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 분노라는 가면을 쓴 진짜 감정 6가지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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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분노는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를 내는 마음이다.


원초적이고 강렬한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



부처님은 대장엄론경에서


화는 성난 불길과 같다.


화가 일어나면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태운다고 하셨다.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분노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다.



분노의 원인을 이해하고 다스리기 위해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를


선택하였다.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는



1장 분노를 이해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2장 라벨링에 따라 분노가 올라온다 

:분노는 심판이다


3장 과잉 기대가 불러온 분노

:분노는 기대다


4장 상대방을 향한 요구는 나에 대한 요구다

:분노는 자기 요구다


5장 내가 울적하면 너도 울적해야 해

:분노는 감정의 연결이다


6장 걱정이 분노로 표출된다

:분노는 두려움이다


7장 헌신할수록 쉽게 분노한다

:분노는 사랑이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분노를 이해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에서는


분노를 알기 위해서 분노를 대처하는


태도를 알아야 한다.


분노를 억누르기, 자기 강요, 자기 위안,


분노를 부인하기, 주의 돌리기 등


분노를 대처하는 방식을 살펴본다.



분노를 억누르는 이유 와 부작용,


분노를 참을 수 없을 때 행동하기,


분노가 보여주는 신호, 


분노를 삶의 에너지로 바꿀 때 효과를


이야기 한다.




2장 라벨링에 따라 분노가 올라온다 :분노는 심판이다 에서는


라벨링은 타인의 행위에 대한 해석이다.


라벨링의 문제점,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라벨의 차이를 인지해야 함을 말한다.



라벨링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상대방의 


라벨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다.



소통하기 위해서 라벨을 드러내기


소통과 설명에 대해 이야기 한다.




라벨이 발생하는 과정, 분노를 해소하기,


라벨을 판단하기, 부정과 분노감정 형성,


관찰자와 기준의 문제에 대해 말한다.




분노를 정당화하는 전면 부정, 선택적 주의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규칙은 마음속 지뢰와 같다.


분노를 통해 규칙을 찾아내기,


사람마다 다른 규칙의 중요도,



자신의 규칙으로 사람들을 비난하기,


분노가 끓어 오르는 4단계 과정,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지뢰 줄이기,


갈등을 해결하기, 다름을 인정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문제를 이야기 한다.



분노아 자와의 관계, 규칙에 대한 


유연한 태도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조화롭게 차이를 해결하기 위한


중립과 호기심, 차이의 수용, 존중,


학습과 통합, 감사에 대해 말한다.





3장 과잉 기대가 불러온 분노 :분노는 기대다 에서는



분노는 타인에 대한 기대가 클 때 생긴다.


나의 기대를 처리하기, 기대와 슬픔,


타인의 분노에 표현하기, 



부정 화법의 장점, 미움의 해결과 분노 해결,


상대를 미워하면서 자신의 가치감 느끼기,


분노할 수 있는 안전한 관계 선호,


칭찬이 분노를 치료하는 이유,




문제와 관계 사이에서 충실한 선택하기,


적의 없는 단호함 보여주기,


관점과 사람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친밀 수치심, 친밀함의 심리적 거리,


친밀함의 문제점,




분노가 야기하는 폭력과 무관심,


징벌, 나르시시즘, 반박, 주목, 


무력감과 분노의 관계,



타인을 향한 기대를 해결하고


자신의 기대에 책임지는 성숙한 인간,


분노와 편집증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상대방을 향한 요구는 나에 대한 요구다 :분노는 자기 요구다 에서는



분노를 표현하는 공식, 


메시지, 집중도 등 분노의 효과,


스트레스를 견딜 수 없는 이유,


타인의 분노에 대응하기,



서로 다른 관점이 화에 미치는 영향,


요구와 실행의 차이,자신의 요구 해결,


포기의 황금비율, 요구를 낮추는 자기 존중을


설명한다.



페르소나는 자신이 갖고 싶은 이미지다.


그림자는 좋아하지 않는 자신을 말한다.



분노를 통해 자기 요구를 해결하기,


분노로 그림자 인격을 배척하면 발생하는


부정적 대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내가 울적하면 너도 울적해야 해 :분노는 감정의 연결이다 에서는



분노로 상대방의 행동을 바꾸더라도


화가 사라지지 않는다.



타인의 행복 불수용 증후군, 


나와 상대의 심리적 균형,


상대의 감정을 통제하려는 분노의 속성,




분노에 숨겨진 감정, 나약함 해결하기,


분노의 감정 전달, 분노에 대한 반응,



심리적 균형, 관심과 주목, 이해,


친밀함의 추구 등


사랑을 갈망하는 분노에 대해 말하다.




6장 걱정이 분노로 표출된다 :분노는 두려움이다 에서는



편안함과 올바름의 행동 원칙,


감성의 견인과 이성의 견인 등


삶의 방식을 살펴보고,


쉽게 분노하는 사람의 특징을 알아본다.




보호하기 위한 분노, 사랑의 두 관점,


피해가 우려된다고 동기를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분노의 해소는 두려움을 찾아내 고친다.


분노를 발생하고 모형화 시키는 자동적 사고,


자동적 사고 타파,  내면의 두려움 발견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7장 헌신할수록 쉽게 분노한다 : 분노는 사랑이다 에서는



분노의 목표는 상대방의 헌신을 요구한다.


분노와 사랑의 결핍, 표현하기 어려운 사랑의 욕구,



관계를 손상시키는 원인 감정,


상대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이익 추구와 위험 회피,



관계 개선을 위한 상대방의 이해,


두려움을 이용하기, 



평등하고 안정적인 거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분노는 상대방에 대가를 요구한다.


상대방의 관심을 바라는 헌신,


헌신감의 형성, 헌신에 대한 


부정적 반응의 이유,



인위적 헌신의 소모와 희생이 주는


분노 유발, 억울함 감수하기, 


내 감정 돌보기, 




타인의 이해를 바라지만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


타인의 존중이 요구하기 전, 자신에 대한


존중이 필요함을 말한다.




분노는 사람의 원초적 감정이다.


분노는 발생하면 화를 억누르려고 하지만


정작 분노가 왜 발생하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에서는


사람들이 분노에 대처하는 방식,


분노의 발생 원인, 분노의 효과를


살펴보고,



분노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는


자신만의 규칙으로 상대방을 판단하기,


미워하면서 자신의 가치감을 느끼기,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분노하기,


상대방에 자신의 감정을 강요하는 분노,


두려움과 걱정에 의한 분노 표출,


헌신에 의해 발생하는 분노에 대해 다룬다.



분노 뒤에 숨겨져 있는


심판, 기대, 자기 요구, 감정 연결, 두려움,


사랑의 원인 감정을 이해하고



원인 감정이 분노로 발생하는 작용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여,



스스로를 이해한 성숙한 인격을 갖추고


분노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를 통해


분노를 무조건 나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의사 소통 수단으로 사용하여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 현명한 처신의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된다.




미디어숲 에서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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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 - 평론가와 변호사의 수다
이현민.김민정 지음 / 북코리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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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적 시각으로 들여다본 대중문화 문제점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의 대중문화는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했다.



급성장한 한국 대중문화의 이면에 숨겨진 


문제점과 법률 문제 등을 알아보기 위해 


"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를 선택하였다.




"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 는



1장 매체 변화와 대중문화


2장 방송 콘텐츠와 대중문화


3장 현대미술과 대중문화


4장 사회 문제와 대중문화


5장 사건・사고와 대중문화



로 구성되었다.







1장 매체 변화와 대중문화 의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의 흥행 에서는



OTT 시장의 급성장은 중국 자본에 잠식되고 있는


한국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다.



제작과 유통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전 세계에 


콘텐츠를 공개하여 흥행을 보장한다.



지식재산권, 수익 배분 시스템, 협상력을 보장하는


인프라 구축 등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메타버스 속 문화예술 에서는


코로나 사태는 MZ세대가 주도하는 메타버스의


시대를 열었다.



페이스북, 제페토, 블랙핑크 팬 사인회, 에스파,


구찌의 아바타 의상 등은 영화 메트릭스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메타버스 내 범죄와 법령 정보, 저작권법의 미비,


퍼블리시티권을 명문화한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


등을 설명한다.




OTT의 성장과 규제 에서는


OTT가 시장을 제패하며 공중파의 영향력은


급격하게 사라져간다. 넷플릭스의 OTT시장 석권,


콘텐츠 쿼터제, 해외 OTT 망사용료 부과 문제 등


시대착오적 규제의 문제점을 말한다. 



OTT 관련 법제의 미비, 콘텐츠 주무부처 부재 등


한국의 문제점을 이야기 한다.




코로나19 시대의 온라인 공연 에서는



팬데믹 이전 견고한 공연 인프라가 붕괴하면서


온라인 공연으로 활로를 찾는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영국 국립극장,


예술의 전당, 국립극단 등은 온라인 공연을 


시도하지만 공연의 매력을 대체할 수는 없다.



온라인 공연 영상 저작권 저작권 분쟁 우려를


이야기 한다.





2장 방송 콘텐츠와 대중문화 의



트로트 프로그램 열풍 에서는


트로트 열풍이 전 세대에 걸쳐 폭발적이다.


공중파 방송의 트로트 프로그램 따라하기는 


시청자에게 외면받는다.


 

경쟁 방송을 베끼는 고질적 병폐,


매체 다양화로 인한 시청자의 선택권 확대,


숏폼 콘텐츠 등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을 이야기 한다.



콘텐츠, 포맷의 표절, 저작권 침해,


창작성 판단 기준, 실질적 유사성 등을


다룬다.




로맨스형 예능의 부활 에서는



로맨스 예능, 관찰 예능은 다양한 방식으로 


분화해 나간다. 로맨스 예능의 인기 요인,


로맨스 예능의 한계와 문제점을 살펴본다.



출연자에 대한 명예훼손, 프로그램 이미지 훼손,


출연자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 말한다.




‘부캐’ 전성시대 에서는



예술은 모방을 통해 진화한다. 


아기 상어의 패러디, 유산슬의 부캐 등


부캐와 아바타의 등장이 새로운 대중 문화를


구축할 것인지 생각해 본다.



2차적저작물, 저작권자의 권리 제한,


공정이용, 패러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연예인들의 이혼과 예능 에서는


연예인 이혼 리얼리티는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간접체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혼을 자주하는 예술가의 특성,


이혼에 대한 유책주의 와 파탄주의에 대해


아야기 한다.





3장 현대미술과 대중문화 의



NFT 미술작품의 거래 에서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는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글로벌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세계 시장


주도권 선점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NFT와 디지털 아트의 결합은 짝퉁 NFT,


저작권을 침해한 NFT 발행, 갤러리 역할 축소.


NFT 스마트 계약 등 변화를 소개한다.





솔비 케이크 표절 논란 에서는


예술적 승화 와 표절은 민감한 사안이다.


현대미술의 창작 기준, 스타일과 예술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



표절과 오마주, 저작권 침해 행위,


아트테이너 의 작가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아트테이너’ 갑론을박 에서는


아트테이너에 대한 미술계의 비판적 시각에


대한 다양한 의견, 대중예술, 스타 굿즈,


아트테이너를 생태계 교란종이라고 비판한다.



예술인 복지법, 예술인 고용보험 등


예술계 지원제도와 척박한 예술계 현실을 말한다.





4장 사회 문제와 대중문화 의



악성 기사와 댓글의 피해 에서는


관찰예능의 연예인 사생활 노출, 사회적 물의,


선정적 기사, TMI를 비판한다.



악성 댓글 논란과 표현의 자유,


댓글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한다.




유튜브의 주작 영상과 가짜뉴스 에서는


유튜브는 1인 방송의 시대를 열었다.


유튜브 주작 영상은 거짓 공론으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광고플랫폼 유튜브의 신뢰성, 인플루언서,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대한 규제를 주장한다.



주작 영상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


가짜 뉴스에 대한 처벌을 주장한다.




유튜버의 뒷광고 문제 에서는



내돈내산 이라는 단어는


소셜 커머스와 PPL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모든 상품에 광고 여부를 인증해야 하는


시대적 변화를 잘 말해준다.



인플루언서의 유튜브 뒷광고, PPL 논란과


자사의 브랜드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추세,


매체의 다양화로 인한 광고 시장 변화를


이야기 한다.



뒷광고가 사기죄가 아닌 이유, 뒷광고 제재,


인플루언서의 책임을 이야기 한다.




음원 사재기 문제 에서는


음원 사재기는 가수의 인지도, 인기 척도,


음원 수익 등에 민감한 영향을 미친다.



중국 음원 공장에서 이루어지는 음원 사재기,


유튜브 커버곡 바이럴 마케팅 논란 등


건강한 음원 생태계 유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음원 사재기 폭로와 명예훼손,


음원 사재기 입증의 어려움을 알리며


처벌 강화와 체계적 시스템 마련을 요구한다.





성희롱과 여혐 논란 에서는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사회에 대한 웹툰의 미학적 표현에 대해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며


비난과 수정 요구 등은 예술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한다.



형평성이 없는 성범죄 판단 기준은


성범죄와 성희롱 문화 근절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한다.





할리우드의 인종차별 문제 에서는



넷플릭스는 동성애자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탈오리엔탈리즘을 소개하고,


중국에서 벗어나 전 세계 시장을 상대하는 


텐츠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징벌적 손해배상, 인권문제 주장으로


불거진 골든글로브의 파행 등을 소개한다.





5장 사건・사고와 대중문화 의



오디션 프로그램 투표 조작 사건 에서는


Mnet 프로듀스 X 101 은 투표 조작 혐의로


PD 구속 사태가 일어난다.



프로듀스 X 101 사건의 죄목, 피해 보상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연예인에 대한 각종 폭로 에서는



미국의 미투는 자신의 실명과 범죄를 밝히면서


법적 책임을 묻는 형태로 진행되지만,


한국은 개인적 원한을 무차별적으로 폭로하고 있다.



정의 구현이라는 이름으로 한 사람의 폭로로 


다른 사람을 매장시키거나 나락에 빠뜨리고,


우리 사회를 갈등의 장으로 몰아넣고 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광고모델의 손해배상 의무,


품위유지 의무의 범위, 명예훼손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연예인의 활동 중단과 복귀 에서는



범죄와 국민 정서로 퇴출된 연예인의 상당수가


연예계로 복귀한다.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갖는 연예인은 높은


도덕적 기준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유승준의 비자발급 거부 사건에서 사회적 이익과


개인의 이익 침해의 충돌을 다룬다.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에서는



중국인 아이돌 연예인은


소속사에 전속계약효력가처분신청,


중국을 편들어 반중 정서를 야기하는 등


차이나 리스크를 일으키고 있다.



소속사와 연예인의 분쟁, 분쟁을 줄이는 계약,


분쟁 해결 절차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국 대중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세계적 수준이 되었다.



급격한 발전의 이면에는 여러 사회적


법률적 문제가 생겨난다.



쇼 비즈니스 시장의 확대, OTT 시장 확대,


NFT 등 변화 등은 새로운 기회를 가져왔지만


새로운 문제도 함께 발생 시킨다.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면서 사회적 갈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기존 법률로 해결하기


어려워지는 문제점도 늘어난다.




한국의 대중문화의 이면에 숨겨진 문제점을


매체변화, 방송콘텐츠, 현대미술, 사회 문제,


사건 사고 분야로 나누어 생각해 본다.




한국 대중문화 문제점, 사회적 갈등 원인을


분석하고, 법률적 해석을 통해 문제점의 


민형사상 요건과 해결 등을 알아볼 수 있다.




대중문화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법률적 해결 방법을 생각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은 



한류 문화의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중요한


일이다.




"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를 통해


대중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주요 쟁점을 이해하고 법률적 해결 방법과


한계에 대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북코리아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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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연출 - 꿈꾸던 삶을 현실로 만드는
이태화 지음 / 파지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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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무대의 기술로 인생을 연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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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연출 - 꿈꾸던 삶을 현실로 만드는
이태화 지음 / 파지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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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무대를 연출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영국의 문호 셰익스피어는 '뜻대로 하세요'에서


인생의 무대에서 사람들은 여러 역할을 맡는다고


이야기 했다.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을 어떻게


연출할지 생각해 보기 위해


"인생 연출"을 선택하였다.






"인생 연출" 은


에필로그


1장 무대에 오르기 전에


2장 무대 위에서


3장 무대를 내려오면


프롤로그


로 구성되었다.







에필로그 에서는



사람은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삶을 공연하는 배우다.


삶의 대본을 쓰고 대사를 하고, 움직이면서


스스로 삶을 연출하는 주인공이다.



서른 살 회사원을 그만두고 프리랜서 강사를


하면서 배우에 도전한다.



청중은 관객이고 강연은 무대였다.


내가 가는 곳이 무대이며, 삶을 연출하고


연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1장 무대에 오르기 전에 에서는



꿈이 없는 사람은 조연으로 산다.



인생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를 무대에 올리고 당당하게 연기하도록


연출하는 감독이 되어야 한다.



조해리의 창에서 본 나의 모습에서


열린 창이 커질 수록 소통이 잘 된다.



피드백을 받아들이기, 관찰하는 감독의 눈,


NG와 OK 기준, 작품이 지향하는 궁극의 초목표,



역할 목표와 인생 초목표, 꿈 목록 만들기,


인생을 연출하는 비전 보드로 초목표 달성하기,



감독 겸 배우가 되는 셀프 리더십, 플레잉 코치,


공연과 리허설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무대 위에서 에서는



연극에서 멀티는 1인 다역을 연기한다.


삶도 다양한 역할을 맡는다.



자기정체성과 역할, 역할로 자기 규정하기,


퀵체인지로 다양한 역할에 몰입하기,



부캐와 멀티 페르소나, 


나의 정체성, 감수성 훈련, AHA 경험과 정체성을


설명한다.




자신의 매력을 살려서 역할을 해야 한다.



자신을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어


비교를 무의미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이미지 캐스팅 해야 한다.




DISC 행동 유형으로 본 자신의 강점,


성공 요소가 쇠퇴를 야기하는 


이카루스 패러독스로


강점에 필요한 균형 감각을 이야기 한다.




메소드는 배역과 같은 인물이 되기 위해


몰입하는 연기다.



삶에서 맡는 여러 역할에 충실하기 위한


인생 메소드 연기에 대해 말한다.




대본은 배우의 연기를 통해 생명력을 갖는다.


매러비안 법칙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소통에 미치는 영향을 잘 말해 준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 스스로 대본을 쓰고,


연기하고 연출하면서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 할지 선택하는 메소드 연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행위자로서의 배우와 관찰자로서의 배우,


행복한 일상 연출을 위한 이중적 현존,



상황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자기 모니터링,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메타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무대를 내려오면 에서는



공연이 끝난 후 무대 뒤의 풍경을 소개하며


더 좋은 무대를 준비하기 위한 피드백,



작품의 끝을 떠올려야 하는 이유,


마지막 장면과 현재의 관계,



인생의 명장면, 편집의 네가지 기준과


삶을 바꾸기 위한 선택, 우연과 필연,



연출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과 


선택이 인생에 미치는 결과,



페르소나와 창조한 자아상, 역할 가면,


멀티 페르소나, 



오디션, 세상의 무대에 나를 캐스팅하기,


인생을 연출하는 미장센, 



과거를 연출하는 카운터클락와이즈 효과와 


공간 연출의 중요성,


역량의 발전단계를 설명한다. 




에필로그 에서는



오늘은 어떤 장면을 만들고 싶은지 생각하며


감독이자 배우로서 지시하고 행동하며,


소중한 현재를 가치있게 살아야 함을 말한다.




멀티 페르소나 라는 말이 유행이다.


상황에 맞는 다양한 사람으로 변신하여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맡지만


복잡다단한 사회에서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배우는 다양한 인물의 성격을 이해하고 표현해야 하는 


직업이다.



"인생 연출"에서는


무대에 오르기 전 목표 세우기,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자세,


무대를 내려와서 개선하기 등을


소개 하면서,



연극 무대를 통해 인생을 연출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작품의 궁극적인 초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강점을 살린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며, 피드백을 통해 자신을


개선해 나가는 연기자의 모습은


인생을 살아나가는 자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



연극 무대는 사람의 일생을 연기한다.


삶이라는 공연의 무대에서 누구나


감독이자 배우다.



자신만의 멋진 인생 드라마를


연출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인생 연출"을 통해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파지트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인생 연출"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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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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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다양한 시각







책을 선택한 이유



자살은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 행위다.


한국은 자살률이 높기로 악명 높은 국가다.


OECD 국가 중 자살률은 1,2 위를 다툰다.



통계청은 2021년 인구 10만 명당 26명이 


자살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남자의 자살 비율은 여자보다 2배 이상 높고,


노인층의 자살률은 심각하게 증가하는데


80세 이상 노인은 10만 명당 61.3 명이나


자살을 선택했다.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를 선택하였다.






섣달 그믐 호텔 바 부스석에서 


80대 남녀 노인들이 마실 거리를 주문한다.



키가 크고 피부가 가무잡잡한 시노다 간지,


숏 보브 스타일 백발의 미야시타 치사코,


대머리에 몸집이 작은 시게모리 츠토무는


미술 관련 출판사에서 청춘을 함께 했다.



 

오랜 친구와 만나 재즈와 영화 이야기를 나누면서


추억을 떠올리며 옛날을 생각한다.



지금의 현실과 동떨어진 젊은 날의 기억들은


믿기 어려운 사실로 가슴에 다가온다.


밤은 길고 집으로 돌아갈 필요도 없다.




새해 아침 80대 노인 셋이 호텔에서 엽총 자살


했다는 보도가 나온다.



자살한 노인들의 가족과 지인들은 


장례식을 준비하고 유품을 수습하면서


노인들을 회상한다.



섣달 그믐 노인들이 젊은 날을 회상하며


함께하는 마지막 날의 풍경과,



남겨진 가족과 지인들이 노인들을 


회상하며 살아가는 일상이 번갈아 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노인들은 섣달 그믐 도쿄 야경을 함께 바라보며,


서로 같은 시대를 함께 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가족과 지인들은 노인들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삶을 일상을 살아간다.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에서는


삶과 죽음, 죽음을 받아들이는 다양한 태도,


노년에 겪는 어려움, 인생의 덧없음,



노인이 겪게 되는 어려움과 


삶을 지탱하는 힘이 무엇인지 이야기 한다.



에쿠니 가오리는 사회의 아웃사이더를 


소재로 하는 소설을 많이 만들었다.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는


질병, 경제적 어려움, 고독감 등에 빠진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작품 구성은 인물의 감성을 잘 표현한다.




초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인 자살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죽음은 남겨진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나


회복과 치유를 하면서 성장해 나가고


새로운 삶을 열어주기도 한다.


죽음과 삶은 완전히 구분되는 것은 아닌 것이다.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는


노인들의 마지막 삶의 모습을 통해 


인생과 죽음, 삶에 대한 마음가짐,


죽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소담출판사와 소담북카페에서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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