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
홍선기 지음 / 모모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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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을 통해 성장하는 청춘들





제임스는 대부호 케이시가 본드 스트리트에서 주최하는


자선 파티에 참여하자고 가즈키에게 제안한다.



런던에 유학 중인 가즈키는 명품 거리 본드 스트리트의 화려함이 어색하다.



가즈키는 20대 중반의 케이시가,


브라운색 웨이브가 있는 헤어스타일에


높은 콧대, 동그랗고 선한 눈망울,


보조개가 어울리는 매력적인 동양 남자라고 생각한다.



제임스는 케이시가 벤처 창업으로 엄청난 부를 이룬


자수성가형 인물이며, 케이시의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다.



가즈키는 화려한 성공 뒤 어떤 그늘과 고충이 있을지 궁금하다.



가즈키는 파티의 주빈 케이시 옆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케이시에게는 무엇인가 숨겨진 것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케이시에게 모여드는 사람들과 함께 건배하면서


가즈키는 잔뜩 취하게 된다.



다음 날 술이 깬 가즈키는 이집트행 비행기 일등석에서


케이시 옆에 앉아있음을 깨닫는다.



가즈키는 술에 취한 케이시가 피라미드가 보고 싶다며


카이로에 데려가 달라고 말했다고 말한다.



케이시와 함께 한 이집트 여행은 좋은 추억이 된다.






일본에 돌아온 가즈키는 도쿄 지유가오카에서


케이시와 이웃이 되면서 친하게 지내게 되지만,


케이시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즈키가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으로 하츠네 를 소개받았음을


이야기 하자, 케이시는 어떤 사람일지 모른다며 염려한다.



케이시도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서,


함께 시간을 즐길 데이트 메이트를 찾아가며


연애를 시작하는데.....




케이시는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은 삶의 허전함을 채울 수 있는 도구다.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나게 되는


여성들과의 연애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남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


연애에서 느끼는 남녀의 감정의 변화를 통해,


연애와 섹스, 본성에 대한 속마음을 들여다 본다.





케이시의 하얀색 포르쉐에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이 흘러나온다.



케이시는 가즈키에게 넌 어느 계절에 죽고 싶은지


물어보는데....



죽음은 삶의 곁에 있지만, 사람들은 외면하고 살아간다.



상실로부터 도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상실되는 것이다.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삶에서 도망치려는 사람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삶을 마쳐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 완성된 나를 위한 희망은


삶을 살아내는 진짜 계절이다.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는


케이시와 가즈키의 이야기를 통해



연애와 결혼, 삶과 죽음의 의미,


삶의 살아가기 위한 의욕의 근원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현대인의 다양한 삶과 연애의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이해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마인드셋 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인드셋 #너는어느계절에죽고싶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홍선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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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자본주의
윤루카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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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경제학 교수가 말하지 않는 한국 경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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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자본주의
윤루카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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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장경제주의에 대한 일침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마르크스의 허황된 이론을 따라 수많은 사람들을 사지로 내몰고


참담한 고통에 빠뜨린 공산국가들의 처절한 말로를 지켜보았고,



공산국가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이념적으로 변질되었음을 지켜보면서도,



마르크스주의를 추종하면서 자본주의를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다.



자본주의를 제대로 알아야 어리석음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자본주의를 이해하기 위해 "차가운 자본주의"를 선택한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1장 잔혹하지만 자본주의가 최선이다


2장 본질을 읽는 눈을 가져라


3장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워라


4장 사탕 발린 말에 속지 말라



로 구성되었다.




1장 잔혹하지만 자본주의가 최선이다 에서는



세상은 잔혹하다.



야생의 포식자는 먹잇감을 사냥하지 않으면 굶어죽는다.


인간 세상도 동물과 별반 다르지 않다.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고 가족을 지켜기 위해서는


포식자가 되어 가능성을 발현시켜야 한다.



인간은 욕망의 존재며, 돈을 사랑한다.



인간의 생존 욕망을 잘 다스리면


세상을 위해 헌신하고, 인류를 발전에 기여시킬 수 있다.




래퍼 곡선이 말하는 누진세율의 어리석음,


피케티 소득분배 불평등 주장의 한계를 살펴보며,


누진세 강화가 가져오는 파국을 경고한다.



최저 임금 인상 요구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키려는 고민없이


국가에게 가치를 높게 인정해 달라는 것이다.



인건비 증가는 사회적 약자에게 가혹한 결과를 가져온다.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시장경제에 대한 동서양의 철학,


인간 본성과 자유 시장, 주택 임대료 규제와 가격 폭등,



시장의 자정 기능을 무시하는 폭리 주장의 위험성,


외부 효과의 문제, 구성원을 승자로 만드는 경쟁,


시장의 가격 결정 방식을 무시하는 강성 노조 문제를 말한다.




2장 본질을 읽는 눈을 가져라 에서는



거대 기업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거대 기업 물건을 좋아하는 위선은 비겁하고 역겹다.



대기업이 생겨나면 경제가 건강해지면서


하류 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된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가


새로운 격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격차는 아름답다.



격차를 악으로 보고, 분노하라고 가르치는


공산주의 사상을 주입하는 것은 악이다.



로베스피에르 공포정치의 종말이 연상되는


부동산 규제 정책의 문제점,



무역으로 성장한 한국 시장경제를 무시하는


정치권의 자력 해결 주장의 위험성,



다주택자를 적폐로 규정하는 반자본주의 세력,



부동산 소유자에게 세금을 폭등시키면서


물가와 집값 폭등으로 이어진 악순환,



기본소득 주장의 가져올 경제 파국 위험성,


다주택자들이 시장 경제에 미치는 효과,



계획 경제가 망하는 이유,



다주택자를 적으로 만들어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세력의 위험성,



토지 국유화 주장의 문제점, 시장의 가격 결정,


적정 이윤 주장에 담긴 공산이념을 알아본다.






3장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워라 에서는



기회비용은 자본주의 사회를 작동시키는 매커니즘이다.



시장에서 정해지는 자신의 몸값을 비싸게 만들어야 한다.



자기 객관화로 현재의 값어치를 알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신용창조가 가져오는 화폐가치 하락 위험성,


돈으로 인간의 행동을 유도할 때 주의할 점,


독점의 양면성, 한계효용 체감과 자아실현,



상생 주장이 가져오는 소비자 선택 제한의 피해,


현금의 가치, 기회의 평등 주장에 담긴 자기 기만,



삶의 유한성을 이해하기, 위기와 기회의 관계,


주식시장의 아름다움, 시장가격에 대한 이해를


이야기 한다.




4장 사탕 발린 말에 속지 말라 에서는



공짜 점심은 없다.



공짜로 해주겠다고 하면서, 대가를 말하지 않는


인간들이 제일 무서운 법이다.



공짜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국가부채 증가는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가계부채를 증가시킨다.



나라가 앞장서 시장을 망치는 이상한 게임의 승자는


국민을 속인 정치인뿐이다.



리스크에 대한 오해,


자신이 소중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양극화라는 단어에 숨겨진 국민 분열 책동,


성장하기 위한 자세,



노력만큼 중요한 운, 미래의 자신을 존중하기,


부동산 투자가 불로소득이라는 주장의 문제점,



정치권의 달콤한 공약이 가져온 국가부채 폭등,


질투의 어리석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국의 반시장주의 정서는 뿌리깊다.



지배층은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축재를 일삼으면서도


상공업을 천시하고, 시장을 억압하였고,



조선은 철사, 바늘도 만들지 못하는 후진국으로 전락한다.



한국은 산업화에 어렵게 성공했지만


시대착오적인 마르크스주의 이념은


한국의 경제를 후퇴시키고 있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경제의 본질과 경제의 흐름을 이해해야 하며,


포퓰리즘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포식자는 사냥하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


인간 세상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인간은 돈을 사랑하는 욕망의 존재다.


살아남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누진세 강화는 국부를 유출시키고,


최저 임금 인상은 실업률 증가로 이어진다.



주택 임대료 규제, 폭리 주장, 강성 노조 등은


시장 경제를 해치고 있다.




대기업이 비난하면서 대기업으로부터 받는 혜택을


외면하는 위선적 태도는 비겁하고 역겹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면서 생겨나는 격차를


악으로 보고, 분노하라고 가르치는 것은


공산주의 사상의 주입이다.



다주택자를 적폐로 규정하는 부동산 규제 정책,


시장경제를 무시하는 자력 해결 주장,



부동산 세금 폭등이 야기한 물가와 집값 폭등,



다주택자 긍정적 경제 효과를 무시하고


적으로 만들어 국민을 분열시키기,



토지 국유화, 기본소득, 적정 이윤 등


정치적 주장에 담긴 공산이념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기회비용의 매커니즘으로 움직인다.


자신의 몸값을 비싸게 만들어야 한다.



화폐가치 하락, 인간의 행동 유도시 주의할 점,


독점의 양면성, 한계효용 체감과 자아실현 등


자본주의 시장의 작동원리를 살펴보면서,



상생 주장이 소비자 선택에 입히는 피해,


기회의 평등 주장의 기만성, 삶의 유한성,


위기와 기회, 시장가격에 대한 생각해 본다.




공짜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다.



한국의 국가부채 증가는 물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가계부채 증가로 귀결된다.



시장을 망치는 이상한 게임의 승자는


국민을 속인 정치인뿐이다.



리스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사회속 자신의 위치를 이해해야 한다.



양극화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국민 이간질,


부동산 투자가 불로소득이 아닌 이유,


달콤한 공약이 가져온 국가부채 폭등 등



포퓰리즘을 바로 보는 눈을 기르도록 한다.




소선대악, 대선비정이다.



작은 선은 큰 악과 닮아 있고,


큰 선은 비정한 법이다.



인간이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옐로스톤에서 늑대를 전멸시키자



초식동물의 급격한 증가로 생태계는 초토화 된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문제점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 극복하는 노력은 중요하지만,



자본주의의 대안이 마르크스 공산 이념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황당하다.



잘못된 반시장경제 정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바로 알고 이해해야 한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본질이 인간 본성에 부합하며,


인간의 본성을 따르지 않는 잘못된 정책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자본주의에 대해 쉽게 설명하면서


자본주의를 적폐로 돌리는 잘못된 정책과


통념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자본주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본주의를 비난하는 잘못된 주장에 현혹되기 마련이다.




지식인들은 자본주의의 이익을 누리면서도


인기에 영합하면서 몸을 사리면서


반시장주의 비판에 소극적이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로


자본주의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 사회에 만연한 반자본주의 정서와


어처구니 없는 정책을 과감하게 비판한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본질과 소중함을 알고,


자본주의 사회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RISE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차가운 자본주의"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시장경제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RISE


#차가운자본주의


#윤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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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폴 제인 필저.스티븐 P. 자초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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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시대를 대비하는 미국의 검은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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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폴 제인 필저.스티븐 P. 자초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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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선택





책을 선택한 이유



냉전 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뉴스가 메인에 등장하고,


언제 대공황이 오더라도 이상할 것 없는 경제 상황은


엄중한 시대 상황을 실감케 한다.



팬데믹 이후 부의 창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무한한 부의 시대"를 선택한다.





"무한한 부의 시대" 는



1부 최악의 시대이자 최고의 시대


2부 6개의 경제적 기둥


3부 6개의 사회적 기둥


4부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위한 전략



으로 구성되었다.






1부 최악의 시대이자 최고의 시대 에서는



코로나 사태는 심각한 침체를 야기하지 않았으며,


미국 GDP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코로나 사태가 침체, 공황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를 살펴본다.




2부 6개의 경제적 기둥 에서는



부는 물적 자원과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다.



기술은 부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이며,


정보기술의 발전은 기술 발전을 결정하고,


기술 격차는 경제 성장 가능성으로 다가온다.



기술은 새로운 광란의 20년대에


막대한 기회와 부를 창출할 것이지만


사이버 보안 문제는 심각한 위협이다.



청정 에너지원이 석유를 대체하고,


자동차 연비 상승, LED 조명,


전기차 등은 에너지를 절감하며,



지열 에너지는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미국이 화석 연료로부터 벗어나려는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을 반대하는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임을 밝힌다.



경제는 일자리를 빼앗고 대체하면서 성장한다.


창조적 파괴는 구조적 실업으로 이어진다.



슘페터는 자본주의가 정치적으로 살아남지


못한다고 예상한다.



구조적 실업 속도를 늦추는 정책은 해결책이 아니다.



기술의 노동력 대체를 촉진하면서, 대체 직원복귀,


파트타임 업무를 장려해야 한다.



로봇은 대체된 인력의 임금의 이전을 가져온다.


로봇은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유연생산시스템, 글로벌 공급망 관리,


인공지능, 의료 로봇, 인공지능 내비게이션,


고객 서비스 로봇 등을 알아본다.



공장들은 로봇을 대상으로 건설되고 있으며,


로봇은 서비스 부문으로 확장되고 있다.



통제 불가능한 알고리즘, 사이버 공격 위험성을 말한다.



긱은 과업을 완료하고 보수를 받는 임시 일자리다.


조만간 긱 노동자가 되거나 긱노동자를 고용하게 된다.



종신고용 모델이 등장하기 전에 존재한


도제 시스템은 긱 이코노미와 비슷하다.



링컨의 이민촉진법은 대륙의 숙련 노동자 유입을


도모하지만, 비숙련 노동자 유입으로 이어진다.



유입된 비숙련 노동자에게 최신 방법을 훈련하면서,


미국의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성장한다.



긱 이코노미의 특징, 긱 이코노미 성장 이유,


크라우드소싱, 긱 이코노미 유망 사업 분야를 알아본다.




보편적 기본소득 개념은 16세기 소설 유토피아에서 제시된다.



실업급여와 기본소득이 근로 동기를 저해해서는 안된다.



무조건으로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하는 이유,



특정 요건에 따른 재정 지원에서 벗어나


모든 사람을 위한 보편적 기본소득 지급이


타당함을 말한다.






3부 6개의 사회적 기둥 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는 사회적 형평성과


같은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Z세대는 자아실현에 신경 쓰며


성취와 행복에 대한 자기만의 정의에 관심을 둔다.



공유는 저렴한 가격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한다.



에어비앤비와 우버의 공유 서비스,



원격 의료, 외식 사업, 배관공, 수학 개인교사,


레스토랑 할인, 금융 등에 가져올 변화,



공유 비즈니스의 성공요소를 생각해 본다.




주어진 가격에 소비자 기대 이상을 제공하는


소비자 잉여는 장기 이윤 극대화를 가져온다.



묶음 판매가 가능해 진 이유, 순고객추천지수,


소비자 잉여 창출 가능성, 우선순위 두기를 말한다.



행복은 삶에서 가장 원하는 것이다.


세계행복지수, 세계행복지수, 연례 세계행복보고서,


ESG 접근방식의 한계를 살펴본다.



중국은 사업에 가장 위협적 존재다.


중국은 세계 최대 생산국이면서


최대 소비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덩샤오핑이 중국을 자본주의로 이끌면서


중국의 GDP는 경이적으로 성장한다.



중국의 인프라 지출은 세계 각국을 압도하며,


극빈층은 줄어들고 세계 최대의 중산층을 보유하며,


세계 최대의 억만장자 수를 보유한다.



한 자녀 정책의 양면성, 중국의 기술수준 발전,


팍스 아메리카나/차이나 시대의 도래를 말한다.



러시아 고위 관리들의 상당수는 우크라이나 출신이다.


러시아 와 우크라이나 관계는 복잡하다.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반대한다.



러시아는 나토 가입 전 우크라이나를 공격해야


나토와의 정면 충돌을 막을 수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은 제한적이며,


유럽은 러시아 원자재 의존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러시아는 강대국이 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확보해야 하며,


핵무기의 사용가능성은 와일드카드다.




풀타임 근로자를 보유한 대기업들이 해체되면서


대퇴사 현상을 가져온다.



최첨단 기술은 대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다.



풀타임 고용자의 경우 직장의 안전성을 고려해보고,


불안정하다면 해고되기 전 긱 이코노미 참여를


준비해야 한다.



대체된 노동자를 다시 일하게 만드는 것이


새로운 기회가 된다.



누구나 자신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관리하게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가 유망하다.



기술, 에너지 혁명, 로봇, 미중관계, 일의 의미를 통해


기술 주도의 변동성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한한 부의 시대" 는


기술 발전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는 상황을 진단하고,


6개의 경제적 기둥과 6개의 사회적 기둥을 살펴보며,


변화하는 시대를 대응하는 전략을 생각해 본다.



새로운 사회와 경제의 기반을 구성하는



경제적 기둥은 기술 주도의 부, 에너지 혁명,


구조적 실업, 로봇, 긱 이코노미, 보편적 기본소득 이며,



사회적 기둥은 밀레니얼 세대, 공유 혁명,


소비자 잉여, 국민총행복, 중국의 도전,


러시아 와일드카드 라고 진단한다.




경제적 기둥에 대해서는



기술은 부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다.



정보기술의 발전은 기술 발전을 결정하고,


기술 격차 해소는 새로운 기회와 부를 창출한다.



기술의 발전은 에너지를 절감하도록 하며,


지열 에너지의 잠재력을 찬양한다.



화석 연료를 버리려는 가장 큰 이유는


반미 세력 견제의 정치적 목적이다.



창조적 파괴가 구조적 실업을 야기하면서,


자본주의는 정치적으로 살아남기 어렵다.



기술의 노동력 대체를 촉진하면서,


대체 인력 육성, 파트타임 확대를 시도해야 한다.



로봇은 대부분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면서


로봇 소유주에게 부를 몰아준다.



제조업을 장악한 로봇은 서비스 부문으로 확장한다.



긱 이코노미는 단기 계약, 프리랜서 노동시장이다.


긱 이코노미는 기존 산업과 충돌하고 있으며,



긱 비즈니스 창출을 촉진하는 것은 유망한 사업이다.



보편적 기본소득이 사람들을 게을러지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보조금은 근로동기를 향상시킨다.




사회적 대해서는



새로운 시대를 이끌 밀레니얼 세대는 공정성이 중요하다.


Z세대는 자아실현에 관심이 있다.



공유는 저렴한 가격,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게 하낟.



주어진 가격에 소비자 기대 이상을 제공하는


소비자 잉여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며,


장기 이윤 극대화를 가져온다.



국민총행복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측정한다.



미국은 중국과 우호적 관계가 필요하며,



러시아는 안보에 위협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경제 환경은 불안정하고 위험하다.



디지털 사회 가속화로 빅테크가 시장을 장악하고,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으로 노동력이 대체되면서


구조적 실업은 가속화 되고 있으며,



전통적 기업들과 긱 이코노미 플랫폼이 대립한다.



보편적 기본소득은 불안한 삶의 질을 개선하면서


근로 의욕을 장려해 경제 성장에 기여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도약, 공유 혁명, 소비자 잉여,


국민총행복, 중국과의 협력, 러시아 견제 등을


이야기 한다.



"무한한 부의 시대"에서 본 미래는 암울하다.



기술이 부의 원천이 되며, 노동의 중요성은 떨어진다.


기존 산업은 몰락하고 긱 이코노미가 득세한다.



에너지 산업이 변화하고, 구조적 실업은 가속화 된다.



중국이 세계의 헤게모니를 쥐게 되며,


러시아는 핵으로 세계 안보를 위협한다.




"무한한 부의 시대"에서는


미국이 기후 위기를 명분으로 화석 연료 산업을


붕괴시키려는 속내가 적대 세력을 견제하려는


정치적 목적이며,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러시아가 강대국으로


성장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며,



우크라이나 사태의 궁극적 목적이


유럽을 러시아 원자재 의존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미국의 속내를 숨기지 않는다.



중국의 위험성을 인정하면서도 중국에 우호적이며,


러시아를 지나치게 경계하는 미국의 이중성은 흥미롭다.



"무한한 부의 시대" 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의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전망하면서



변화하는 사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오월구일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무한한 부의 시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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