는 주장의 허구성에 대해,


시대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억지,


정쟁의 도구로 끌어내리려는 의도 등의


문제점을 들어 반박한다.



10.26이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며,


박정희 리더십은 외환보유가 바닥날 


리스크를 감수하며 도전의 길로 나갔다는


하버드대 에즈라 보겔의 인터뷰 기사를 소개한다.




10월 유신의 새로운 이해 – 경제사 관점에서 〡이영훈 에서는



국가 경제 건설 측면에서 유신을 살펴본다.


5.16 이전 혼란한 정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박정희 정부의 고도성장 개발 전략,


박정희에 저항하기 위해 민중당 유진오부터


시작된 야당의 대중경제론을 비교하면서,



대중경제론이 한국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지 살펴보며,



박정희가 중화학공업에 도전하게 된 이유,


국토종합개발계획 과 새마을운동을 통한


경제개발 청사진, 유신체제와 중화학공업화의


관계를 알아보며,



박정희의 고도성장 개발체제는 


어려운 사회 갈등을 극복하면서 성숙했음을


이야기 한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인 것은


박정희의 엄청난 업적의 이면에 숨겨진


한국 사회의 저항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에서


열일곱 명의 저자는 박정희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한다.



세계가 부러워하고 존경하는 한강의 기적과


새마을운동은 잊혀져 가고 있으며,


박정희에 대한 기억은 사라져 가고 있다.



조국 근대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이 가야 할 길을 예측하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는 소신있는 정책으로 한국을 이끌었다.



세계적으로 성장한 한국 대기업, 녹화 사업,


국토개발 계획 등은 박정희가 기초를 닦았다.




박정희는 5.16, 유신체제 등으로 비판을 받지만


한국의 혼란한 정치, 빈곤한 어려운 경제, 


국제적 정치 상황 변경으로 위협 받는 안보를


고려하지 않은 비판은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일제 시대에서 일본 국민으로 살았던 


세대를 친일파라 매도하는 주장의 문제점,


맹목적 반일주의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데 악용된다는 주장은 새겨들을 만 하다.





박정희의 고도성장 개발전략 과 자주국방 정책에


저항한 야당의 대중경제론을 살펴보면서.


지도자의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게 한다.




한국의 경제는 박정희 시대에 비해 나아졌지만


첨예한 사회 갈등과 불안한 안보는 여전히 심각하다.



공정과 신상필벌, 민간 자율 존중, 성장을 통한 분배 등


박정희 시대의 전략은 시사점이 크다.



가난을 겪어서 어려운 사람들의 심정을 헤아리고


소통을 중시하던 박정희의 인간적 에피소드는


박정희의 새로운 면모를 알 수 있었다.




"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을 통해


박정희의 도전과 리더십을 생각해 보게 된다.




지우출판 과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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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 - 색칠하며 떠올리는 추억의 음식
한복선 지음 / 리스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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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식을 그려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치매는 대뇌 손상 등으로 지능, 의지, 기억 따위가


지속적, 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이다.



그림은 치매 예방 및 완화에 좋다고 입증되었다.


그림으로 기억을 살리고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며


수행하는 활동은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추억의 음식 그림을 그려보면서


두뇌개발하는 방법을 배워보기 위해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을 선택하였다.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비빔밥, 된장찌개, 삼색나물, 열무국수 등과


구절판, 신선로, 탕평채 등 전통 궁중음식을


민화 그림으로 채색하도록 한다.





그림은 색연필, 수채색연필로 채색한다.


색연필의 경우 샤프형 지우개, 샌드페이퍼,


도트 팬, 연필깎이가 있으면 편리하다.



수채색연필의 경우 붓, 워터 브러시,


물통, 휴지 등을 준비해야 한다.




색연필 채색은 연한 색에서 진한 색으로 칠하며,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마지막에 진한 색으로 음영을 주면 된다.



수채화 느낌으로 채색하는 경우 채색 방법은


색연필 채색과 같은 순서로 한다.


붓에 물을 묻혀 밝은 쪽에서 어두운 쪽으로


바르고, 사용한 붓은 다른 곳에 색이 묻지


않도록 한다.


진한 색이나 포인트 부분을 색연필에


물을 묻힌 후 직접 칠한다.





색연필 색상표를 제공하여 그림에 필요한


색상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음식의 왼쪽 페이지에는 음식에 대한 특징을


한줄로 표현할 글과 완성된 민화 그림이 있다.


필요한 색에서 민화 그림에 필요한 색연필 색상을


준비하도록 안내한다.




음식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완성된 민화 그림의


윤곽선이 그려져 있으며,


색연필로 민화 그림 윤곽선에 색상을 채우면 


민화 그림이 완성된다.






민화로 그려진 추억의 음식의 그림의 윤곽선을


색연필로 채우면 옛 추억을 되살아 나면서


즐거워 진다.




음식은 오감을 자극하며, 사람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문화이며,


뇌를 가장 자극하는 신체 부위는 손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추억의 한식으로 만들어진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을 색칠하면,



창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손 근육을 사용해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열무김치 등 음식을 소재로 한 한복선 선생의


음식 시는 음식에 대한 느낌이 잘 살아 있다.


색연필을 사용해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고,

그림에 필요한 색연필 색상을 알려주므로

쉽게 색칠할 수 있다.


컬러링북을 색칠해 나만의 작품이 만들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평균 수명 증가는 치매의 공포가 증가한다.

민화 컬러링북에 즐거운 놀이처럼 색칠하면서

창의력과 집중력,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취감을 느낀다면,

치매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가질 것이다.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고, 그림을 채색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8세기 혜경궁 홍씨 회갑연을 그린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민화 그림처럼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은

소박하지만 대상의 특징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전통 민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었다.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은

추억의 음식을 색칠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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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 - 환경과학자가 경고하는 화학물질의 위험
롤프 할든 지음, 조용빈 옮김 / 한문화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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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과 지속가능 발전







책을 선택한 이유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는 ESG로 우리 사회를


변화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환경공학 관점에서 지속가능 발전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를


선택하였다.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는



1장 환경을 인식하다 


2장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들


3장 보호막 안에서 살아가기


4장 인구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다


5장 다음 세대를 기약할 수 없는 시대


6장 레이첼 카슨의 흔적을 찾아서


7장 더 나빠질 게 없다는 착각


8장 후손에게 독성 화학 물질을 물려주다


9장 신경을 마비시키는 물질은 어디에서 왔을까


10장 고기를 먹을 때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


11장 플라스틱 후유증


12장 새로운 형태의 이물감 없는 플라스틱


13장 인류 건강을 진단하는 새로운 기술


14장 환경과 생명은 이어져 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환경을 인식하다 에서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인간과 환경은 같은 선에 있다고 말한다.




2장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들 에서는


지구 생명체의 탄생과 진화, 


광합성과 지구의 대기 변화,


200년 간 화석 연료 사용이 대기 온도를


높였다고 주장한다.




3장 보호막 안에서 살아가기 에서는


생명은 수 많은 분자를 흡수 및 방출한다.


인간과 미생물의 균형, 국제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들의 소변 샘플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인구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다 에서는


2차 산업혁명과 석유는 인류 발전과 지구 파괴를 


동시에 이끈다.


척박한 땅을 곡창지대로 바꾸는 농업혁명은


지구 공기를 심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폭발적 인구 증가 추세에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은


식량 생산에 사용되는 석유 연료 에너지 대체에


있다고 주장한다. 




5장 다음 세대를 기약할 수 없는 시대 에서는


핵산을 구성하는 인은 신체 성장에 중요한 원소다.


대규모 영농업이 질산염과 인산염 비료는


바다로 들어가 수중 생태계를 파괴한다.



부영양화 현상, 농업 생산량 증가의 악영향,


인 자원 고갈 우려와 재활용을 주장한다.




6장 레이첼 카슨의 흔적을 찾아서 에서는



환경 보건과 노출 과학을 연구하면서, 


인간이 만든 독성 물질이 인류의 몸 안으로


침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다이옥신, 디디티, 항균 위생용품 등의


문제점을 소개한다.



7장 더 나빠질 게 없다는 착각 에서는


사람들은 금전적 이익을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브로민화 에틸렌, 유기브로민, 유기불소 등의


위험성을 이야기 한다.





8장 후손에게 독성 화학 물질을 물려주다 에서는


신생아의 과불화 화합물 영향 연구를 통해


환경이 신생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기존 화학 물질에 노출된 현실을 비판한다.



 

9장 신경을 마비시키는 물질은 어디에서 왔을까 에서는



석탄에서 생겨나는 메틸 수은 등이 해양 생물에


축적되면서 인간에 끼치는 악영향을 설명한다.




10장 고기를 먹을 때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 에서는



축산 폐기물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 담수 부족,


식수 오염 문제 등을 이야기 한다.




11장 플라스틱 후유증 에서는


플라스틱의 독성물질, 생분해 어려움, 


재활용의 한계, 쓰레기 문제를 설명한다.



12장 새로운 형태의 이물감 없는 플라스틱 에서는


콘택트렌즈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


미세 플라스틱은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13장 인류 건강을 진단하는 새로운 기술 에서는


인류 건강 관측소 에서는


오니 소화 탱크의 잔류성 유기 화학 물질과


신체 내 독성 물질과의 비례 관계를 조사한다.



하수 오니 역학 과 폐수 기반 역학 등


신기술을 소개한다.





14장 환경과 생명은 이어져 있다 에서는



인간의 행동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예측하기는 어려우며,



잠재적으로 해악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면


위험을 감수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환경 문제는 미래의 삶과 수명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는


지속가능 발전과 환경 공학 측면에서 


생태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



화석 연료 사용에 의한 기온 증가,


급격한 인구 증가, 농업 혁명의 문제점,


인간이 만든 독성 물질이 인류의 몸에


침투하는 위험성, 해양 생물 오염 문제,


축산폐기물, 플라스틱의 악영향 등에 대해 말한다.




인류를 위해 개발한 화학물질이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모순성과, 석탄 연소가 해양 생태계


먹이 사슬을 통해 인간의 몸에 축척되는 문제,



플라스틱이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하면서


우리 몸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문제점 제기는


주의 깊게 들어봐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행동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환경오염의 나쁜 영향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현실적 삶의 문제를 외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지구를 지키고 인류가 오래 생존하기 위해


인류에게 주는 문제점과 이익을 


균형적으로 판단해서 결정하도록


고민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지속가능한 삶을


가능하기 위한 사회 변화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문화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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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
권태균 지음 / 비엠케이(BMK)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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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화약고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중동은 세계의 화약고다.


세계적 산유국이 많은 중동의 분쟁은


세계 경제를 좌우한다.


외교관으로 경험한 중동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를


선택하였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는


1부 중동의 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2부 중동의 외교 현장을 뛰어다니다


3부 중동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


로 구성되었다.




1부 중동의 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의



수니와 시아, 중동의 정치학 에서는



아라비아반도 왕정국가들은 걸프협력이사회로


강대국에 대응하고 있다.


수니파와 시아파의 종교 대립, 이란과 이라크의 


미묘한 관계, 예맨 내전, 시아파의 맹주 이란,


중동 각 국가별 이란과 미묘한 차이 등을 소개한다.


  

현대 중동 왕정의 성립 에서는


영국은 아랍 민족주의를 자극하여 오스만투르크를


축출하고 아라비아 반도 왕정국가를 수립시킨다.



아라비아 반도 다양한 왕정국가의 성립 과정과


요르단의 특별한 지위에 대해 알아본다.



왕정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에서는


걸프 국가들은 현대판 절대 군주정이지만


사법체제로 운영된다.



지도자 선출, 왕정 국가의 주요가치, 


쿠웨이트 연방평의회 등을 소개한다.




중동 왕족의 위상 에서는


왕족의 세력에 따른 위상의 차이, 왕족의 배경과


경력에 대한 기본 지식의 중요함에 대해 말한다.



아부다비 왕가의 기원과 발전 에서는


아랍에미리트연방 최대 토후국 아부다비,


연방의 기초를 만든 셰이크 자이드 국왕,


아부다비 왕가를 소개하며, 문재인 정권과


아부다비 왕가의 외교 마찰을 소개한다.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경쟁 의식 에서는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경쟁적 협력관계를


설명한다.



무함마드 알 막툼 두바이 국왕 겸 UAE 연방 총리 에서는


UAE에서 두바이 국왕의 위상, 


성공적 회담 비결, 중동의 상의하달식


의사결정 등을 이야기 한다.



이란 대사의 오만한 신임장 제정식 에서는


GCC 결성은 이란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아랍에미리트연방 과 이란의 악연,


이란과 북한의 친밀한 관계를 역이용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개그 콘서트에 등장한 ‘억수르’ 왕자 에서는


개그프로그램에서 중동 국가를 자극할 수 있는


소재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마즐리스’, 중동의 응접실 문화 에서는


중동은 한국의 사랑방 같은 마즐리스 문화가 있다.


마즐리스 접견 요령을 소개한다.




민간보다 관청이 앞서는 세상 에서는


중동 왕정은 과거 한국 사회 와 유사하다.


걸프 왕정국가에서 관은 출세와 부를 말한다.


자국민 우선 고용 정책으로 걸프국들의


경제발전 전략을 이해해 본다.




중동 국부 펀드의 위상 에서는


​중동의 국부 펀드는 막대한 오일 달러를


기반으로 한다. 우물 안 개구리 같은


한국 정치권의 어리석음을 말한다.





2부 중동의 외교 현장을 뛰어다니다 의



산유국에 원전이 필요한 이유 에서는


중동 산유국은 석유만 의존하는 경제에서


벗어나야 함을 고민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는 한국의 산업화 경험


전수를 원하고 있으며, 산업화 과정에서


한국이 원전으로 값싼 산업용 전력을 


공급한 것에 주목한다.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전략을 소개한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 속에 거행된 원전 기공식 에서는


대통령 순방의 특징, 진 바라카 기공식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아랍에미리트 원전의


성공적 운영을 소개한다.




새내기 외교관으로 중동 출발을 명받다 에서는


경제 관료로 근무하다 예상치 못했던 


아랍에미리트 대사로 부임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라 마르세예즈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 에서는


프랑스와의 치열한 원전 수주 경합과 


프랑스 대사와 앙금을 해결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휴가 중에 통보받은 대통령의 방문 에서는


대통령은 중동 순방 중 당일치기로 


아랍에미리트에서 왕세제와 만나기로 한다.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와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외교부의 대사 호출 에서는


대사 호출은 불만을 표시하고 본국의 해명을


요구하는 외교 수단이다.



외교 전선의 갈등과 오해를 해결하는 대사관의


역할과, 외교 호출 남용 문제를 지적한다.




왕실 전용기로 전개된 아덴만 해적 이송 작전 에서는


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일으킨 해적의 한국 이송


문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무상으로 기증받은 공관 부지 에서는


아부다비 왕세제는 대사관 부지를 무상으로 증여한다.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착공에 따른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중동의 사막에 온 특전사 에서는


아랍에미리트 파병 아크부대는 군사협력 상징이며,


우리나라 장병들의 훈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알아인의 한류 열풍 등을 소개한다.



중동 환자를 유치하라 에서는


아부다비와 보건의료 협력은 중동 각 국가로 확산된다.


중동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야기 한다.


 


대한민국은 MOU 공화국 에서는


한국 정부의 MOU 집착은 한국의 격과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음을 지적한다.




중동 자본이라도 가져와라 에서는


걸프 산유국들은 석유로 번 돈을 효율적으로


투자해야 함을 잘 알고 있다.



투자 유치가 어려운 이유, 두바이의 한국 건설사


인수 사례를 소개한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우리의 비즈니스 관행 에서는


중동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출혈적 경쟁으로


적자에 빠졌다.


중동 건설 현장에서 지연 벌금 대응 전략, 


계약서 작성 등을 조언한다.




공관 사람들 이야기 에서는


총무와 영사의 어려움, 외교부의 갈등,


외교관 사람들의 생활 관련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대통령의 49번째 해외 순방 에서는


대통령 순방 중 양해각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한다.




정권 이양기를 준비하다 에서는


정권 변경시 외교 정책 변동은 국익을 해칠 수 있다.


직전 정권을 청산하려는 섣부른 생각의


문제점을 소개한다.




3부 중동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 의


중동에 대한 공포와 실상 에서는


우리의 중동 지역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고,


언론의 보도는 중동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



중동 지역의 생활과 안전에 대해 설명한다.




산과 비, 구름이 그리워지는 중동 에서는


자벨 하핏, 와디,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차이,


중동에서 한국의 자연을 그리워한 이야기를 적는다.




영어를 쓸까 아랍어를 쓸까 에서는


아랍어 구사의 중요성, 아랍에미리트 중상위


공직자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대해 말한다.




라마단 기간을 잘 지내려면 에서는


라마단 금식의 이유, 라마단의 방문 활용 전략,


수후르, 이프타르 등을 소개한다. 




중동의 결혼문화 에서는


중동의 결혼 풍속, 공개 장소에서의 연애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동의 냉난방 에서는


에어컨의 적정 사용법, 난방이 부족한 중동에서


겨울 나는 법을 말한다.




중동에서 건강하게 지내려면 에서는


중동에서 냉방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 비결,


비타민 섭취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다.




사막 운전에서 주의할 점 에서는


주요 이동로 사막 고속도로는 장관을 이룬다.


사막 운전의 주의 사항을 소개한다.




사진 한 장 잘못 찍었다가는 에서는


걸프 국가들은 안보에 엄격하다.


잘못된 사진 촬영으로 봉변을 당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사막에서도 골프를 즐긴다 에서는


사막에서도 멋진 골프장이 존재한다.


골프장의 복장, 필수품 등에 대해 소개한다.


최경주 선수의 휴식시간 사용법을 전한다.



중동에서의 여성주의보 에서는


중동에서 여성을 대하는 기본 원칙과


공적인 관계를 엄격히 유지할 필요성을


소개한다.



K팝에 열광하는 중동 젊은이 에서는


중동의 젊은 여성들은 한류에 빠져있다.


한국 대사관의 한국클럽 지원,


문화사절단 파견 행사에 대해 소개한다.




종교에 관용적인 아랍에미리트 에서는


아랍에미리트는 종교 활동에 관용적이나


위법한 선교 활동은 엄한 처벌을 받음을 경고한다.



 

중동에 살면 여행을 즐겨라 에서는


중동은 지리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행지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한다.



중동의 문화 허브, 아부다비의 꿈 에서는


아부다비 소재 루브르 박물관 분관은


서구와 중동의 특이한 색을 더해 설계되었다.



중동의 문화 허브를 지향하는 아부다비의 


꿈을 소개한다.




중동에서 살면 왜 행복할까 에서는


생각보다 견딜만한 무더위, 액티비티, 


유럽보다 저렴한 물가, 우수한 치안 등


살기 좋은 곳임을 말한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는


재무 관료로 일하다 아랍에미리트 한국 대사로


근무하면서 느낀 중동 경험을 소개한다.



중동의 정치와 사회의 배경이 되는


종교 대립, 각 국가의 미묘한 관계,


국가의 성립 역사, 왕정국가의 특징 


아부다비 왕가,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관계,


중동의 의사결정 구조 등을 통해


중동 국가들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석유 의존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동 산유국들이 고민하고 경제발전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원전을 통한 값싼 산업용 전력 공급으로


한국의 산업화 성공 전략을 본받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 속에 거행된 원전 기공식,


프랑스와 치열한 원전 수주 경합의 뒷 이야기,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와의 각별한 인연.


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일으킨 해적 이송,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착공, 아크부대,


알아인의 한류 열풍, 보건의료 협력 확대에서


아부다비 대사관의 역할 이야기는 흥미롭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비즈니스 관행,


한국 외교부의 대사 호출 남발의 문제,


문화 콘텐츠에서 중동 국가 비하의 위험성,



한국 정부의 비 상식적인 MOU 집착 ,


정권 교체 후 국익을 고려하지 않은 외교정책,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정치권의 어리석음에 대한


지적은 새겨들어야 할 것 같다.



중동은 낮선 곳으로 언론의 편향적 보도로


중동에 대해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



중동 지역 생활과 안전, 자연 환경, 언어 문제,


라마단, 결혼 문화, 냉난방, 사막 운전,


안보, 골프, 여성, 한류 열풍, 종교, 여행지 등은


중동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에서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외교 무대의 뒷 이야기를 통해


국익을 위한 외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중동의 현지 상황에 대한 경험을 들으면서


언론이 편향되게 보도한 중동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꿀 수 있었고, 중동의 숨겨진 매력을 알게 되었다.



중동은 석유 시장을 좌우하는 세계적 산유국이며,


한국 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



한국의 산업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중동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의


중동 이야기는 중동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이나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 중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출판 비엠케이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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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부의 지도를 읽다!'
문용석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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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현실 상황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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